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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민뉴스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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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도민뉴스라인 – 도민뉴스라인</description>
<atom:updated>2026-07-31T19:42:2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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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원특례시, 산업부『제조AX 산학혁신파크』공모사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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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마산자유무역지역 전경
   

&amp;#038;nbsp;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산업통상부가 공모한 「2026년 스마트그린산단 지원사업」의 일환인 제조AX 산학혁신파크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amp;#038;nbsp;  
 올해 공모에서는 2025년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지정된 ????마산자유무역지역????과 함께 충북 충주, 충남 아산부곡 총 3개 산단이 선정됐다.
  &amp;#038;nbsp;  
 ????제조AX 산학혁신파크????사업은 마산자유무역지역 및 봉암공단 內 제조업과 AI(인공지능)기술의 융합을 위한 개방형 협력공간을 조성하고, 현장의 실증-인재-데이터 연계를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독자적인 AI활용 역량을 고도화하는 사업으로, 市는 경남테크노파크 인공지능혁신본부, 경남창원산학융합원, 경남대학교와 함께 올 8월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66.36억원(국비60, 시비6, 민자0.36)을 투입하여 3대 핵심과제를 본격 추진한다.
  &amp;#038;nbsp;  
 먼저, 市는 제조AX 산학혁신파크 인프라를 구축한다. 산단 인근 경남테크노파크 인공지능혁신본부 內 개방형 협력공간을 조성하고, 대학·연구기관·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데이터 분석 고성능 장비 및 테스트베드 환경을 마련한다.&amp;#038;nbsp;
&amp;#038;nbsp;
둘째, 재직자 HR-리빌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재편하여 중소 제조기업 재직자의 직무를 AI 친화적으로 재설계하고 기업 맞춤형 AX컨설팅을 지원한다.&amp;#038;nbsp;
&amp;#038;nbsp;
마지막으로 제조AX 데이터 라이브러리도 구축한다. 제조 공정, 설비, 품질 전반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수집·표준화하고 기업 간 안전하게 공유·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셋 생태계를 조성하여 지능형 산업단지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자금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AI도입에 어려움을 겪던 마산권 산단 內 지역 중소 제조기업들이 실질적인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 등 강력한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특히, 이번 사업선정은 강기윤 시장의 후보시절 마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건 주요 공약사항인 ????마산자유무역지역·봉암공단 디지털 혁신전환????을 실현할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어 보인다. 이로써 강기윤 시장의 마산경제 부흥 공약 실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amp;#038;nbsp;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공약은 시민들과의 엄숙한 약속이자 창원의 미래를 여는 지도”라며, “임기동안 공약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긍정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또한, 마산 경제의 뿌리 역할을 해 온 마산자유무역지역과 봉암공단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산단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청년들이 찾아오는 활력 넘치는 첨단 산업기지로 재도약시킴에 있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덧붙였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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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마산자유무역지역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산업통상부가 공모한 「2026년 스마트그린산단 지원사업」의 일환인 제조AX 산학혁신파크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올해 공모에서는 2025년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지정된 ????마산자유무역지역????과 함께 충북 충주, 충남 아산부곡 총 3개 산단이 선정됐다.</p>
<p>  &nbsp;  </p>
<p> ????제조AX 산학혁신파크????사업은 마산자유무역지역 및 봉암공단 內 제조업과 AI(인공지능)기술의 융합을 위한 개방형 협력공간을 조성하고, 현장의 실증-인재-데이터 연계를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독자적인 AI활용 역량을 고도화하는 사업으로, 市는 경남테크노파크 인공지능혁신본부, 경남창원산학융합원, 경남대학교와 함께 올 8월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66.36억원(국비60, 시비6, 민자0.36)을 투입하여 3대 핵심과제를 본격 추진한다.</p>
<p>  &nbsp;  </p>
<p> 먼저, 市는 제조AX 산학혁신파크 인프라를 구축한다. 산단 인근 경남테크노파크 인공지능혁신본부 內 개방형 협력공간을 조성하고, 대학·연구기관·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데이터 분석 고성능 장비 및 테스트베드 환경을 마련한다.&nbsp;</p>
<p>&nbsp;</p>
<p>둘째, 재직자 HR-리빌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재편하여 중소 제조기업 재직자의 직무를 AI 친화적으로 재설계하고 기업 맞춤형 AX컨설팅을 지원한다.&nbsp;</p>
<p>&nbsp;</p>
<p>마지막으로 제조AX 데이터 라이브러리도 구축한다. 제조 공정, 설비, 품질 전반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수집·표준화하고 기업 간 안전하게 공유·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셋 생태계를 조성하여 지능형 산업단지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p>
<p></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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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자금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AI도입에 어려움을 겪던 마산권 산단 內 지역 중소 제조기업들이 실질적인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 등 강력한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p>
<p>기대된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사업선정은 강기윤 시장의 후보시절 마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건 주요 공약사항인 ????마산자유무역지역·봉암공단 디지털 혁신전환????을 실현할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어 보인다. 이로써 강기윤 시장의 마산경제 부흥 공약 실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p>
<p>  &nbsp;  </p>
<p>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공약은 시민들과의 엄숙한 약속이자 창원의 미래를 여는 지도”라며, “임기동안 공약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긍정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nbsp;</p>
<p>&nbsp;</p>
<p>또한, 마산 경제의 뿌리 역할을 해 온 마산자유무역지역과 봉암공단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산단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청년들이 찾아오는 활력 넘치는 첨단 산업기지로 재도약시킴에 있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덧붙였다.</p>
<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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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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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df2eaf353898aa344c02780152cfeada_BJHDAFO2z8l7v5lUM.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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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밀양시의회,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 불응에 유감 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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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밀양시의회(의장 손문규)는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선임 과정에서 의회가 요청한 인사청문회가 개최되지 못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amp;#038;nbsp;  
손문규 의장은 31일, 제274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 앞서 「밀양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른 인사청문회 요청 관련 입장을 밝혔다.
  &amp;#038;nbsp;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업무를 총괄하는 핵심 직위로, 공개모집 공고문에는 경영능력과 전문성, 조직 혁신 및 갈등 해결능력,   청렴성과 윤리관 등을 요구하고 최종 임명 전 인사청문회 등 절차를 거친다고 명시돼 있다.
  &amp;#038;nbsp;  
이에 시의회는 시민을 대신해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 등을 검증하고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난 23일 열린 제274회 제2차 본회의 시, 기획예산담당관 업무보고 후 질의답변 과정에서,   인사청문회를 요청했다. 그러나 해당 요청이 의회와 충분한 협의 없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청문회는 개최되지 못했다.
  &amp;#038;nbsp;  
손문규 의장은 “이번 요청은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검증하기 위한 의회의 정당한 책무”라며 “충분한 협의 없이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점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진정한 소통과 협치는 시민의 대변자인 의회의 의견을 경청하고 시정에 반영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된다”며 “집행기관이 상호 존중과 협치를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밀양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주요 공공기관의 인사와 운영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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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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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밀양시의회(의장 손문규)는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선임 과정에서 의회가 요청한 인사청문회가 개최되지 못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p>
<p>  &nbsp;  </p>
<p>손문규 의장은 31일, 제274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 앞서 「밀양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른 인사청문회 요청 관련 입장을 밝혔다.</p>
<p>  &nbsp;  </p>
<p>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업무를 총괄하는 핵심 직위로, 공개모집 공고문에는 경영능력과 전문성, 조직 혁신 및 갈등 해결능력,   청렴성과 윤리관 등을 요구하고 최종 임명 전 인사청문회 등 절차를 거친다고 명시돼 있다.</p>
<p>  &nbsp;  </p>
<p>이에 시의회는 시민을 대신해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 등을 검증하고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난 23일 열린 제274회 제2차 본회의 시, 기획예산담당관 업무보고 후 질의답변 과정에서,   인사청문회를 요청했다. 그러나 해당 요청이 의회와 충분한 협의 없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청문회는 개최되지 못했다.</p>
<p>  &nbsp;  </p>
<p>손문규 의장은 “이번 요청은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검증하기 위한 의회의 정당한 책무”라며 “충분한 협의 없이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점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어 “진정한 소통과 협치는 시민의 대변자인 의회의 의견을 경청하고 시정에 반영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된다”며 “집행기관이 상호 존중과 협치를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밀양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주요 공공기관의 인사와 운영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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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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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래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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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9:36: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9:36:2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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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도 ‘8월 경남픽’ 7선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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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낮에는 더위를 식히고 밤에는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8월 경남픽(Pick)’ 7선을 공개했다.
&amp;#038;nbsp;
‘월간 경남픽’은 시의성‧희소성‧화제성 등을 고려해 매월 경남의 매력적인 홍보 소재를 발굴하고, 카드뉴스·영상·블로그 등 매체별 맞춤형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협업 프로젝트다.
&amp;#038;nbsp;
이번 ‘8월 경남픽’은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도민과 관광객이 취향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피서, 미식, 야간관광, 체험 등 경남의 다양한 즐길거리로 구성됐다.
&amp;#038;nbsp;
선정된 소재는 ▲함양 용추계곡, ▲밀양 수퍼페스티벌, ▲통영 다찌, ▲진주 미디어아트 진주성, ▲김해 낙동강레일파크, ▲산청 경호강 은어낚시, ▲거제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등 7개다. 특히 이번 경남픽에는 8월의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와 행사 3건이 포함됐다.
&amp;#038;nbsp;
먼저 8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밀양강변에서 펼쳐지는 ‘밀양 수퍼페스티벌’은 초대형 워터슬라이드와 물총 이벤트, 야간 전자 댄스 음악(EDM) 파티 등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amp;#038;nbsp;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진주성과 진주대첩역사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은 국가유산과 첨단 미디어 기술을 결합한 빛의 콘텐츠로 진주의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amp;#038;nbsp;
거제에서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지세포항과 와현·구조라해수욕장 일원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해양 레저 축제인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개최된다. 요트, 핀수영, 철인3종 등 박진감 넘치는 경기 관람은 물론, 바나나보트와 플라이피쉬 등 다양한 해양 체험까지 마련돼 여름 바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amp;#038;nbsp;
이 밖에도 맑은 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함양 용추계곡’, 맑은 물살을 가르며 여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산청 경호강 은어낚시’, 철교 위 레일바이크와 서늘한 와인동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김해 낙동강레일파크’가 선정됐다.
&amp;#038;nbsp;
인원수에 맞춰 제철 해산물 요리를 한 상 가득 내는 통영의 대표적인 음식문화인 ‘통영 다찌’도 포함돼 경남의 다채로운 여름 미식 매력을 선보인다.
&amp;#038;nbsp;
경남도는 선정된 ‘8월 경남픽’을 8월 1일부터 유튜브 ‘경남TV’와 도 공식 블로그 등 공식 소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소재별 자세한 정보는 해당 카드뉴스에 삽입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관련 누리집과 블로그, 영상 등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이번 ‘8월 경남픽’은 피서지를 비롯해 미식, 체험, 야간관광까지 경남의 여름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소재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경남에서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93245_qznbxwed.png" alt="캡처7777777777777777.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1px;" />
</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낮에는 더위를 식히고 밤에는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8월 경남픽(Pick)’ 7선을 공개했다.</p>
<p>&nbsp;</p>
<p>‘월간 경남픽’은 시의성‧희소성‧화제성 등을 고려해 매월 경남의 매력적인 홍보 소재를 발굴하고, 카드뉴스·영상·블로그 등 매체별 맞춤형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협업 프로젝트다.</p>
<p>&nbsp;</p>
<p>이번 ‘8월 경남픽’은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도민과 관광객이 취향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피서, 미식, 야간관광, 체험 등 경남의 다양한 즐길거리로 구성됐다.</p>
<p>&nbsp;</p>
<p>선정된 소재는 ▲함양 용추계곡, ▲밀양 수퍼페스티벌, ▲통영 다찌, ▲진주 미디어아트 진주성, ▲김해 낙동강레일파크, ▲산청 경호강 은어낚시, ▲거제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등 7개다. 특히 이번 경남픽에는 8월의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와 행사 3건이 포함됐다.</p>
<p>&nbsp;</p>
<p>먼저 8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밀양강변에서 펼쳐지는 ‘밀양 수퍼페스티벌’은 초대형 워터슬라이드와 물총 이벤트, 야간 전자 댄스 음악(EDM) 파티 등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nbsp;</p>
<p>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진주성과 진주대첩역사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은 국가유산과 첨단 미디어 기술을 결합한 빛의 콘텐츠로 진주의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p>
<p>&nbsp;</p>
<p>거제에서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지세포항과 와현·구조라해수욕장 일원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해양 레저 축제인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개최된다. 요트, 핀수영, 철인3종 등 박진감 넘치는 경기 관람은 물론, 바나나보트와 플라이피쉬 등 다양한 해양 체험까지 마련돼 여름 바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p>
<p>&nbsp;</p>
<p>이 밖에도 맑은 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함양 용추계곡’, 맑은 물살을 가르며 여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산청 경호강 은어낚시’, 철교 위 레일바이크와 서늘한 와인동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김해 낙동강레일파크’가 선정됐다.</p>
<p>&nbsp;</p>
<p>인원수에 맞춰 제철 해산물 요리를 한 상 가득 내는 통영의 대표적인 음식문화인 ‘통영 다찌’도 포함돼 경남의 다채로운 여름 미식 매력을 선보인다.</p>
<p>&nbsp;</p>
<p>경남도는 선정된 ‘8월 경남픽’을 8월 1일부터 유튜브 ‘경남TV’와 도 공식 블로그 등 공식 소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소재별 자세한 정보는 해당 카드뉴스에 삽입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관련 누리집과 블로그, 영상 등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이번 ‘8월 경남픽’은 피서지를 비롯해 미식, 체험, 야간관광까지 경남의 여름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소재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경남에서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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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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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bf54341d402a5ff819c3815b6008de0c_iSF7lMWRYALi4SrPdOt.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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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완수 경남도지사, 폭염 대응 현장 살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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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벅완수 도지사가 31일 오전 창녕군과 창원시 일원의 도로건설 현장, 과수원, 조선업 사업장을 잇따라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야외 노동자 ‘물·그늘·휴식’ 폭염 3대 예방수칙 준수 강조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농업 현장 ‘스마트 관수시설 활용 및 야외 작업 자제’ 철저 당부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조선업 밀폐공간 작업자 ‘환기‧냉각 조끼 착용’ 등 안전관리 확인
&amp;#038;nbsp;
박완수 도지사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민과 현장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31일 오전 창녕군과 창원시 일원의 도로건설 현장, 과수원, 조선업 사업장을 잇따라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
&amp;#038;nbsp;
이번 현장 방문은 도로건설, 농업, 조선업 등 작업환경이 서로 다른 현장을 직접 찾아 분야별 폭염 예방대책의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박 지사는 먼저 창녕군 부곡면 수다리의 국지도 30호선(봉강~무안) 도로건설 현장을 찾았다.
&amp;#038;nbsp;
박 지사는 현장 노동자들의 건강 상태와 휴게시설 운영 상황 등을 살펴보고, 야외 작업 시 폭염 예방을 위한 기본수칙인 ‘물·그늘·휴식’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충분한 물 제공,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과 휴게시설 확보, 무더위 시간대 작업 중지와 휴식시간 보장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amp;#038;nbsp;
박 지사는 “야외 건설 현장은 폭염에 직접 노출되는 만큼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공사 일정보다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만큼 무더위 시간대에는 무리한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을 보장해 달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창원시 의창구 동읍에 있는 단감 과수원 ‘자영농원’을 찾아 농업 분야의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 자영농원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1억여 원을 투입해 저수조와 관수시설 등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시설을 조성한 곳이다.
&amp;#038;nbsp;
박 지사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의 생육 상태와 관수시설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스마트 관수시설을 활용한 적기 용수 공급과 한낮 농작업 자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amp;#038;nbsp;
박 지사는 “가뭄과 폭염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구축한 생산기반 시설이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고령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이 중요한 만큼 한낮에는 야외 작업을 자제하고, 이웃의 안부도 수시로 살펴달라”고 말했다.
&amp;#038;nbsp;
마지막으로 박 지사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선박 구성부분품(LNG운반선 펌프타워 등) 제조 전문기업인 ‘HSG중공업’을 방문해 조선업 현장의 폭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무엇보다 밀폐공간과 고온 작업장의 환기시설 가동 여부, 냉각조끼 등 냉방용품 지급 상황, 휴식공간 운영 실태,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등을 꼼꼼히 살폈다.
&amp;#038;nbsp;
박 지사는 “조선업은 경남 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이지만 여름철 작업환경이 매우 열악할 수 있다”며 “기업은 작업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예방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경남도도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92804_fipiszsm.png" alt="캡처666666666666666666666.PNG" style="width: 660px; height: 3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벅완수 도지사가 31일 오전 창녕군과 창원시 일원의 도로건설 현장, 과수원, 조선업 사업장을 잇따라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 &nbsp; &nbsp; &nbsp; &nbsp;- 야외 노동자 ‘물·그늘·휴식’ 폭염 3대 예방수칙 준수 강조</p>
<p>&nbsp; &nbsp; &nbsp; &nbsp; &nbsp;- 농업 현장 ‘스마트 관수시설 활용 및 야외 작업 자제’ 철저 당부</p>
<p>&nbsp; &nbsp; &nbsp; &nbsp; &nbsp;- 조선업 밀폐공간 작업자 ‘환기‧냉각 조끼 착용’ 등 안전관리 확인</p>
<p>&nbsp;</p>
<p>박완수 도지사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민과 현장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31일 오전 창녕군과 창원시 일원의 도로건설 현장, 과수원, 조선업 사업장을 잇따라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p>
<p>&nbsp;</p>
<p>이번 현장 방문은 도로건설, 농업, 조선업 등 작업환경이 서로 다른 현장을 직접 찾아 분야별 폭염 예방대책의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박 지사는 먼저 창녕군 부곡면 수다리의 국지도 30호선(봉강~무안) 도로건설 현장을 찾았다.</p>
<p>&nbsp;</p>
<p>박 지사는 현장 노동자들의 건강 상태와 휴게시설 운영 상황 등을 살펴보고, 야외 작업 시 폭염 예방을 위한 기본수칙인 ‘물·그늘·휴식’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충분한 물 제공,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과 휴게시설 확보, 무더위 시간대 작업 중지와 휴식시간 보장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p>
<p>&nbsp;</p>
<p>박 지사는 “야외 건설 현장은 폭염에 직접 노출되는 만큼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공사 일정보다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만큼 무더위 시간대에는 무리한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을 보장해 달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창원시 의창구 동읍에 있는 단감 과수원 ‘자영농원’을 찾아 농업 분야의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 자영농원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1억여 원을 투입해 저수조와 관수시설 등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시설을 조성한 곳이다.</p>
<p>&nbsp;</p>
<p>박 지사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의 생육 상태와 관수시설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스마트 관수시설을 활용한 적기 용수 공급과 한낮 농작업 자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p>
<p>&nbsp;</p>
<p>박 지사는 “가뭄과 폭염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구축한 생산기반 시설이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고령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이 중요한 만큼 한낮에는 야외 작업을 자제하고, 이웃의 안부도 수시로 살펴달라”고 말했다.</p>
<p>&nbsp;</p>
<p>마지막으로 박 지사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선박 구성부분품(LNG운반선 펌프타워 등) 제조 전문기업인 ‘HSG중공업’을 방문해 조선업 현장의 폭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무엇보다 밀폐공간과 고온 작업장의 환기시설 가동 여부, 냉각조끼 등 냉방용품 지급 상황, 휴식공간 운영 실태,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등을 꼼꼼히 살폈다.</p>
<p>&nbsp;</p>
<p>박 지사는 “조선업은 경남 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이지만 여름철 작업환경이 매우 열악할 수 있다”며 “기업은 작업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예방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경남도도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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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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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9:29:0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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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완수 경남도지사 “실전 같은 을지연습으로 도민 안전 지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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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박완수 지사가 31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를 열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 변화된 안보 위협 반영한 대응체계와 매뉴얼 점검·보완 주문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 폭염 등 기상 상황 고려해 훈련 참가자 안전 최우선 강조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 8월 12일 위기관리연습, 18일부터 21일까지 본훈련 실시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1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를 열고, 변화된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별 준비상황과 임무 수행체계를 최종 점검했다.
&amp;#038;nbsp;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비상대비체계를 확립해 달라고 주문했다.
&amp;#038;nbsp;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변화하는 전쟁 양상과 경남의 지역적 특성을 충실히 반영한 내실 있는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박 지사는 “최근 전쟁 양상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이를 훈련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을지연습이 되도록 해야 한다”며 “방위산업과 주요 기간산업이 밀집한 경남의 특성을 고려해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전반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현재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고 있고 훈련 기간의 기상 상황도 유동적인 만큼, 실제훈련을 비롯한 모든 과정에서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경찰과 공무원 등 관계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또한 “을지연습은 행정기관만의 훈련이 아니라 전 도민이 함께 그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제39보병사단과 경찰청, 시군,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역량을 높여 달라”고 말했다.
&amp;#038;nbsp;
이날 보고회의는 박완수 도지사 주재로 진행됐으며, 제39보병사단장, 도 실국본부장, 시군 부단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amp;#038;nbsp;
보고회의에서는 제39보병사단과 경남경찰청, 경남도 도민안전본부·복지여성국, 합천군, 통영시가 기관별 준비상황과 주요 훈련계획을 발표하고, 기관 간 협조사항과 임무 수행절차를 공유했다.
&amp;#038;nbsp;
을지연습은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 상황에 대비한 위기관리와 전시전환 절차를 연습하고, 전쟁 발발 이후 국가 총력전 수행을 위한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범정부 차원의 훈련이다. 올해도 한미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와 연계해 실시된다.
&amp;#038;nbsp;
올해 58회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8월 12일 국지도발 상황에 대비한 위기관리연습을 시작으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본연습이 진행된다. 본연습에는 민·관·군·경·소방 등 256개 기관, 2만 4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amp;#038;nbsp;
훈련 기간에는 전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 전시전환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한 테러 대응 실제훈련,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 등을 실시한다.
&amp;#038;nbsp;
경상남도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기관별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민·관·군·경·소방의 통합 대응역량과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91735_xfccxxok.png" alt="캡처555555555555555555.PNG" style="width: 660px; height: 3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박완수 지사가 31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를 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변화된 안보 위협 반영한 대응체계와 매뉴얼 점검·보완 주문</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폭염 등 기상 상황 고려해 훈련 참가자 안전 최우선 강조</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8월 12일 위기관리연습, 18일부터 21일까지 본훈련 실시</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1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를 열고, 변화된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별 준비상황과 임무 수행체계를 최종 점검했다.</p>
<p>&nbsp;</p>
<p>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비상대비체계를 확립해 달라고 주문했다.</p>
<p>&nbsp;</p>
<p>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변화하는 전쟁 양상과 경남의 지역적 특성을 충실히 반영한 내실 있는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p>박 지사는 “최근 전쟁 양상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이를 훈련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을지연습이 되도록 해야 한다”며 “방위산업과 주요 기간산업이 밀집한 경남의 특성을 고려해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전반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현재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고 있고 훈련 기간의 기상 상황도 유동적인 만큼, 실제훈련을 비롯한 모든 과정에서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경찰과 공무원 등 관계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p>또한 “을지연습은 행정기관만의 훈련이 아니라 전 도민이 함께 그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제39보병사단과 경찰청, 시군,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역량을 높여 달라”고 말했다.</p>
<p>&nbsp;</p>
<p>이날 보고회의는 박완수 도지사 주재로 진행됐으며, 제39보병사단장, 도 실국본부장, 시군 부단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nbsp;</p>
<p>보고회의에서는 제39보병사단과 경남경찰청, 경남도 도민안전본부·복지여성국, 합천군, 통영시가 기관별 준비상황과 주요 훈련계획을 발표하고, 기관 간 협조사항과 임무 수행절차를 공유했다.</p>
<p>&nbsp;</p>
<p>을지연습은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 상황에 대비한 위기관리와 전시전환 절차를 연습하고, 전쟁 발발 이후 국가 총력전 수행을 위한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범정부 차원의 훈련이다. 올해도 한미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와 연계해 실시된다.</p>
<p>&nbsp;</p>
<p>올해 58회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8월 12일 국지도발 상황에 대비한 위기관리연습을 시작으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본연습이 진행된다. 본연습에는 민·관·군·경·소방 등 256개 기관, 2만 4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
<p>&nbsp;</p>
<p>훈련 기간에는 전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 전시전환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한 테러 대응 실제훈련,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 등을 실시한다.</p>
<p>&nbsp;</p>
<p>경상남도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기관별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민·관·군·경·소방의 통합 대응역량과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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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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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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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9:18: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9:18:5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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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폭염 및 가뭄 대응 ‘총력’... 경남도민 안전 최우선으로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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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최근 지속되는 극심한 폭염과 가뭄에 대응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지난 7월 26일부터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31일 경남도청 기자실 브리핑에서 밝혔다.
&amp;#038;nbsp;
경남도의 브리핑에 따르면,
&amp;#038;nbsp;
■ 폭염 ‘심각’ 단계 격상..취약계층 및 현장근로자 보호 강화
&amp;#038;nbsp;
현재 도내에는 폭염중대경보가 3개 시·군, 폭염경보가 15개 시·군에 발령되는 등 도내 전역에 폭염특보가 지속되고 있는 상태이며, 5월 15일부터 7월 29일까지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총 142명(사망 3명)으로 나타났다.
&amp;#038;nbsp;
박 지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가뭄·고수온 현장점검과 비상대책회의 등을 통해 고령층, 야외근로자 등 폭염취약계층별 맞춤형 보호 대책과 농축수산물의 피해예방 대책를 직접 챙겨 나가고 있다.
&amp;#038;nbsp;
도와 시·군은 폭염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생활지원사(2,916명) 등 재난도우미 2만 4천여명을 활용하여 취약계층별 보호대책을 가동하고 있으며, 취약노인에 대하여는 기존 ‘주 1회 방문 + 주 2회 전화’였던 안부 확인을 ‘매일 2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으로 대폭 강화했으며, 폭염마을책임자(8,164명), 생활개선회(7,271명) 등 인력을 총동원해 현장 예찰을 벌이고 있다.
&amp;#038;nbsp;
또한 사업장 근로자 보호를 위해 33℃ 이상 시 2시간마다 20분 휴식, 35℃ 이상 시 오후 2시~5시 작업 중단 권고, 38℃ 이상 시 옥외작업 중지 등 작업기준 준수를 강력히 지도하고 있다.
&amp;#038;nbsp;
아울러 무더위쉼터(7,211개소), 폭염저감시설(3,676개소) 등의 상시 점검과 함께, 폭염 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더위쉼터 338개소를 밤 10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하고 318개소를 주말(토·일)에도 추가 개방하고 있다. 논·밭 작업장 등을 대상으로 한 마을방송(5,304개소)과 가두방송(394대)도 일 3회로 확대해 행동요령을 집중 전파하고 있다.
&amp;#038;nbsp;
또한, 폭염대책비 33억원을 시군에 지원하여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 확충하고 폭염쉼터 추가 및 연장 운영 등을 확대하고 있다.
&amp;#038;nbsp;
■ 가뭄 대응 비상급수 및 농업용수 응급 대책 추진
&amp;#038;nbsp;
한편, 여름철 정체전선 부재에 따른 ‘마른장마“ 현상이 계속 되면서 최근 6개월간 도내 강수량은 평년 대비 64.2%에 그쳤으며, 특히 최근 5년 평균 대비 6월은 50%, 7월은 23% 수준에 불과해 가뭄 우려가 커지고 있다.
&amp;#038;nbsp;
현재 평년 대비 85.7%(저수율 49.4%)로 정상 공급 중이나, 지난 6월 10일 ‘주의’ 단계로 진입한 밀양댐(저수율 34.0%)은 용수 비축을 위해 하천유지수 방류(2.6만 톤/일)를 중단하고, 농업용수 공급량을 감량(12.1만 톤 → 5.0만 톤/일)하는 등 선제적 조치를 시행 중이다. 무강우 시에도 8월 1일부터 ‘경계’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amp;#038;nbsp;
평년 대비 저수율이 43.3%에 머물며 동부 경남을 중심으로 용수 공급에 애로를 겪고 있으며, 이에 도는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 40개소를 대상으로 양수저류(14개소), 직접급수(14개소), 대체급수(12개소) 등 응급 대책을 신속히 시행 중이고, 향후 기상 상황에 따라 대책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창녕(4개소)과 밀양(39개소) 지역은 제한급수를 시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amp;#038;nbsp;
■ 폭염 및 가뭄 대응에 가용 자원 및 예산 총동원
&amp;#038;nbsp;
극심한 폭염과 가뭄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농작물 및 식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용자원과 예산을 총동원하여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재정 기금을 총동원하고 중앙부처에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amp;#038;nbsp;
먼저,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재해구호기금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도내 전역에 지정된 무더위 쉼터 등 총 8,837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각 쉼터에 개소당 10만 원의 냉방비를 지원하여, 냉방기 가동에 따른 운영 주체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쉼터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도민 누구나 무더위를 피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쉼터 이용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amp;#038;nbsp;
또한, 자체 가용 재원인 재난관리기금 5억 원을 긴급 투입하여 물 부족을 겪는 현장에 지하수 취수 시설 확충 등을 지원함으로써, 도민들의 식수난 해소와 농업용수 갈증에 즉각적인 숨통을 틔워줄 방침이다.
&amp;#038;nbsp;
이와 함께 정부 차원의 재원 확보와 항구적인 대책 마련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뭄 피해 확산을 막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창원시, 밀양시, 창녕군, 의령군, 양산시 등 피해 우려 지역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22억 5,000만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행정안전부에 신청하고 조속한 교부를 적극 건의 중이다. 그리고, 일시적인 응급복구를 넘어 근본적인 가뭄 극복 기반을 다지기 위해, 농업가뭄 대책 대상 124개 지구에 총 77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했다. 경남도는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비를 조기에 확보하고 항구적 용수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amp;#038;nbsp;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도지사의 특별지시와 현장점검을 바탕으로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라며,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대체수원을 사전에 발굴하고, 도민들께서도 폭염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등 행동요령을 적극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91118_iakliyix.png" alt="캡처333333333333333333.PNG" style="width: 660px; height: 252px;" />
</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최근 지속되는 극심한 폭염과 가뭄에 대응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지난 7월 26일부터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31일 경남도청 기자실 브리핑에서 밝혔다.</p>
<p>&nbsp;</p>
<p>경남도의 브리핑에 따르면,</p>
<p>&nbsp;</p>
<p>■ 폭염 ‘심각’ 단계 격상..취약계층 및 현장근로자 보호 강화</p>
<p>&nbsp;</p>
<p>현재 도내에는 폭염중대경보가 3개 시·군, 폭염경보가 15개 시·군에 발령되는 등 도내 전역에 폭염특보가 지속되고 있는 상태이며, 5월 15일부터 7월 29일까지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총 142명(사망 3명)으로 나타났다.</p>
<p>&nbsp;</p>
<p>박 지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가뭄·고수온 현장점검과 비상대책회의 등을 통해 고령층, 야외근로자 등 폭염취약계층별 맞춤형 보호 대책과 농축수산물의 피해예방 대책를 직접 챙겨 나가고 있다.</p>
<p>&nbsp;</p>
<p>도와 시·군은 폭염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생활지원사(2,916명) 등 재난도우미 2만 4천여명을 활용하여 취약계층별 보호대책을 가동하고 있으며, 취약노인에 대하여는 기존 ‘주 1회 방문 + 주 2회 전화’였던 안부 확인을 ‘매일 2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으로 대폭 강화했으며, 폭염마을책임자(8,164명), 생활개선회(7,271명) 등 인력을 총동원해 현장 예찰을 벌이고 있다.</p>
<p>&nbsp;</p>
<p>또한 사업장 근로자 보호를 위해 33℃ 이상 시 2시간마다 20분 휴식, 35℃ 이상 시 오후 2시~5시 작업 중단 권고, 38℃ 이상 시 옥외작업 중지 등 작업기준 준수를 강력히 지도하고 있다.</p>
<p>&nbsp;</p>
<p>아울러 무더위쉼터(7,211개소), 폭염저감시설(3,676개소) 등의 상시 점검과 함께, 폭염 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더위쉼터 338개소를 밤 10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하고 318개소를 주말(토·일)에도 추가 개방하고 있다. 논·밭 작업장 등을 대상으로 한 마을방송(5,304개소)과 가두방송(394대)도 일 3회로 확대해 행동요령을 집중 전파하고 있다.</p>
<p>&nbsp;</p>
<p>또한, 폭염대책비 33억원을 시군에 지원하여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 확충하고 폭염쉼터 추가 및 연장 운영 등을 확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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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가뭄 대응 비상급수 및 농업용수 응급 대책 추진</p>
<p>&nbsp;</p>
<p>한편, 여름철 정체전선 부재에 따른 ‘마른장마“ 현상이 계속 되면서 최근 6개월간 도내 강수량은 평년 대비 64.2%에 그쳤으며, 특히 최근 5년 평균 대비 6월은 50%, 7월은 23% 수준에 불과해 가뭄 우려가 커지고 있다.</p>
<p>&nbsp;</p>
<p>현재 평년 대비 85.7%(저수율 49.4%)로 정상 공급 중이나, 지난 6월 10일 ‘주의’ 단계로 진입한 밀양댐(저수율 34.0%)은 용수 비축을 위해 하천유지수 방류(2.6만 톤/일)를 중단하고, 농업용수 공급량을 감량(12.1만 톤 → 5.0만 톤/일)하는 등 선제적 조치를 시행 중이다. 무강우 시에도 8월 1일부터 ‘경계’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p>
<p>&nbsp;</p>
<p>평년 대비 저수율이 43.3%에 머물며 동부 경남을 중심으로 용수 공급에 애로를 겪고 있으며, 이에 도는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 40개소를 대상으로 양수저류(14개소), 직접급수(14개소), 대체급수(12개소) 등 응급 대책을 신속히 시행 중이고, 향후 기상 상황에 따라 대책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창녕(4개소)과 밀양(39개소) 지역은 제한급수를 시행하고 있는 실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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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폭염 및 가뭄 대응에 가용 자원 및 예산 총동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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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극심한 폭염과 가뭄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농작물 및 식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용자원과 예산을 총동원하여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재정 기금을 총동원하고 중앙부처에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p>
<p>&nbsp;</p>
<p>먼저,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재해구호기금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도내 전역에 지정된 무더위 쉼터 등 총 8,837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각 쉼터에 개소당 10만 원의 냉방비를 지원하여, 냉방기 가동에 따른 운영 주체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쉼터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도민 누구나 무더위를 피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쉼터 이용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p>
<p>&nbsp;</p>
<p>또한, 자체 가용 재원인 재난관리기금 5억 원을 긴급 투입하여 물 부족을 겪는 현장에 지하수 취수 시설 확충 등을 지원함으로써, 도민들의 식수난 해소와 농업용수 갈증에 즉각적인 숨통을 틔워줄 방침이다.</p>
<p>&nbsp;</p>
<p>이와 함께 정부 차원의 재원 확보와 항구적인 대책 마련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뭄 피해 확산을 막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창원시, 밀양시, 창녕군, 의령군, 양산시 등 피해 우려 지역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22억 5,000만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행정안전부에 신청하고 조속한 교부를 적극 건의 중이다. 그리고, 일시적인 응급복구를 넘어 근본적인 가뭄 극복 기반을 다지기 위해, 농업가뭄 대책 대상 124개 지구에 총 77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했다. 경남도는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비를 조기에 확보하고 항구적 용수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p>
<p>&nbsp;</p>
<p>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도지사의 특별지시와 현장점검을 바탕으로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라며,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대체수원을 사전에 발굴하고, 도민들께서도 폭염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등 행동요령을 적극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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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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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82e5376fe16766f2a70691d2a37abee2_AdGcQN8nf7b5gnf3Xa.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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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9:13: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9:13:5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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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3533</guid>
<title><![CDATA[경남농기원, 폭염·가뭄 농작물 피해 현장점검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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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요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한다
   

&amp;#038;nbsp;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지속되는 폭염과 강우 부족으로 농작물 생육 저해와 품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요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올해 도내 강우량은 전년보다 485.1mm, 평년보다 280.0mm 적은 수준이다. 7월 22일 기준 도내 저수율은 51%로 전년 69.4%, 평년 71.8%, 전국 평균 56.8%보다 낮다. 특히 7월 27일 기준 김해·밀양·의령·창녕·하동·산청·함안·창원·진주·양산·합천·거제 등 12개 시군의 저수율이 50% 이하로 나타나 농업용수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amp;#038;nbsp;
현재 주요 작물은 벼의 경우 유수형성기부터 개화·수정기에 접어들고 있으며, 콩은 착엽기, 고추는 수정부터 착과기, 과수는 과실 비대기 단계에 있다. 이 시기는 고온과 토양수분 부족에 따라 생육 불량, 착과 불량, 일소 피해, 병해충 발생 증가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amp;#038;nbsp;
이번 현장점검에는 병해충, 식량작물, 원예작물, 축산 분야 도·시군 담당자 등 46명이 참여한다. 점검반은 주 1회 이상 시군별 주요 작물 재배지를 방문해 작물 생육 상황, 토양수분 상태, 관수 여부, 병해충 발생 동향 등을 확인하고 농가별 현장 여건에 맞는 기술지도를 실시한다.
&amp;#038;nbsp;
특히 저수율이 낮은 지역과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농업용수 확보 여부와 작물별 피해 발생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 상황에 따라 신속한 기술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amp;#038;nbsp;
현장에서는 농가별 재배 여건에 맞는 고온·가뭄 피해 저감 기술도 안내한다. 차광망 설치, 멀칭, 관수시설 점검, 적정 관수, 엽면시비, 생육 관리, 병해충 예찰 및 방제 등을 중점 지도하고, 벼·밭작물·채소·과수·축산 등 품목별 핵심 관리사항을 농가 상황에 맞춰 제공할 예정이다.
&amp;#038;nbsp;
이와 함께 기상상황과 폭염 대응 농작물 관리기술을 농업인에게 신속히 알리고,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마을방송,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한 현장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가입 여부를 점검하고, 미가입 농가에는 가입을 안내해 폭염·가뭄 등 기상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mp;#038;nbsp;
농업기술원은 폭염기 농작업 안전관리도 함께 당부했다.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농작업을 중단하고, 부득이하게 작업할 때는 그늘에서 자주 쉬며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특히 고령 농업인과 만성질환자는 폭염 시 야외 작업을 피해야 한다.
&amp;#038;nbsp;
이윤숙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면 농작물 생육 저해뿐 아니라 품질 저하와 병해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도와 시군이 현장 상황을 자세히 점검하고 농가별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농가에서는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관수시설과 차광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달라”며 “농작물 관리와 함께 농업인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폭염 시간대 농작업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90605_aipocygr.png" alt="캡처11111111111122222222222222222222.PNG" style="width: 660px; height: 33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요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한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지속되는 폭염과 강우 부족으로 농작물 생육 저해와 품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요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올해 도내 강우량은 전년보다 485.1mm, 평년보다 280.0mm 적은 수준이다. 7월 22일 기준 도내 저수율은 51%로 전년 69.4%, 평년 71.8%, 전국 평균 56.8%보다 낮다. 특히 7월 27일 기준 김해·밀양·의령·창녕·하동·산청·함안·창원·진주·양산·합천·거제 등 12개 시군의 저수율이 50% 이하로 나타나 농업용수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p>
<p>&nbsp;</p>
<p>현재 주요 작물은 벼의 경우 유수형성기부터 개화·수정기에 접어들고 있으며, 콩은 착엽기, 고추는 수정부터 착과기, 과수는 과실 비대기 단계에 있다. 이 시기는 고온과 토양수분 부족에 따라 생육 불량, 착과 불량, 일소 피해, 병해충 발생 증가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p>
<p>&nbsp;</p>
<p>이번 현장점검에는 병해충, 식량작물, 원예작물, 축산 분야 도·시군 담당자 등 46명이 참여한다. 점검반은 주 1회 이상 시군별 주요 작물 재배지를 방문해 작물 생육 상황, 토양수분 상태, 관수 여부, 병해충 발생 동향 등을 확인하고 농가별 현장 여건에 맞는 기술지도를 실시한다.</p>
<p>&nbsp;</p>
<p>특히 저수율이 낮은 지역과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농업용수 확보 여부와 작물별 피해 발생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 상황에 따라 신속한 기술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다.</p>
<p>&nbsp;</p>
<p>현장에서는 농가별 재배 여건에 맞는 고온·가뭄 피해 저감 기술도 안내한다. 차광망 설치, 멀칭, 관수시설 점검, 적정 관수, 엽면시비, 생육 관리, 병해충 예찰 및 방제 등을 중점 지도하고, 벼·밭작물·채소·과수·축산 등 품목별 핵심 관리사항을 농가 상황에 맞춰 제공할 예정이다.</p>
<p>&nbsp;</p>
<p>이와 함께 기상상황과 폭염 대응 농작물 관리기술을 농업인에게 신속히 알리고,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마을방송,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한 현장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가입 여부를 점검하고, 미가입 농가에는 가입을 안내해 폭염·가뭄 등 기상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nbsp;</p>
<p>농업기술원은 폭염기 농작업 안전관리도 함께 당부했다.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농작업을 중단하고, 부득이하게 작업할 때는 그늘에서 자주 쉬며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특히 고령 농업인과 만성질환자는 폭염 시 야외 작업을 피해야 한다.</p>
<p>&nbsp;</p>
<p>이윤숙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면 농작물 생육 저해뿐 아니라 품질 저하와 병해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도와 시군이 현장 상황을 자세히 점검하고 농가별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농가에서는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관수시설과 차광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달라”며 “농작물 관리와 함께 농업인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폭염 시간대 농작업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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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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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9:06: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9:06:5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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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마산회원구 문화위생과, 청렴길잡이 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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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문화위생과(과장 김보성)는 지난 30일 청렴하고 깨끗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업무수첩에 공직자 청렴수칙 안내서를 추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업무용 수첩에 청렴수칙 안내서를 직접 추가하여 언제든지 청렴 수칙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스스로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및 비위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또한, 금일 청렴 관련 법령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부패행위 신고 의무 ▲업무 관련 재산등록 및 주식매각제도 ▲사적 이해관계자 신고 의무 ▲직무 관련 외부활동 제한 ▲공직자 부정청탁 금지 및 금품 수수금지 등이다
  &amp;#038;nbsp;  
 김보성 문화위생과장은 “올바른 공직자의 자세는 법령에 명시된 기본적인 의무를 성실히 실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며 “부패행위 신고와 부정청탁 금지 등 공직자의 의무를 철저히 준수해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amp;#038;nbsp;&amp;#038;nbsp;
 마산회원구 문화위생과는 앞으로도 청렴교육과 부패 예방 교육,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53111_pnbzkasd.jpeg" alt="마산회원구 문화위생과, 청렴길잡이 교육 실시(마산회원구 문화위생과) (1).jpeg" style="width: 660px; height: 372px;" />
</p>
<p>&nbsp;</p>
<p>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문화위생과(과장 김보성)는 지난 30일 청렴하고 깨끗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업무수첩에 공직자 청렴수칙 안내서를 추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업무용 수첩에 청렴수칙 안내서를 직접 추가하여 언제든지 청렴 수칙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스스로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및 비위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 또한, 금일 청렴 관련 법령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부패행위 신고 의무 ▲업무 관련 재산등록 및 주식매각제도 ▲사적 이해관계자 신고 의무 ▲직무 관련 외부활동 제한 ▲공직자 부정청탁 금지 및 금품 수수금지 등이다</p>
<p>  &nbsp;  </p>
<p> 김보성 문화위생과장은 “올바른 공직자의 자세는 법령에 명시된 기본적인 의무를 성실히 실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며 “부패행위 신고와 부정청탁 금지 등 공직자의 의무를 철저히 준수해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p>
<p>&nbsp;&nbsp;</p>
<p> 마산회원구 문화위생과는 앞으로도 청렴교육과 부패 예방 교육,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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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ff28c946f2b8f819bd496010a183fe8_nVkcFTvCcyImaufj.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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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8:56: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5:31:2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31</guid>
<title><![CDATA[의령군, 민선9기 첫 투자유치 성공…AI기업 148억 투자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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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남 의령군이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군은 30일 AI·미래에너지 분야 기업인 ㈜델타엑스와 14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날 협약식에는 오태완 군수와 김수민 ㈜델타엑스 대표를 비롯해 경상남도와 경남투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amp;#038;nbsp;  
협약에 따라 ㈜델타엑스는 의령군에 148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44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의령군은 신속한 인허가와 맞춤형 행정 지원,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amp;#038;nbsp;  
㈜델타엑스는 비전 인공지능(Vision AI)과 차세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용 AI 솔루션과 에너지저장장치 기술을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이다. 미국과 일본, 인도 등 해외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최근 일본 소프트뱅크와 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 공동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의령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와 미래에너지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내년 분양 예정인 부림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 성장산업 기업 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amp;#038;nbsp;  
오태완 군수는 “민선9기 첫 투자협약을 계기로 AI와 미래에너지 분야 우량기업 유치에 더욱 힘쓰겠다”며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민 대표는 “의령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투자 여건을 높이 평가해 의령을 생산거점으로 선택했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52854_idbxyiok.jpg" alt="#1. 260731 보도사진1(좌-오태완 의령군수, 우-델타엑스 김수민 대표).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1px;" />
</p>
<p>&nbsp;</p>
<p>경남 의령군이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군은 30일 AI·미래에너지 분야 기업인 ㈜델타엑스와 14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협약식에는 오태완 군수와 김수민 ㈜델타엑스 대표를 비롯해 경상남도와 경남투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
<p>  &nbsp;  </p>
<p>협약에 따라 ㈜델타엑스는 의령군에 148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44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의령군은 신속한 인허가와 맞춤형 행정 지원,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방침이다.</p>
<p>  &nbsp;  </p>
<p>㈜델타엑스는 비전 인공지능(Vision AI)과 차세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용 AI 솔루션과 에너지저장장치 기술을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이다. 미국과 일본, 인도 등 해외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최근 일본 소프트뱅크와 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 공동개발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의령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와 미래에너지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내년 분양 예정인 부림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 성장산업 기업 유치에 나설 방침이다.</p>
<p>  &nbsp;  </p>
<p>오태완 군수는 “민선9기 첫 투자협약을 계기로 AI와 미래에너지 분야 우량기업 유치에 더욱 힘쓰겠다”며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김수민 대표는 “의령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투자 여건을 높이 평가해 의령을 생산거점으로 선택했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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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신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ff28c946f2b8f819bd496010a183fe8_6ZuSfEl7qPwNIi6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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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8:57: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5:29:0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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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봉남 도의원, 국도 20호 의령~정곡 확장 사업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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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봉남 경남&amp;#038;nbsp; 도의원(국민의힘, 의령군)은 지난 30일 경상남도 교통건설국(국장 박성준)으로부터 의령군 최대 숙원사업 중 하나인 국도 20호선 확장과 관련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조속한 착공 방안을 논의했다. 
  &amp;#038;nbsp;  
읍에서 용덕, 정곡, 유곡을 거쳐 부림면 신반에 이르는 관내 국도 20호선은 동부 의령을 관통하는 군의 주요 간선도로이나, 아직도 신작로 수준의 좁은 2차로 도로에 선형이 불량하고 구배가 많아 농산물을 실은 화물차나 노령 운전자의 저속 차량이 있을 경우 교통체증을 발생시키는 등 여러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amp;#038;nbsp;  
현황을 보고 받은 김 의원은 “2027년 초에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부림면 소재 의령 IC를 통해 읍으로 통행하는 차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지금의 도로 사정으로는 더 큰 사회적 비용이 소요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amp;#038;nbsp;  
실제로 이 구간은 2021년 9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었지만 예비타당성 대비 총사업비가 36.3% 증가하면서 타당성 재조사 대상이 되어 현재 기획예산처와 총사업비 협의를 진행 중인 상황으로, 계획대로라도 2028년 이후에나 착공이 시작돼 실제 개통까지는 적어도 4~5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amp;#038;nbsp; &amp;#038;nbsp;
끝으로 김 의원은 “물리적으로 가까운 거리라고 하더라도 교통 환경이 열악하면 결국 지역경쟁력의 약화는 물론 주민들간의 심리적 거리마저 멀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 이 문제를 박상웅 국회의원과 오태완 군수 등과 협의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면서 의령 현안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52559_kgodciku.jpg" alt="김봉남의원님 사진(260731).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2px;" />
</p>
<p>&nbsp;</p>
<p>김봉남 경남&nbsp; 도의원(국민의힘, 의령군)은 지난 30일 경상남도 교통건설국(국장 박성준)으로부터 의령군 최대 숙원사업 중 하나인 국도 20호선 확장과 관련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조속한 착공 방안을 논의했다. </p>
<p>  &nbsp;  </p>
<p>읍에서 용덕, 정곡, 유곡을 거쳐 부림면 신반에 이르는 관내 국도 20호선은 동부 의령을 관통하는 군의 주요 간선도로이나, 아직도 신작로 수준의 좁은 2차로 도로에 선형이 불량하고 구배가 많아 농산물을 실은 화물차나 노령 운전자의 저속 차량이 있을 경우 교통체증을 발생시키는 등 여러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p>
<p>  &nbsp;  </p>
<p>현황을 보고 받은 김 의원은 “2027년 초에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부림면 소재 의령 IC를 통해 읍으로 통행하는 차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지금의 도로 사정으로는 더 큰 사회적 비용이 소요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p>
<p>  &nbsp;  </p>
<p>실제로 이 구간은 2021년 9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었지만 예비타당성 대비 총사업비가 36.3% 증가하면서 타당성 재조사 대상이 되어 현재 기획예산처와 총사업비 협의를 진행 중인 상황으로, 계획대로라도 2028년 이후에나 착공이 시작돼 실제 개통까지는 적어도 4~5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p>
<p>&nbsp; &nbsp;</p>
<p>끝으로 김 의원은 “물리적으로 가까운 거리라고 하더라도 교통 환경이 열악하면 결국 지역경쟁력의 약화는 물론 주민들간의 심리적 거리마저 멀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 이 문제를 박상웅 국회의원과 오태완 군수 등과 협의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면서 의령 현안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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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신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ff28c946f2b8f819bd496010a183fe8_y1sbzbepNwBGcXY1zRgsikhw.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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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7-31T15:26: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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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별빛이 머무는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 함안군, 제7회 말이산 별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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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경남 함안군은 오는 8월 8일 함안박물관 및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제7회 말이산 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말이산 별축제는 가야 최초의 별자리가 확인된 말이산 13호분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고, 별과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함안군의 대표 문화행사다. 
  &amp;#038;nbsp;  
 이날 행사는 △별자리 교육 및 체험 △미션체험 △여름밤의 낭만을 더하는 별빛콘서트(퓨전국악 공연, 마술, 엘이디(LED) 퍼포먼스 등)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별 관측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amp;#038;nbsp;  
 또한, 함안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인 ‘말이산 게임’과 연계해 진행된다. ‘말이산 게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소재를 얻은 참여형 놀이로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줄넘기 게임, 물총 게임, 만들기 체험 등 흥미진진한 놀이와 체험으로 구성돼 있어 직접 뛰고 즐기는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amp;#038;nbsp; &amp;#038;nbsp;
 함안군 관계자는 “말이산 별축제는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의 역사적 가치와 천문학적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함안만의 특별한 문화행사다”며 “‘말이산 게임’과 연계해 더욱 풍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85832_sfrwknfx.png" alt="캡처11111111111111.PNG" style="width: 574px; height: 418px;" />
</p>
<p>&nbsp;</p>
<p>경남 함안군은 오는 8월 8일 함안박물관 및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제7회 말이산 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
<p>  &nbsp;  </p>
<p> 말이산 별축제는 가야 최초의 별자리가 확인된 말이산 13호분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고, 별과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함안군의 대표 문화행사다. </p>
<p>  &nbsp;  </p>
<p> 이날 행사는 △별자리 교육 및 체험 △미션체험 △여름밤의 낭만을 더하는 별빛콘서트(퓨전국악 공연, 마술, 엘이디(LED) 퍼포먼스 등)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별 관측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  &nbsp;  </p>
<p> 또한, 함안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인 ‘말이산 게임’과 연계해 진행된다. ‘말이산 게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소재를 얻은 참여형 놀이로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줄넘기 게임, 물총 게임, 만들기 체험 등 흥미진진한 놀이와 체험으로 구성돼 있어 직접 뛰고 즐기는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nbsp; &nbsp;</p>
<p> 함안군 관계자는 “말이산 별축제는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의 역사적 가치와 천문학적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함안만의 특별한 문화행사다”며 “‘말이산 게임’과 연계해 더욱 풍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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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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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8:58: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5:23: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28</guid>
<title><![CDATA[경남고성군, 슬기로운 여름방학생활 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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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고성군 안전한 방학생활 지원
&amp;#038;nbsp;
경남고성군(군수 하학열)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30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방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amp;#039;슬기로운 여름방학생활&amp;#039;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amp;#038;nbsp;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제공해 건강한 생활습관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amp;#038;nbsp;  
개강 첫날에는 고성생태관광협회 허수연 강사의 환경교육을 통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민화반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손수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환경보호의 의미를 직접 실천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amp;#038;nbsp;  
&amp;#039;슬기로운 여름방학생활&amp;#039;은 7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프로그램실에서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앞으로도 만들기 체험과 창의활동, 신체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창의력과 자신감,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amp;#038;nbsp;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방학 추억을 만드는 것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아동과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재능기부와 지역기관 협력을 통해 나눔과 배움이 함께하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51153_kmsylixb.png" alt="고성군 슬기로운여름방학.PNG" style="width: 320px; height: 227px;" /></p>
<p style="text-align: center;">고성군 안전한 방학생활 지원</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경남고성군(군수 하학열)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30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방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슬기로운 여름방학생활' 프로그램을 개강했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제공해 건강한 생활습관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nbsp;  </p>
<p>개강 첫날에는 고성생태관광협회 허수연 강사의 환경교육을 통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민화반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손수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환경보호의 의미를 직접 실천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p>
<p>  &nbsp;  </p>
<p>'슬기로운 여름방학생활'은 7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프로그램실에서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p>
<p><br /> 앞으로도 만들기 체험과 창의활동, 신체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창의력과 자신감,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nbsp;  </p>
<p>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방학 추억을 만드는 것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아동과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재능기부와 지역기관 협력을 통해 나눔과 배움이 함께하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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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만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xbS9xjxrTSpt1tBI1Qwg.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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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8:57: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5:15:0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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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통영시-한국 수자원공사,  가뭄 식수 고갈 산양읍 추도리 병물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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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통영시 한국수자원공사 산양읍 추도마을 생수전달
&amp;#038;nbsp;
통영시(시장 강석주)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30일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식수 고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양읍 추도마을(미조, 대항, 샛개, 오곡)에 병물 1.8L 2,500여병을 전달했다. 
  &amp;#038;nbsp;  
산양읍 추도리는 광역상수도 미공급 지역으로 소규모 급수시설을 통해 생활용수를 이용하고 있는 지역이다. 지속된 가뭄으로 시설의 저수량이 감소함에 따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자원공사와 협업해 병물을 지원했다.
  &amp;#038;nbsp;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병물 지원이 가뭄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되는 가뭄 상황 속에서 취약지역 주민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통영시에서는 도서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한 ‘식수원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17,111백만원을 투입해 내륙과 도서지역(해저관로 L=6.2km, 육상관로 L=7.8km)을 잇는 상수도 관로 연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 완료 예정은 2028년 6월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50315_wesowuqq.png" alt="가뭄대책 생수전달.PNG" style="width: 320px; height: 222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통영시 한국수자원공사 산양읍 추도마을 생수전달</span></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통영시(시장 강석주)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30일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식수 고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양읍 추도마을(미조, 대항, 샛개, 오곡)에 병물 1.8L 2,500여병을 전달했다. </p>
<p>  &nbsp;  </p>
<p>산양읍 추도리는 광역상수도 미공급 지역으로 소규모 급수시설을 통해 생활용수를 이용하고 있는 지역이다. 지속된 가뭄으로 시설의 저수량이 감소함에 따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자원공사와 협업해 병물을 지원했다.</p>
<p>  &nbsp;  </p>
<p>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병물 지원이 가뭄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되는 가뭄 상황 속에서 취약지역 주민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  &nbsp;  </p>
<p>한편, 통영시에서는 도서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한 ‘식수원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17,111백만원을 투입해 내륙과 도서지역(해저관로 L=6.2km, 육상관로 L=7.8km)을 잇는 상수도 관로 연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 완료 예정은 2028년 6월이다.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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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삼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zHI7AklDXux.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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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8:59:0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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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통영시, 전입청년‘To Young 박스(웰컴박스) 지원’대폭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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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통영시 청년친화도시 지원사업8월1일부터 확대시행
&amp;#038;nbsp;
통영시(시장 강석주)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통영전입청년 To Young 박스(웰컴박스) 지원 사업」을 오는 8월 1일부터 대폭 확대 시행한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기존 전입 청년 1인 세대만 지원하던 기준을 전입 청년이 포함된 모든 세대로 확대하고, 지원 규모도 기존 150세대에서 1,400세대로 대폭 늘려 보다 많은 청년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amp;#038;nbsp;  
지원 대상은 올해 8월 1일 이후 타 시·군·구에서 통영시로 전입한 만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이 포함된 세대이며, 전입신고 후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지원 요건을 확인하면 웰컴박스를 받을 수 있다.
  &amp;#038;nbsp;  
다만, 2024년 1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전입한 청년의 경우에는 기존 사업 기준이 적용돼 청년 1인 세대에 한해 신청 시 지원받을 수 있다.
  &amp;#038;nbsp;  
‘To Young 박스’는 청년들의 전입 초기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칫솔·치약 세트, 구급낭, 가정용 소화기, 실리콘 주방용 장갑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함께 통영시 청년정책 가이드북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년정책 가이드북에는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등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 정보를 담아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웰컴박스는 단순한 생활용품 지원을 넘어 통영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청년들을 환영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다양한 청년정책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통영전입청년 To Young 박스(웰컴박스) 지원 사업’은 2026년 8월 1일부터 물품 소진 시까지 추진되며,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통영시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055-650-3163)으로 문의하면 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45814_hoagrcwl.png" alt="통영시 전입청년 지원 사업.PNG" style="width: 320px; height: 326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통영시 청년친화도시 지원사업8월1일부터 확대시행</span></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통영시(시장 강석주)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통영전입청년 To Young 박스(웰컴박스) 지원 사업」을 오는 8월 1일부터 대폭 확대 시행한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기존 전입 청년 1인 세대만 지원하던 기준을 전입 청년이 포함된 모든 세대로 확대하고, 지원 규모도 기존 150세대에서 1,400세대로 대폭 늘려 보다 많은 청년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p>
<p>  &nbsp;  </p>
<p>지원 대상은 올해 8월 1일 이후 타 시·군·구에서 통영시로 전입한 만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이 포함된 세대이며, 전입신고 후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지원 요건을 확인하면 웰컴박스를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다만, 2024년 1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전입한 청년의 경우에는 기존 사업 기준이 적용돼 청년 1인 세대에 한해 신청 시 지원받을 수 있다.</p>
<p>  &nbsp;  </p>
<p>‘To Young 박스’는 청년들의 전입 초기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칫솔·치약 세트, 구급낭, 가정용 소화기, 실리콘 주방용 장갑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함께 통영시 청년정책 가이드북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년정책 가이드북에는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등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 정보를 담아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웰컴박스는 단순한 생활용품 지원을 넘어 통영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청년들을 환영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다양한 청년정책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통영전입청년 To Young 박스(웰컴박스) 지원 사업’은 2026년 8월 1일부터 물품 소진 시까지 추진되며,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통영시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055-650-3163)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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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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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만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deSXKTy1upXuYJ6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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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8:59: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4:59:3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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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통영시, 고수온·적조 피해 최소화 위한 선제 대응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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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통영시 적조,고수온 대책위원회 개최

&amp;#038;nbsp;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30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관계기관과 수산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통영시 고수온·적조 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발생 전망과 해황을 공유하며 특보 단계별 대응계획, 해역 예찰, 방제장비·인력 동원 및 관계기관 협조사항 등을 점검했다.
  &amp;#038;nbsp;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통영 욕지도 서단부터 비진도 동단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생물 상태와 수온 변화를 면밀히 살피고 사료 공급 조절·중단, 산소공급장치 가동, 사육밀도 조절 및 조기 출하 등 어가별 대응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amp;#038;nbsp;  
시는 앞서 지난 6월 25일 산양읍 일원에서 해양수산부와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2026년 고수온·적조 재난대비훈련’을 실시해 특보 전파와 방제장비 동원, 황토 살포, 물갈이, 긴급방류 및 산소공급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amp;#038;nbsp;
또한 지난 23일에는 부시장 주재로 적조방제창고와 주요 양식장을 점검했으며, 29일에는 경상남도지사와 함께 양식어장을 방문해 양식생물 상태와 고수온 대응장비 가동 상황을 확인하고 어업인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amp;#038;nbsp;  
현재 통영시는 황토 3만 톤과 대용량·중형 황토살포기, 다목적방제선 등 공공용 방제장비 16대를 확보하고, 적조·고수온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주요 양식해역에 대한 예찰과 현장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amp;#038;nbsp;  
윤인국 부시장은 “고수온과 적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및 어업인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45304_tsidqffg.png" alt="통영시 적조,고수온 대책.PNG" style="width: 320px; height: 17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4px;">통영시 적조,고수온 대책위원회 개최</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30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관계기관과 수산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통영시 고수온·적조 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발생 전망과 해황을 공유하며 특보 단계별 대응계획, 해역 예찰, 방제장비·인력 동원 및 관계기관 협조사항 등을 점검했다.</p>
<p>  &nbsp;  </p>
<p>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통영 욕지도 서단부터 비진도 동단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생물 상태와 수온 변화를 면밀히 살피고 사료 공급 조절·중단, 산소공급장치 가동, 사육밀도 조절 및 조기 출하 등 어가별 대응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p>
<p>  &nbsp;  </p>
<p>시는 앞서 지난 6월 25일 산양읍 일원에서 해양수산부와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2026년 고수온·적조 재난대비훈련’을 실시해 특보 전파와 방제장비 동원, 황토 살포, 물갈이, 긴급방류 및 산소공급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p>
<p>&nbsp;</p>
<p>또한 지난 23일에는 부시장 주재로 적조방제창고와 주요 양식장을 점검했으며, 29일에는 경상남도지사와 함께 양식어장을 방문해 양식생물 상태와 고수온 대응장비 가동 상황을 확인하고 어업인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p>
<p>  &nbsp;  </p>
<p>현재 통영시는 황토 3만 톤과 대용량·중형 황토살포기, 다목적방제선 등 공공용 방제장비 16대를 확보하고, 적조·고수온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주요 양식해역에 대한 예찰과 현장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윤인국 부시장은 “고수온과 적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및 어업인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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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삼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oBUKdwKIqtgOpZJ5X.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7-31T18:59: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4:54:0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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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거제시,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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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거제시 폐건전지 안전한수거 운영 포스터
   


   &amp;#038;nbsp;


   거제시는 최근 배터리로 인한 화재 및 폭발 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폐건전지의 안전한 수거와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6개월간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 중임을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집중 수거는 특히 공동주택 등에 장기 적치되어 있던 폐건전지를 집중 수거하는 한편, 병원 및 기업체 등 대량 배출처를 대상으로 전담 인력이나 대행업체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방문형 수거’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amp;#038;nbsp;  
아울러 거제시는 폐건전지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안내도 함께 추진한다. 폐건전지는 일반 쓰레기(종량제 봉투)와 혼합 배출하지 않고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야 하며, 보조배터리 등 리튬배터리는 전극 부위에 절연테이프를 붙여 배출하면 화재 예방에 더 효과적이다.
  &amp;#038;nbsp;  
시는 이번 사업으로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방치된 폐건전지로 인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 속 올바른 폐건전지 배출이 환경보호와 안전 확보의 첫걸음임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44648_llnnmxbs.png" alt="건전지 분리수거.PNG" style="width: 320px; height: 446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거제시 폐건전지 안전한수거 운영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
   <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span>
</p>
<p>
   <span style="text-align: center;">거제시는 최근 배터리로 인한 화재 및 폭발 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폐건전지의 안전한 수거와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6개월간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 중임을 밝혔다.</span>
</p>
<p>  &nbsp;  </p>
<p>이번 집중 수거는 특히 공동주택 등에 장기 적치되어 있던 폐건전지를 집중 수거하는 한편, 병원 및 기업체 등 대량 배출처를 대상으로 전담 인력이나 대행업체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방문형 수거’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p>
<p>  &nbsp;  </p>
<p>아울러 거제시는 폐건전지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안내도 함께 추진한다. 폐건전지는 일반 쓰레기(종량제 봉투)와 혼합 배출하지 않고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야 하며, 보조배터리 등 리튬배터리는 전극 부위에 절연테이프를 붙여 배출하면 화재 예방에 더 효과적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사업으로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방치된 폐건전지로 인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 속 올바른 폐건전지 배출이 환경보호와 안전 확보의 첫걸음임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만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9DkunDxATWIeq59Z.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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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9:00: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4:47:5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23</guid>
<title><![CDATA[거제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썸머페스타 데이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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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거제시 드림스타트 가족 썸머페스타 데이
   


   &amp;#038;nbsp;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9일 드림스타트 가족 178명을 대상으로 소노캄 거제 오션어드벤처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썸머페스타 데이를 실시했다.

  &amp;#038;nbsp;  
이번 프로그램은 수상안전교육과 물놀이 체험활동을 통해 물놀이 안전에 필요한 구명조끼 착용법과 안전사고 발생시 대처법 등을 배우고, 가족 간의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amp;#038;nbsp;  
썸머페스타 데이에 참여한 가족들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다”며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어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
  &amp;#038;nbsp;  
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는 시간과 추억을 만들어 가족 간의 유대감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가족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학습지원, 심리 상담, 역사 및 가족 문화 체험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amp;#038;nbsp;
제공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거제시 아동청소년과 돌봄드림스타트팀(055-639-3753)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44229_rsbqunvz.png" alt="썸머페스타.PNG" style="width: 320px; height: 1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거제시 드림스타트 가족 썸머페스타 데이</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
   <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span>
</p>
<p>
   <span style="text-align: center;">거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9일 드림스타트 가족 178명을 대상으로 소노캄 거제 오션어드벤처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썸머페스타 데이를 실시했다.</span>
</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수상안전교육과 물놀이 체험활동을 통해 물놀이 안전에 필요한 구명조끼 착용법과 안전사고 발생시 대처법 등을 배우고, 가족 간의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  &nbsp;  </p>
<p>썸머페스타 데이에 참여한 가족들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다”며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어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p>
<p>  &nbsp;  </p>
<p>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는 시간과 추억을 만들어 가족 간의 유대감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가족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p>
<p>학습지원, 심리 상담, 역사 및 가족 문화 체험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p>
<p>&nbsp;</p>
<div>제공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거제시 아동청소년과 돌봄드림스타트팀(055-639-3753)으로 하면 된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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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백명자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hf5PzbhCwdyVPkBMXP1WvmvRsuqNplT.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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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9:01: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4:43:4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22</guid>
<title><![CDATA[거제시, 옥외광고협회 거제시지부와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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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거제시 옥외광고협회 풍수해대비 캠페인

&amp;#038;nbsp;
거제시는 지난 30일 (사)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거제시지부와 함께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불법광고물 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amp;#038;nbsp;  
이번 점검은 고현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태풍과 강풍으로 인한 간판 추락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이날 거제시와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거제시지부는 합동으로 입간판 등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거나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해 현장 계도 및 정비를 실시했다. 
  &amp;#038;nbsp;  
또한 건물의 돌출간판과 벽면 이용 간판은 육안 안전점검을 통해 고정 상태와 노후 여부 등을 확인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광고물은 광고주에게 안전조치 사항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amp;#038;nbsp;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광고주들의 자발적인 유지관리 참여를 독려하고, 노후 광고물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보수를 당부하는 등 안전의식 제고에도 힘썼다.
  &amp;#038;nbsp;  
거제시는 전날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거제시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해 ECO(친환경), SAFE(안전), RENEW(혁신)를 옥외광고물 관리 3대 과제로 설정하고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한 데 이어,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협력체계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amp;#038;nbsp;  
거제시 관계자는 "풍수해는 작은 시설물 관리 소홀로도 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옥외광고협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옥외광고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43745_owztwmxm.png" alt="옥외광고협회 풍수해대비.PNG" style="width: 320px; height: 19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4px;">거제시 옥외광고협회 풍수해대비 캠페인</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거제시는 지난 30일 (사)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거제시지부와 함께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불법광고물 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p>
<p>  &nbsp;  </p>
<p>이번 점검은 고현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태풍과 강풍으로 인한 간판 추락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거제시와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거제시지부는 합동으로 입간판 등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거나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해 현장 계도 및 정비를 실시했다. </p>
<p>  &nbsp;  </p>
<p>또한 건물의 돌출간판과 벽면 이용 간판은 육안 안전점검을 통해 고정 상태와 노후 여부 등을 확인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광고물은 광고주에게 안전조치 사항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점검을 진행했다.</p>
<p>  &nbsp;  </p>
<p>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광고주들의 자발적인 유지관리 참여를 독려하고, 노후 광고물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보수를 당부하는 등 안전의식 제고에도 힘썼다.</p>
<p>  &nbsp;  </p>
<p>거제시는 전날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거제시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해 ECO(친환경), SAFE(안전), RENEW(혁신)를 옥외광고물 관리 3대 과제로 설정하고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한 데 이어,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협력체계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p>
<p>  &nbsp;  </p>
<p>거제시 관계자는 "풍수해는 작은 시설물 관리 소홀로도 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옥외광고협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옥외광고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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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삼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NdZVUxhB3LkJz875MEVJ14g3EqFbstw.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7-31T19:01: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4:38: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21</guid>
<title><![CDATA[함안군, ‘민선9기 현장 공감(소통) 군수실’에서 청취한 주민 불편사항 해결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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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차석호 함안 군수가 지난 30일 칠원읍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경남 함안군은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인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amp;#039;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30일 칠원읍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amp;#038;nbsp;  
 차석호 함안군수는 ‘민선9기 현장 공감(소통) 군수실’ 운영 당시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 박순연의 건의에 대해 직접 광려천 제방 산책로 일대를 찾아 현장에서 농기계 통행 불편과 오곡중보 관리 문제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amp;#038;nbsp;  
 주민들은 해당 구간의 제방도로를 오랫동안 농경지 출입을 위한 농로로 이용해 왔으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조성되면서 농기계 통행이 제한돼 영농활동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mp;#038;nbsp;  
 특히 농기계의 진출입이 어려워지면서 우회 이동에 따른 작업시간 증가와 영농 불편이 우려된다며, 농업인의 이용 여건을 고려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광려천 오곡중보의 관리 문제에 대해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amp;#038;nbsp;  
 차 군수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건강 증진을 위한 산책로 조성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이용해 온 농업인의 영농 여건 역시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며 "현장 여건과 관련 법령, 시설 운영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은 물론 생태하천을 조성하기 위한 하천보의 관리 방안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군은 이번 건의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을 면밀히 확인하고,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농기계 통행 여건을 함께 고려한 합리적인 대책을 검토할 계획이다.
&amp;#038;nbsp;&amp;#038;nbsp;
 함안군은 앞으로도 ‘민선9기 현장 공감 군수실’에서 접수한 주민 건의사항의 처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12355_ipqcvtbm.jpg" alt="0731 함안군, ‘민선9기 현장 공감(소통) 군수실’에서 청취한 주민 불편사항 해결 나서_함안군은 주민 불편사항이 제기된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2.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차석호 함안 군수가 지난 30일 칠원읍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남 함안군은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인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30일 칠원읍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차석호 함안군수는 ‘민선9기 현장 공감(소통) 군수실’ 운영 당시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 박순연의 건의에 대해 직접 광려천 제방 산책로 일대를 찾아 현장에서 농기계 통행 불편과 오곡중보 관리 문제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p>
<p>  &nbsp;  </p>
<p> 주민들은 해당 구간의 제방도로를 오랫동안 농경지 출입을 위한 농로로 이용해 왔으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조성되면서 농기계 통행이 제한돼 영농활동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nbsp;  </p>
<p> 특히 농기계의 진출입이 어려워지면서 우회 이동에 따른 작업시간 증가와 영농 불편이 우려된다며, 농업인의 이용 여건을 고려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광려천 오곡중보의 관리 문제에 대해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p>
<p>  &nbsp;  </p>
<p> 차 군수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건강 증진을 위한 산책로 조성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이용해 온 농업인의 영농 여건 역시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며 "현장 여건과 관련 법령, 시설 운영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은 물론 생태하천을 조성하기 위한 하천보의 관리 방안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군은 이번 건의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을 면밀히 확인하고,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농기계 통행 여건을 함께 고려한 합리적인 대책을 검토할 계획이다.</p>
<p>&nbsp;&nbsp;</p>
<p> 함안군은 앞으로도 ‘민선9기 현장 공감 군수실’에서 접수한 주민 건의사항의 처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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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ff28c946f2b8f819bd496010a183fe8_waZUoCpLohWAw.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7-31T19:02: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1:24:05+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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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거창군 남상면, ‘바짝 마른 논에 단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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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거창군 남상면은 31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가뭄 피해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남상면은 지난 30일 저수지 14개소의 평균 저수율이 40% 이하 떨어져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됨에 따라, ㈜비원산업(대표 표길종)이 지원한 레미콘 차량 8대를 활용해 한산마을 내 농업용수 확보가 시급한 논 2개소에 물을 긴급 공급했다.
  &amp;#038;nbsp;  
아울러 남상면은 기존 마을상수도를 농업용수로 관리전환하고 송수관로를 정비해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하는 등 가뭄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기존 수자원의 활용 효율을 높이고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했으며, 가뭄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amp;#038;nbsp;  
김경수 한산마을 이장은 “계속된 폭염으로 논이 바짝 말라 걱정이 많았는데 제때 물을 공급받아 한시름 놓았다”며 “행정에서 현장을 직접 살피고 신속하게 지원해 준 덕분에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곽칠식 남상면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용수 공급과 현장 중심의 대응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저수지 저수율과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가뭄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11146_hdszcyeh.png" alt="스크린샷 2026-07-31 111125.png" style="width: 591px; height: 399px;" /></p>
<p> 거창군 남상면은 31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가뭄 피해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남상면은 지난 30일 저수지 14개소의 평균 저수율이 40% 이하 떨어져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됨에 따라, ㈜비원산업(대표 표길종)이 지원한 레미콘 차량 8대를 활용해 한산마을 내 농업용수 확보가 시급한 논 2개소에 물을 긴급 공급했다.</p>
<p>  &nbsp;  </p>
<p>아울러 남상면은 기존 마을상수도를 농업용수로 관리전환하고 송수관로를 정비해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하는 등 가뭄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기존 수자원의 활용 효율을 높이고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했으며, 가뭄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p>
<p>  &nbsp;  </p>
<p>김경수 한산마을 이장은 “계속된 폭염으로 논이 바짝 말라 걱정이 많았는데 제때 물을 공급받아 한시름 놓았다”며 “행정에서 현장을 직접 살피고 신속하게 지원해 준 덕분에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nbsp; &nbsp;&nbsp;</p>
<p>곽칠식 남상면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용수 공급과 현장 중심의 대응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저수지 저수율과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가뭄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이창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MEMZsaQixii4OxA6TT.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7-31T11:12: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1:11:5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18</guid>
<title><![CDATA[함양군치매안심센터,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와 치매 관리 업무협약]]></title>
<link>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518</link>
<mobile>http://dominnewsline.com/m/page/view.php?no=93518</mobile>
<atom:link href="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강화하고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와 치매 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주민에게 더 체계적인 치매 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조기 검진 및 고위험군 발굴·연계 지원 ▲치매 환자와 가족 대상 상담·사례 관리 연계 ▲치매 관련 교육 및 역량 강화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 및 대상자 참여 지원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치매 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amp;#038;nbsp;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 인력과 협력해 서비스 이용자의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 의심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 조기 검진과 상담, 등록 관리, 사례 관리 등 대상자별 맞춤형 치매 관리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amp;#038;nbsp;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치매 예방과 조기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함양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과 등록 관리, 상담 및 사례관리,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055-960-5355)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11058_osbilrlb.png" alt="스크린샷 2026-07-31 111042.png" style="width: 620px; height: 421px;" /></p>
<p>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강화하고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와 치매 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주민에게 더 체계적인 치매 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조기 검진 및 고위험군 발굴·연계 지원 ▲치매 환자와 가족 대상 상담·사례 관리 연계 ▲치매 관련 교육 및 역량 강화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 및 대상자 참여 지원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치매 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p>
<p>  &nbsp;  </p>
<p>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 인력과 협력해 서비스 이용자의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 의심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 조기 검진과 상담, 등록 관리, 사례 관리 등 대상자별 맞춤형 치매 관리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치매 예방과 조기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함양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과 등록 관리, 상담 및 사례관리,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p>
<p>&nbsp; &nbsp;&nbsp;</p>
<p>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055-960-5355)로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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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신대균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OgBJMEgZLfZxkOw74iN.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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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1:11: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1:11: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17</guid>
<title><![CDATA[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실행계획 본격 구체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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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 보고회를 열고, ‘소통·공감·화합으로 도약하는 합천 실현’을 위한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점검했다.
  &amp;#038;nbsp;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이 군민과의 약속으로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 여건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고, 향후 세부실천계획을 내실 있게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amp;#038;nbsp;  
전체 76개 공약사업 가운데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전 군민 수혜사업 등 46개 사업에 대해서는 18개 부서장이 직접 사업별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비롯해 연차별 이행계획, 재원 확보방안, 행정절차 등을 꼼꼼히 살피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어려움과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amp;#038;nbsp;  
특히 합천군은 공약사업을 단순히 계획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정여건과 행정절차, 사업 추진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제 이행할 수 있는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별 추진기반을 사전에 충실히 갖추고, 군민이 정책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공약 이행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합천군은 민선 9기 핵심 5대 공약으로 ▲대한민국 1등 부자농촌 및 군민행복 합천 건설 ▲서부경남 교통중심 및 스포츠 명품도시 조성 ▲합천형 기업 유치 ▲미래 50년 전략기반 구축 ▲신바람 나는 공직 풍토 조성 등을 중심으로 군정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amp;#038;nbsp;  
앞으로 합천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을 반영해 공약사업별 세부 실천계획을 더욱 구체화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도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공약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김윤철 합천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계획단계부터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재정 여건, 행정절차 등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며 “사업 하나하나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고, 추진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군민이 체감하는 공약사업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11018_nfoublin.png" alt="스크린샷 2026-07-31 110959.png" style="width: 500px; height: 282px;" /></p>
<p>&nbsp;</p>
<p>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 보고회를 열고, ‘소통·공감·화합으로 도약하는 합천 실현’을 위한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점검했다.</p>
<p>  &nbsp;  </p>
<p>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이 군민과의 약속으로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 여건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고, 향후 세부실천계획을 내실 있게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p>
<p>  &nbsp;  </p>
<p>전체 76개 공약사업 가운데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전 군민 수혜사업 등 46개 사업에 대해서는 18개 부서장이 직접 사업별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비롯해 연차별 이행계획, 재원 확보방안, 행정절차 등을 꼼꼼히 살피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어려움과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p>
<p>  &nbsp;  </p>
<p>특히 합천군은 공약사업을 단순히 계획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정여건과 행정절차, 사업 추진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제 이행할 수 있는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별 추진기반을 사전에 충실히 갖추고, 군민이 정책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공약 이행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합천군은 민선 9기 핵심 5대 공약으로 ▲대한민국 1등 부자농촌 및 군민행복 합천 건설 ▲서부경남 교통중심 및 스포츠 명품도시 조성 ▲합천형 기업 유치 ▲미래 50년 전략기반 구축 ▲신바람 나는 공직 풍토 조성 등을 중심으로 군정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p>
<p>  &nbsp;  </p>
<p>앞으로 합천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을 반영해 공약사업별 세부 실천계획을 더욱 구체화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도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공약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 &nbsp;&nbsp;</p>
<p>김윤철 합천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계획단계부터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재정 여건, 행정절차 등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며 “사업 하나하나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고, 추진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군민이 체감하는 공약사업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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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정오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XkB7Ui1BuyWFW3zyFpVsdd4tQBHqv.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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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1:10: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1:10:2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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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규일 진주시장,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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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진주시가 서부 경남 지역의 외국인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진주출장소’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amp;#038;nbsp;  
조규일 진주시장은 30일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소장 김종무)과 면담을 갖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근로자 등의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이후 중단된 출장 민원 서비스의 조속한 재개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진주출장소 설치를 건의했다. 
  &amp;#038;nbsp;  
진주는 서부 경남의 산업·교육·교통의 중심도시이자, 외국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2026년 6월 기준으로 진주시 등록 외국인은 7554명이며, 거창·함양·산청·합천을 포함한 서부 경남 5개 시군의 등록 외국인은 1만 2306명에 달한다. 
  &amp;#038;nbsp;  
특히 제조업 분야의 비전문 취업(E-9), 숙련 인력(E-7) 외에도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계절근로자(E-8)가 지난 2022년에 제도를 도입할 당시 48명에서 올해 2051명 규모로 확대되고 있는 등 외국인들의 출입국과 관련해 신속한 민원 처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amp;#038;nbsp;  
그러나 현재 진주와 인근 지역에서는 외국인 등록과 체류 기간의 연장 등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창원까지 왕복 3시간 이상 소요되고, 시간과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어 개선을 바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amp;#038;nbsp;  
진주에서는 2012년부터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직원이 매주 수요일 진주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출장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운영이 중단된 이후 현재까지 재개되지 않고 있다.
  &amp;#038;nbsp;  
이날 면담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은 “서부 경남의 외국인 인구와 행정 수요를 감안하고, 기업과 농가 등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진주출장소 설치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시는 우선 정기적인 출장 민원 서비스를 조속히 재개하고, 서부 경남권을 관할하는 출장소를 진주에 설치하는 방안과 함께 진주창업지원센터 내에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등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
  &amp;#038;nbsp;  
김 소장은 “서부경남 지역의 외국인 증가와 출입국 행정서비스 이용에 따른 현장 불편에 공감한다”면서도 운영 인력 부족 등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들에 대해 설명하며,“계절근로자와 유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동 출입국 서비스를 확대하여 진주시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진주출장소 설치 필요성에 대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한편, 진주시는 앞으로 진주출장소 설치를 민선 9기 주요 공약 사업으로 관리하고, 외국인 주민과 기업·농가·대학 등 실제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법무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출장소 설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건의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10938_erdscxwi.png" alt="스크린샷 2026-07-31 110921.png" style="width: 654px; height: 429px;" /></p>
<p>&nbsp;</p>
<p>진주시가 서부 경남 지역의 외국인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진주출장소’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p>
<p>  &nbsp;  </p>
<p>조규일 진주시장은 30일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소장 김종무)과 면담을 갖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근로자 등의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이후 중단된 출장 민원 서비스의 조속한 재개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진주출장소 설치를 건의했다. </p>
<p>  &nbsp;  </p>
<p>진주는 서부 경남의 산업·교육·교통의 중심도시이자, 외국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2026년 6월 기준으로 진주시 등록 외국인은 7554명이며, 거창·함양·산청·합천을 포함한 서부 경남 5개 시군의 등록 외국인은 1만 2306명에 달한다. </p>
<p>  &nbsp;  </p>
<p>특히 제조업 분야의 비전문 취업(E-9), 숙련 인력(E-7) 외에도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계절근로자(E-8)가 지난 2022년에 제도를 도입할 당시 48명에서 올해 2051명 규모로 확대되고 있는 등 외국인들의 출입국과 관련해 신속한 민원 처리가 절실한 상황이다.</p>
<p>  &nbsp;  </p>
<p>그러나 현재 진주와 인근 지역에서는 외국인 등록과 체류 기간의 연장 등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창원까지 왕복 3시간 이상 소요되고, 시간과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어 개선을 바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p>
<p>  &nbsp;  </p>
<p>진주에서는 2012년부터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직원이 매주 수요일 진주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출장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운영이 중단된 이후 현재까지 재개되지 않고 있다.</p>
<p>  &nbsp;  </p>
<p>이날 면담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은 “서부 경남의 외국인 인구와 행정 수요를 감안하고, 기업과 농가 등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진주출장소 설치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시는 우선 정기적인 출장 민원 서비스를 조속히 재개하고, 서부 경남권을 관할하는 출장소를 진주에 설치하는 방안과 함께 진주창업지원센터 내에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등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p>
<p>  &nbsp;  </p>
<p>김 소장은 “서부경남 지역의 외국인 증가와 출입국 행정서비스 이용에 따른 현장 불편에 공감한다”면서도 운영 인력 부족 등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들에 대해 설명하며,“계절근로자와 유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동 출입국 서비스를 확대하여 진주시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진주출장소 설치 필요성에 대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 &nbsp;&nbsp;</p>
<p>한편, 진주시는 앞으로 진주출장소 설치를 민선 9기 주요 공약 사업으로 관리하고, 외국인 주민과 기업·농가·대학 등 실제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법무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출장소 설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건의해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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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김운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Pkiw48pFyIJgHFFksvW.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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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1:09: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1:09:43+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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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실거주 확인으로 행정은 더 정확하게, 주민서비스는 더 가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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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하동군은 주민등록 사항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며, 전 세대를 대상으로 비대면 디지털 조사(이하 비대면 조사)와 방문 조사로 나누어 실시한다.
  &amp;#038;nbsp;  
  군민의 편의를 위해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정부24 앱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가 먼저 진행된다. 참여자는 본인의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하면 된다.
  &amp;#038;nbsp;  
  비대면 조사는 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 거주하고 있음을 위치기반(GPS)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반드시 본인의 주민등록지에서 참여해야 한다. 또한 주민등록지가 같은 세대는 세대원 1명이 세대를 대표해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할 수 있다.
  &amp;#038;nbsp;  
  이어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는 마을 이장과 읍·면 공무원이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조사를 시행한다.
  &amp;#038;nbsp;  
  방문 조사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고위험 복지위기가구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이다. 중점 조사 대상은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amp;#038;nbsp;  
  조사 결과 실거주가 확인되지 않거나 주민등록 사항이 사실과 다른 경우에는 주민등록 담당 공무원의 추가 확인을 거쳐 최고·공고 절차를 진행한 뒤 12월 14일까지 직권정리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 사항을 자진 신고하면 과태료를 최대 80%까지 경감받을 수 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군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주민등록 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라며 "방문 조사가 부담스러운 경우 정부24 앱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10858_yswpagqr.png" alt="스크린샷 2026-07-31 110829.png" style="width: 312px; height: 448px;" /></p>
<p>&nbsp;</p>
<p>  하동군은 주민등록 사항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며, 전 세대를 대상으로 비대면 디지털 조사(이하 비대면 조사)와 방문 조사로 나누어 실시한다.</p>
<p>  &nbsp;  </p>
<p>  군민의 편의를 위해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정부24 앱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가 먼저 진행된다. 참여자는 본인의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하면 된다.</p>
<p>  &nbsp;  </p>
<p>  비대면 조사는 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 거주하고 있음을 위치기반(GPS)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반드시 본인의 주민등록지에서 참여해야 한다. 또한 주민등록지가 같은 세대는 세대원 1명이 세대를 대표해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할 수 있다.</p>
<p>  &nbsp;  </p>
<p>  이어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는 마을 이장과 읍·면 공무원이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조사를 시행한다.</p>
<p>  &nbsp;  </p>
<p>  방문 조사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고위험 복지위기가구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이다. 중점 조사 대상은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p>
<p>  &nbsp;  </p>
<p>  조사 결과 실거주가 확인되지 않거나 주민등록 사항이 사실과 다른 경우에는 주민등록 담당 공무원의 추가 확인을 거쳐 최고·공고 절차를 진행한 뒤 12월 14일까지 직권정리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 사항을 자진 신고하면 과태료를 최대 80%까지 경감받을 수 있다.</p>
<p>&nbsp; &nbsp;&nbsp;</p>
<p>  군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주민등록 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라며 "방문 조사가 부담스러운 경우 정부24 앱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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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서정율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y6k5uOdRQrNYegEdTTJ5UZc73T9HA.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7-31T11:09: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1:09:0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14</guid>
<title><![CDATA[산청군생활개선회, 폭염 안전사고 예방활동 앞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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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청군 생활개선회는 농업인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매일 현장을 돌며 예찰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조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폭염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제 대응이다.
  &amp;#038;nbsp;  
  특히 기존 주 1회 실시하던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11개 전 읍면에서 매일 실시하는 등 현장 밀착형 활동으로 운영한다.
  &amp;#038;nbsp;  
  운영은 농작업재해 예방교육을 이수한 50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 리더’로 생활개선회 회원 320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지정해 예방활동을 펼친다.
  &amp;#038;nbsp;  
  읍면별 2인 1조로 편성해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실시하며 농작업 현장과 마을을 직접 찾아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나눠준다.
  &amp;#038;nbsp;  
  단순히 홍보물을 배부하는데 그치지 않고 농업인을 직접 만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다. 
  &amp;#038;nbsp;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농작업을 중단시키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하도록 안내하는 등 상황에 맞는 현장 조치를 실시한다.
  &amp;#038;nbsp;  
  또 읍면별 예방활동 사례와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활동 방법과 개선 사항을 함께 논의한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산청군생활개선회 관계자는 “이번 온열질환 예방활동은 지역 농업인과 농촌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생활개선회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폭염 속에서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10804_atmtfpsi.png" alt="스크린샷 2026-07-31 110746.png" style="width: 238px; height: 382px;" /></p>
<p>&nbsp;</p>
<p>  산청군 생활개선회는 농업인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매일 현장을 돌며 예찰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조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폭염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제 대응이다.</p>
<p>  &nbsp;  </p>
<p>  특히 기존 주 1회 실시하던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11개 전 읍면에서 매일 실시하는 등 현장 밀착형 활동으로 운영한다.</p>
<p>  &nbsp;  </p>
<p>  운영은 농작업재해 예방교육을 이수한 50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 리더’로 생활개선회 회원 320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지정해 예방활동을 펼친다.</p>
<p>  &nbsp;  </p>
<p>  읍면별 2인 1조로 편성해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실시하며 농작업 현장과 마을을 직접 찾아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나눠준다.</p>
<p>  &nbsp;  </p>
<p>  단순히 홍보물을 배부하는데 그치지 않고 농업인을 직접 만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다. </p>
<p>  &nbsp;  </p>
<p>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농작업을 중단시키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하도록 안내하는 등 상황에 맞는 현장 조치를 실시한다.</p>
<p>  &nbsp;  </p>
<p>  또 읍면별 예방활동 사례와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활동 방법과 개선 사항을 함께 논의한다. </p>
<p>&nbsp; &nbsp;&nbsp;</p>
<p>  산청군생활개선회 관계자는 “이번 온열질환 예방활동은 지역 농업인과 농촌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생활개선회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폭염 속에서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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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진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DeSPaIr1wztKsUcbCq.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7-31T11:08: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1:08:1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13</guid>
<title><![CDATA[사천시, 사천읍시장에 쿨링포그 설치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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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사천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사천읍시장 쿨링포그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6년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4억원(국2.8, 시1.2)을 투입해 읍시장 주요 통행로에 쿨링포그 72개소를 설치하였다. 
  &amp;#038;nbsp;  
 ‘쿨링포그’는 정수된 물을 미세한 안개 형태로 분사해 주변의 체감온도를 낮추는 시설로, 이용객과 상인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쾌적한 장보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식품의 신선도 유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박동식 시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하여 쿨링포그 운영 상태와 시설 안전성을 직접 점검하였으며, 관계자들에게 노즐과 배관 등 주요 설비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한편, 사천시는 관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와 노후 기반시설 정비, 주차환경 개선 등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는 전통시장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10713_qkcfmgah.png" alt="스크린샷 2026-07-31 110655.png" style="width: 571px; height: 367px;" /></p>
<p>&nbsp;</p>
<p> 사천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사천읍시장 쿨링포그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6년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4억원(국2.8, 시1.2)을 투입해 읍시장 주요 통행로에 쿨링포그 72개소를 설치하였다. </p>
<p>  &nbsp;  </p>
<p> ‘쿨링포그’는 정수된 물을 미세한 안개 형태로 분사해 주변의 체감온도를 낮추는 시설로, 이용객과 상인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쾌적한 장보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식품의 신선도 유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p>
<p>  &nbsp;  </p>
<p> 박동식 시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하여 쿨링포그 운영 상태와 시설 안전성을 직접 점검하였으며, 관계자들에게 노즐과 배관 등 주요 설비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p>
<p>&nbsp; &nbsp;&nbsp;</p>
<p> 한편, 사천시는 관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와 노후 기반시설 정비, 주차환경 개선 등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는 전통시장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희철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lxQAuDQjxSN4WevlVQB.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7-31T11:07: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1:07:2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12</guid>
<title><![CDATA[남해군 한부모가정후원회, 장학금 560만 원 기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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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남해군 한부모가정후원회(회장 이상환)는 지난 29일 저소득 한부모가정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560만 원을 남해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중·고등학생 7명에게 8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amp;#038;nbsp;  
이상환 한부모가정후원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류경완 군수는 “한부모가정후원회에서 꾸준히 보여주시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장학금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꿈을 펼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1994년에 결성된 남해군 한부모가정후원회는 2명의 장학생에게 80만 원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점차 후원 규모를 늘려왔으며, 2018년부터는 7명에게 560만 원을 후원했다. 지난 32년간 후원한 학생은 총 124명, 누적 후원금은 9,800만 원에 달한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또한, 한부모 사랑의 캠프, 김장김치·반찬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한부모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10631_bnczidsc.png" alt="스크린샷 2026-07-31 110534.png" style="width: 645px; height: 438px;" /></p>
<p>&nbsp;</p>
<p>남해군 한부모가정후원회(회장 이상환)는 지난 29일 저소득 한부모가정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560만 원을 남해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중·고등학생 7명에게 8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p>
<p>  &nbsp;  </p>
<p>이상환 한부모가정후원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류경완 군수는 “한부모가정후원회에서 꾸준히 보여주시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장학금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꿈을 펼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1994년에 결성된 남해군 한부모가정후원회는 2명의 장학생에게 80만 원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점차 후원 규모를 늘려왔으며, 2018년부터는 7명에게 560만 원을 후원했다. 지난 32년간 후원한 학생은 총 124명, 누적 후원금은 9,800만 원에 달한다. </p>
<p>&nbsp; &nbsp;&nbsp;</p>
<p>또한, 한부모 사랑의 캠프, 김장김치·반찬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한부모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도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cWfBku1gOu39SOUFxElf9IS.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7-31T11:06: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1:06: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20</guid>
<title><![CDATA[경남도-함안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대상으로 폭염 대응 합동 현장 안전 점검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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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와 함안군 장애인복지담당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0일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인 함안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합동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점검은 무더위가 장기화됨에 따라 직업재활시설에 근무하는 장애인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시설 내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amp;#038;nbsp;  
 이날 점검단은 작업장과 휴게실을 둘러보며 냉방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폭염특보 발령 시 작업 시간 조정 여부, 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amp;#038;nbsp;  
 함안직업재활센터에는 현재 중증장애인 근로자 24명이 근무하고 있다. 근로자들은 태극기, 시군기, 산불예방 깃발, 현수막 장바구니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생산하며 자립의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점검단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하고 더위에 취약한 장애인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111658_yuskwxrc.jpg" alt="0731 경남도-함안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대상으로 폭염 대응 합동 현장 안전 점검 나서_장애인직업재활시설 폭염 대응 합동 점검 사진(함안직업재활센터 작업장)2.jpg" style="width: 660px; height: 495px;" />
</p>
<p>&nbsp;</p>
<p>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와 함안군 장애인복지담당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0일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인 함안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합동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점검은 무더위가 장기화됨에 따라 직업재활시설에 근무하는 장애인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시설 내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 이날 점검단은 작업장과 휴게실을 둘러보며 냉방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폭염특보 발령 시 작업 시간 조정 여부, 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p>
<p>  &nbsp;  </p>
<p> 함안직업재활센터에는 현재 중증장애인 근로자 24명이 근무하고 있다. 근로자들은 태극기, 시군기, 산불예방 깃발, 현수막 장바구니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생산하며 자립의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p>
<p>&nbsp; &nbsp;</p>
<p> 점검단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하고 더위에 취약한 장애인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ff28c946f2b8f819bd496010a183fe8_z73EJishmgOSuiip.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7-31T19:03: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11:17:0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11</guid>
<title><![CDATA[경남농협·함안군 농촌 왕진버스 운영 의료지원 실시]]></title>
<link>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511</link>
<mobile>http://dominnewsline.com/m/page/view.php?no=93511</mobile>
<atom:link href="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5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과 함안군(군수 차석호)은 29일 함안군 군북3·1기념체육관에서 관내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하여‘농촌 왕진버스’를 실시했다.
  &amp;#038;nbsp;  
‘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과 약국 등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방 진료, 구강 검진, 운동 처방 및 건강 교육,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종합 의료지원 사업이다. 이를 통해 농촌지역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이날 행사에는 강주석 경남농협 경영부본부장을 비롯해 이수찬 군북농협 조합장, 안문준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mp;#038;nbsp;
 이어 진행된 농촌 왕진버스에는 한방 전문 봉사단체인 (사)햇살마루, 치과 진료 및 구강검진을 맡은 대한의료봉사회, 검안 전문기관인 봄 안경원이 참여해 농촌 어르신 개개인에 맞춘 의료 복지 서비스를 선보이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amp;#038;nbsp;  
이수찬 군북농협 조합장은“농촌 왕진버스에 참여해 주신 의료진과 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농업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농촌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강주석 경영부본부장은“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진료를 받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는 행복을, 농촌에는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092812_wdflmcrv.jpg" alt="(2026-07-29) 군북농협 농촌왕진버스.JPG" style="width: 660px; height: 495px;" />
</p>
<p>&nbsp;</p>
<p>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과 함안군(군수 차석호)은 29일 함안군 군북3·1기념체육관에서 관내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하여‘농촌 왕진버스’를 실시했다.</p>
<p>  &nbsp;  </p>
<p>‘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과 약국 등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방 진료, 구강 검진, 운동 처방 및 건강 교육,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종합 의료지원 사업이다. 이를 통해 농촌지역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p>
<p>  &nbsp;  </p>
<p>&nbsp;이날 행사에는 강주석 경남농협 경영부본부장을 비롯해 이수찬 군북농협 조합장, 안문준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nbsp;</p>
<p> 이어 진행된 농촌 왕진버스에는 한방 전문 봉사단체인 (사)햇살마루, 치과 진료 및 구강검진을 맡은 대한의료봉사회, 검안 전문기관인 봄 안경원이 참여해 농촌 어르신 개개인에 맞춘 의료 복지 서비스를 선보이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이수찬 군북농협 조합장은“농촌 왕진버스에 참여해 주신 의료진과 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농업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농촌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nbsp; &nbsp;</p>
<p>&nbsp;강주석 경영부본부장은“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진료를 받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는 행복을, 농촌에는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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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ff28c946f2b8f819bd496010a183fe8_MMOaM3vXyGLxer8jn7Tl.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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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11:12: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09:28:3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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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3510</guid>
<title><![CDATA[마산합포구, 폭염 및 가뭄 대비 全 부서 대책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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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이재광)는 30일 구청장, 대민안전관리관, 각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및 가뭄 대비 전(全) 부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가뭄 피해 현장을 찾아 긴급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의 폭염 재난 위기경보 ‘심각’ 발령, 기상청의 창원특례시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구 차원의 전방위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현재 창원 지역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가뭄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에 마산합포구는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취약계층, 농축산업, 야외 사업장, 생활 기반시설 등 구정 전 분야에 걸친 대응 시스템을 가동한다.
  &amp;#038;nbsp;  
 먼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경로당과 무더위쉼터의 냉방기기 운영 상태를 수시 점검·관리한다. 건설 현장과 야외 사업장에는 휴식시간 준수, 폭염시간대 활동 자제 등을 적극 안내하고, 근로자 쉼터와 냉방·급수시설의 운영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amp;#038;nbsp;  
 농축산 분야에서는 고온과 물 부족에 취약한 농가의 용수 공급 대책과 가축 사육시설의 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아울러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대 야외 작업을 자제하도록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amp;#038;nbsp;  
 대책회의를 마친 이재광 구청장은 진전면 평암저수지 등 주요 가뭄 현장으로 이동해 저수율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지역 주민 및 농가의 애로사항과 민원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가뭄 극복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amp;#038;nbsp;  
 이재광 마산합포구청장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구민의 불편과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모든 부서가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라며 “취약계층 보호부터 농가와 사업장, 공공시설 관리까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하여, 단 한 건의 인명 피해와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092406_bbnmqquc.jpg" alt="마산합포구, 폭염 및 가뭄 대비 全 부서 대책회의 개최(마산합포구 행정과) (1).jpg" style="width: 660px; height: 495px;" />
</p>
<p>&nbsp;</p>
<p>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이재광)는 30일 구청장, 대민안전관리관, 각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및 가뭄 대비 전(全) 부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가뭄 피해 현장을 찾아 긴급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의 폭염 재난 위기경보 ‘심각’ 발령, 기상청의 창원특례시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구 차원의 전방위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현재 창원 지역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가뭄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에 마산합포구는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취약계층, 농축산업, 야외 사업장, 생활 기반시설 등 구정 전 분야에 걸친 대응 시스템을 가동한다.</p>
<p>  &nbsp;  </p>
<p> 먼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경로당과 무더위쉼터의 냉방기기 운영 상태를 수시 점검·관리한다. 건설 현장과 야외 사업장에는 휴식시간 준수, 폭염시간대 활동 자제 등을 적극 안내하고, 근로자 쉼터와 냉방·급수시설의 운영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p>
<p>  &nbsp;  </p>
<p> 농축산 분야에서는 고온과 물 부족에 취약한 농가의 용수 공급 대책과 가축 사육시설의 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아울러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대 야외 작업을 자제하도록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p>
<p>  &nbsp;  </p>
<p> 대책회의를 마친 이재광 구청장은 진전면 평암저수지 등 주요 가뭄 현장으로 이동해 저수율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지역 주민 및 농가의 애로사항과 민원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가뭄 극복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p>
<p>  &nbsp;  </p>
<p> 이재광 마산합포구청장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구민의 불편과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모든 부서가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라며 “취약계층 보호부터 농가와 사업장, 공공시설 관리까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하여, 단 한 건의 인명 피해와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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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2ff28c946f2b8f819bd496010a183fe8_8tiCZ8rldgxqOTt8Co39c5RgBXzZOhK.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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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7-31T09:24:2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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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공지능(AI) 대전환 선포에 이어 이젠‘챔피언’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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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올해 농업 분야 인공지능(AI) 대전환 선포에 이어 인재 양성, 현장 적용, 우수사례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29일 직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성과 공유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인공지능(AI) 챔피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전 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대전환 비전을 연구·지도·행정 등 현장의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문서 작성, 자료 분석, 업무 자동화, 교육·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활용되면서 농촌진흥사업 역시 데이터와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업무 전환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이에 기술원은 지난 3월 간부 공무원 대상 활용 교육을 시작으로 4월부터 직원 대상‘인공지능(AI)·데이터 전문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데이터 분석과 업무 자동화 등 실무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이번 챔피언 선발대회에서는 사전 심사를 통과한 9명의 발표자가 행정업무 개선, 연구 자료 분석, 데이터 활용, 교육·홍보,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사례를 발표했다.특히, 기존 업무의 불편함과 비효율성을 인공지능(AI)을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가운데 활용성, 업무 적용성, 창의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최종 3명을 선발했다.그 결과, 1위는 농업테크노파크과 우승범 지도사의 ‘인공지능(AI) 기반 강의 평가서 및 출석 관리 자동화 시스템’으로 선정됐으며, 이 시스템은 교육 담당자의 신속한 업무 처리를 돕고 교육 수강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교육생의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2위는 영양고추연구소의 이효진 연구사의 ‘실험데이터 자동통계분석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복잡한 실험데이터의 통계 처리를 자동화해 연구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3위로 선정된 농업테크노파크과 김미송 지도사의‘농작업 안전 자가진단 관리 앱’은 농업인이 직접 작업 환경을 진단하고, 안전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앱으로 향후 고도화를 거쳐 농가에 보급되면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이 외에도 오이 재배 농가의 데이터 기록을 돕는‘스마트 데이터 일기장 마이큐(My Q)’, 와 ‘인삼잎 형질 자동 측정’,‘ 농가 컨설팅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인공지능(AI) 숏폼 스튜디오’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우수사례는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부서별 업무 개선 및 신규 과제 발굴에 적극 활용하는 한편, 지난 6월 총 4회에 걸쳐서 시군 농촌진흥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완료한 만큼 시군 단위 현장으로까지 확산시켜 스마트 행정 구현을 지원할 방침이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대회는 직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라며, “우수사례를 연구·지도 현장에 적용해 경북 농업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앞당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074143_urtkpqin.jpg" alt="kb.JPG" style="width: 539px; height: 326px;" />
</p>
<p>&nbsp;</p>
<p>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올해 농업 분야 인공지능(AI) 대전환 선포에 이어 인재 양성, 현장 적용, 우수사례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29일 직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성과 공유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인공지능(AI) 챔피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br /><br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대전환 비전을 연구·지도·행정 등 현장의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문서 작성, 자료 분석, 업무 자동화, 교육·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활용되면서 농촌진흥사업 역시 데이터와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업무 전환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br /><br />이에 기술원은 지난 3월 간부 공무원 대상 활용 교육을 시작으로 4월부터 직원 대상‘인공지능(AI)·데이터 전문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데이터 분석과 업무 자동화 등 실무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br /><br />이번 챔피언 선발대회에서는 사전 심사를 통과한 9명의 발표자가 행정업무 개선, 연구 자료 분석, 데이터 활용, 교육·홍보,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사례를 발표했다.<br /><br />특히, 기존 업무의 불편함과 비효율성을 인공지능(AI)을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이 가운데 활용성, 업무 적용성, 창의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최종 3명을 선발했다.<br /><br />그 결과, 1위는 농업테크노파크과 우승범 지도사의 ‘인공지능(AI) 기반 강의 평가서 및 출석 관리 자동화 시스템’으로 선정됐으며, 이 시스템은 교육 담당자의 신속한 업무 처리를 돕고 교육 수강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교육생의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br /><br />2위는 영양고추연구소의 이효진 연구사의 ‘실험데이터 자동통계분석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복잡한 실험데이터의 통계 처리를 자동화해 연구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3위로 선정된 농업테크노파크과 김미송 지도사의‘농작업 안전 자가진단 관리 앱’은 농업인이 직접 작업 환경을 진단하고, 안전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앱으로 향후 고도화를 거쳐 농가에 보급되면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이 외에도 오이 재배 농가의 데이터 기록을 돕는‘스마트 데이터 일기장 마이큐(My Q)’, 와 ‘인삼잎 형질 자동 측정’,‘ 농가 컨설팅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인공지능(AI) 숏폼 스튜디오’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br /><br />우수사례는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부서별 업무 개선 및 신규 과제 발굴에 적극 활용하는 한편, 지난 6월 총 4회에 걸쳐서 시군 농촌진흥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완료한 만큼 시군 단위 현장으로까지 확산시켜 스마트 행정 구현을 지원할 방침이다.<br /><br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대회는 직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라며, “우수사례를 연구·지도 현장에 적용해 경북 농업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앞당기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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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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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31T07:41: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07:41:4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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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WMAC대구2026 최종 점검… “폭염·안전 빈틈없이… 세계인이 만족하는 대회 만들 것”]]></title>
<link>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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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막을 23일 앞두고 추경호 대구시장은 “국제행사의 성공은 무엇보다 안전에 달려 있다”며 “폭염 등 각종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선수와 관람객, 자원봉사자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빈틈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최종보고회〉

   추경호 시장(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은 7월 30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를 주재하고, 안전·교통·숙박·의료·경기운영 등 분야별 준비 상황과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최종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시 유관부서 실·국장, 소방안전본부 및 대구경찰청, 수성구·경산시, 대구교통공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추 시장은 개회식 준비상황과 폭염 대응, 안전관리 대책 등을 중점 점검하며 “국제행사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행사장 안전관리와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마지막까지 빈틈없이 점검하고, 돌발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대응체계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특히 개회식 당일 주차 및 교통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개회식 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차 확보와 사전 안내, 현장 운영을 체계화해 시민 불편이나 혼잡으로 인한 차질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면밀히 살펴달라”고 말했다.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한 안전대책도 살폈다. 추 시장은 냉방시설과 쉼터 운영, 의료지원 등 현장 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고, 기상상황에 맞춘 분야별 대책이 즉각 가동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고령 참가자를 위한 응급의료 지원과 현장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요청했다.이어 추 시장은 “대구를 찾는 외국 선수단과 방문객이 머무는 동안 불편함 없도록 교통·숙박·관광·쇼핑 등 손님맞이 준비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대회의 열기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조직위원회는 지난 6월 23일 참가 모집을 마감한 결과 106개국 1만 1,225명(선수 7,522명, 동반인 3,703명)이 참가를 신청해 당초 목표였던 90개국 1만 1,000명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며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오는 8월 21일(금)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선수와 초청 시민, 문화취약계층 등 4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공연재해대처계획 심의를 비롯해 관람객 동선 관리와 현장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amp;#038;nbsp;이와 함께 대회 전반의 안전 확보를 위해 50여 개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최종 수립될 대회안전관리종합계획을 중심으로 모든 역량을 모아나갈 계획이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특히 폭염 대응을 위해 조직위원회와 시 재난안전실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회 기간 기상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도로 살수, 냉방시설 운영, 쉼터 운영 등 분야별 대응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추경호 대구광역시장(조직위원장)은 “이제 남은 기간은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준비한 내용을 하나하나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작은 빈틈 하나가 대회 전체의 평가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현장을 중심으로 꼼꼼히 점검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106개국에서 찾아오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대구를 친절하고 안전한 도시로 기억할 수 있도록 모든 기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달라”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품격 있는 국제스포츠도시 대구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막을 23일 앞두고 추경호 대구시장은 “국제행사의 성공은 무엇보다 안전에 달려 있다”며 “폭염 등 각종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선수와 관람객, 자원봉사자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빈틈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073757_kxotqkoq.jpg" alt="ddd.JPG" style="width: 632px; height: 280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pan style="font-size: 12px;">&nbsp; &nbsp;〈최종보고회〉</span><br /></p>
<p>
   <br />추경호 시장(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은 7월 30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를 주재하고, 안전·교통·숙박·의료·경기운영 등 분야별 준비 상황과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최종 점검했다.<br /><br />이날 보고회에는 시 유관부서 실·국장, 소방안전본부 및 대구경찰청, 수성구·경산시, 대구교통공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이날 회의를 주재한 추 시장은 개회식 준비상황과 폭염 대응, 안전관리 대책 등을 중점 점검하며 “국제행사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행사장 안전관리와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마지막까지 빈틈없이 점검하고, 돌발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대응체계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br /><br />특히 개회식 당일 주차 및 교통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개회식 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차 확보와 사전 안내, 현장 운영을 체계화해 시민 불편이나 혼잡으로 인한 차질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면밀히 살펴달라”고 말했다.<br /><br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한 안전대책도 살폈다. 추 시장은 냉방시설과 쉼터 운영, 의료지원 등 현장 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고, 기상상황에 맞춘 분야별 대책이 즉각 가동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고령 참가자를 위한 응급의료 지원과 현장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요청했다.<br /><br />이어 추 시장은 “대구를 찾는 외국 선수단과 방문객이 머무는 동안 불편함 없도록 교통·숙박·관광·쇼핑 등 손님맞이 준비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대회의 열기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br /><br />한편, 조직위원회는 지난 6월 23일 참가 모집을 마감한 결과 106개국 1만 1,225명(선수 7,522명, 동반인 3,703명)이 참가를 신청해 당초 목표였던 90개국 1만 1,000명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며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br /><br />오는 8월 21일(금)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선수와 초청 시민, 문화취약계층 등 4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공연재해대처계획 심의를 비롯해 관람객 동선 관리와 현장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nbsp;<br /><br />이와 함께 대회 전반의 안전 확보를 위해 50여 개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최종 수립될 대회안전관리종합계획을 중심으로 모든 역량을 모아나갈 계획이다.<br />&nbsp; &nbsp; &nbsp;&nbsp;<br />특히 폭염 대응을 위해 조직위원회와 시 재난안전실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회 기간 기상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도로 살수, 냉방시설 운영, 쉼터 운영 등 분야별 대응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br /><br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조직위원장)은 “이제 남은 기간은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준비한 내용을 하나하나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작은 빈틈 하나가 대회 전체의 평가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현장을 중심으로 꼼꼼히 점검해 달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106개국에서 찾아오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대구를 친절하고 안전한 도시로 기억할 수 있도록 모든 기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달라”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품격 있는 국제스포츠도시 대구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22_392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xyYiotOSz8.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31T07:38: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07:38: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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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3507</guid>
<title><![CDATA[2026년 노인복지관 정수기 수질검사 결과… 모두 적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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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올해 관내에 있는 전체 노인복지관
의 정수기(161대) 수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먹는물수질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amp;#038;nbsp;
○ 부산 관내 전체 노인복지관(35곳)의 정수기(161대)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
과 1차에서 정수기 3대 기준을 초과하였으나, 재검사에서 모두 적합한 것
으로 조사됐다.&amp;#038;nbsp;
&amp;#038;nbsp;
□ 이번 검사는 「먹는물관리법 시행규칙」 제2조의2(냉·온수기 또는 정수기
의 설치·관리)에 따른 총대장균군, 탁도 2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차 검사 당시 정수기 3대에서 총대장균군이 검출됐으나, 이후 재검사에서 
최종 적합판정을 받았다.&amp;#038;nbsp;
○ ‘총대장균군’은 수인성 질병 지표 미생물 중 하나로 1차 수질검사 결과 3
대의 정수기에서 검출되었으나, 즉각 사용 중지, 필터 교체 및 청소·소독 
등 개선 조치 후 재검사*에서 모두 불검출되어 최종 적합판정을 받았다.&amp;#038;nbsp;
○ 또한 물의 탁한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는 0.04 NTU~0.13 NTU로 먹는
물수질기준인 0.5 NTU보다 매우 낮게 조사되어 수질기준에 적합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 한편, 연구원은 어린이, 영유아들이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2014년 
소규모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는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시설까지 추가하여 지속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또한 법적 사각지대에 있는 건강취약계층 시설로 범위를 확대하여 2025년 
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노인복지관 정수기 수질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
했다.&amp;#038;nbsp;
&amp;#038;nbsp;
□ 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부산의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관내 
노인복지관 정수기 수질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검사 대상을 확대해 건강취약계층은 물론 시민들이 어디서나 안심하고 물
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amp;#038;nbsp;
&amp;#038;nbsp;
□ 또한, 무더운 여름철 “정수기 물을 안심하고 마시려면 생활 속에서 위생 
관리 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073507_tepfaaym.png" alt="부산시청5.PNG" style="width: 605px; height: 399px;" />
</p>
<p>&nbsp;</p>
<p>□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올해 관내에 있는 전체 노인복지관
의 정수기(161대) 수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먹는물수질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nbsp;</p>
<p>○ 부산 관내 전체 노인복지관(35곳)의 정수기(161대)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
과 1차에서 정수기 3대 기준을 초과하였으나, 재검사에서 모두 적합한 것
으로 조사됐다.&nbsp;</p>
<p>&nbsp;</p>
<p>□ 이번 검사는 「먹는물관리법 시행규칙」 제2조의2(냉·온수기 또는 정수기
의 설치·관리)에 따른 총대장균군, 탁도 2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차 검사 당시 정수기 3대에서 총대장균군이 검출됐으나, 이후 재검사에서 
최종 적합판정을 받았다.&nbsp;</p>
<p>○ ‘총대장균군’은 수인성 질병 지표 미생물 중 하나로 1차 수질검사 결과 3
대의 정수기에서 검출되었으나, 즉각 사용 중지, 필터 교체 및 청소·소독 
등 개선 조치 후 재검사*에서 모두 불검출되어 최종 적합판정을 받았다.&nbsp;</p>
<p>○ 또한 물의 탁한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는 0.04 NTU~0.13 NTU로 먹는
물수질기준인 0.5 NTU보다 매우 낮게 조사되어 수질기준에 적합했다.&nbsp; &nbsp;</p>
<p>&nbsp;</p>
<p>□ 한편, 연구원은 어린이, 영유아들이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2014년 
소규모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는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시설까지 추가하여 지속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nbsp;</p>
<p>&nbsp;○ 또한 법적 사각지대에 있는 건강취약계층 시설로 범위를 확대하여 2025년 
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노인복지관 정수기 수질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
했다.&nbsp;</p>
<p>&nbsp;</p>
<p>□ 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부산의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관내 
노인복지관 정수기 수질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검사 대상을 확대해 건강취약계층은 물론 시민들이 어디서나 안심하고 물
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nbsp;</p>
<p>&nbsp;</p>
<p>□ 또한, 무더운 여름철 “정수기 물을 안심하고 마시려면 생활 속에서 위생 
관리 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노동/복지"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40_1798"/>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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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07:35: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07:35: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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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3506</guid>
<title><![CDATA[부산시, 지역특화쌀 '황금예찬' 미식 콘텐츠 개발 메뉴 품평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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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 부산시농업기술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8월 4일 11시 중구 소재 쉐프곤레
스토랑에서 지역특화쌀 「황금예찬」을 활용한 &amp;#039;미식 콘텐츠 개발 메뉴 품
평회 및 브랜드 홍보회&amp;#03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 이번 행사는 부산 지역특화쌀인 「황금예찬」을 활용한 다양한 미식 콘텐츠
를 개발하고, 생산농가와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amp;#038;nbsp;
○ 「황금예찬」은 국립식량과학원과 부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023년부터 
부산 대표 브랜드 쌀 육성을 목표로 공동 발굴·육성해 온 지역특화 품종이
다. 지역 재배환경에 적합한 고품질 품종으로 계약재배와 학교급식 공급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는 외식·디저트 분야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 소비
시장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amp;#038;nbsp;
○ 특히 생산자와 연구기관, 농촌진흥기관, 외식업체가 함께 참여해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산 대표 로컬 미식 브랜드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amp;#038;nbsp;
&amp;#038;nbsp;
□ 이날 행사에는 관계기관, 외식·유통 전문가, 생산농가, 소비자, 홍보 관계
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황금예찬」의 품종 특성과 개발 메뉴를 공유하
고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amp;#038;nbsp;
○ 행사에서는 황금예찬 품종 특성 및 사업 추진현황 소개, 미식 콘텐츠 및 
브랜드 스토리텔링 발표, 개발 메뉴 시식 및 품평, 상품화 및 팝업스토어 
운영방안 협의, 브랜드 홍보 및 소비자 의견수렴 등이 진행된다.&amp;#038;nbsp;
&amp;#038;nbsp;
□ 품평 대상 메뉴는 「황금예찬」의 우수한 밥맛과 식감을 살린 샐러드, 향미
밥, 황금예찬을 원료로 개발한 전통주, 쌀의 고소한 풍미를 활용한 아이스
크림 2종 등 총 6종이다.&amp;#038;nbsp;
○ 참석자들은 개발 메뉴의 맛·향·식감과 상품성, 품종 특성 반영 정도, 메뉴 
구성의 완성도, 소비자 선호도 및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다.&amp;#038;nbsp;
&amp;#038;nbsp;
□ 센터는 품평 결과를 반영해 메뉴를 보완하고 표준 레시피를 개발하는 한편, 
제품명과 포장디자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향후 외식업체 보급과 상품화
를 추진할 계획이다.&amp;#038;nbsp;
○ 또한 생산농가와 부산 강서지역의 농업환경을 연계한 브랜드 스토리텔링
을 개발하고, 사진·영상·카드뉴스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황금
예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amp;#038;nbsp;
□ 아울러 이번 품평회를 시작으로 팝업스토어 운영, 소비자 시식행사, 외식업
체 협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특화 쌀의 새로운 소비시장을 확대하
고 부산을 대표하는 미식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amp;#038;nbsp;
&amp;#038;nbsp;
□ 박미진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황금예찬은 국립식량과학원과 부산시농업
기술센터, 농업인이 2023년부터 함께 육성해 온 부산의 대표 지역특화쌀”
이라며, “이번 품평회를 계기로 단순한 원료곡을 넘어 미식 콘텐츠와 브랜
드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부산 대표 로컬 미식 브랜드로 발전시키고, 앞으로
도 생산농가와 연구기관, 외식업체가 함께 협력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지
역 대표 쌀 브랜드로 키워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073112_fcsmfoat.jpg" alt="bb.JPG" style="width: 546px; height: 321px;" />
</p>
<p>&nbsp;</p>
<p>□ 부산시농업기술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8월 4일 11시 중구 소재 쉐프곤레
스토랑에서 지역특화쌀 「황금예찬」을 활용한 '미식 콘텐츠 개발 메뉴 품
평회 및 브랜드 홍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 이번 행사는 부산 지역특화쌀인 「황금예찬」을 활용한 다양한 미식 콘텐츠
를 개발하고, 생산농가와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nbsp;</p>
<p>○ 「황금예찬」은 국립식량과학원과 부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023년부터 
부산 대표 브랜드 쌀 육성을 목표로 공동 발굴·육성해 온 지역특화 품종이
다. 지역 재배환경에 적합한 고품질 품종으로 계약재배와 학교급식 공급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는 외식·디저트 분야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 소비
시장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nbsp;</p>
<p>○ 특히 생산자와 연구기관, 농촌진흥기관, 외식업체가 함께 참여해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산 대표 로컬 미식 브랜드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nbsp;</p>
<p>&nbsp;</p>
<p>□ 이날 행사에는 관계기관, 외식·유통 전문가, 생산농가, 소비자, 홍보 관계
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황금예찬」의 품종 특성과 개발 메뉴를 공유하
고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nbsp;</p>
<p>○ 행사에서는 황금예찬 품종 특성 및 사업 추진현황 소개, 미식 콘텐츠 및 
브랜드 스토리텔링 발표, 개발 메뉴 시식 및 품평, 상품화 및 팝업스토어 
운영방안 협의, 브랜드 홍보 및 소비자 의견수렴 등이 진행된다.&nbsp;</p>
<p>&nbsp;</p>
<p>□ 품평 대상 메뉴는 「황금예찬」의 우수한 밥맛과 식감을 살린 샐러드, 향미
밥, 황금예찬을 원료로 개발한 전통주, 쌀의 고소한 풍미를 활용한 아이스
크림 2종 등 총 6종이다.&nbsp;</p>
<p>○ 참석자들은 개발 메뉴의 맛·향·식감과 상품성, 품종 특성 반영 정도, 메뉴 
구성의 완성도, 소비자 선호도 및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다.&nbsp;</p>
<p>&nbsp;</p>
<p>□ 센터는 품평 결과를 반영해 메뉴를 보완하고 표준 레시피를 개발하는 한편, 
제품명과 포장디자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향후 외식업체 보급과 상품화
를 추진할 계획이다.&nbsp;</p>
<p>○ 또한 생산농가와 부산 강서지역의 농업환경을 연계한 브랜드 스토리텔링
을 개발하고, 사진·영상·카드뉴스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황금
예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p>
<p>&nbsp;</p>
<p>□ 아울러 이번 품평회를 시작으로 팝업스토어 운영, 소비자 시식행사, 외식업
체 협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특화 쌀의 새로운 소비시장을 확대하
고 부산을 대표하는 미식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nbsp;</p>
<p>&nbsp;</p>
<p>□ 박미진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황금예찬은 국립식량과학원과 부산시농업
기술센터, 농업인이 2023년부터 함께 육성해 온 부산의 대표 지역특화쌀”
이라며, “이번 품평회를 계기로 단순한 원료곡을 넘어 미식 콘텐츠와 브랜
드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부산 대표 로컬 미식 브랜드로 발전시키고, 앞으로
도 생산농가와 연구기관, 외식업체가 함께 협력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지
역 대표 쌀 브랜드로 키워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노동/복지"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40_1798"/>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g8VfkbarcCuIjcvscpXnxIBZYr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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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07:31: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07:31: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05</guid>
<title><![CDATA[박용선 포항시장, 여름철 수해 대비 냉천교·항사댐 건설 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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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박용선 포항시장이 지난 29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냉천교 공사 현장과 항사댐 건설 예정지를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다.
&amp;#038;nbsp;
  이번 점검은 과거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었던 지방하천 냉천 일대의 재해복구 현장을 살피고, 다가오는 우기를 앞두고 수해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amp;#038;nbsp;
  이날 박 시장은 작년 연말 준공된 냉천 재해복구사업과 현재 추진 중인 냉천교·인덕교 재가설, 항사댐 건설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항사댐 예정지와 냉천교 일대의 하천 정비 상태 및 시설물의 구조적 안정성을 차례로 점검하며 공사 구간 내 토사 유출이나 유수 흐름 방해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amp;#038;nbsp;
  특히 하천 내 물길을 막는 유수 지장물 제거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방재 기능이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안전한 시공과 신속한 공사 마무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amp;#038;nbsp;
  박용선 포항시장은 “최근 집중호우는 짧은 시간에도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재난은 복구보다 예방이 먼저”라며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아울러 “여름철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과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장마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mp;#038;nbsp;
  포항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하천 환경과 든든한 수해 예방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072641_rytpctag.jpg" alt="yyy.JPG" style="width: 477px; height: 281px;" />
</p>
<p>
   <br />
</p>
<p> 박용선 포항시장이 지난 29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냉천교 공사 현장과 항사댐 건설 예정지를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다.</p>
<p>&nbsp;</p>
<p>  이번 점검은 과거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었던 지방하천 냉천 일대의 재해복구 현장을 살피고, 다가오는 우기를 앞두고 수해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p>
<p>&nbsp;</p>
<p>  이날 박 시장은 작년 연말 준공된 냉천 재해복구사업과 현재 추진 중인 냉천교·인덕교 재가설, 항사댐 건설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항사댐 예정지와 냉천교 일대의 하천 정비 상태 및 시설물의 구조적 안정성을 차례로 점검하며 공사 구간 내 토사 유출이나 유수 흐름 방해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p>
<p>&nbsp;</p>
<p>  특히 하천 내 물길을 막는 유수 지장물 제거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방재 기능이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안전한 시공과 신속한 공사 마무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p>
<p>&nbsp;</p>
<p>  박용선 포항시장은 “최근 집중호우는 짧은 시간에도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재난은 복구보다 예방이 먼저”라며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  아울러 “여름철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과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장마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nbsp;</p>
<p>  포항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하천 환경과 든든한 수해 예방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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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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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07:26:4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1T07:26:48+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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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이엔지, 삼성동에 이웃돕기 라면 10박스 기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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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양산시 삼성동은 30일 경남이엔지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무더운 여름철 생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경남이엔지는 삼성동 관내 신기주공입주자대표회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아파트 내 취약계층의 어려운 생활을 가까이에서 접하게 됐으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amp;#038;nbsp;
경남이엔지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박숙진 삼성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경남이엔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072152_fzaxblag.jpg" alt="yyy.JPG" style="width: 477px; height: 281px;" />
</p>
<p>&nbsp;</p>
<p>양산시 삼성동은 30일 경남이엔지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무더운 여름철 생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경남이엔지는 삼성동 관내 신기주공입주자대표회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아파트 내 취약계층의 어려운 생활을 가까이에서 접하게 됐으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p>
<p>&nbsp;</p>
<p>경남이엔지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박숙진 삼성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경남이엔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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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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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07:21:5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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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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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3503</guid>
<title><![CDATA[양산시, 기록적 폭염에 시민건강 지키기 총력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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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양산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자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투입하는 등 폭염 피해 저감에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주요 대책으로는 ▲살수차 집중 및 연장 운영 ▲양산 대여소 대폭 확대 ▲시민 생수 나눔 등 체감형 폭염 대책이 포함됐다.
&amp;#038;nbsp;
가장 먼저, 시는 달궈진 도심 온도를 낮추기 위해 살수차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 현재 주요 도로에 운영 중인 공공 살수차 3대와 더불어, 기존 2대만 운영되던 민간 살수차를 8대로 대폭 늘려 총 11대로 주거밀집지역 등 추가 수요 구간에 집중 투입한다. 
&amp;#038;nbsp;
또 폭염경보가 지속될 경우를 대비해 8월 초부터 9월 초까지 살수차 연장 운영을 준비하여 기상 상황에 유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시는 이 같은 살수차 집중 운영을 위해 재난관리기금 1억 44백만 원을 추가로 편성했다.
&amp;#038;nbsp;
이와 함께 체감온도 저감과 자외선 차단 효과가 탁월한 ‘양산 대여소’를 확대 신설한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양산복지재단, 양산문화재단 등에서 운영하는 종합운동장 및 국민체육센터 등 공공시설 23개소에 8월 7일까지 약 1,000개의 양산을 비치하여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대여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amp;#038;nbsp;
아울러, 양산시자율방재단은 폭염 취약시간대 어르신 건강을 살피고 야외활동을 하는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경로당을 중심으로 ‘시민 생수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민관이 함께 협업하여 시민건강 지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amp;#038;nbsp;
양산시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난관리기금을 적극 활용해 전방위적 대응으로 폭염 피해 및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071912_pgyfuyvf.jpg" alt="yy.JPG" style="width: 376px; height: 248px;" />
</p>
<p>&nbsp;</p>
<p>양산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자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투입하는 등 폭염 피해 저감에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주요 대책으로는 ▲살수차 집중 및 연장 운영 ▲양산 대여소 대폭 확대 ▲시민 생수 나눔 등 체감형 폭염 대책이 포함됐다.</p>
<p>&nbsp;</p>
<p>가장 먼저, 시는 달궈진 도심 온도를 낮추기 위해 살수차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 현재 주요 도로에 운영 중인 공공 살수차 3대와 더불어, 기존 2대만 운영되던 민간 살수차를 8대로 대폭 늘려 총 11대로 주거밀집지역 등 추가 수요 구간에 집중 투입한다. </p>
<p>&nbsp;</p>
<p>또 폭염경보가 지속될 경우를 대비해 8월 초부터 9월 초까지 살수차 연장 운영을 준비하여 기상 상황에 유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시는 이 같은 살수차 집중 운영을 위해 재난관리기금 1억 44백만 원을 추가로 편성했다.</p>
<p>&nbsp;</p>
<p>이와 함께 체감온도 저감과 자외선 차단 효과가 탁월한 ‘양산 대여소’를 확대 신설한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양산복지재단, 양산문화재단 등에서 운영하는 종합운동장 및 국민체육센터 등 공공시설 23개소에 8월 7일까지 약 1,000개의 양산을 비치하여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대여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nbsp;</p>
<p>아울러, 양산시자율방재단은 폭염 취약시간대 어르신 건강을 살피고 야외활동을 하는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경로당을 중심으로 ‘시민 생수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민관이 함께 협업하여 시민건강 지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p>
<p>&nbsp;</p>
<p>양산시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난관리기금을 적극 활용해 전방위적 대응으로 폭염 피해 및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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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WkQNehcG5Dq6H49sxxXQ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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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07:19:17+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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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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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6년도 3분기 울산광역시 통합방위실무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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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울산시는 30일 울산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통합방위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3분기 울산광역시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가졌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1071531_vxlpchdd.jpg" alt="uu.JPG" style="width: 498px; height: 277px;" />
</p>
<p>&nbsp;</p>
<p>울산시는 30일 울산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통합방위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3분기 울산광역시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가졌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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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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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1T07:15:4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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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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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준 경남도의회의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상남도회와 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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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7월 29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상남도회(회장 정지영) 임원진과 간담회 모습
   

&amp;#038;nbsp;
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7월 29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상남도회(회장 정지영)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공인중개사 전문성 강화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amp;#038;nbsp;  
협회는 도내 2,300여 명의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법정의무교육인 연수교육의 교육비 지원을 건의했다. 연수교육이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과 중개서비스의 전문성 향상에 필수적인 만큼 안정적인 교육 운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amp;#038;nbsp;  
이에 박준 의장은 "공인중개사는 도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와 안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교육은 결국 도민에게 더 나은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투자인 만큼 충분히 공감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박준 의장은 지난 3월 경상남도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공인중개사 연수교육과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교육 등을 통합하여 실시하는 경우 예산의 범위에서 교육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박준 의장은 "조례 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은 마련된 만큼, 2027년도 예산에 교육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경상남도와 적극 협의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0182558_xnwkxbol.png" alt="캡처박준.PNG" style="width: 660px; height: 3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7월 29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상남도회(회장 정지영) 임원진과 간담회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7월 29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상남도회(회장 정지영)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공인중개사 전문성 강화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nbsp;  </p>
<p>협회는 도내 2,300여 명의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법정의무교육인 연수교육의 교육비 지원을 건의했다. 연수교육이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과 중개서비스의 전문성 향상에 필수적인 만큼 안정적인 교육 운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p>
<p>  &nbsp;  </p>
<p>이에 박준 의장은 "공인중개사는 도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와 안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교육은 결국 도민에게 더 나은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투자인 만큼 충분히 공감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박준 의장은 지난 3월 경상남도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공인중개사 연수교육과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교육 등을 통합하여 실시하는 경우 예산의 범위에서 교육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박준 의장은 "조례 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은 마련된 만큼, 2027년도 예산에 교육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경상남도와 적극 협의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허기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f8497ebbbda12642f8be198780eb8417_94kdeZGc2yVjdfYyrM2lpV4LMf.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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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0T18:26:3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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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93500</guid>
<title><![CDATA[원성일 경남도의원, "견제와 균형 속 참된 협치로 도민이 행복한 의회 만들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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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남도의회 원성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창원6)
   

&amp;#038;nbsp;
경상남도의회 원성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창원6)은 30일 열린 제4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전반기 원구성 과정을 되돌아보며, 앞으로는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의회 운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제13대 경상남도의회는 전반기 원구성에서 의장과 제1·2부의장, 7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국민의힘 소속 의원으로 선출했다. 이어 도청과 도교육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도 모두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맡으면서 전반기 원구성 절차가 마무리됐다. 
  &amp;#038;nbsp;  
원 의원은 이 같은 과정을 언급하며 "원구성은 단순히 의석의 숫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의회를 운영하려는 노력 속에서 완성된다"고 말했다.
  &amp;#038;nbsp;  
또한 원 의원은 원구성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의회 파행 장기화에 따른 도민 피해를 우려해 의사일정에 복귀한 배경을 설명하며, "도민을 위한 의회는 더 이상 멈춰서는 안 된다는 책임감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서울특별시의회와 국회의 원구성 사례를 소개하며, 대화와 타협을 통해 원구성을 마무리한 사례를 언급한 뒤 "협치는 할 수 없는 일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의지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끝으로 원 의원은 "이제 앞으로 어떤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인가 하는 막중한 책임이 남아 있다"며 "도의회는 도의회답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24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0182041_drpgoaky.png" alt="캡처 원성일.PNG" style="width: 240px; height: 34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남도의회 원성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창원6)</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상남도의회 원성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창원6)은 30일 열린 제4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전반기 원구성 과정을 되돌아보며, 앞으로는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의회 운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제13대 경상남도의회는 전반기 원구성에서 의장과 제1·2부의장, 7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국민의힘 소속 의원으로 선출했다. 이어 도청과 도교육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도 모두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맡으면서 전반기 원구성 절차가 마무리됐다. </p>
<p>  &nbsp;  </p>
<p>원 의원은 이 같은 과정을 언급하며 "원구성은 단순히 의석의 숫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의회를 운영하려는 노력 속에서 완성된다"고 말했다.</p>
<p>  &nbsp;  </p>
<p>또한 원 의원은 원구성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의회 파행 장기화에 따른 도민 피해를 우려해 의사일정에 복귀한 배경을 설명하며, "도민을 위한 의회는 더 이상 멈춰서는 안 된다는 책임감 때문이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어 서울특별시의회와 국회의 원구성 사례를 소개하며, 대화와 타협을 통해 원구성을 마무리한 사례를 언급한 뒤 "협치는 할 수 없는 일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의지의 문제"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끝으로 원 의원은 "이제 앞으로 어떤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인가 하는 막중한 책임이 남아 있다"며 "도의회는 도의회답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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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f8497ebbbda12642f8be198780eb8417_FjSHzWLxGXEKaEaCA5iuDOTKGlXqjVEM.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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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0T18:21:1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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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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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원시 유튜브 '추천창원' 10만 돌파… 특례시 최초 실버버튼 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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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특례시 최초로 공식 유튜브 채널 &amp;#039;추천창원&amp;#039;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
   

&amp;#038;nbsp;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특례시 최초로 공식 유튜브 채널 &amp;#039;추천창원&amp;#039;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하며 전국 특례시 유튜브 채널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30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성과로 &amp;#039;추천창원&amp;#039;은 충주시를 제외한 전국 기초자치단체 공식 유튜브 채널 가운데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이 됐다. 또한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은 전 세계 유튜브 채널 가운데 상위 약 0.5% 수준에 해당하는 성과로, 유튜브는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한 채널에 창작자 인증 상징인 &amp;#039;실버 크리에이터 어워드(실버버튼)&amp;#039;를 수여한다.
  &amp;#038;nbsp;  
 &amp;#039;추천창원&amp;#039;은 2025년 1월 구독자 4만명에서 출발해 약 1년 7개월 만에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전년 대비 구독자는 약 140% 증가했으며, 이는 2010년 채널 개설 이후 가장 높은 증가세다.
  &amp;#038;nbsp;  
 성장의 비결은 시민 중심 콘텐츠에 있었다. 시는 시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amp;#039;창원마불&amp;#039;, 시민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amp;#039;고민팔이소녀&amp;#039;, 지역기업을 노래로 소개한 &amp;#039;기업송&amp;#039;, 시민과 함께한 현장 구독 이벤트 등을 꾸준히 선보이며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시정 홍보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 웃고 공감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왔다.
  &amp;#038;nbsp;  
 특히 &amp;#039;추천창원&amp;#039;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시정 홍보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유쾌한 콘텐츠로 재해석하며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정책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능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인 결과, "시민이 먼저 찾아보는 시정 콘텐츠", "정책을 가장 재미있게 풀어낸 지자체 유튜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amp;#038;nbsp;  
 이러한 변화는 성과로 이어졌다. &amp;#039;추천창원&amp;#039;은 지난 4월 특례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 10만 구독을 달성하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 디지털 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amp;#038;nbsp;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10만 구독은 창원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와 창원의 매력을 담은 이야기로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창원특례시는 실버버튼 수령에 맞춰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10만 구독 채널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다른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 콘텐츠와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자체 유튜브 채널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58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0181558_davqfrah.png" alt="캡처1234567.PNG" style="width: 458px; height: 5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특례시 최초로 공식 유튜브 채널 '추천창원'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특례시 최초로 공식 유튜브 채널 '추천창원'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하며 전국 특례시 유튜브 채널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성과로 '추천창원'은 충주시를 제외한 전국 기초자치단체 공식 유튜브 채널 가운데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이 됐다. 또한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은 전 세계 유튜브 채널 가운데 상위 약 0.5% 수준에 해당하는 성과로, 유튜브는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한 채널에 창작자 인증 상징인 '실버 크리에이터 어워드(실버버튼)'를 수여한다.</p>
<p>  &nbsp;  </p>
<p> '추천창원'은 2025년 1월 구독자 4만명에서 출발해 약 1년 7개월 만에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전년 대비 구독자는 약 140% 증가했으며, 이는 2010년 채널 개설 이후 가장 높은 증가세다.</p>
<p>  &nbsp;  </p>
<p> 성장의 비결은 시민 중심 콘텐츠에 있었다. 시는 시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창원마불', 시민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고민팔이소녀', 지역기업을 노래로 소개한 '기업송', 시민과 함께한 현장 구독 이벤트 등을 꾸준히 선보이며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시정 홍보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 웃고 공감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왔다.</p>
<p>  &nbsp;  </p>
<p> 특히 '추천창원'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시정 홍보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유쾌한 콘텐츠로 재해석하며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정책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능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인 결과, "시민이 먼저 찾아보는 시정 콘텐츠", "정책을 가장 재미있게 풀어낸 지자체 유튜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nbsp;  </p>
<p> 이러한 변화는 성과로 이어졌다. '추천창원'은 지난 4월 특례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 10만 구독을 달성하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 디지털 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했다.</p>
<p>  &nbsp;  </p>
<p>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10만 구독은 창원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와 창원의 매력을 담은 이야기로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창원특례시는 실버버튼 수령에 맞춰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10만 구독 채널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다른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 콘텐츠와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자체 유튜브 채널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f8497ebbbda12642f8be198780eb8417_RuobIr45SFQi89TUxKZlhuN.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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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0T18:16:3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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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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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도의회 “섬진강 물관리 공백 더는 안 된다”…유역환경청 경남 신설·설치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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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김구연)
   

&amp;#038;nbsp;
경상남도의회는 7월 30일 열린 본회의에서「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및 경상남도 설치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가결하고, 정부에 섬진강 유역의 통합적 환경관리를 전담할 &amp;#039;섬진강유역환경청&amp;#039;을 신설과 그 입지를 경상남도로 확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amp;#038;nbsp;  
이번 건의안은 지난 7월 22일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김구연)에서 위원회 안으로 채택된 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의결됐다.
  &amp;#038;nbsp;  
섬진강은 전북 진안에서 발원해 전북·전남·경남을 거쳐 남해로 흐르는 길이 224㎞, 유역면적 4,911㎢의 대표 국가하천이다. 하굿둑이 없는 자연형 하구를 유지하고 있어 재첩, 참게, 은어 등 다양한 수생생물과 멸종위기종인 수달의 서식지로서 생태·환경적 가치가 매우 높은 수계로 평가된다.
  &amp;#038;nbsp;  
그러나 현재 섬진강 수계는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전북지방환경청으로 관리 권한이 이원화되어 있어, 유역 전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는 데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amp;#038;nbsp;  
특히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가뭄이 빈번해지고 상류 댐 운영에 따른 유역 관리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2020년 섬진강 홍수는 통합 물관리 체계의 필요성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로서  당시 홍수로 4,008억 원의 재산 피해와 8명의 인명피해, 주택 2,940동 침수, 이재민 4,362명 발생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amp;#038;nbsp;  
경남도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통해 수질관리, 수생태계 보전, 환경영향평가, 재난 대응 등 섬진강 유역의 핵심 환경정책을 일원화하고 관리해 나갈 독립적인 유역환경청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또한 신설 기관의 입지로는 경상남도가 가장 적합하다고 밝혔다. 경남은 섬진강 하구와 기수역을 포함한 핵심 관리권역에 위치해 상류와 하류를 연계한 통합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으며 특히 하동군은 섬진강 하구를 품고 있는 영·호남 생태축의 관문으로, 국가 물관리 정책을 현장에서 집행하고 조정할 수 있는 지리적·행정적 강점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도의회는 섬진강유역환경청의 경남 설치가 단순한 기관 유치를 넘어, 그동안 국가 투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온 경남 서부권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영·호남 상생협력의 상징적 모델이 될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
  &amp;#038;nbsp;  
건의안을 주도한 김구연 경제환경위원장은 “섬진강은 국가하천임에도 관리체계가 분산돼 있어 유역 단위의 통합 행정이 제대로 작동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기후위기 시대에는 행정구역이 아닌 유역 중심의 물관리 체계가 반디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이어 “섬진강유역환경청의 경남 설치는 물관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영·호남의 상생과 지역균형발전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합리적 대안”으로 “정부는 더 이상 섬진강 유역의 관리 공백을 방치하지 말고 조속히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24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0181146_ivlqbvds.png" alt="캡처5555555555555555.PNG" style="width: 240px; height: 34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김구연)</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의회는 7월 30일 열린 본회의에서「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및 경상남도 설치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가결하고, 정부에 섬진강 유역의 통합적 환경관리를 전담할 '섬진강유역환경청'을 신설과 그 입지를 경상남도로 확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p>
<p>  &nbsp;  </p>
<p>이번 건의안은 지난 7월 22일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김구연)에서 위원회 안으로 채택된 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의결됐다.</p>
<p>  &nbsp;  </p>
<p>섬진강은 전북 진안에서 발원해 전북·전남·경남을 거쳐 남해로 흐르는 길이 224㎞, 유역면적 4,911㎢의 대표 국가하천이다. 하굿둑이 없는 자연형 하구를 유지하고 있어 재첩, 참게, 은어 등 다양한 수생생물과 멸종위기종인 수달의 서식지로서 생태·환경적 가치가 매우 높은 수계로 평가된다.</p>
<p>  &nbsp;  </p>
<p>그러나 현재 섬진강 수계는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전북지방환경청으로 관리 권한이 이원화되어 있어, 유역 전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는 데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p>
<p>  &nbsp;  </p>
<p>특히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가뭄이 빈번해지고 상류 댐 운영에 따른 유역 관리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2020년 섬진강 홍수는 통합 물관리 체계의 필요성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로서  당시 홍수로 4,008억 원의 재산 피해와 8명의 인명피해, 주택 2,940동 침수, 이재민 4,362명 발생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p>
<p>  &nbsp;  </p>
<p>경남도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통해 수질관리, 수생태계 보전, 환경영향평가, 재난 대응 등 섬진강 유역의 핵심 환경정책을 일원화하고 관리해 나갈 독립적인 유역환경청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또한 신설 기관의 입지로는 경상남도가 가장 적합하다고 밝혔다. 경남은 섬진강 하구와 기수역을 포함한 핵심 관리권역에 위치해 상류와 하류를 연계한 통합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으며 특히 하동군은 섬진강 하구를 품고 있는 영·호남 생태축의 관문으로, 국가 물관리 정책을 현장에서 집행하고 조정할 수 있는 지리적·행정적 강점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도의회는 섬진강유역환경청의 경남 설치가 단순한 기관 유치를 넘어, 그동안 국가 투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온 경남 서부권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영·호남 상생협력의 상징적 모델이 될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p>
<p>  &nbsp;  </p>
<p>건의안을 주도한 김구연 경제환경위원장은 “섬진강은 국가하천임에도 관리체계가 분산돼 있어 유역 단위의 통합 행정이 제대로 작동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기후위기 시대에는 행정구역이 아닌 유역 중심의 물관리 체계가 반디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어 “섬진강유역환경청의 경남 설치는 물관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영·호남의 상생과 지역균형발전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합리적 대안”으로 “정부는 더 이상 섬진강 유역의 관리 공백을 방치하지 말고 조속히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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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허기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f8497ebbbda12642f8be198780eb8417_u2CUMEjcNOdvsrCvI8ky2BfJy1dg.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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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0T18:12:4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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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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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최영호 경남도의원,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적기 개통 촉구 건의안 본회의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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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상남도의회 최영호(국민의힘, 양산3) 의원
   

&amp;#038;nbsp;
경상남도의회 최영호(국민의힘, 양산3)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적기 개통 촉구 대정부 건의안」이 30일 제435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amp;#038;nbsp;  
이번 건의안에는 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 ▲기본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의 지체 없는 추진 ▲적기 개통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amp;#038;nbsp;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창원·김해·양산·울산을 연결해 경남의 경전선 축과 울산의 경부고속선 축을 잇는 핵심 광역철도망이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양산 도시철도 등과 연계되면 부산·울산·경남의 주요 철도망을 순환형으로 연결할 수 있다.
  &amp;#038;nbsp;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으며, 2024년 12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사 결과는 2026년 말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amp;#038;nbsp;  
경상남도의회는 지난해 9월에도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정부에 건의했다. 그러나 예타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조사 통과뿐 아니라 기본계획과 설계, 재원 확보 등 후속 절차까지 정부가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amp;#038;nbsp;  
이에 최 의원은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의원들의 뜻을 모아 예타 통과 이후 실제 착공과 개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 있는 추진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다시 마련했다.
  &amp;#038;nbsp;  
최 의원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특정 지역의 교통사업이 아니라 부산·울산·경남을 하나의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이번 본회의 의결은 예타 통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착공과 개통까지 정부가 책임 있게 추진하라는 경남도의회의 공식 요구”라며 “정부는 예타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후속 절차와 재원 확보에 즉시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경상남도의회는 의결된 건의안을 대통령실과 국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24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0180741_dwxmlwos.png" alt="캡처 최영호.PNG" style="width: 240px; height: 3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상남도의회 최영호(국민의힘, 양산3)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상남도의회 최영호(국민의힘, 양산3)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적기 개통 촉구 대정부 건의안」이 30일 제435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p>
<p>  &nbsp;  </p>
<p>이번 건의안에는 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 ▲기본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의 지체 없는 추진 ▲적기 개통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p>
<p>  &nbsp;  </p>
<p>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창원·김해·양산·울산을 연결해 경남의 경전선 축과 울산의 경부고속선 축을 잇는 핵심 광역철도망이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양산 도시철도 등과 연계되면 부산·울산·경남의 주요 철도망을 순환형으로 연결할 수 있다.</p>
<p>  &nbsp;  </p>
<p>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으며, 2024년 12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사 결과는 2026년 말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p>
<p>  &nbsp;  </p>
<p>경상남도의회는 지난해 9월에도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정부에 건의했다. 그러나 예타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조사 통과뿐 아니라 기본계획과 설계, 재원 확보 등 후속 절차까지 정부가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p>
<p>  &nbsp;  </p>
<p>이에 최 의원은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의원들의 뜻을 모아 예타 통과 이후 실제 착공과 개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 있는 추진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다시 마련했다.</p>
<p>  &nbsp;  </p>
<p>최 의원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특정 지역의 교통사업이 아니라 부산·울산·경남을 하나의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어 “이번 본회의 의결은 예타 통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착공과 개통까지 정부가 책임 있게 추진하라는 경남도의회의 공식 요구”라며 “정부는 예타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후속 절차와 재원 확보에 즉시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경상남도의회는 의결된 건의안을 대통령실과 국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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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허기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f8497ebbbda12642f8be198780eb8417_xviGtQEH1Bf2IEh7dLOnUJCbU6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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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7-30T18:08:0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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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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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말라가는 농작물 지켜라”창원특례시, 작물별 긴급 대책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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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농업현장을 방문해 농업시설과 생육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amp;#038;nbsp;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종순)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생육 장애 및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주요 농작물(벼, 밭작물, 과수)에 대한 긴급 재해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현장 지도에 나섰다. 
  &amp;#038;nbsp;  
 농업기술센터는 벼, 밭작물(콩·고구마 등), 과수(단감) 등 주요 작물별 맞춤형 피해 예방 수칙을 제시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했다. 
  &amp;#038;nbsp;  
 작물별 관리 요령을 살펴보면, 벼의 경우 수온 상승을 억제를 위해 관개용수가 확보된 논은 물 흘러대기(물 걸러대기)를 실시하고, 규산·칼륨 비료 살포와 벼멸구 등 고온성 병해충을 적기 방제하도록 당부했다.
  &amp;#038;nbsp;  
 밭작물은 토양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 짚이나 흑색 비닐 등으로 토양을 피복하고, 스프링클러를 활용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관수를 실시하도록 당부했다. 특히 콩은 개화기 적정 수분 유지와 노린재 방제에 힘쓰고, 고구마는 덩이뿌리 비대 관리를 중점 지도했다.
  &amp;#038;nbsp;  
 단감 등 과수원의 경우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한 햇빛데임(일소) 피해 예방을 위해 미세살수 장치 가동과 탄산칼슘 살포를 권고하고, 관수 주기를 짧게 하여 자주 물을 주는 방식으로 과원 온도를 낮추도록 했다. 특히 단감은 고온·건조 시 조기 낙과 우려가 크므로 주 1~2회 충분히 관수하도록 했다.
  &amp;#038;nbsp;  
 강종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폭염과 가뭄이 기상 상습화되는 만큼 선제적인 포장 관리와 병해충 예찰이 농가 피해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열쇠”라며, “무더운 시간대(12~17시) 농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농업인 스스로도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0175329_hdokekqx.png" alt="캡처444444444444444.PNG" style="width: 660px; height: 33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농업현장을 방문해 농업시설과 생육상태를 확인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종순)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생육 장애 및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주요 농작물(벼, 밭작물, 과수)에 대한 긴급 재해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현장 지도에 나섰다. </p>
<p>  &nbsp;  </p>
<p> 농업기술센터는 벼, 밭작물(콩·고구마 등), 과수(단감) 등 주요 작물별 맞춤형 피해 예방 수칙을 제시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했다. </p>
<p>  &nbsp;  </p>
<p> 작물별 관리 요령을 살펴보면, 벼의 경우 수온 상승을 억제를 위해 관개용수가 확보된 논은 물 흘러대기(물 걸러대기)를 실시하고, 규산·칼륨 비료 살포와 벼멸구 등 고온성 병해충을 적기 방제하도록 당부했다.</p>
<p>  &nbsp;  </p>
<p> 밭작물은 토양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 짚이나 흑색 비닐 등으로 토양을 피복하고, 스프링클러를 활용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관수를 실시하도록 당부했다. 특히 콩은 개화기 적정 수분 유지와 노린재 방제에 힘쓰고, 고구마는 덩이뿌리 비대 관리를 중점 지도했다.</p>
<p>  &nbsp;  </p>
<p> 단감 등 과수원의 경우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한 햇빛데임(일소) 피해 예방을 위해 미세살수 장치 가동과 탄산칼슘 살포를 권고하고, 관수 주기를 짧게 하여 자주 물을 주는 방식으로 과원 온도를 낮추도록 했다. 특히 단감은 고온·건조 시 조기 낙과 우려가 크므로 주 1~2회 충분히 관수하도록 했다.</p>
<p>  &nbsp;  </p>
<p> 강종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폭염과 가뭄이 기상 상습화되는 만큼 선제적인 포장 관리와 병해충 예찰이 농가 피해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열쇠”라며, “무더운 시간대(12~17시) 농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농업인 스스로도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p>
<p>  &nbsp;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f8497ebbbda12642f8be198780eb8417_bxHJsTdVtrhBR.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30T17:54: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0T17:54:1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495</guid>
<title><![CDATA[경남도의회,‘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으로 결정 촉구 성명서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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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제2차 본회의 폐회 후 본회의장에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경남발전을 위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 결정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amp;#038;nbsp;
경상남도의회(의장 박준)는 7월 30일 제4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폐회 후 본회의장에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경남발전을 위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 결정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가 검토 중인 발전공기업 5개사 통합본사를 경남혁신도시로 결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amp;#038;nbsp;  
도의회는 “발전공기업 통합은 대한민국 전력산업의 미래와 국가균형발전 방향을 좌우할 중대한 사안”이라며, “통합본사 입지는 정치적 고려나 지역논리가 아닌 국가적 효율성과 정책실현 가능성에 따라 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amp;#038;nbsp;  
특히 경남혁신도시는 한국남동발전 본사가 위치한 에너지 공공기관 중심지이며, 하동·삼천포·고성·함안·여수 등 주요 발전소와 접근성이 뛰어나 통합 이후 현장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또한 두산에너빌리티·효성중공업 등 국내 대표 에너지 및 전력 기업이 경남에 입지해 산업 연계효과가 크고, 현 남동발전 청사와 인력·행정 기반을 활용할 수 있어 통합에 따른 막대한 비용과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mp;#038;nbsp;  
성명서에는 정부에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혁신도시 조성 취지와 국가균형발전 원칙을 충실히 반영할 것 
▲운영 효율성과 산업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경남으로 결정할 것
  &amp;#038;nbsp;  
한편, 이날 성명서 발표에 앞서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정재욱(국민의힘, 진주1) 의원이 대표발의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혁신도시 설치 촉구 대정부 건의안」이 의결됐다. 건의안 의결에 이어 전체 의원이 성명서 발표에 함께하면서 통합본사 경남 유치를 향한 도의회의 공동 의지를 더욱 분명히 했다.
  &amp;#038;nbsp;  
박준 의장은 “경남혁신도시는 에너지 공공기관과 관련 산업 기반을 갖춘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이며, 특히 경남혁신도시로 통합청사 입지를 결정하면 청사를 새로 건립하기 위한 2,500억원 이상의 정부예산이 추가 발생하지 않는다”며, “도의회는 330만 도민과 함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가 반드시 경남혁신도시에 결정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해 경남을 비롯하여 충남·부산·울산·전남 등이 저마다의 논리를 내세우며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경남도의회는 앞으로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경남 유치를 위해 330만 도민과 함께 그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경남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정부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0174907_vbqodbnp.png" alt="캡처3333333333333.PNG" style="width: 660px; height: 2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제2차 본회의 폐회 후 본회의장에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경남발전을 위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 결정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상남도의회(의장 박준)는 7월 30일 제4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폐회 후 본회의장에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경남발전을 위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 결정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가 검토 중인 발전공기업 5개사 통합본사를 경남혁신도시로 결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p>
<p>  &nbsp;  </p>
<p>도의회는 “발전공기업 통합은 대한민국 전력산업의 미래와 국가균형발전 방향을 좌우할 중대한 사안”이라며, “통합본사 입지는 정치적 고려나 지역논리가 아닌 국가적 효율성과 정책실현 가능성에 따라 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nbsp;  </p>
<p>특히 경남혁신도시는 한국남동발전 본사가 위치한 에너지 공공기관 중심지이며, 하동·삼천포·고성·함안·여수 등 주요 발전소와 접근성이 뛰어나 통합 이후 현장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최적지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또한 두산에너빌리티·효성중공업 등 국내 대표 에너지 및 전력 기업이 경남에 입지해 산업 연계효과가 크고, 현 남동발전 청사와 인력·행정 기반을 활용할 수 있어 통합에 따른 막대한 비용과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성명서에는 정부에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p>
<p>▲혁신도시 조성 취지와 국가균형발전 원칙을 충실히 반영할 것 </p>
<p>▲운영 효율성과 산업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 </p>
<p>▲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경남으로 결정할 것</p>
<p>  &nbsp;  </p>
<p>한편, 이날 성명서 발표에 앞서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정재욱(국민의힘, 진주1) 의원이 대표발의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혁신도시 설치 촉구 대정부 건의안」이 의결됐다. 건의안 의결에 이어 전체 의원이 성명서 발표에 함께하면서 통합본사 경남 유치를 향한 도의회의 공동 의지를 더욱 분명히 했다.</p>
<p>  &nbsp;  </p>
<p>박준 의장은 “경남혁신도시는 에너지 공공기관과 관련 산업 기반을 갖춘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이며, 특히 경남혁신도시로 통합청사 입지를 결정하면 청사를 새로 건립하기 위한 2,500억원 이상의 정부예산이 추가 발생하지 않는다”며, “도의회는 330만 도민과 함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가 반드시 경남혁신도시에 결정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해 경남을 비롯하여 충남·부산·울산·전남 등이 저마다의 논리를 내세우며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경남도의회는 앞으로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경남 유치를 위해 330만 도민과 함께 그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경남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정부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허기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f8497ebbbda12642f8be198780eb8417_2fVmAbySebiFJ.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30T17:50:1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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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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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원특례시,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 8개사 신규 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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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amp;#038;nbsp;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새롭게 선정된 8개 기업에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종호 창원산업진흥원장 직무대리,신기수 창원강소기업협의회장과 신규 지정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규 지정기업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지정서 및 현판 수여, 기념촬영, 축하말씀, 소통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amp;#038;nbsp;  
 올해는 △대영정공(대표 이영호) △㈜디엔엠(대표이사 김정배) △(주)애드테크(대표이사 박정원) △(주)엠지아이티(대표이사 정우철) △태인정밀(대표 김인자) △파워솔루션(주)(대표이사 박진영) △㈜포렉스(대표이사 정해영) △한텍(대표 이진국) 총 8개 기업이 새롭게 지정됐다. 
  &amp;#038;nbsp;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 사업화, 공정혁신, 해외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는 창원시의 대표 기업지원 사업이다. 올해 신규 지정기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37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시는 기술개발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amp;#038;nbsp;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강소기업은 창원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동력”이라며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이 기술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연구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기업 성장 전 과정을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0173943_vmyvaoml.png" alt="캡처22222222222222.PNG" style="width: 660px; height: 29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새롭게 선정된 8개 기업에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p>
<p>  &nbsp;  </p>
<p> 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종호 창원산업진흥원장 직무대리,신기수 창원강소기업협의회장과 신규 지정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규 지정기업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지정서 및 현판 수여, 기념촬영, 축하말씀, 소통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 올해는 △대영정공(대표 이영호) △㈜디엔엠(대표이사 김정배) △(주)애드테크(대표이사 박정원) △(주)엠지아이티(대표이사 정우철) △태인정밀(대표 김인자) △파워솔루션(주)(대표이사 박진영) △㈜포렉스(대표이사 정해영) △한텍(대표 이진국) 총 8개 기업이 새롭게 지정됐다. </p>
<p>  &nbsp;  </p>
<p>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 사업화, 공정혁신, 해외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는 창원시의 대표 기업지원 사업이다. 올해 신규 지정기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37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시는 기술개발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강소기업은 창원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동력”이라며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이 기술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연구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기업 성장 전 과정을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f8497ebbbda12642f8be198780eb8417_e4z7URCKbDzvv2V9YfzwSkpvLq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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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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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농업용수 확보에 총력, 도민 피해 최소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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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농업용수 확보 대책회의’를 열고 있다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속되는 경남의 농업가뭄 대책 마련을 위해 3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농업용수 확보 대책회의’를 열고, 비상용수 확보 방안과 향후 대응 계획을 논의했다.
&amp;#038;nbsp;
최근 여름철 정체전선 부재에 따른 ‘마른장마’ 현상이 계속되면서 도내 누적 강수량이 평년 대비 크게 밑돌고 있다. 도내 평균 농업용 저수율은 43%로 평년(73%) 대비 59%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특히 양산시·밀양시와 의령군은 농업가뭄 ‘경계’ 단계에 진입한 상황이다.
&amp;#038;nbsp;
이번 회의는 대규모 경작지가 밀집한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구역에 대한 용수확보 방안을 위해 개최됐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남본부는 도내 저수지 571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수혜면적은 28,029㎡로, 대규모 경작지는 주로 농어촌공사 관리 구역이다.
&amp;#038;nbsp;
회의에서는 ▲가뭄 취약지역에 대한 비상 용수 공급 체계 가동 ▲농업용 관정 및 양수 시설 최우선 점검·정비 ▲지속적인 모니터링 강화 방안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amp;#038;nbsp;
이와 함께, 제13호 태풍 ‘돌핀’ 발생에 따른 풍수해 대비책도 함께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사전 시설물 점검 철저 ▲비상근무체계 현행화 ▲저수지 수위 관리 ▲주민 대피계획 등을 공유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amp;#038;nbsp;
한편, 경남도는 올해 농업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1일과 23일 농정국장 주재로 밀양시 현장을 방문하고 시군 합동 대책 마련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어 27일과 28일에는 도지사 주재로 밀양 가례저수지 현장을 점검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폭염·가뭄 비상대책회의를 실시하며 총력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amp;#038;nbsp;
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 “농업용수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언제 발생할지 모를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도 철저히 대비해 도민과 농업 기반 시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0173505_krffcmlx.png" alt="캡처1111111111111111111.PNG" style="width: 660px; height: 25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농업용수 확보 대책회의’를 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속되는 경남의 농업가뭄 대책 마련을 위해 3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농업용수 확보 대책회의’를 열고, 비상용수 확보 방안과 향후 대응 계획을 논의했다.</p>
<p>&nbsp;</p>
<p>최근 여름철 정체전선 부재에 따른 ‘마른장마’ 현상이 계속되면서 도내 누적 강수량이 평년 대비 크게 밑돌고 있다. 도내 평균 농업용 저수율은 43%로 평년(73%) 대비 59%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특히 양산시·밀양시와 의령군은 농업가뭄 ‘경계’ 단계에 진입한 상황이다.</p>
<p>&nbsp;</p>
<p>이번 회의는 대규모 경작지가 밀집한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구역에 대한 용수확보 방안을 위해 개최됐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남본부는 도내 저수지 571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수혜면적은 28,029㎡로, 대규모 경작지는 주로 농어촌공사 관리 구역이다.</p>
<p>&nbsp;</p>
<p>회의에서는 ▲가뭄 취약지역에 대한 비상 용수 공급 체계 가동 ▲농업용 관정 및 양수 시설 최우선 점검·정비 ▲지속적인 모니터링 강화 방안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p>
<p>&nbsp;</p>
<p>이와 함께, 제13호 태풍 ‘돌핀’ 발생에 따른 풍수해 대비책도 함께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사전 시설물 점검 철저 ▲비상근무체계 현행화 ▲저수지 수위 관리 ▲주민 대피계획 등을 공유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p>
<p>&nbsp;</p>
<p>한편, 경남도는 올해 농업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1일과 23일 농정국장 주재로 밀양시 현장을 방문하고 시군 합동 대책 마련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어 27일과 28일에는 도지사 주재로 밀양 가례저수지 현장을 점검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폭염·가뭄 비상대책회의를 실시하며 총력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p>
<p>&nbsp;</p>
<p>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 “농업용수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언제 발생할지 모를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도 철저히 대비해 도민과 농업 기반 시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p>
<p>&nbsp;</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f8497ebbbda12642f8be198780eb8417_6XmvbTHyBh.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30T17:36: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0T17:36:0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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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기윤 창원시장, 폭염중대경보 속 ‘현장 행정’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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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강기윤 시장이 시설 영농하우스를 폭염속 방문하고 있다
   

&amp;#038;nbsp;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30일 오후,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기록적인 무더위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주요 폭염 저감 시설 및 영농 현장에 대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amp;#038;nbsp;  
 먼저 반송시장을 찾아 증발냉방장치의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강기윤 시장은 시장 상인들의 폭염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냉방 장치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이어 봉곡리 무더위쉼터(봉곡리경로당)로 이동해 냉방기 가동 현황과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창원시는 현재 총 1,010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며, 강기윤 시장은 어르신들에게 “무더위 시간대에는 외출을 삼가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라”며 건강관리를 거듭 당부했다.
  &amp;#038;nbsp;  
 그리고 농가인 노연리의 오이 시설하우스를 방문하여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작물 피해 상황을 살피고 농업인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특히 고령 농업인들의 낮 시간대 무리한 영농 활동을 자제할 수 있도록 마을 방송 및 현장 예찰 강화를 지시했다. 
  &amp;#038;nbsp;  
 마지막으로 강기윤 시장은 봉곡리 과수원에서 소방서와 함께 밭작물 급수 지원 현장을 찾아 소방서와 함께 급수 지원을 점검했으며, 직접 호스로 밭작물에 물을 뿌리는 등 가뭄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비상 급수 체계 가동을 점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연일 지속되는 극한 폭염으로 시민들의 피해와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시는 1,000여 개의 무더위쉼터와 각종 폭염 저감 시설을 풀가동하고, 취약계층 밀착 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0174358_ofnyervq.png" alt="캡처 강기윤.PNG" style="width: 660px; height: 3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강기윤 시장이 시설 영농하우스를 폭염속 방문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30일 오후,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기록적인 무더위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주요 폭염 저감 시설 및 영농 현장에 대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p>
<p>  &nbsp;  </p>
<p> 먼저 반송시장을 찾아 증발냉방장치의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강기윤 시장은 시장 상인들의 폭염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냉방 장치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p>
<p>  &nbsp;  </p>
<p> 이어 봉곡리 무더위쉼터(봉곡리경로당)로 이동해 냉방기 가동 현황과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창원시는 현재 총 1,010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며, 강기윤 시장은 어르신들에게 “무더위 시간대에는 외출을 삼가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라”며 건강관리를 거듭 당부했다.</p>
<p>  &nbsp;  </p>
<p> 그리고 농가인 노연리의 오이 시설하우스를 방문하여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작물 피해 상황을 살피고 농업인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특히 고령 농업인들의 낮 시간대 무리한 영농 활동을 자제할 수 있도록 마을 방송 및 현장 예찰 강화를 지시했다. </p>
<p>  &nbsp;  </p>
<p> 마지막으로 강기윤 시장은 봉곡리 과수원에서 소방서와 함께 밭작물 급수 지원 현장을 찾아 소방서와 함께 급수 지원을 점검했으며, 직접 호스로 밭작물에 물을 뿌리는 등 가뭄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비상 급수 체계 가동을 점검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연일 지속되는 극한 폭염으로 시민들의 피해와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시는 1,000여 개의 무더위쉼터와 각종 폭염 저감 시설을 풀가동하고, 취약계층 밀착 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2_7470"/>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f8497ebbbda12642f8be198780eb8417_bnURO4Fi6vCw.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7-30T17:45: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0T17:45: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489</guid>
<title><![CDATA[경남고성군, 폭염·가뭄 비상 체제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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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4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고성군 가뭄 비상대책회의
   

&amp;#038;nbsp;
경남고성군(군수 하학열)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군수 주재로 7월 30일「’26 폭염 및 가뭄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전 부서가 비상대응 체제에 돌입한다고 선포하였다.
  &amp;#038;nbsp;  
군은 고령층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마을방송, 영농작업장 예찰, 전화·방문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건설·산업현장과 전통시장 등 야외근로자에 대한 작업시간 조정, 휴식 보장, 수분 공급 등 폭염 예방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amp;#038;nbsp;  
농·축·수산 분야에서는 농작물과 가축 피해, 고수온에 따른 어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활·농업용수 부족에 대비해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amp;#038;nbsp;  
특히 읍·면에서는 마을별 취약지역과 고령농업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매일 현장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amp;#038;nbsp;  
가뭄과 관련해서도 현재 농업용수 공급이 부족한 3개 지역은 하천바닥굴착, 살수차 지원 등 긴급 농업용수 확보중에 있으며, 중·장기대책으로 암반관정개발, 저수지 준설 등 가뭄대책 사업비를 확보하여 가뭄 피해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하였다.
  &amp;#038;nbsp;  
하학열 군수는 “폭염과 가뭄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재난상황”이라며, “오늘 논의한 대책이 탁상공론에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분야별 대응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단 한 명의 군민도 폭염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mp;#038;nbsp;  
아울러 고성군에서는 청소년센터 온 일원에 쿨링포그를 설치하고, 주요 도로와 시가지에는 살수차를 운영해 도로의 열기를 낮추는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저감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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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0153331_fpdyavrs.png" alt="가뭄 비상대책.PN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320px; height: 2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고성군 가뭄 비상대책회의</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 style="text-align: left;">경남고성군(군수 하학열)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군수 주재로 7월 30일「’26 폭염 및 가뭄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전 부서가 비상대응 체제에 돌입한다고 선포하였다.</p>
<p>  &nbsp;  </p>
<p>군은 고령층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마을방송, 영농작업장 예찰, 전화·방문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건설·산업현장과 전통시장 등 야외근로자에 대한 작업시간 조정, 휴식 보장, 수분 공급 등 폭염 예방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p>
<p>  &nbsp;  </p>
<p>농·축·수산 분야에서는 농작물과 가축 피해, 고수온에 따른 어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활·농업용수 부족에 대비해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p>
<p>  &nbsp;  </p>
<p>특히 읍·면에서는 마을별 취약지역과 고령농업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매일 현장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nbsp;  </p>
<p>가뭄과 관련해서도 현재 농업용수 공급이 부족한 3개 지역은 하천바닥굴착, 살수차 지원 등 긴급 농업용수 확보중에 있으며, 중·장기대책으로 암반관정개발, 저수지 준설 등 가뭄대책 사업비를 확보하여 가뭄 피해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하였다.</p>
<p>  &nbsp;  </p>
<p>하학열 군수는 “폭염과 가뭄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재난상황”이라며, “오늘 논의한 대책이 탁상공론에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분야별 대응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단 한 명의 군민도 폭염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  &nbsp;  </p>
<p>아울러 고성군에서는 청소년센터 온 일원에 쿨링포그를 설치하고, 주요 도로와 시가지에는 살수차를 운영해 도로의 열기를 낮추는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저감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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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만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xF6gScYeR.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7-30T15:40: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7-30T15:34:0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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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93488</guid>
<title><![CDATA[경남도, 2026년 국민안전교육 최우수기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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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남도청 전경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시도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amp;#038;nbsp;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안전교육 추진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다.
&amp;#038;nbsp;
이번 실태점검은 중앙부처 25개, 시도 17개, 시군구 226개 등 총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각 기관의 2025년 안전교육 추진실적을 바탕으로 교육실적, 기반 조성, 기관장 관심도, 협력체계, 우수사례 등을 정량·정성지표에 따라 평가했으며,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중앙점검단의 점검과 심의를 거쳐 최종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amp;#038;nbsp;
그 결과 전국 268개 기관 중 총 9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도 부문에서는 경남도와 인천광역시가 최우수기관으로, 광주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amp;#038;nbsp;
도는 ▲도민 안전인식도 진단 ▲재난사례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안전교육 추진 ▲산업안전체험교육 운영 등 국민안전교육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amp;#038;nbsp;
특히 도민 안전인식도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다문화가족 안전체험의 날 운영, 중소기업 근로자 대상 VR 체험교육과 안전상생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교육 대상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안전교육을 확대한 점이 대표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amp;#038;nbsp;
도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산업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형·참여형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공공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안전 문화 캠페인과 안전교육·훈련, 안전신문고 홍보, 계절별 재난 예방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amp;#038;nbsp;
도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도민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amp;#038;nbsp;
한편, 이번 실태점검 결과에 따른 우수기관 안전문화유공 정부포상은 오는 12월 진행될 예정이다.
&amp;#038;nbsp;
윤환길 경남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상 속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교육과 안전 문화 운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7/20260730153213_byykzefc.gif" alt="경남도청 전경 26=3.26.gif" style="width: 660px; height: 2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남도청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시도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
<p>&nbsp;</p>
<p>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안전교육 추진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다.</p>
<p>&nbsp;</p>
<p>이번 실태점검은 중앙부처 25개, 시도 17개, 시군구 226개 등 총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각 기관의 2025년 안전교육 추진실적을 바탕으로 교육실적, 기반 조성, 기관장 관심도, 협력체계, 우수사례 등을 정량·정성지표에 따라 평가했으며,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중앙점검단의 점검과 심의를 거쳐 최종 우수기관을 선정했다.</p>
<p>&nbsp;</p>
<p>그 결과 전국 268개 기관 중 총 9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도 부문에서는 경남도와 인천광역시가 최우수기관으로, 광주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p>
<p>&nbsp;</p>
<p>도는 ▲도민 안전인식도 진단 ▲재난사례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안전교육 추진 ▲산업안전체험교육 운영 등 국민안전교육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p>
<p>&nbsp;</p>
<p>특히 도민 안전인식도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다문화가족 안전체험의 날 운영, 중소기업 근로자 대상 VR 체험교육과 안전상생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교육 대상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안전교육을 확대한 점이 대표 우수사례로 인정됐다.</p>
<p>&nbsp;</p>
<p>도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산업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형·참여형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공공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안전 문화 캠페인과 안전교육·훈련, 안전신문고 홍보, 계절별 재난 예방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p>
<p>&nbsp;</p>
<p>도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도민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p>
<p>&nbsp;</p>
<p>한편, 이번 실태점검 결과에 따른 우수기관 안전문화유공 정부포상은 오는 12월 진행될 예정이다.</p>
<p>&nbsp;</p>
<p>윤환길 경남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상 속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교육과 안전 문화 운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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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7/5c8cd663d8e5cc6dcab46fcd1627119b_qWJJTi4t4JAKUY.gif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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