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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명예의전당·전국 최초 야구박물관」 설립타당성 최종 통과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한국야구 명예의전당-한국야구박물관’ 건립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최종 통과돼, 숙원사업이었던 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산시, 기장군,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전국 최초’ 야구박물관 건립을 위해 2022년부터 실시협약서 변경 등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평가 대비 사전절차를 단계별로 착실히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지난 9일 최종 평가를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은 한국야구위원회의 야구 100주년을 기념해 부산시와 기장군이 공동유치한 사업으로, 기장군 일광유원지(기장야구테마파크) 내 부지면적 1,852㎡, 지하 1층~지상 3층(연면적 2,996.2㎡)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2025년 건물준공 및 2026년 박물관 개관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시 언급된 ‘부지 및 시설계획 시 확장성 고려한 공간구성’ 등 주요 의견들을 실시설계 시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야구역사가 담긴 관련 자료 약 5만 점의 보관·전시는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공간 등 여러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해 2026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야구도시 부산의 명성에 맞는 명예의 전당 건립과 함께 국내 단일 스포츠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야구박물관이 조성된다면,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야구 관련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야구팬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지역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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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명예의전당·전국 최초 야구박물관」 설립타당성 최종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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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시구로 NC다이노스 홈 개막전 열어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7일 오후 6시30분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서 NC다이노스의 2023시즌 홈 개막전에서 시구를 했다. 이번 홈 개막전은 NC다이노스가 지역과 함께하자는 취지로 진행돼, 시구는 창원특례시장이, 애국가는 경남 리틀싱어즈가 맡았다.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홈구장에서 이어지는 키움과의 경기에서 8일은 창원지역 초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9일에는 창원시 여자야구단 박홍은, 조민지 선수가 시구할 예정이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창원야구는 1914년 마산 창신학교 야구부 창단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세계 우수 야구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명품 야구장을 갖추는 등 명실상부 야구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창원NC파크 마산구장은 경기관람에 최적의 각도로 설계되어 팬 친화적인 야구장으로, 최근 야구장 펜스 등 시설 정비를 통해 야구팬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최근 몇 년간 사회적 거리두기 및 관중 입장 제한으로 구단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야구팬들도 마음껏 즐기지 못했다”며 “이번 시즌 NC다이노스가 열정적인 경기로 2020년 우승의 영광을 재현해, 창원시민에게 기쁨을 안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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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시구로 NC다이노스 홈 개막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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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이용 편의성 높인 사직야구장 재건축 기본계획 나왔다
- - 야구 도시 부산 명성에 어울리는 시민친화형 구장 건설 첫발 - 사직야구장 재건축(안)…▲좌석수 조정(23,646석→21,000석) ▲좌석 사이즈 확대(465mm→500mm) ▲관람석 유형 확대 (4종류→10종류) ▲백스탑에서 관중석 거리 축소(20m→15m) 등 - 노후화된 사직야구장 재건축으로 야구 도시 부산의 야구열정 하나로 모으는 계기 될 것으로 기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8일) 오후 2시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야구 도시의 명성에 걸맞은 구도 부산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될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직야구장은 1985년 10월 건립 이후 부산지역의 대표야구장으로 역사성과 상징성을 유지해오고 있었으나 37년이 지나면서 노후화로 선수와 시민 불편 및 유지보수비 지속 증가 등에 따라 재건축 요구가 계속되어왔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 2021년 10월 롯데자이언츠와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위한 업무협력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재건축 준비에 들어갔다. 시는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위해 그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회의를 수차례 가지고 의견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새로운 야구장에 대한 타당성 및 기본계획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용역 결과에 따라 야구장은 개방형으로 지어지게 되며, 시민의 이용환경과 경제성을 고려해 선수와 관람객 편의를 극대화하고 스포츠 콤플렉스 역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용역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좌석수가 기존 23,646석에서 21,000석으로 조정되고 ▲시민들의 편의성, 쾌적함, 다양성을 중점으로 한 관람객 환경의 개선을 위해 좌석 사이즈가 465mm에서 500mm로 확대되며, ▲관람석 타입이 4종류에서 10종류로 다양화되고, ▲백스탑에서 관중석 거리가 20m에서 15m로 가까워져 생동감, 현장감이 극대화된다.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다이내믹한 복합 스포츠 문화 콤플렉스를 위한 상업시설, 박물관, 생활체육시설, 지하주차장 등 부대시설과 소음 및 빛 공해 최소화를 위한 최첨단 시스템 등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61,900㎡, 총사업비 2,300억 원 규모의 부산 대표야구장이 탄생하게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우리시는 관중 친화적이고 선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야구장 조성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야구 도시 부산의 명성 강화와 시민들의 야구 열정에 보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직야구장을 부산의 새로운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해 시민들의 야구 열정을 한데 모으고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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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이용 편의성 높인 사직야구장 재건축 기본계획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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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쌍학 경남도의원, NC 창원 잔류 환영한다 “이제는 약속 이행과 상생의 시간”
- 정쌍학(국민의힘, 창원 10) 도의원은 21일 NC 다이노스가 연고지 이전 가능성을 철회하고 창원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가기로 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 의원은 “지난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연고지 이전의 시계는 잠시 멈춰 있을 뿐’이라고 우려했는데, NC가 창원 팬 곁에 남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랜 시간 마음을 졸였던 팬과 시민, 마산지역 상인들에게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이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지난해 7월 17일 제425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NC 연고지 이전이 현실화되면 2만2,000석 규모의 창원NC파크가 제 기능을 잃고 마산상권과 지역경제도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당시 2019년 창원시정연구원 분석을 근거로 NC 홈경기가 생산유발 203억 원, 부가가치유발 120억 원, 고용유발 389명의 파급효과를 가져온다고 제시하며, 창원시의 주도적인 문제 해결과 경남도의 대승적인 지원을 촉구한 바 있다. 정 의원은 “당시 ‘이제는 행정에서 약속을 이행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는데, 창원시의 지원계획과 NC의 잔류 결정으로 그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이번 결정은 연고지 이전 논란의 마침표인 동시에 구단과 행정, 지역사회가 신뢰를 다시 쌓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창원시는 NC가 제시한 요구사항 가운데 20개 과제에 대해 국·도·시비를 포함한 20년간 1,346억 원 규모의 지원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야구장 시설관리체계와 일부 교통여건은 개선됐지만 선수단 훈련시설, 주차장 확충, 철도·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등은 여전히 남은 과제다. 정 의원은 “창원시는 남은 과제별 추진 일정과 재원대책을 구체화하고, 모든 시설 개선은 관중과 선수의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약속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연고지 이전에 대한 시민의 불안도 완전히 해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남도의 역할도 재차 촉구했다. 정 의원은 “이 사안은 창원시가 주도적으로 해결해야 하지만, 국·도비 확보와 광역교통 개선, 스포츠관광 및 지역상권 연계에는 ‘큰집’인 경남도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경남도 역시 관전자가 아니라 책임 있는 지원 주체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정 의원은 “구단에 지역의 자긍심을 요구하기에 앞서 행정이 구단에 자긍심을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NC가 야구에만 집중하고, 경기 있는 날 창원NC파크에서 마산어시장과 원도심까지 활력이 번지는 진정한 상생의 길을 완성할 수 있도록 후속 이행 상황을 계속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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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쌍학 경남도의원, NC 창원 잔류 환영한다 “이제는 약속 이행과 상생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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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야구의 함성 「제1회 마산 야구의 거리 홈런! 하이볼 축제」 개최
-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창원NC파크와 마산 야구의 거리 일원에서 「제1회 마산 야구의 거리 홈런! 하이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산야구장상인회와 NC다이노스,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이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는 프로야구 관람객을 지역 상권으로 유도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상생 프로젝트다. 창원의 대표 스포츠 콘텐츠인 프로야구와 지역 상권을 연계한 상생형 축제로, 스포츠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축제 모델을 선보인다. 축제가 열리는 마산 야구의 거리는 창원NC파크와 인접해 경기 전후 많은 야구팬들이 찾는 창원 대표 상권이다. 이번 축제는 NC다이노스의 대표 여름 이벤트인 '민트페스티벌(MINT FESTIVAL)'과 연계해 야구팬들이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꾸며진다. 축제 기간에는 ▲홈런 퍼레이드 ▲응원 콘서트 ▲치어리딩 공연 ▲DJ파티 ▲팬댄스 챌린지 ▲홈런 퀴즈쇼 ▲다이노스 페이스페인팅 ▲홈런 스탬프투어 ▲야시장 ▲푸드존 ▲홈런 하이볼 나눔행사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지역 상인들이 개발한 야구 테마 먹거리와 하이볼 메뉴를 선보이고,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산호동 상점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홈런 하이볼 나눔행사'를 통해 상권 방문과 소비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대학과 청년 창업팀,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체험부스와 프리마켓도 운영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야구장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방문을 확대해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축제는 프로야구와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축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에게는 즐거움을, 소상공인에게는 활력을 더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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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야구의 함성 「제1회 마산 야구의 거리 홈런! 하이볼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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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NC다이노스 신뢰와 협력으로 지역상생 이어간다.
-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지난 8일 시청 접견실에서 창원특례시장과 NC다이노스 대표이사와의 공식 만남을 가지고, 지역 연고 구단인 NC다이노스와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NC다이노스는 창원시민에게 자부심을 주는 소중한 우리시의 대표 브랜드”라며 “우리시는 구단과의 기존 협의 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구단이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를 철저히 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구단과 함께 서로 소통하고 적극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진만 대표이사는 “창원시의 책임감있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NC다이노스를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시와 NC구단은 신뢰를 바탕으로 프로야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문화 확산에도 함께 노력하며 시민과 구단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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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NC다이노스 신뢰와 협력으로 지역상생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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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야구장에서 만난 청년정책‘청년 고용정책 홍보 DAY’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오는 5일 창원NC파크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위풍당당 NC다이노스 청년 고용정책 홍보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NC다이노스 홈경기와 연계하여 청년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청년 고용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참여형 홍보 행사로 마련됐으며,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청년고용정책통합거버넌스 참여기관인 △창원고용노동지청 △창원특례시 △창원상공회의소 △경남경영자총협회 △경남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마산대학교 △창신대학교 △인제대학교 등 10개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행사는 5일 오후 4시부터 창원NC파크 가족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청년정책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QR코드를 활용한 정책 안내 및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룰렛 돌리기 「취업 운(運) 테스트」 ▲야구공 던지기 「나에게 맞는 정책 피칭!」 ▲3초 맞추기 「3초 도전! 정책 참여」 등 야구 테마를 접목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청년들이 정책을 보다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참여자에게는 NC다이노스 유니폼과 응원타올, 응원배트 등 다양한 굿즈가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경기장 내 대형전광판을 활용한 청년 고용정책 홍보와 단체 관람에 참여한 청년들의 응원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된다. 정성림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은 “NC 다이노스 홈경기와 연계한 청년 참여형 고용정책 홍보 행사가 청년들이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정책 홍보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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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야구장에서 만난 청년정책‘청년 고용정책 홍보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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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보육교직원, 창원NC파크 달군‘치유의 함성’
- 창원특례시가 지난 4월 8일 창원NC파크에서 개최한 ‘NC다이노스와 함께하는 보육교직원 힐링타임’ 첫 번째 행사가 보육교직원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관내 503개소 어린이집 4,600여명의 보육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전액시비(2,500만원)를 투입해 마련된 사기 진작 프로젝트다. 첫 회차인 이날 경기에는 300여명의 보육교직원이 참석해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참여한 보육교사는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마음껏 소리 지르며 응원하니 몸과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어린이집 원장은 “선생님들의 밝은 미소가 곧 아이들에게 전달될 보육 서비스의 질로 이어질 것 같다”며 시의 세심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이수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첫 행사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남은 회차에 참여할 교직원들에게도 완벽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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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보육교직원, 창원NC파크 달군‘치유의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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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 펼쳐
-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4월 8일 오후 4시, 창원NC파크 야구장 사거리 일대에서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 등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오후 6시 30분 시작되는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홈경기를 앞두고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간대를 활용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날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 직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와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불필요한 조명 끄기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적정 실내 온도 유지 △전기 사용 절약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항목들이다. 황영철 경제교통과장은 “많은 시민이 모이는 현장에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직접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와 자원 안보에 대응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산회원구는 공공부문의 솔선수범을 위해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시행을 추진하는 등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약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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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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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NC다이노스, 시내버스-야구장 연계 할인 서비스 제공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와 NC 다이노스, ㈜마이비는 24일 창원시청에서 시내버스-야구장 연계 할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창원시장 권한대행,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 ㈜마이비 AFC사업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정규시즌 평일(화~금)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야구장 입장료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창원시는 대시민 홍보 및 행정 지원을, NC 다이노스는 입장료 할인 혜택 제공을, 교통카드 시스템 운영사 ㈜마이비는 할인 연계 시스템 구축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정규시즌 평일(화~금) NC 다이노스 홈 경기 당일 창원 시내버스를 교통카드로 이용해야 한다. 시내버스 승차 시각을 기준으로 3시간 이내에 현장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할인이 적용된다. 온라인으로 입장권을 예매한 경우에는 예매 시 ‘대중교통 할인’을 선택한 후, 경기장 현장 매표소에서 교통카드 이용 내역을 확인받아 입장하면 된다. 이번 할인 혜택은 3월 31일 롯데와의 경기부터 적용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우리시는 지역의 연고 구단인 NC다이노스와 상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팬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구단에서도 많은 시민과 야구팬이 우려하는 연고지 관련 논란을 매듭지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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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NC다이노스, 시내버스-야구장 연계 할인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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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새 시즌 출정 선언… 결속 다지며 2026 대장정 돌입
- 창원FC(구단주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가 지난 2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새 시즌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권한대행을 비롯해 정순욱 문화환경도시위원장 등 시의원, 서포터즈, 명예기자단,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 응원했다. 행사는 선수단 소개를 시작으로 주장 완장 수여, 시즌 포부 발표, 2026시즌 유니폼 공개, 삼색 엠블럼 이벤트, 사인볼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을 포함한 창원FC 선수단은 배번 순으로 입장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포즈와 함께 출사표를 던지며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주장 임명식에서는 이현성 선수가 장금용 구단주로부터 주장 완장을 전달받고 팀의 중심으로서 책임과 헌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공개된 2026시즌 유니폼은 강인함과 열정을 담아 역동적인 패턴을 강조했으며, 원정 유니폼은 구단의 상징색을 담아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구단과 팬의 화합을 상징하는 ‘삼색 엠블럼 이벤트’에는 장금용 구단주, 이영진 감독, 이현성 주장, 김준환 서포터즈가 함께 참여해 창원FC의 정체성과 공동체 가치를 되새겼다. 이어 2026 시즌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사인볼에 직접 작성하고 이를 현장에 함께한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사인볼 세레머니’를 실시하며, 2026 시즌을 향한 결의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공이 시민들에게 전달되는 순간 기대와 희망이 함께 퍼져나간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으며, 창원FC의 2026 시즌 여정에 시민들이 동행한다는 뜻을 더했다. 출정식은 2026 시즌 슬로건인 ‘함께 뛰는 심장’을 참석자 전원이 제창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행사를 마친 선수단은 퇴장하는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현장은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장금용 구단주는 인사말을 통해 “창원FC는 시민의 사랑과 응원 속에 성장해 온 우리 시의 자랑이다. 선수단이 흘린 땀과 결의에 찬 각오가 2026 시즌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승패를 넘어 투혼과 팀워크로 시민과 함께 뛰는 축구를 보여주길 바라며, 시에서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FC는 이번 출정식을 계기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오는 3월 8일 예정된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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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새 시즌 출정 선언… 결속 다지며 2026 대장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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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 지원계획(안)의 일환으로,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 ‘청년 인턴십’ 신규 추진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NC다이노스, 경남FC와 「프로스포츠 청년인턴십 지원사업」 협약을 지난 3일 체결하고, 창원 거주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프로스포츠 분야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창원시가 마련한 NC 지원계획(안)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프로스포츠 분야에서 직접적인 일자리 제공과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된 신규 청년일자리 사업이며,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 참여 대상은 19세~39세 창원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으로 구단의 △경기 운영 △마케팅·홍보 △미디어 콘텐츠 △행정·사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으로 참여하게 된다. 청년인턴십 채용은 공개경쟁 방식으로 각 구단별로 진행된다. NC다이노스는 2월 3일부터, 경남FC는 2월 초 구단 홈페이지 및 공개 구직 사이트를 통해 채용 예정이며, 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각 구단별 채용 공고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우리 시가 신뢰를 바탕으로 NC구단과 수차례의 협의를 거친 후 마련한 지원계획(안)을 착실하게 하나하나 이행하고 있는 만큼, NC구단에서도 많은 시민과 야구팬이 우려하는 연고지 관련 논란을 조속히 매듭지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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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 지원계획(안)의 일환으로,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 ‘청년 인턴십’ 신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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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와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2월부터 운영한다!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지난해 발표한 NC지원계획(안)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추진과 속도감 있는 실행을 담보하기 위하여 2월부터 창원시와 NC다이노스 간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이하 ‘실무협의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무협의체는 창원시 NC상생협력단과 체육진흥과 등 14개 부서 22명을 비롯, NC다이노스의 마케팅팀 8명 등 총 30명의 사업별 실무진으로 구성되며, 주 1회 정례회의를 원칙으로 사업별 또는 전체회의를 통해 지원계획(안)의 추진사항을 공유‧점검하고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올해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NC지원계획(안)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돌입한 만큼,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구단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소통 창구를 일원화‧공식화하여 각 사업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우리 시가 NC구단과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NC지원계획(안)의 본격적인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NC구단 역시 지역사회와의 장기적 관계에 대한 책임있는 입장정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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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와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2월부터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