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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야구 명예의전당·전국 최초 야구박물관」 설립타당성 최종 통과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한국야구 명예의전당-한국야구박물관’ 건립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최종 통과돼, 숙원사업이었던 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산시, 기장군,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전국 최초’ 야구박물관 건립을 위해 2022년부터 실시협약서 변경 등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평가 대비 사전절차를 단계별로 착실히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지난 9일 최종 평가를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은 한국야구위원회의 야구 100주년을 기념해 부산시와 기장군이 공동유치한 사업으로, 기장군 일광유원지(기장야구테마파크) 내 부지면적 1,852㎡, 지하 1층~지상 3층(연면적 2,996.2㎡)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2025년 건물준공 및 2026년 박물관 개관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시 언급된 ‘부지 및 시설계획 시 확장성 고려한 공간구성’ 등 주요 의견들을 실시설계 시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야구역사가 담긴 관련 자료 약 5만 점의 보관·전시는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공간 등 여러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해 2026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야구도시 부산의 명성에 맞는 명예의 전당 건립과 함께 국내 단일 스포츠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야구박물관이 조성된다면,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야구 관련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야구팬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지역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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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1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시구로 NC다이노스 홈 개막전 열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7일 오후 6시30분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서 NC다이노스의 2023시즌 홈 개막전에서 시구를 했다. 이번 홈 개막전은 NC다이노스가 지역과 함께하자는 취지로 진행돼, 시구는 창원특례시장이, 애국가는 경남 리틀싱어즈가 맡았다.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홈구장에서 이어지는 키움과의 경기에서 8일은 창원지역 초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9일에는 창원시 여자야구단 박홍은, 조민지 선수가 시구할 예정이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창원야구는 1914년 마산 창신학교 야구부 창단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세계 우수 야구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명품 야구장을 갖추는 등 명실상부 야구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창원NC파크 마산구장은 경기관람에 최적의 각도로 설계되어 팬 친화적인 야구장으로, 최근 야구장 펜스 등 시설 정비를 통해 야구팬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최근 몇 년간 사회적 거리두기 및 관중 입장 제한으로 구단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야구팬들도 마음껏 즐기지 못했다”며 “이번 시즌 NC다이노스가 열정적인 경기로 2020년 우승의 영광을 재현해, 창원시민에게 기쁨을 안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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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7
  • 부산시민 이용 편의성 높인 사직야구장 재건축 기본계획 나왔다
    - 야구 도시 부산 명성에 어울리는 시민친화형 구장 건설 첫발 - 사직야구장 재건축(안)…▲좌석수 조정(23,646석→21,000석) ▲좌석 사이즈 확대(465mm→500mm) ▲관람석 유형 확대 (4종류→10종류) ▲백스탑에서 관중석 거리 축소(20m→15m) 등 - 노후화된 사직야구장 재건축으로 야구 도시 부산의 야구열정 하나로 모으는 계기 될 것으로 기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8일) 오후 2시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야구 도시의 명성에 걸맞은 구도 부산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될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직야구장은 1985년 10월 건립 이후 부산지역의 대표야구장으로 역사성과 상징성을 유지해오고 있었으나 37년이 지나면서 노후화로 선수와 시민 불편 및 유지보수비 지속 증가 등에 따라 재건축 요구가 계속되어왔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 2021년 10월 롯데자이언츠와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위한 업무협력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재건축 준비에 들어갔다. 시는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위해 그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회의를 수차례 가지고 의견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새로운 야구장에 대한 타당성 및 기본계획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용역 결과에 따라 야구장은 개방형으로 지어지게 되며, 시민의 이용환경과 경제성을 고려해 선수와 관람객 편의를 극대화하고 스포츠 콤플렉스 역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용역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좌석수가 기존 23,646석에서 21,000석으로 조정되고 ▲시민들의 편의성, 쾌적함, 다양성을 중점으로 한 관람객 환경의 개선을 위해 좌석 사이즈가 465mm에서 500mm로 확대되며, ▲관람석 타입이 4종류에서 10종류로 다양화되고, ▲백스탑에서 관중석 거리가 20m에서 15m로 가까워져 생동감, 현장감이 극대화된다.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다이내믹한 복합 스포츠 문화 콤플렉스를 위한 상업시설, 박물관, 생활체육시설, 지하주차장 등 부대시설과 소음 및 빛 공해 최소화를 위한 최첨단 시스템 등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61,900㎡, 총사업비 2,300억 원 규모의 부산 대표야구장이 탄생하게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우리시는 관중 친화적이고 선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야구장 조성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야구 도시 부산의 명성 강화와 시민들의 야구 열정에 보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직야구장을 부산의 새로운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해 시민들의 야구 열정을 한데 모으고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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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8

실시간 야구 기사

  • 창원특례시 보육교직원, 창원NC파크 달군‘치유의 함성’
    창원특례시가 지난 4월 8일 창원NC파크에서 개최한 ‘NC다이노스와 함께하는 보육교직원 힐링타임’ 첫 번째 행사가 보육교직원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관내 503개소 어린이집 4,600여명의 보육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전액시비(2,500만원)를 투입해 마련된 사기 진작 프로젝트다. 첫 회차인 이날 경기에는 300여명의 보육교직원이 참석해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참여한 보육교사는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마음껏 소리 지르며 응원하니 몸과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어린이집 원장은 “선생님들의 밝은 미소가 곧 아이들에게 전달될 보육 서비스의 질로 이어질 것 같다”며 시의 세심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이수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첫 행사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남은 회차에 참여할 교직원들에게도 완벽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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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 펼쳐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4월 8일 오후 4시, 창원NC파크 야구장 사거리 일대에서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 등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오후 6시 30분 시작되는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홈경기를 앞두고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간대를 활용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날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 직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와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불필요한 조명 끄기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적정 실내 온도 유지 △전기 사용 절약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항목들이다. 황영철 경제교통과장은 “많은 시민이 모이는 현장에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직접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와 자원 안보에 대응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산회원구는 공공부문의 솔선수범을 위해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시행을 추진하는 등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약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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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창원특례시-NC다이노스, 시내버스-야구장 연계 할인 서비스 제공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와 NC 다이노스, ㈜마이비는 24일 창원시청에서 시내버스-야구장 연계 할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창원시장 권한대행,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 ㈜마이비 AFC사업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정규시즌 평일(화~금)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야구장 입장료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창원시는 대시민 홍보 및 행정 지원을, NC 다이노스는 입장료 할인 혜택 제공을, 교통카드 시스템 운영사 ㈜마이비는 할인 연계 시스템 구축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정규시즌 평일(화~금) NC 다이노스 홈 경기 당일 창원 시내버스를 교통카드로 이용해야 한다. 시내버스 승차 시각을 기준으로 3시간 이내에 현장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할인이 적용된다. 온라인으로 입장권을 예매한 경우에는 예매 시 ‘대중교통 할인’을 선택한 후, 경기장 현장 매표소에서 교통카드 이용 내역을 확인받아 입장하면 된다. 이번 할인 혜택은 3월 31일 롯데와의 경기부터 적용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우리시는 지역의 연고 구단인 NC다이노스와 상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팬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구단에서도 많은 시민과 야구팬이 우려하는 연고지 관련 논란을 매듭지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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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 창원FC, 새 시즌 출정 선언… 결속 다지며 2026 대장정 돌입
    창원FC(구단주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가 지난 2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새 시즌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권한대행을 비롯해 정순욱 문화환경도시위원장 등 시의원, 서포터즈, 명예기자단,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 응원했다. 행사는 선수단 소개를 시작으로 주장 완장 수여, 시즌 포부 발표, 2026시즌 유니폼 공개, 삼색 엠블럼 이벤트, 사인볼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을 포함한 창원FC 선수단은 배번 순으로 입장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포즈와 함께 출사표를 던지며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주장 임명식에서는 이현성 선수가 장금용 구단주로부터 주장 완장을 전달받고 팀의 중심으로서 책임과 헌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공개된 2026시즌 유니폼은 강인함과 열정을 담아 역동적인 패턴을 강조했으며, 원정 유니폼은 구단의 상징색을 담아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구단과 팬의 화합을 상징하는 ‘삼색 엠블럼 이벤트’에는 장금용 구단주, 이영진 감독, 이현성 주장, 김준환 서포터즈가 함께 참여해 창원FC의 정체성과 공동체 가치를 되새겼다. 이어 2026 시즌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사인볼에 직접 작성하고 이를 현장에 함께한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사인볼 세레머니’를 실시하며, 2026 시즌을 향한 결의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공이 시민들에게 전달되는 순간 기대와 희망이 함께 퍼져나간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으며, 창원FC의 2026 시즌 여정에 시민들이 동행한다는 뜻을 더했다. 출정식은 2026 시즌 슬로건인 ‘함께 뛰는 심장’을 참석자 전원이 제창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행사를 마친 선수단은 퇴장하는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현장은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장금용 구단주는 인사말을 통해 “창원FC는 시민의 사랑과 응원 속에 성장해 온 우리 시의 자랑이다. 선수단이 흘린 땀과 결의에 찬 각오가 2026 시즌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승패를 넘어 투혼과 팀워크로 시민과 함께 뛰는 축구를 보여주길 바라며, 시에서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FC는 이번 출정식을 계기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오는 3월 8일 예정된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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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 지원계획(안)의 일환으로,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 ‘청년 인턴십’ 신규 추진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NC다이노스, 경남FC와 「프로스포츠 청년인턴십 지원사업」 협약을 지난 3일 체결하고, 창원 거주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프로스포츠 분야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창원시가 마련한 NC 지원계획(안)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프로스포츠 분야에서 직접적인 일자리 제공과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된 신규 청년일자리 사업이며,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 참여 대상은 19세~39세 창원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으로 구단의 △경기 운영 △마케팅·홍보 △미디어 콘텐츠 △행정·사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으로 참여하게 된다. 청년인턴십 채용은 공개경쟁 방식으로 각 구단별로 진행된다. NC다이노스는 2월 3일부터, 경남FC는 2월 초 구단 홈페이지 및 공개 구직 사이트를 통해 채용 예정이며, 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각 구단별 채용 공고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우리 시가 신뢰를 바탕으로 NC구단과 수차례의 협의를 거친 후 마련한 지원계획(안)을 착실하게 하나하나 이행하고 있는 만큼, NC구단에서도 많은 시민과 야구팬이 우려하는 연고지 관련 논란을 조속히 매듭지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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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와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2월부터 운영한다!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지난해 발표한 NC지원계획(안)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추진과 속도감 있는 실행을 담보하기 위하여 2월부터 창원시와 NC다이노스 간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이하 ‘실무협의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무협의체는 창원시 NC상생협력단과 체육진흥과 등 14개 부서 22명을 비롯, NC다이노스의 마케팅팀 8명 등 총 30명의 사업별 실무진으로 구성되며, 주 1회 정례회의를 원칙으로 사업별 또는 전체회의를 통해 지원계획(안)의 추진사항을 공유‧점검하고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올해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NC지원계획(안)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돌입한 만큼,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구단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소통 창구를 일원화‧공식화하여 각 사업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우리 시가 NC구단과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NC지원계획(안)의 본격적인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NC구단 역시 지역사회와의 장기적 관계에 대한 책임있는 입장정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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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창원특례시, 2026 전국 우수 고교․대학 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 개최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2월 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3일간 창원 88올림픽야구장을 비롯한 관내 4개 야구장에서 전국 우수 고교·대학 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관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29개의 고등부·대학 팀이 참가하여 보름 가까운 기간 동안 훈련 및 친선 경기를 진행하여 실전 감각을 익히고 기량을 점검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 KBO 구단의 스카우터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선수들의 기량을 관찰하고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야구 유망주들의 진로 확보를 위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선수 및 관계자등 1,400여명이 대회 기간 동안 창원에 머문다는 점에서 숙박업소·식당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야구 유망주들이 프로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성장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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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경남 고성군 고성리틀야구단, 경남도지사기 리틀야구대회 우승 쾌거
    고성군 2025년 도지사기 리틀야구 우승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고성군리틀야구단이 ‘2025년 경남도지사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월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밀양 션샤인파크 리틀 야구장에서 개최되었으며, 경남·울산 지역 10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고성군리틀야구단은 고성초등학교, 대성초등학교 등 소속 선수 25명이 출전해 결승전에서 창원시 진해구 리틀야구단을 16대 2로 압도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거둔 값진 성과로, 한 해 동안 쌓아온 훈련과 실전 경험이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승현 감독(고성리틀야구단)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동계훈련에 성실히 임해 내년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수 스포츠산업과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우승을 일궈낸 고성리틀야구단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과 체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리틀야구단은 2025년 제1회 고성공룡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공동3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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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2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창원 LG세이커스 ‘한계 없는 도전’응원
    창원특례시는 3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KBL 프로농구’ 창원 LG세이커스 홈 개막전에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지역 연고팀에 대한 전폭적인 응원과 지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창원 LG세이커스와 서울 SK나이츠의 맞대결로, 뜨거운 관심 속에 예매 시작 10분 만에 4,700석이 판매되며 전 좌석이 거의 매진됐다. 특히, 지난 시즌 창원 LG세이커스는 34승 20패의 뛰어난 성적으로 정규리그를 마치며 창단 28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첫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경기 시작에 앞서 LG 선수들의 건승을 기원하는 시투에 나섰으며, KBL 및 LG스포츠 관계자들과 함께 팀의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적인 시즌 운영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창원 LG세이커스는 지난 시즌 총 32경기에서 평균 관중 3,647명을 기록하며 시즌 동안 총 11만 6,703명의 관중을 창원체육관으로 끌어들였다. 이번 시즌에는 LG전자가 타이틀 스폰서로 합류, 더욱 풍성한 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 LG세이커스가 지난 시즌 첫 우승의 감격을 이어받아, 이번 시즌에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며, “ ‘NO LIMIT GO SAKERS’라는 슬로건처럼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시민과 팬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해 주기를 바란다. 창원특례시도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연고 구단 창원 LG세이커스의 경기 시설 개선을 위해 내년부터 창원실내체육관 전광판 교체, 화장실 리모델링 등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한 공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관람 문화 향상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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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4
  • 신천지 야구대표팀, 제16회 생활체육 전국야구대회 ‘우승’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야구 대표팀 ‘헤드쿼터’가 제16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야구대회 2부 리그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가 후원(공동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했으며,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횡성군에서 열렸다. 야구와 베이스볼5를 즐기는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고의 생활체육 야구 대회로 자리매김한 대한체육회장기 대회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30여 개 팀, 8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했다. 헤드쿼터는 8강전에서 ‘서울 블리츠’를 11대 2로 꺾고, 준결승 제비뽑기에서 ‘보성매직’을 제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초반부터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 1회 말 2점을 선취한 헤드쿼터는 2회 초 1점을 내주며 2대 1로 추격을 허용했지만, 4회 말 홈런으로 3점을 추가해 5대 1로 달아났다. 6회 초 공주시 팀이 홈런으로 2점을 따라붙었으나, 헤드쿼터는 마지막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5대 3으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신천지 헤드쿼터팀은 우수투수상, 최우수 선수상, 감독상, 공로상을 휩쓸었다. 신천지예수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헤드쿼터 팀은 감독과 선수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2회 정기 소집 훈련을 통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실력을 갈고닦아 왔다. 경기 운영 능력과 팀워크 면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뤄내며 생활체육 무대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헤드쿼터 안준겸 감독은 “선수들의 정신력과 완벽한 팀워크로 우승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강한 팀이 되어 국제 대회에도 참가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 체육부는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건강한 신앙생활을 도모하고 있다. 정기적인 훈련과 생활체육 대회 참여를 통해 성도들 간의 활발한 교류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긍정적인 소통과 선한 영향력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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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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