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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롤러팀, 전국 인라인 스피드 대회서 금메달 3개 획득 쾌거
경상남도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전남 나주시 나주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경남도청 롤러팀이 금3, 은1, 동1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안이슬 선수는 여자일반부 500m+D와 1,000m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고, 여자일반부 최우수선수에 등극하는 기쁨을 누렸다. 아울러 박건우, 장수철, 박현웅 선수가 남자일반부 3,000m 계주에서 우승하며 경남도청 롤러팀은 총 3개의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박건우 선수는 500m+D 종목에서도 선전하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양선호 선수는 P5,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임재동 경남도 체육지원과장은 “메달을 차지한 안이슬 선수 외 6명의 지도자 및 선수에게 포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라며, “이번 성적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아 경남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정순 경남도청 롤러팀 감독은 “이번 성적은 코로나19 등 대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선수들이 꾸준히 열심히 훈련한 결과이며, 이 기세를 몰아 2024년 경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 기량을 다져 나가겠다”라고 각오를 피력했다. ※ 용어설명 - 500m+D : 트랙에서 실시하며, 거리가 두 바퀴 반(500m)에 직선주로 가운데까지의 거리가 추가된 경기. 이 경기의 출발선은 2-3직선주로 한가운데가 된다. - P(포인트 경기) : 각 포인트 바퀴에서 1위, 2위에게 각각 2점, 1점을 주고, 마지막 바퀴의 1위, 2위 및 3위에게 각각 3점, 2점 및 1점을 준다.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선수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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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경상남도태권도협회 감사패 수상
경남거창군은 경상남도태권도협회 한규학 회장 등 협회 임원들이 30일 거창군을 방문하여 구인모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창군을 방문한 한규학 회장은 “태권도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태권도대회 거창 유치 등 태권도 저변확대 및 보급에 기여하신 공로에 대해 경남 태권도인 모두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거창군은 거창군태권도협회와 함께 수년간 지속적으로 도단위 이상 태권도 대회 유치를 통해 태권도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거창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제37회 경남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초‧중등부 선수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구인모 군수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가 거창군을 중심으로 꽃 피울 수 있도록 태권도대회 개최지원 및 저변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거창읍 양평리 일원에 건립 중인 800석 규모의 다목적체육관의 2022년 준공과 더불어 전국 규모의 태권도대회를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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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체육회 2022년도 예산 284억 4천여만원 이사회 가결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12월 28일(화)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5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계획(안), 제61회 도민체육대회 일정 확정(안), 제62회 도민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안) 등 주요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내년 양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1회 도민체육대회는 당초 5월초 개최 예정이었으나 개최지 의견을 수렴한 결과 8월 26일(금)부터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하였으며, 2023년 제62회 도민체육대회 개최지는 통영시로 결정되어졌다. 또한 2022년도 예산은 2021년 대비 12억 2천여만원 증액된 284억 4천여만원(도비 207억 5천여만원, 대한체육회 기금 69억 1천여만원)의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김오영 회장은 “내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하는 올해 마지막 이사회를 대면으로 개최하게 됨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민선회장 취임 당시 도내 7개소의 공공스포츠클럽(정부지원사업)을 올 현재 28개소로 확대 유치하게 됨으로써, 경남체육회는 정부예산 101억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경남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게 된 것을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또한 “경남체육회는 올 전국체육대회(고등부만 참가)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올 도민체육대회 역시 성공적으로 치루어냈다”며, “늘 함께해주신 경남체육 관계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도민과 함께 즐기는 경남체육」의 슬로건으로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발전되며, 도민들께 더 크게 다가설 수 있는 경남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특별히 “민선회장 체제의 경남체육회가 원활히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큰 지원을 해주신 하병필 도지사 권한대행님께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김오영 경남체육회장이 12월 2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차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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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경상남도교육감기태권도대회 거창서 성황리 열려
제37회 경상남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남 거창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겨루기,품새 선수 600여명, 임원.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됐다. 이번 대회 주최는 경남태권도협회(회장 한규학), 주관은 거창군 태권도협회(회장 손권모)가 하였으며, 경상남도교육청, 거창군, 거창교육지원청, 거창군체육회의 후원으로 열렸다. 4일 열린 개회식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영사에서 “힐링과 여유가 머무는 고장, 경남 거창에서 제37회 경상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자신의 수련과정을 점검하는 기회로 생각하고 승부를 떠나 태권도의 무도적 가치관에 입각하여 건전한 가치관과 애국심을 고취함으로써 진정한 자아 완성의 의지를 실천하는 계기를 희망한다”는 인사말을 했다. 이어 거창군태권도협회 손권모 회장은“쌀쌀한 추운날씨 속에서도 이렇게 여러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제37회 경상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이곳 거창에서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며 환영 했고, 경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은“경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서른일곱 번째를 맞이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계속 발전해 온 이유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대회가 땀 흘리는 즐거움, 만남과 교류를 통한 행복한 성장의 기쁨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 라고 격려했다. 또, 경남 태권도협회 한규학 회장은 “태권도의 발전을 향한 힘찬 비상을 꿈꾸며 날갯짓을 준비하는 태권도계에 희망의 불빛이 될 것이라 생각되며, 태권도 유망주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대회사를 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한 3인조 단체전 1위는 남해군태권도클럽, 남초고학년부 종합우승은 진주동아대체육관, 최우수선수상에는 남해군태권도클럽 하승원선수가 차지 했다. 품새대회에서는 초등저학년부 1위 거제 MJ태권도장 A팀, 초등중학년부 1위는 거제계명대태권도장 B팀, 초등고학년부 1위는 양산 용호태권도체육관, 중등부 1위는 양산 용호태권도 체육관이 각각 입상했다. 한편, 손병극(밀양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 경남태권도협회 심판위원장은 “경남최초로 처음 실시한 3인조 단체전 경기가 전부 기대 섞인 마음으로 진지하게 평가한 결과 초등부이지만 박진감 넘치는 기량이 심판들은 물론 실력이 주위를 놀라게 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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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국태권도대회 한국실업최강전 김해시체육회 종합 준우승
2021년 전국태권도대회 한국실업최강전이 지난3일~5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 출전한 경남김해시체육회(회장 허문성) 태권도 선수단(단장 박정규)이 종합 준우승을 차지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해시체육회선수단 출전 선수 중 –57㎏ 박지승 1위, -62㎏ 이나경 2위, -46㎏ 전지희 3위, -53㎏ 김예슬 3위 등을 각각 입상해 팀이 준우승을 하는데 수훈 공을 세웠다. 창단 2년차인 김해시체육회 태권도팀이 이번 대회 1위를 위협하는 폭풍 같은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머지게 되었던 것은 열화와 같은 박정규 단장의 적극적인 독려와 감독,코치,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된 결과로 좋은 성적을 냈다는 후평이다. 박정규 단장은 “ 이번에 이렇게 좋은 성적을 올린 것은 무엇보다도 입상을 하지 못한 선수들의 노고와 원팀 구성원 정신이 뒷 받침이 되었고, 그 동안 훈련에 집중한 선수,코치, 감독 등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다음 대회 때는 우승을 목표로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 단장은 김해에서 수십년 동안 태권도장을 운영한 관장으로 고단자이며, 전직 김해시태권도협회장,경남태권도협회 요직 등을 거치면서 김해시의원으로도 활동 하는 등 김해 평야 벌판에 널리 알려져 있어 앞으로 그의 행보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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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경남태권도협회 제288회 승품.단 심사대회 개최
- 국기원 경남태권도협회 제288회 승품.단 심사대회가 지난달 29일 개최 됐다. 이번 심사는 8월29일 진주실내체육관,양산체육관 ,30일 마산실내체육관 등 각 지역으로 분산 실시 되었는데 총 3천여명이 응심했다. 이날 심사 실시 전에는 응심생의 점수를 평가할 평가위원과 심사부 의장 등,집행부 임원, 회장단의 간단한 미팅이 있었다. 이어서 개회식에서는 주재범 창원시태권도협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임원들의 소개와 서정민 심사위원장의 심사에 대한 순서 및 체육관 사용에 대한 주의사항 안전유의 사항 등과 평가위원 입장순으로 진행됐다.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자녀들의 손을 잡고 승품.단 심사장을 찾아 오셔서 감사하다.항사 고맙게 생각하고 응심생 여러분들은 긴장하지 말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대로 품새,겨루기를 마음컷 발휘하면 전원 합격의 영광을 누릴수 있다.열심히 파이팅 바란다. 심사장 준비에 고생한 창원협회 주재범 협회장께도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했다. 한편 , 이날 심사장에는 김신호 협회장 ,문재일 상임부회장,여태성 행정부회장,서재근 부회장, 이성근 전무이사,이양섭 총무이사,승진식 이사,정영모 심사의장,최재성 부의장,박명식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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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경남태권도협회 제288회 승품.단 심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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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태권도협회 이양섭 총무이사,서정민 심사위원장 멕시코 1백만원 상당 태권도 용품 기증
- 경남태권도협회 이양섭 총무이사,서정민 심사위원장이 멕시코에 파견되어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를 전파하고 있는 마르코안도리오플라시오스 솔리스(태권도6단,05174430호,24.10.22일 승단) 사범에게 1백만원 상당의 태권도 용품을 기증 했다. 내년도 7월에 태권도원을 방문키로 예정되어 있는 멕시코 사범은 거듭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더욱 태권도 보급 확대에 힘쓰겠다는 포부다. 경남태권도협회 김신호 회장을 잘 아는 멕시코 사범은 태권도 지도 어려움을 김 회장에게 귀띔하였는데 김 회장이 이를 위 두 간부에게 이야기를 한 바 선뜩 기증을 하였다는 후문이다. 이들 두 간부는 한결같이 “우리나라 태권도가 세계곳곳에 널리 알려지는 것이 최고의 기쁨이다.멕시코 정파 사범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양섭 총무이사는 경남협회 행정를 말없고 빈틈없이 잘 챙기면서도 함안군 태권도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함안군 군북면 일원에 2만여평의 농사를 지어 각종 농작물은 물론 1천석여의 쌀을 생산하는 성실한 농군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서정민 심사위원장은 창원시에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창원시태권도협회의 사무국장(전무)으로 봉사를 하고 있으면서도 꼼곰한 행정처리로 일 잘하는 행정가로 널리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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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태권도협회 이양섭 총무이사,서정민 심사위원장 멕시코 1백만원 상당 태권도 용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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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5일 진주시 금산면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현장에서 군 부대 개방을 통한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화합을 강조했다. 경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진주시, 공군교육사령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진주시와 남강을 달리며 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시기 바란다”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는 공군교육사령부 연병장과 부대 내외 도로를 코스로 활용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전국 각지에서 집결한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하프, 10km, 5km 코스를 완주하며 봄기운 가득한 남강변의 풍광을 즐겼다. 현장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박대출 국회의원, 조규일 진주시장, 유계현 도의회 부의장, 조현신·정재욱 도의원,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특히, 공군 측은 의장대 시범 공연 등 군 특화 콘텐츠를 지원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대회 본부는 먹거리 부스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진주 금산면 일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 사회와 군이 긴밀히 소통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지자체와 공군, 언론사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스포츠 관광 중심지로서 도의 위상을 높여나가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인프라를 결합한 차별화된 스포츠 콘텐츠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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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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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2026’ 준비 본격화 국제대회 도약 시동
- 경상남도는 2일 오후 2시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투르 드 경남 2026」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박일웅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경남도와 시군, 경남경찰청을 비롯한 시군 경찰서, 대한사이클연맹, 대회 운영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첫 국제대회로 열린 「투르 드 경남 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대회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대회는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국제사이클연맹(UCI)으로부터 대회 운영과 위기 대응 능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해외 참가팀과 선수들에게 “다시 참가하고 싶은 대회”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제대회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대회 중계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경남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주운영과 대회운영 분야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경주운영 분야에서는 코스 설계와 운영, 국제심판 등 경기임원 구성, 참가팀 초청 현황, 경기운영인력 교육 일정 등을 논의했다. 대회운영 분야에서는 교통 통제, 안전시설 설치, 응급 대응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전반과 함께 중계·홍보, 선수단 수송 및 숙박 준비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도는 일반 도로를 활용하는 대회 특성을 고려해 주요 교차로와 출·도착지 등 위험구역에 대한 교통 통제 인력을 충분히 배치하고, 개·폐막식 행사장 안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첫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경남의 대회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며, “올해는 한층 체계적인 운영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투르 드 경남을 세계적인 사이클 대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중계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경남의 관광 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투르 드 경남 2026」은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경남 남해안 일원을 중심으로 거제, 통영, 사천, 남해, 창원 등 5개 시군에서 개최된다. 국제사이클연맹(UCI)에 등록된 해외 프로팀과 컨티넨탈팀 등 19개국 25개 팀,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각 시군 구간별 약 120km 내외 코스를 경주해 구간별 시상과 종합 시상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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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2026’ 준비 본격화 국제대회 도약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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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성황리 마무리
- 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에서 열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성군은 지난 3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3일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했으며, 경남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고성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한 도 단위 대표 태권도대회로 경남 지역 초등부부터 성인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첫날 품새 경기를 시작으로 둘째 날과 셋째 날 겨루기 경기가 이어졌으며, 품새는 개인전·복식전·3인조 단체전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및 컷오프 방식으로 진행됐다. 겨루기는 전자호구 시스템을 활용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어 공정성과 경기의 박진감을 더했다. 특히, 참가 선수 전원이 국기원 단(품) 이상 보유자로 구성되고 입상 경력 제한 규정을 적용함으로써, 실력 중심의 공정한 경쟁 환경 속에서 대회가 치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고성군 선수들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태권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남중부에서는 핀급 1위 유건휘(고성중1), 2위 박건우(철성중1), 3위 홍영준(철성중1), 플라이급 1위 이수현(고성중1)이 입상했으며, 여중부에서는 밴텀급 1위 이효연(소가야중1), 웰터급 2위 최해나이(소가야중1)가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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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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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3·15마라톤대회, 10,000여 명 참여 속 성료
- - 마산만 해안로 달리며 역사적 의미 되새겨... 부대행사로 현장 열기 고조 - 생활체육 활성화·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9일 창원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제33회 3·15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인 3·15 의거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박홍기 3·15의거기념사업회 회장, 최재호 3·15마라톤준비위원회 대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박 지사는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지사는 축사를 통해 “어김없이 마산에도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며 “마산만을 달리면서 봄을 만끽하고, 3·15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대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 지사는 축사 이후 주요 내빈들과 함께 출발 버튼을 누르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고,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3·15의거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3·15마라톤준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박완수 경남도지사,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약 10,000여 명의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10km와 5km 두 종목으로 진행됐다. 3·15 의거의 역사가 깃든 마산만 해안로를 달리며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겼다. 현장에서는 해군군악대 연주와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경남도는 도민의 여가 선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민주주의 정신 고취라는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며,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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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3·15마라톤대회, 10,000여 명 참여 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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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 종합 13위로 마무리
-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장애인 스포츠 최고의 축제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경남 선수단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마지막까지 선전하였다. 한국신기록 2개와, 한국타이기록 1개, 대회신기록 3개를 갱신한 경남은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총 152개의 메달(금 54, 은 53, 동 45), 총점 93,498.00점의 종합점수를 기록하여 13위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수영, 육상, 역도, 사이클, 슐런, 보치아에서 4관왕 1명, 3관왕 8명, 2관왕 5명 총 14명의 다관왕을 배출하였고 종목별 입상으로는 슐런이 종합우승, 게이트볼, 요트가 2위를 기록하며 경남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경남선수단 총감독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메달의 유무와 상관없이 최선의 노력을 해 준 경남선수단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선수들의 빛나는 노력에 보답하는 장애인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며 “내년에 경기도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더욱더 노력하여 더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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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 종합 13위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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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열전
-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5일차에 144개의 메달(금 52, 은 48, 동 44), 총점 78,597.80점을 획득했다. 대회 5일차에는 수영 7개(금 5, 은 2), 슐런 5개(금 3, 은 1, 동 1), 육상 6개(금 1, 은 1, 동 4), 탁구 3개(금 1, 은 1, 동 1) 볼링 4개(은), 사이클 2개(동)를 추가 획득하여 144개의 메달(금 52, 은 48, 동 44)로 대회 5일차를 마무리 했다. (15시 기준) 다관왕으로는 4관왕 1명(수영 장우영), 3관왕 7명(수영 강기식, 강창완, 정병섭, 천영조, 역도 김민홍, 사이클 정재섭, 주준현), 2관왕 5명(육상 강외택, 역도 김윤희, 슐런 고사출, 송종운, 수영 이상민)을 배출했다. 슐런에서 9개(금5, 은2, 동2)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육상 남자 200m T34 양현철 선수가 41.90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세웠다. 대회 마지막날에는 양궁, 볼링, 보치아 등에서 결승전을 치룬다. 경남은 대회 마지막날에 6개 종목(보치아, 볼링, 사이클, 수영, 역도, 육상)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성황리에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선수단 총감독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 5일차를 지나 마지막 하루가 남았는데 선수들의 땀과 열정의 결실이 맺히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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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 스포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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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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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금빛 물살
-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10개(금 3, 은 4, 동 3)의 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공식대회 1일차인 11일(오후 3시 기준) 총 24개의 메달을 추가해 34개의 메달(금 16, 은 8, 동 10), 총점 16,849.80점으로 종합순위 10위를 달리고 있다. 경남선수단은 1일차 시작한 14개 종목(골볼,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럭비, 보치아, 볼링, 배드민턴, 수영, 육상, 역도, 탁구, 펜싱, 파크골프)중 수영에서 11개(금 6, 은 1, 동 4), 역도에서 6개(금 5, 은 1), 볼링 2개(은 2), 댄스스포츠 1개(동 1), 육상 2개(금 1, 동 1) 메달을 획득하였다. 수영종목에서 정병섭(경남장애인수영연맹)선수는 남자 자유형 200m S8에서 3:25.98로 한국신기록을 세웠으며, 역도종목 김윤희(경남장애인역도연맹) 선수는 여자-50kg급 데드리프트 OPEN(청각)에서 86kg를 들어올려 한국타이기록 및 2관왕을 달성하였고, 육상종목 강외택(창원삼성병원) 선수는 남자 곤봉던지기 F32에서 32.04m로 본인이 세운 종전기록 30.52m를 갱신하여 대회신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거두었다. 경남은 대회 2일차 19개 종목(골볼, 게이트볼, 당구, 론볼, 럭비, 보치아, 볼링, 배구, 배드민턴, 사이클, 수영, 쇼다운, 역도, 요트, 유도, 육상, 조정, 탁구, 파크골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일(금)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은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박수현 충남도지사,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직접 격려하고, 대회기간의 안전과 무운을 빌었다. 정영철 경상남도 문화체육국장이 개회식에 참석하여 경남선수단을 직접 격려하고 안전한 대회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경남선수단 총감독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우수한 성적도 좋지만, 선수단이 아무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고 복귀 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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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금빛 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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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겨눈다! 창원특례시, 장애인사격 세계선수권 개막
- 창원특례시는 9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2026년 창원장애인사격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65개국 1,000여 명이 참가해 22개 종목에서 213개의 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세계 각국의 선수단은 9월 7일부터 입국하여 장비검사 및 비공식 훈련을 진행한다. 이어 9월 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10일부터 본격적인 대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장애인세계선수권대회는 단일대회로는 종목별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평가되며, 이번 대회는 2028 LA 패럴림픽 출전 쿼터와 최저기준점수(MQS)가 부여돼 세계적인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2022년부터 4년간 이어온 장애인사격월드컵 개최 경험을 토대로, 창원이 축적해 온 국제대회 운영 역량을 세계에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다. 또한 대회 개최를 통해 국내 장애인사격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시민들에게는 장애인체육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호원 제2부시장은 “2026 창원장애인사격 세계선수권대회는 창원의 국제대회 운영 역량과 장애인체육 발전 의지를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대회”며 “선수와 관계자,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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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겨눈다! 창원특례시, 장애인사격 세계선수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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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초등연맹 시상위원회 따뜻한 공헌,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하다
- 경기장뒤편의 아름다운 주역들… 한국초등연맹 시상위원회 따뜻한 공헌,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하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이하 한국초등연맹)이 대한민국 태권도 경기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한국초등연맹이 주최·주관하는 대회마다 3~4천 명의 꿈나무 선수들이 참가해 겨루기와 품새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대회가 거듭될수록 선수들의 기량과 경기력도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다.이 같은 활성화의 중심에는 최권열 회장과 서정욱 상근부회장, 박상복 의장을 중심으로 한 리더십이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경기·기록·질서·시상 등 각 분야 관계자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며 대회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특히,빼놓을 수 없는 숨은 주역이 바로 시상위원회다. 경기장 한편에서 선수들의 시상을 준비하고 메달과 트로피를 전달하는 시상위원들은 금메달의 주인공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는 것은 물론, 아쉽게 패해 눈물을 보이는 은·동메달 수상자들에게도 따뜻한 말과 격려의 손길을 건네며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초등학교 꿈나무 선수들에게 메달과 트로피는 단순한 시상품이 아니다. 자신의 노력과 도전을 기억하게 하는 소중한 증표이자, 패배의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힘이다. 시상위원들은 선수 한 명 한 명을 존중하고 격려하며 ‘승패를 넘어 꿈을 응원하는 태권도’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선수들이 경기장의 주인공이라면 시상위원들은 그 주인공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숨은 조연이다. 한국초등연맹의 오늘이 있기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특히 꿈나무들의 마지막 순간까지 따뜻하게 품어주는 시상위원들의 봉사와 헌신에 깊은 찬사를 보낸다.좋은 대회는 경기 결과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선수에게는 축하를, 패배한 선수에게는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네는 사람들이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대회가 완성된다.한국초등연맹은 이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임원들이 있기에 최고의 활성화를 이룬 대회보다 더욱 빛나고 있으며,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인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무대로 거듭나고 있다.한편, 그동안 질서를 담당하다가 이번 대회부터 시상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장대겸 위원은 “수많은 꿈나무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큰 보람과 함께 책임감을 느낀다”며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에게는 진심 어린 축하를, 아쉽게 패해 눈물을 보이는 선수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따뜻한 용기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어린 선수들에게 메달 하나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때로는 평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순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 한 명 한 명의 꿈을 소중히 여기고, 승패의 순간을 넘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전하는 시상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오늘의 메달이 선수들에게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희망의 증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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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초등연맹 시상위원회 따뜻한 공헌,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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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참가
-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9월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6일까지 6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며, 경상남도선수단은 28개 종목, 468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앞서 열린 사전 경기인 사격과 사이클, 농구 종목을 시작으로, 총 10개(금 3, 은 4, 동 3)의 메달과 총점 8,547점을 획득하여 종합 순위 9위로 순조롭게 출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경상남도의 첫 금메달은 사격에서 나왔다. 여자 공기권총 P2 단체전 SH1에 출전한 김은동(삼성창원병원), 문애경(경남장애인체육회), 박명순(경남장애인체육회), 박소은(경남은행)이 단체전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남자 공기권총 개인전DB 김기현, 여자 공기권총 P2 개인전 SH1 김은동, 혼성 10m 권총 P5 단체전 SH1 문애경, 박명순, 신현빈(경남장애인체육회)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 여자 공기권총P2 개인전 SH1 박명순, 혼성 50m 권총 P4 단체전 SH1 문애경, 박명순, 신현빈, 이희정(경남장애인체육회)이 동메달을 획득하며 사격에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서 사이클에서 남자 트랙 개인추발 4km C5 정재섭(삼성창원병원), 남자트랙 독주 1km C4 주준현(삼성창원병원)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 남자 트랙 팀 스프린트 C1~C5 정재섭, 주준현, 최창현이 은메달을, 남자 트랙 독주1km C2 최창현이 동메달을 추가해서 총 메달 10개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농구(지적) 종목에서는 8강에서 아쉬운 패배를 하여 7위로 마무리를 지었다. 경남선수단 총감독 구대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흘린 땀방울 가치를 알기에 대회에 참가한 우리 선수단이 무척 자랑스럽다”라며 “우수한 성적도 좋지만, 무엇보다 선수단이 아무런 사고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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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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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태권도협회, 제16회 밀양시장배 태권도대회 성료
- 밀양시태권도협회(회장 양태경)는 지난 6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제16회 밀양시장배 태권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 지도자, 가족 및 관람객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겨루기, 품새, 스피드 발차기 등 3개 종목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날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어린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태권도의 기본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경기장을 찾은 가족과 관람객들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며 대회를 함께 즐겼다. 이번 대회는 지역 태권도 꿈나무들의 기량 향상은 물론, 지역 태권도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이바지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양태경 밀양시태권도협회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태권도의 즐거움을 느끼는 대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권도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고 소중한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시에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체육대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개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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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태권도협회, 제16회 밀양시장배 태권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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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 제20회 경남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지원
-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남도내 13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20회 경남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한체육회 기금 5,470만원을 확보하여 개최 종목별 운영비로 지원했다. 경남체육회는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2017년부터 매년 대한체육회 기금을 확보해 경남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운영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등학생 787팀, 총 9,542명이 참가하여 20개 종목(정식 19개, 시범 1개)에서 평소 학교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특히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건강한 학교체육 문화를 만들어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김오영 회장은 “경남체육회는 2017년부터 경남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대한체육회 기금을 지원받아 대회 운영을 지원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남체육의 큰 희망이며, 큰 미래인 도내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 증진,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경남교육청과 융합적 소통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정식 종목 우승팀에게는 2026년 10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시도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종목별대회에 경남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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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 제20회 경남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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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개최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학생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 성숙한 지혜를 기를 수 있도록 ‘제20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1학기 교육지원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를 거쳐 선발된 ▲초등학교 244개 클럽 2,884명 ▲중학교 272개 클럽 3,439명 ▲고등학교 182개 클럽 2,250명 등 지역을 대표하는 698개 클럽, 학생 8,573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도내 일원에서 20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며, 경남교육이 지향하는 ‘체·인·지(體·人·智) 인성교육*’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 체·인·지 인성교육: 경남교육청이 추진하는 교육 철학으로, 운동을 통한 건강한 신체(體), 더불어 사는 바른 인성(人), 지혜로운 삶(智)을 조화롭게 기르는 교육 방향을 뜻함. 학생들은 경기장을 힘차게 뛰며 건강한 신체(體)를 기르고, 상대를 존중하고 동료를 배려하며 바른 인성(人)을 배웠다. 또한, 승패의 결과를 받아들이고 다시 도전하는 과정에서 성숙한 지혜(智)를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클럽은 오는 10~11월 전국 17개 시도에서 종목별로 열리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경남 대표로 출전한다. 권순기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도전을 응원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의 기반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회 참가에 애써 준 학교 관계자와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경상남도체육회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떠나 우정을 다지고 스스로 행복한 삶을 가꾸는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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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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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체육회, 2026년 회원종목단체 워크숍 개최
- 창원시체육회(회장 박성호)는 9월 3일(목) 파크야 창원어울림센터에서 회원종목단체 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창원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회원종목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창원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하고 있는 후원기업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파크골프 체험과 교육 등을 통해 회원종목단체 간 친목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저녁에는 후원기업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밤’을 마련해 체육인과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화합의 밤’에서는 창원시체육회와 후원기업 간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을 다짐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서로의 뜻을 모았다. 창원시체육회가 2024년부터 지속 추진해 온 ‘기업후원연결사업’은 첫해 17개 종목, 2025년 13개 종목에 이어 올해 6개 종목이 추가로 후원 MOU를 체결해 현재까지 총 36개 회원종목단체가 후원기업과 결연을 맺는 결실을 거두었다. 체육회는 이번 워크숍을 활용해 후원기업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남은 MOU 대기 종목들과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유도하여 추가적인 후원 매칭 기회를 지속해서 넓혀갈 방침이다. 박성호 창원시체육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체육 현장을 든든히 지켜주신 회원종목단체 임원분들과 창원 체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후원기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체육인과 기업인이 서로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체육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회원종목단체의 실질적 운영에 도움이 되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체육회는 63개 회원종목단체를 관할하며 전문체육 및 생활체육 육성, 각종 대회 지원은 물론 민간 후원 매칭을 통한 체육 인프라 확대 등 창원시 체육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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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체육회, 2026년 회원종목단체 워크숍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