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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단 – 파크골프협회 간담회 개최
- 창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단은 8월 28일(목) 오후 2시, 창원시의회 제2별관 대회의실에서 「창원시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 조례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창원시파크골프협회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니라 노인 복지 차원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하며 ▲연회비 인하 ▲단체 이용료 인하 ▲75세 이상 전면 무료화 등을 요구했다. 또한 지역구별 파크골프장 불균형 문제와 일부 시설의 열악한 환경을 지적하며, 개선이 지연되는 점에 대해 강하게 질책했다. 이어 국민의힘 의원단은 ‘창원시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 조례’ 개정 현황을 설명하며, 그동안 협회와 시민 의견을 꾸준히 청취하고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해 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러한 과정을 토대로 조례 개정안을 준비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도 그 연장선에서 마련된 자리임을 강조했다. 자유토론에서는 조례 조문별 문제점, 창원시 지침을 통한 운영시간 설정, 파크골프장 이용을 위한 안전교육 필요성 등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창원시 파크골프 협회 이양재 회장과 김우진 원내대표, 강창석 원내부대표, 서영권 원내부대표, 박승엽 대변인, 구점득 의원, 권성현 의원, 김경수 의원 김미나 의원, 김영록 의원, 김이근 의원, 김헌일 의원, 김혜란 의원, 안상우 의원 ,이정희 의원, 이천수 의원, 박강우 의원, 서영권 의원, 최정훈 의원, 황점복 의원 등이 참석해 시민 의견을 함께 청취했다. 국민의힘 의원단은 “이번 조례 개정은 단순히 운영 규정을 손질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이용 편의와 복지적 가치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협회의 요구와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조례 개정 과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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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단 – 파크골프협회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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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파크골프 진흥 및 지원 조례’ 통과... 지역 간 형평성·공공성 강화
- 경상남도의회 정재욱(국민의힘, 진주1)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파크골프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 3월 19일 경상남도의회 제43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경남지역 파크골프 참여 인구와 시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도 차원의 체계적인 진흥 및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제정됐다. 특히 전국 최고 수준의 파크골프 인프라를 보유한 경남의 여건에 맞춰 시설 운영, 교육, 대회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현장에서 제기되어 온 다양한 정책 수요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례안에는 도지사의 책무를 비롯해 파크골프 진흥을 위한 사업 추진 근거, 시·군 및 관련 기관·단체에 대한 재정지원 근거, 사무의 위탁,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파크골프시설 및 관련 활동의 안전관리에 대해서는 기존 「경상남도 체육시설 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우선 적용하도록 규정해 제도 간 중복을 줄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정 의원은 그동안 파크골프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도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공동체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이라는 점에 주목해 왔다. 이에 조례 제정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으며, 관련 토론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수렴하는 등 정책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써 왔다. 정 의원은 “경남은 파크골프 수요와 인프라가 모두 높은 지역인 만큼, 이제는 단순한 확산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생활체육으로 안착시킬 수 있는 체계적이고 균형있는 정책 기반이 필요하다”며, “조례안 통과를 계기로 도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또 생활체육 활성화가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시·군별 여건 차이와 이용 수요를 충분히 반영해 지역 간 형평성을 높이고,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구체화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경남이 명실상부한 파크골프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경남의 생활체육 정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조례 제정으로 경남도는 국가 생활체육 진흥 정책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하고, 시·군 및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에 따라 도민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별 생활체육 기반 강화와 관련 대회 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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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파크골프 진흥 및 지원 조례’ 통과... 지역 간 형평성·공공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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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합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전국에서 모인 선수와 임원, 관람객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주최, 경상남도파크골프협회 주관, 대한파크골프협회·경상남도체육회·합천군체육회·합천군파크골프협회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576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었으며, 수준 높은 경기와 뜨거운 응원 열기로 대회장은 연일 열기가 가득했다. 또한 대회 기간 합천을 찾은 참가자와 가족, 관광객들로 인해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돌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대회 결과, ▲남자부 김종열(사천) 1위, 신진규(거창) 2위, 이창희(부산) 3위, 이재봉(김해) 4위, 김종홍(대구) 5위 ▲여자부 최선녀(광주) 1위, 정옥분(광주) 2위, 조갑연(김해) 3위, 이금자(합천) 4위, 강연순(합천)이 5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열정과 성원이 함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하고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하면서 ‘파크골프 성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통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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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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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상남도의회의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 경남파크골프협회는 11월 20일 김해시 한림면에 위치한 술뫼파크골프장에서 제3회 경상남도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파크골프 동호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며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최학범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해시장, 김해시의회 의장, 경남파크골프협회장, 시군협회장, 김해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최학범 의장은 경남도 파크골프의 확산과 활성화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하며, 대회 발전과 동호인 활동에 공로가 큰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축사를 통해,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포츠로 도민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도의회도 도민의 건강한 일상과 공정한 체육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의회의장배 파크골프대회는 2023년부터 개최하여 올해로 3년째를 맞았으며, 도민이 파크골프를 쉽게 즐기고 생활체육에 참여할 기회를 넓히는 데 힘써왔다. 경상남도의회는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균형 있는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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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상남도의회의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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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합천골프스포츠클럽배 자선골프대회 개최
- 합천골프스포츠클럽(회장 이용우)는 지난11월14일 합천아델스코트cc에서 제4회 2025년 결선대회 겸 불우이웃돕기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KLPGA투어 프로인 이가영프로. 양효진프로. 뿐만아니라 KPGA권태규프로 등 유명 현역선수들의 싸인모자 볼 용품등을 협찬 받아 참가 회원들에게 경품으로 내어 놓아 참가하는 회원 선수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으며 올 한해 동안 클럽하우스내 커피 및 음료 자판기 수입금과 대회당일 참가 회원 전원이 동참한 멀리건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금액등을 합하여 년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에 기탁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같은날 무안CC에서 열린 2026년 KLPGA 1부정규투어 시드전 마지막날 4라운드가 열렸는데 클럽 청소년회원인 국가대표출신 대보그룹소속 양효진(고3)선수가 2026년 KLPGA 1부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1위를 하여 내년 풀시드권를 획득하여 이날 대회가 더 없는 축제가 되었다. 국가대표 출신 양효진(고3)선수는 합천골프스포츠클럽에 발굴 지원육성 선수로써 지난 6월에 프로로 전향하여 내년 KLPGA 1부 정규투어에서 신인으로써 기대되는 선수다. 합천골프스포츠클럽 박영수 사무국장은 ”올바른 골프문화 정착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 ”전문선수 발굴육성” “골프종목 저변확대“ 의 목표로 스포츠클럽 본연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으며 내년에도 자선골프대회를 확대하여 소외계층과 함께 나눔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하였으며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사)합천골프스포츠클럽 합천군 대병면 회양관광단지내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2021년 12월 15일 대한체육회가 주관공모한 학교연계형 한종목(골프) 스포츠클럽으로 선정되어 합천군 소유의 골프연습장을 유상 관리위탁을 받아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성인회원이 120여명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좋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2024년 17일엔 문화체육광광부로 부터 지정클럽으로 지정되어 지속가능합 클럽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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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합천골프스포츠클럽배 자선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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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창원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 창원특례시는 1일 대산파크골프장에서 ‘제8회 창원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창원시가 후원했다. 파크골프 동호인 7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며 화합의 장을 이뤘다. 최근 파크골프는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참가 신청 단계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대회 당일에도 대산면의 자연환경과 90홀 규모의 잘 정비된 코스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개회식에서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22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시장배 대회를 축하하며 열정을 다해 참여해 주신 선수 여러분과 파크골프협회에 감사드린다”며, “파크골프는 부담 없는 운동 효과와 대중성으로 저변이 확대되고 있으며, 창원시도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수혜자 중심의 편의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파크골프가 지역사회 화합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대회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시민이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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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창원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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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 안의파크골프클럽 창단식 참석
- 함양군의회(의장 김윤택)는 9월 5일(금) 오전 10시, 안의면 봉산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안의파크골프클럽 창단식에 참석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군민 화합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택 의장을 비롯해 배우진, 서영재, 임채숙, 이용권, 정현철, 양인호, 정광석, 권대근 의원 등 다수의 군의원이 함께해 창단을 축하하며, 이번 행사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윤학종 안의파크골프클럽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진병영 군수와 안병명 군체육회장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현장에는 주민과 클럽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윤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창단은 안의면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 간 화합과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며, 이번 창단이 서로를 아끼고 보듬는 공동체 정신을 한층 더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라고 전했다. 함양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정책적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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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 안의파크골프클럽 창단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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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단 – 파크골프협회 간담회 개최
- 창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단은 8월 28일(목) 오후 2시, 창원시의회 제2별관 대회의실에서 「창원시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 조례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창원시파크골프협회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니라 노인 복지 차원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하며 ▲연회비 인하 ▲단체 이용료 인하 ▲75세 이상 전면 무료화 등을 요구했다. 또한 지역구별 파크골프장 불균형 문제와 일부 시설의 열악한 환경을 지적하며, 개선이 지연되는 점에 대해 강하게 질책했다. 이어 국민의힘 의원단은 ‘창원시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 조례’ 개정 현황을 설명하며, 그동안 협회와 시민 의견을 꾸준히 청취하고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해 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러한 과정을 토대로 조례 개정안을 준비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도 그 연장선에서 마련된 자리임을 강조했다. 자유토론에서는 조례 조문별 문제점, 창원시 지침을 통한 운영시간 설정, 파크골프장 이용을 위한 안전교육 필요성 등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창원시 파크골프 협회 이양재 회장과 김우진 원내대표, 강창석 원내부대표, 서영권 원내부대표, 박승엽 대변인, 구점득 의원, 권성현 의원, 김경수 의원 김미나 의원, 김영록 의원, 김이근 의원, 김헌일 의원, 김혜란 의원, 안상우 의원 ,이정희 의원, 이천수 의원, 박강우 의원, 서영권 의원, 최정훈 의원, 황점복 의원 등이 참석해 시민 의견을 함께 청취했다. 국민의힘 의원단은 “이번 조례 개정은 단순히 운영 규정을 손질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이용 편의와 복지적 가치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협회의 요구와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조례 개정 과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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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파크골프장 유료화 관련 민원 신속 해결
- 창원특례시는 지난 7월 5일 파크골프장 5개소(대산·북면·호계·소사·용원)의 유료화 개장 이후 발생한 다양한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한다고 밝혔다. 현재 주요 민원 사항은 ▲ 관내 파크골프장 가입 시 연회원 통합 관리 미실시 ▲ 이용시간 탄력적 운영 요구 ▲ 65세 이상 이용객의 이용료 감면 요청 ▲ 화장실 및 그늘막 등 편의시설 추가 설치 등이다. 창원특례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체적인 개선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하여 실행할 방침이다. 우선, 7월 21일부터 연회원 이용자는 관내 전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다. 각 구장별로 개별적으로 관리하던 연회원 정보를 상호 공유하여 전 구장 이용을 조기 추진한다. 장기적으로 통합 회원관리 및 예약 전산망을 새로이 구축해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의 하절기 운영시간의 탄력적 운영 요청을 적극 반영해 7월 5일부터 기존 18시까지였던 운영시간을 19시까지로 1시간 연장했다. 또한, 오는 7월 31일까지 호계·용원·소사 파크골프장에 무인발권기(키오스크)를 설치해 대기시간 없이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70세 이상 어르신 이용객에게만 적용되는 50% 이용료 감면 혜택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하는 조례 개정도 적극 검토한다. 또한,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특보에 온열질환 사고 예방 및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7월 12일 호계파크골프장에 화장실 1개동과 그늘막 7개소를 긴급 추가 설치했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민원 해결 방안이 시행되면 이용자들의 불편이 크게 개선되고 파크골프장 운영 효율성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크골프장이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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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파크골프장 유료화 관련 민원 신속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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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사천시장배 경남 파크골프대회 개최
- 사천시(시장 박동식)가 파크골프를 통해 도민 화합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에 나선다. 사천시는 ‘제1회 사천시장배 경남 파크골프대회’가 오는 11일 사천시 모충공원 내에 위치한 모충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대회는 사천시체육회(회장 권택현)가 주최하고, 사천시파크골프협회(회장 김종옥)와 서경방송이 공동 주관, 사천시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사천시 통합 30주년과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경남도 내 18개 시·군에서 선발된 총 21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친목과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대회가 열리는 모충파크골프장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쾌적한 시설을 갖춘 사천시 대표 파크골프장이다. 공원 내 산책로, 쉼터 등 편의시설도 잘 조성돼 있어 선수와 관람객 모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며, 시민과 동호인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사천시의 매력을 내외에 알리고,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회를 지속 개최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스포츠 문화 기반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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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사천시장배 경남 파크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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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 성료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5일 오전 10시 창원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3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가 주관하였으며 도내 전 시군을 대표해서 400여 명의 어르신 선수단과 응원단이 한자리에 모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대회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총 20개 팀(노인회 시군지회별 각 1팀)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2라운드 16홀 경기로 실력을 겨뤘다. 순위는 합계 최저타수 순으로 결정된다. 대회에 참가한 한 시니어 선수는 “이 나이에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다른 지역 선수들과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대회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노치홍 경남도 노인정책과장은 “게이트볼과 파크골프 대회에 이어 이번 그라운드골프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신체 활동을 즐기고 지역사회가 더욱 단합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을 통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지원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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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