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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산업과 스포츠가 만나 창원에서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연다
- 창원특례시는 10월 25일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드론산업과 스포츠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제1회 창원특례시장배 드론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드론 기술을 활용한 e-스포츠형 신개념 경기로,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동시에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24개 팀(공식 경기 16팀, 초청 8팀)이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관람객들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통해 드론 스포츠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는 드론 조종 체험 프로그램과 드론 전시도 함께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창원교육지원청과 사전 협력하여 청소년들도 이번 대회에 관심과 참여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본경기와 개인전 시상도 진행된다. 본경기에서는 우승팀, 준우승팀, 공동 3위 2팀이 선정되어 창원특례시장상을 수상하며, 개인전(학생부)에서는 경남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이 수여된다. 모든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이 지급되며, 총상금은 300만 원 규모이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드론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청소년의 과학·기술적 역량을 키우는 교육적 가치가 있다”며, “앞으로도 드론 산업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혁신적 프로그램을 통해 드론 도시로서의 위상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드론 스포츠를 창원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드론산업 저변 확대와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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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산업과 스포츠가 만나 창원에서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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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30일 파주시민축구단 상대로 첫 승 도전한다
- 창원FC(이사장 홍남표)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K3리그 3라운드 파주시민축구단과의 홈 경기에 첫 승리의 영광을 함께 할 팬들과 후원업체를 초청해 스폰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30일 경기에서는 스폰서 시축을 비롯해 창원FC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가 열린다. 홈 경기를 직관하고 입장권과 함께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LG스타일러, 호텔 숙박권, 자전거,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홈페이지에 기념일, 프러포즈, 축하 사연 등을 경기 2일전까지 사진과 영상으로 신청하면 홈 경기 시 전광판으로 송출하며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전광판 사연 이벤트는 25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 입장권은 당일 1시부터 현장 배부되며, 경기장을 찾은 팬과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사인볼 100개를 증정한다. 서장욱 단장은 “시민이 함께 즐기고 계속 찾고 싶은 창원FC를 만들기 위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의 관중 목표는 1만 달성으로, 1만 번째 관중을 위한 의미가 담긴 축하 선물을 계획하고 있으니 경기장을 자주 찾아 주인공에 도전해달라”고 말했다. 지난 17일 홈 개막전에서 대전코레일에 0:1로 아쉬운 석패를 한 창원FC는 이번 경기에서 기필코 승리해 시즌 초반 가라앉은 분위기를 반등시키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 한편, 올해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창원FC는 스포츠 소외계층 없이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2024년 홈 경기를 무료로 개방한다. 또, 홈 15경기를 토요일과 일요일에 개최하여 시민에게 건전한 스포츠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축구를 매개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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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30일 파주시민축구단 상대로 첫 승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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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박항서 감독 만나 창원FC 발전방안 논의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5일 창원시청에서 박항서 전 감독을 만나 창원FC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환담을 나눴다. 박 전 감독은 “창원시가 축구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 주는 것에 늘 감사하고 있고, 특히, 감독으로 몸 담았던 창원시청 축구단이 재단법인 창원FC로 출범하게 되어 매우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에 홍남표 창원시장은 “창원시청 축구단과의 인연으로 친정과도 같은 창원시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구단을 비전으로 출범한 창원FC가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구단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베트남에서 머물다가 이달 초 귀국한 박 전 감독은 2016년 12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창원시청 축구단 감독을 역임했고, 이후 2023년까지 베트남 사령탑으로 재직하며 베트남 축구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다. 한편, 올해 재단법인으로 출범한 창원FC는 2024년 K3리그 경기 성적 향상은 물론 축구를 매개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며, 3. 3.(일) 김해시청과의 개막 경기와 3. 1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개최되는 대전 코레일과의 홈 첫 경기를 빈틈없이 준비하여 시민에게 활기찬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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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박항서 감독 만나 창원FC 발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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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2026 경남 초등리그」본격 운영… 지역 유소년 축구 열기 고조
- 고성군 초등리그 6개월간 대장정 돌입 경남고성군은「2026 경남 초등리그」가 지난 4월 4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약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4월 11일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각 팀들은 경기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리그 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 이번 리그는 4월부터 9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고성군 스포츠타운 1구장에서 당일 경기 방식으로 펼쳐진다. 경기는 회차별로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평일 경기는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주말 경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고성군에서는 고성축구스포츠클럽U12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지역 유소년 축구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초등리그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쌓고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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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2026 경남 초등리그」본격 운영… 지역 유소년 축구 열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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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에서 열린 ‘전국구 생활축구’ 한마당
-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45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하북1·2·3구장 등 양산시 전역의 9개 축구장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72개 팀, 약 2,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청년부·장년부·노년부·실버부·황금부 등 5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부문별 경기 결과, ▲청년부(20·30대)는 ‘양산유나이티드’가 우승, ‘부산시광역시 청년부’가 준우승 ▲장년부(40대)는 ‘부산광역시 장년부’가 우승, ‘서울강서40대상비군’이 준우승 ▲노년부(50대)는 ‘서울강서구50대상비군’이 우승, ‘전남 순천시 멘토’가 준우승 ▲실버부(60대)는 ‘부산광역시 실버부’가 우승, ‘양산 60대표’가 준우승 ▲황금부(70대)는 ‘서울송파구70대상비군’이 우승, ‘경기도 70대B’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개최지를 대표한 ‘양산유나이티드’가 청년부 우승 및 ‘양산 60대표’가 실버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홈에서 열린 전국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개최 도시를 대표해 출전한 팀이 전국 단위 대회 정상에 오르며, 양산시 생활축구의 저력과 지역 축구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전국 각지에서 양산시를 찾아주신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대회 기간 동안 이 곳의 따뜻한 봄과 쾌적한 체육환경을 함께 느끼셨길 바란다”며 “특히 개최지 대표팀인 ‘양산유나이티드’의 청년부 우승과 ‘양산 60대표’의 실버부 준우승은 양산시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성과”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국대회는 생활축구 저변 확대와 지역 간 교류 증진은 물론, 개최지인 양산시의 스포츠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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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에서 열린 ‘전국구 생활축구’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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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홈 개막전 1만여 관중 운집했다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일 오후 4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경남FC와 전남드래곤즈의 홈 개막전이 1만여 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전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권동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도민들과 함께 경남FC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경기 시작 전 직접 시축자로 나서 개막을 선언하며 “추운 날씨에도 경남FC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경기장을 가득 메워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시즌 경남FC가 도민들에게 승리의 기쁨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경남FC는 이날 경기 초반 발생한 퇴장 변수로 수적 열세에 놓이며 전남드래곤즈에 4골을 내주는 힘겨운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선수단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끊임없이 반격의 기회를 노리던 경남FC는 후반 39분(84’), 조진혁 선수가 만회골을 성공시키며 홈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자아냈다. 최종 스코어 1대4로 경기를 마무리했지만, 수적 열세 속에서도 끝까지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은 선수단의 투혼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경기장 밖 분위기는 지역 축제를 방불케 했다. 해군 취타대의 웅장한 공연과 선수단 팬 사인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렸으며, 프리킥 챌린지와 축구 빙고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은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남도는 이번 개막전에서 확인된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바탕으로, 구단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지역 밀착형 스포츠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홈 개막전의 아쉬움을 뒤로한 경남FC는 오는 3월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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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홈 개막전 1만여 관중 운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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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2026 시즌 향한 막바지 담금질 돌입
- K3리그 창원FC(이사장 장금용)가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의 전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설 명절 휴식을 마치고 복귀한 선수단은 창원축구센터에서 훈련을 재개하며, 보다 높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실전 감각 조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영진 감독이 이끄는 창원FC는 이번 동계 훈련 기간 전술적 세밀함을 다지는 데 집중했다. 섬세한 빌드업 기반의 전술 체계를 고도화하여 공수 전환 속도와 공간 점유율을 극대화하는 훈련을 반복하고 있으며, 연습경기를 통해 도출된 보완점들을 수정하며 실전 경기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중이다. 전력 강화 측면에서도 현장의 긍정적인 피드백이 확인된다. 새롭게 합류한 영입 자원들이 팀 훈련에 빠르게 녹아들며 기존 주축 선수들과 좋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구단은 신입 선수들의 가세로 포지션별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팀 전체 전력이 상향 평준화되었다고 평가하며, 새 라인업이 실전에서 보여줄 시너지에 주목하고 있다. 시즌 개막에 앞서 창원FC는 2월 25일(수) 오후 4시 공식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과 팬들이 직접 만나 시즌 목표를 공유하고 승리를 다짐하는 자리로, 구단 공식 슬로건인 'GO! ALL! ‘과 2026시즌 슬로건인 ’함께 뛰는 심장'을 앞세워 본격적인 시즌의 출발을 알리며 올 시즌 팬들이 팀과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시즌 내내 전개할 방침이다. 이영진 감독은 "선수들의 훈련 성과가 고무적이며 개막전까지 완벽한 전력을 갖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올시즌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팬과 시민께 시원한 승리로 보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창원FC는 3월 8일(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로 지난해 K4리그 우승팀인 당진시민축구단을 불러들여, 2026 K3리그 대장정의 서막을 여는 첫 승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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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2026 시즌 향한 막바지 담금질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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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민축구단 2026시즌 출정식 개최
- 거제시민축구단 출정식 거제시민축구단(대표이사 김종운, 단장 김한주)이 2026시즌 출정식을 통해새 시즌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지난 30일 거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김환중 거제시체육회장, 시의원, 구단 관계자와 선수단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즌 선전을 기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올 시즌 모든 경기에서 부상 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시민축구단은 오는 3월 7일(토) 오후 2시 남양주시민축구단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026시즌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올해 K4리그는 총 13개팀이 참가해 각 팀당 24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거제시민축구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축구단으로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회원 가입 및 문의는 시민축구단(☏055-638-5545)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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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민축구단 2026시즌 출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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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유소년축구 동계훈련 개최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0일간 석전 주민운동장을 비롯한 관내 4개 구장에서 ‘2026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24개 팀, 550여 명의 유소년 선수단이 참가하여 자체 훈련과 더불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실전 경기를 치르며, 총 276개 경기가 10세, 11세, 12세 세 개 연령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타지에서 방문하는 참가자와 관계자가 평균 8일 이상 창원에 체류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숙박업·외식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창원특례시에서는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대회를 시작으로 △동계축구 스토브리그 △우수고교·대학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가 2월까지 차례로 개최된다. 총 3개 대회에 참가자 및 관계자를 포함하여 약 2,000여 명이 방문할 예정으로, 약 12억 원에 달하는 경제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은 전국의 축구 유망주들의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우리 시는 우수한 전지훈련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지훈련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함과 더불어 K-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스포츠 교류를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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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유소년축구 동계훈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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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2026시즌 선수 공개테스트 실시
- 창원FC가 2026시즌 전력 강화를 위해 선수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구단은 이번 공개테스트를 새 시즌 출발점으로 삼아 실력과 태도를 갖춘 즉시 전력감을 선발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현 고등학교 축구부 졸업 예정 선수 △대학교 축구부 재학생 및 졸업 예정 선수 △K1·K2·K3·K4 리그 활동 경력자 △대한축구협회 등록 결격 사유가 없는 선수다. 실효성 있는 운영을 위해 다양한 배경의 선수들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평가 기준은 개인 전술 이해도 및 기량, 체력 및 신체 조건, 경기 상황에서의 응용력 및 경기력 중심으로 구성된다. 공개테스트 접수는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필요 서류와 세부 지원 방법은 창원FC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서류 합격자는 11월 25일 발표되며, 실기 전형은 12월 3~4일 양일간 걸쳐 창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실기 전형은 임의로 배정된 팀으로 경기를 치러 포지션별 전술 수행 능력과 경기력, 운영 능력 등을 확인하게 되며, 최종 합격자는 합숙 훈련 테스트와 메디컬·체력 테스트를 거쳐 계약 여부가 확정된다. 창원FC는 이번 공개테스트를 통해 선수단 내 선의의 경쟁 분위기를 확산하고, 2026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단 관계자는 “준비된 선수 모두에게 공정하게 열려 있는 기회이자, 팀 전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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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2026시즌 선수 공개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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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한국대학축구연맹, 제62회·63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업무협약 체결
-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22일 2026~2027년「제62회·63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유치 성공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상호 간 적극 협력하기로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천영기 통영시장,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안휘준 통영시 체육회장, 이재 통영시 축구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학축구 발전과 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통영시-한국대학축구연맹 간 대회준비, 홍보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가 됐다. 2014년부터 2027년까지 14년 연속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유치에 성공한 통영시는 2026년 무학기 고등학교 축구대회까지 유치에 성공함으로써 명실상부 축구 메카도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의 축구팀들이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로 통영을 찾게 만들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국내 대학축구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14년 연속 개최하게 된 것은 통영시가 가진 우수한 체육·숙박·관광인프라를 활용한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의 결과”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체육 인프라 확충과 대회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대회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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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한국대학축구연맹, 제62회·63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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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상남도지사배 장애인축구대회 개최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10월 25일 창원 가음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발달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문화·여가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2025 경상남도지사배 장애인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경상남도 장애인복지증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장애인의 체력증진, 여가활동 등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행사를 위해 후원했다. 대회진행 방식은 도내 장애인축구팀 총 12개 팀 선수와 심판진,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하며, 경기방식은 A·B·C 총 3개 그룹으로 나누어 5인제 축구 방식으로 치러지게 된다. 김동희 장애인복지과장은 “시합의 승패보다 팀워크와 도전의 과정이 중요하다”면서, “장애인의 체육 활동과 문화 참여가 특별한 날이 아닌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상반기에 A, B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 ‘2025년 경상남도지사배 장애인축구리그’는 경남어시스트FC(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와 창녕슈퍼스타FC(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각 그룹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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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상남도지사배 장애인축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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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제106회 전국체전 축구 일반부 우승, 2017년 이후 8년 만의 정상 복귀
- 창원FC(이사장 장금용)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일반부에서 우승하며, 2017년 이후 8년 만에 전국체전 정상에 올랐다. 22일 오후 2시 기장월드컵빌리지 천연구장A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창원FC는 서울 중랑축구단을 상대로 짜임새 있는 경기 운영을 펼치며 값진 승리를 거뒀다. 이번 우승은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전국체전 제패로, 창원FC는 대회 내내 완성도 높은 전술과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안정된 경기력을 선보였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창원FC는 지난 18일 FC목포를 2대1로 꺾으며 상승세를 탔다. 이후 준결승에선 세종SA를 2대 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으며, 결승전에서는 서울 중랑축구단을 4대0으로 완파하며 경기종료 전 이미 승부를 결정지었다. 창원FC 서장욱 단장은 “2017년 첫 우승 이후 8년 만에 다시 전국체전 정상에 오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선수단, 코치진, 사무국이 하나 되어 만들어낸 성과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구단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4년 재단법인으로 출범한 창원FC는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K3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창원FC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여주FC와 맞붙을 예정이며, 다음달 8일 오후 2시에 같은 장소에서 부산교통공사축구단을 상대로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에는 선수단 감사인사 등 현장을 찾은 시민과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단은 이번 우승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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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제106회 전국체전 축구 일반부 우승, 2017년 이후 8년 만의 정상 복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