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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여수시의회 의원, “부영,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사업 약속대로 추진해야”
- 청년․신혼부부 0원 임대주택 사업이 해보지도 못하고 중단될 위기이다. 여수시의회(의장 김영규)에 따르면 송하진 의원은 4월 19일 제236회 임시회(1차 본회의)에서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사업 추진 현황을 주제로 5분 발언에 나섰다. 먼저 송 의원은 “최근 전국 지자체가 앞다퉈 도입하는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사업은 젊은이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도내에서 화순군이 공실로 비어있는 부영아파트를 리모델링하여 제공해 롤모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송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여수형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 조례’가 시행되었으며 여수시는 부영 측에 3회에 걸친 협의 요청을 하는 한편 사업비 10억 원을 추경에 편성해 30호를 먼저 지원하고 2028년까지 200호를 공급한다는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그러나 부영 측은 약속을 뒤엎고 지역사회와 논의 없이 독단적으로 노후된 아파트 재건축을 하겠다고 나섰으며 이를 핑계로 청년임대주택 사업을 못 하겠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부영의 항변대로 부영 6차 아파트를 청년 임대 사업 대상으로 제공할 수 없다면 부영 9차 아파트를 대안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에 대해서는 왜 묵묵부답인가”며 따져 물었다. 이어 “국내 3,055개에 이르는 건설사 중 한 곳이 여수시 전체 아파트 세대 25%를 공급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며 “특혜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고 꼬집었다. 또한 △죽림․웅천 부영아파트 하자 문제 △5년 후 분양전환 과정 임대보증급 인상 문제 뿐만 아니라 △서울 금천구 종합병원 건립 △카이스트 기숙사 리모델링 △해외 사회공헌 활동 등의 사례를 들며 “여수에서 번 돈으로 국내외 가리지 않고 각종 공헌 활동을 펼치는 부영이 ‘부영 왕국’이라 불리는 여수에는 왜 이리도 인색한가”라며 질타했다. 송하진 의원은 “뻔뻔하게 지역사회를 기만하는 부영의 행태를 언제까지 이대로 두고만 봐야 하나”며 “청년 신혼부부 주거 임대 지원사업 예산이 일개 부영의 변심으로 사장되지 않고 막막한 청년들을 위해 의미있게 쓰일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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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여수시의회 의원, “부영,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사업 약속대로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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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형 치유산업’ 확산 위한 국제 세미나 성료
- 전남 완도군은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건강의 섬 그리고 치유의 섬 완도, 완도 치유산업 확산 방안 모색’을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완도의 해양치유, 산림치유, 치유농업, 치유관광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완도형 치유산업’ 확산을 위한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으며, 완도 해양치유센터에서 진행됐다. 세미나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허궁희 완도군의회 의장, (사)스마트치유산업포럼을 비롯한 치유산업 관련 기관·기업, 국내외 항공, 여행, 캠핑 관련 기업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국내 최초로 해양치유센터를 개관하고 우리나라 해양치유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완도의 여건과 비교 우위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완도형 해양치유, 약산 해안치유의 숲·국립난대수목원 등 산림치유, 섬 테마치유를 연계한 국내 유일 ‘치유의 섬’ 조성 계획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신 군수는 “완도는 해양치유, 산림치유, 치유농업, 치유관광 등 치유산업의 핵심 요소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라고 강조하면서 “특히 독자적인 완도형 해양치유산업 모델을 구축해 해양치유산업이 국내를 넘어 해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주제 발표에서 와세다 대학교 객원 연구원 마사키(Masaki)는 ‘일본의 치유산업 성공 사례’에서 치유와 뷰티산업을 연계해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한다는 점을 설명했다. 전남연구원 정문섭 박사는 대만의 치유농업이 농업 생산성과 치유산업 활성화를 동시에 이뤄낸 방식에 대해 발표했다. 네덜란드 와게닝대학교 연구원 엘링스(Elings)는 치유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럽 사례를 토대로 정부의 지원 및 제도 확립을 통해 치유뿐 아니라 번 아웃 근로자, 학교 퇴학자, 각종 중독 치료 환자 등을 대상으로 농촌이나 해양에서 작업치료를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권영록 국립산림치유원 원장은 완도의 산림치유 활용 방안 전략에 대해 제안했고, 이수원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 과장은 현재 완도 치유산업을 관리할 수 있는 각종 법령과 지원 방향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치유산업이 나아갈 길에 대해 설명했다. 종합 토론은 (사)스마트치유산업포럼 김재수 이사장(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좌장을 맡았으며,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분과 김창길 위원장,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이옥희 팀장,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생태연구센터 김충곤 교수, 매일경제 신익수 기자가 참여했다. 토론에서는 일본과 대만, 네덜란드의 치유농업 및 치유 프로그램 사례 소개와 더불어 완도형 치유산업이 K-치유관광을 선도할 수 있는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사)스마트치유산업포럼 김재수 이사장은 “해양치유센터를 중심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이 완도를 지속 방문할 수 있도록 완도만의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몽골의 항공사인 에어로몽골리아 관계자는 무안공항을 활용한 전남권 연계 완도형 치유관광 상품 개발과 무비자 입국 제도가 활용된다면 제주처럼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한편, 세미나 둘째 날 참석자들은 완도 해양치유센터에서 해수 등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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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형 치유산업’ 확산 위한 국제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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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공약 실천계획 ‘SA(최고등급)’ 획득
- 정기명 여수시장이 공약평가 전문기관인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가 실시한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시에 따르면, 매니페스토본부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가 직접 작성한 실천계획서에 선거공약의 실효성과 실천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철학과 비전, 연차별 이행로드맵과 재정계획,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실행매뉴얼이 담겨 있는지 등을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갖춤성(60점) ▲민주성(25점) ▲투명성(15점) ▲공약일치도 등 4대 분야와 지역비전 및 소명제시, 제도적 기반 마련, e 민주주의 등 35개 세부지표이며, 득점에 따라 5개 등급(SA, A, B, C, D)으로 분류했다. 이번 평가에서 여수시는 총점 90점 이상을 받아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앞서 시는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공약실천집인 “민선8기 시민과의 약속, 공약! 이렇게 실천하겠습니다”를 제작했다. 해당 공약실천집에는 ▲소통화합 열린도시 ▲인재육성 산업도시 ▲문화예술 복지도시 ▲해양관광 휴양도시 ▲기후변화 선도도시 ▲여수만 르네상스 실현 ▲시민중심 정주여건 조성 등 총 7개 분야에 78개 공약, 93개 사업의 실천계획이 담겼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시민과 약속인 공약을 꼭 이루겠다는 목표로 소신대로 추진해 온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최고등급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과 소통하며 공약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 3월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공약이행 추진현황 및 문제점과 계획 등을 논의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공약사업이 적기에 시행되고, 임기 내 순조롭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매 분기마다 점검해 이행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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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공약 실천계획 ‘SA(최고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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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전라남도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피해자등의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6)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피해자등의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4일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납북귀환어부 피해자와 유족들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남 납북귀환어부 피해자모임은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통해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납북귀환어부피해자 및 국가폭력피해자들의한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고 실추된 명예가 회복될 기회가 생겼다”며 “조례안을 발의하고 제정되기까지 노력해 주신 주종섭 의원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분들, 전라남도의회 모든 의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동림호 선장이었던 납북귀환어부 피해자 신평옥씨는 “동해안보다 서해안에납북귀환어부 피해자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재심을 청구하거나 피해 사실을 밝히는 당사자 및 유가족은 저조하다”며 “저와 같은 아픔을 가진 분들이 용기를 내주셔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억울함을 풀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주종섭 의원은 “납북귀환어부 정책토론회부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피해자를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할 수 있었다”며 “도움 주신 단체와 관심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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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전라남도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피해자등의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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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남해 해저터널, 올해 첫 삽 뜬다…하반기 본격 착공
- -총사업비 6,974억 원 투입해 2031년까지 완공 예정여수~남해 해저터널(국도 77호선)이 올해 하반기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여수시(시장 정기명)에 따르면 해저터널 사업은 총사업비 6,974억 원이 투입되는 국비사업으로 해저터널 5.93㎞ 포함 총 연장 7.31㎞, 4차로 도로가 신설되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2021년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후 작년 9월 조달청 대형공사 입찰공고를 거쳐 턴키(설계‧시공 일괄) 방식으로 입찰 진행 중이다.입찰을 위한 사전심사 서류접수에는 DL이앤씨,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3개사가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서류 제출을 위한 기본설계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금년 5월 설계‧시공 적격자가 선정되면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지난해 12월 광주전남연구원에서 발표한 해저터널 기대효과 분석 자료에 따르면 70분이 소요되던 여수~남해 이동시간을 10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게 된다.이로써 여수와 남해 간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해지고, 교통사고 저감과 정주여건 개선을 비롯해 관광 부문에도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여수~남해 해저터널 개통으로 남‧서해안 해상관광 교통로인 국도 77호선(경기도 파주~부산)의 마지막 단절구간을 연결함으로써 관광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우리 여수시가 남해안 거점도시로서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되며, 사업이 적기에 진행되도록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남해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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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남해 해저터널, 올해 첫 삽 뜬다…하반기 본격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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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2년 을지연습 ‘대통령 표창’ 수상
-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2022년 을지연습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을지연습 ‘대통령 표창’은 여수시 개청 이래 최초이다.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2022년 을지연습은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실시됐다.여수시는 여수경찰서, 여수해양경찰서, 여수소방서, 육군 제7391부대 1대대를 비롯한 30개 기관‧단체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철저한 훈련을 진행했다.특히, 변화하는 안보상황에 맞춰 적 특작부대에 의한 화생방 드론테러를 가정하고 육상, 해상, 공중 등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진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최초상황 보고, 일일상황 보고는 물론 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등 모든 연습과정에 정기명 시장이 직접 참여해 기관장 관심 분야에서도 두드러졌다.여수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관계 기관과 함께 비상대비태세를 다시 한 번 확립하는 한편,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각오다.정기명 여수시장은 “이번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은 각종 비상상황과 재난의 위험에서 우리 시의 탁월한 대비태세를 확인할 수 있는 아주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보 역량을 극대화하고 비상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안전한 여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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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2년 을지연습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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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민선9기 기획위원회, 주요 현안 및 업무계획보고 활동
- 여수시장 서영학 당선자 인수위원회인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이하, 기획위원회)’는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여수시정 전반 현안파악과 민선9기 시정운영방향 수립을 위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진행 중이다. 기획위원회는 지난 13일 섬박람회지원단 및 조직위, 보좌기관, 행정안전국, 14일 기획경제국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세계섬박람회 위기대응체계 점검과 성공 개최를 위한 교통과 기반시설 완비 정도, 전시체험프로그램, 보건안전대책등 제반 상황을 공유했다. 또한 주권자인 시민의 행정참여 방안, 생활민원의 체계적 해결, 여수시의 AI 행정체계 수립, 정부의 공공행정기관 이전을 위한 실효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산업·고용위기 대응 추진방향과 통합특별시와 연계 정책방안 강구, 시민소득배당 및 미래첨단산업 유치와 연계한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추진 방안, 중소기업 육성정책과 소상공인 지원대책, 전남·광주특별시와 연계된 산업경제 대책 등을 모색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17일까지 10개 실국과 함께 업무 보고회를 통해 각 분야에 따른 민선9기의 시정 방향을 구상한다. 기획위원회는 6월 18일부터 25일까지 노동계, 소상공인, 시민사회, 여순사건 유족회, 기업 경영인, 시장상인회,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이해당사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 중심 지역 현안을 청취해 정책 공약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25일까지 기관·단체의 정책간담회를 제안이 접수되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시민소통플랫폼을 통해 수렴한 다양한 의견도 검토해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의 활동 사항은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정책간담회 신청 및 의견 제출은 이메일(yeosuvision@gmail.com), 기획위원회 사무실(진남스포츠센터 3층) 방문, 전화(☎061-659-2231) 또는 소통폰(☎010-3938-1552)을 통해 가능하다. ▲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가 여수시정 전반 현안 파악과 민선9기 시정운영방향 수립을 위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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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민선9기 기획위원회, 주요 현안 및 업무계획보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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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월호동주민자치회, 소경도대합실 내 '작은도서관' 개관
- 월호동주민자치회(회장 고재완)는 15일 열린 월호동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소경도대합실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고재완 월호동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이생욱 월호동장, 백진오 여수시의회 민선9기 당선인 등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개관을 축하했다. 소경도대합실 작은도서관은 내·외부 환경 개선 공사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특히 소경도 주민들이 여객선 탑승을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마련돼 생활 밀착형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고재완 월호동주민자치회장은 "소경도 주민들이 배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쉬고 책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마을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호동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월호동주민자치회(회장 고재완)는 15일 마을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소경도대합실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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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월호동주민자치회, 소경도대합실 내 '작은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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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출범
- 민선9기 여수시정의 밑그림을 그릴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가 12일 오후 2시 진남스포츠센터에서 현판식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안기완 위원장과 김대희 부위원장을 포함한 15명의 위원과 15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시민주권 기획분과 ▲지방주도 성장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분과 3개 분과와 ▲세계섬박람회 특별분과를 운영한다. 오는 29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와 분야별 간담회 등을 통해 시정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을 점검하고, 여수국가산단 경쟁력 회복과 청년 인구 유출 대응,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등 지역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공약 이행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안기완 위원장은 “인수위원회는 새로운 여수의 청사진을 그려가는 첫걸음”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여수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경청하고, 시민의 권리가 주인이 되는 시민주권 시정 기반을 다져주길 바란다”며 “시민의 기대를 희망으로 바꾸고 희망을 반드시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는 분야별 검토 결과와 정책 제안사항을 종합해 민선9기 시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백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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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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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방동, 홍수기 대비 교방천 일원 대대적 환경정화 활동 전개
-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교방동(동장 윤정미)은 지난 10일 다가오는 여름철 홍수기를 대비하여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방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하천의 배수 상태를 점검하고 수해를 선제적으로 에방하기 위해 교방동장을 비롯해 교방동 통우회(회장 안숙복)와 자율방재단(단장 정천우) 회원, 동 직원 등 30명이 참여하여 민관 합동으로 전개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흐름을 방해하는 교방천 내 방치된 쓰레기와 나뭇가지 등의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하천변 산책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청소하고 배수구 주변의 퇴적물을 제거하는 등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안숙복 통우회 회장은 “집중호우가 시작되기 전에 교방천을 직접 점검하고 정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방제 활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윤정미 교방동장은 “홍수기를 앞두고 지역 안전을 위해 합심해 준 통장님들과 자율방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정비활동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교방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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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방동, 홍수기 대비 교방천 일원 대대적 환경정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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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장 당선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공식 출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이 시정 인수 작업을 이끌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이하 위원회) 명단을 공식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위원회는 공식 출범과 함께 “진짜 일하는 위원회”를 표방하며, 과거 인수위가 시정 업무를 수동적으로 넘겨받던 관행에서 벗어나 여수의 현재 위기를 냉정히 진단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직접 설계하는 전략적 사령탑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젊고 유능한’ 전문가 전면 배치… 진짜 일하는 위원회 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총 15명의 위원과 14명의 자문위원 등 각 분야 최고의 현장 전문가들로 채워졌다. 특히 70~80년대생 신진 학자들과 청년 현장 전문가들을 대거 발탁하여 위원회의 평균 연령을 대폭 낮추고 역동성을 더했다. 젊고 역동적이며, 정치적 안배나 보은 인사를 철저히 배제한 ‘오직 실력 중심의 실무형 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차별성을 갖는다. 위원장은 전남대학교 산림자원학과 교수이자 농업생명과학대학장과 한국산림경제학회장을 역임한 안기완 교수가 맡는다. 안 교수는 오랜 기간 지역의 환경·산림 정책을 현장에서 디자인해 온 ‘정책·행정 융합형 전문가’로, 여수가 당면한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그리고 정주 여건 개선(공원·녹지 및 환경) 과제들을 행정·경제학적 관점에서 냉정하게 진단하고, 위원장으로서 전체적인 시정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 부위원장에는 여수 지역사회에서 청소년·환경·시민운동에 헌신해 온 대표적인 현장 정책 전문가인 김대희 여수YMCA 사무총장이 임명되어 시민사회와 행정을 잇는 균형감 있는 시정 인수를 이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정우주 위원은 여수를 스마트 AI 도시로 탈바꿈할 청사진을 설계한다. AI를 활용한 시민소통센터, 회의 공개, 이행관리 시스템 등 시민의 목소리가 데이터가 되고, 데이터가 행정 의사결정으로 연결되는 AI 행정도시라는 메시지를 만들 예정이다. 해양생태 및 수산 전문가인 김희진 전남대 교수, 농업경제 전문가 김윤형 전남대 교수가 합류해 여수의 근간인 농수산업의 현대화와 해양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 선임연구원인 최유진 위원이 참여해 양성평등 도시를, 재정주권시민운동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박동완 위원이 합류하여 여수시 재정 효율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 3대 핵심 분과 및 ‘세계섬박람회 특별 분과’ 신설… 미래 10년 정조준 위원회는 여수가 당면한 현안을 꼼꼼하게 해결하기 위해 3대분과 체제와 세계섬박람회를 전담할 특별 분과를 겸임 체제로 가동한다. ‘시민주권 기획분과’는 시민 소통 방안 마련 및 재정, 조직, 인사 혁신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방주도 성장분과’는 산업, 도시건설, 농수산, 관광 등 산업 대전환을 설계,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분과는 복지, 여성, 문화, 교육, 환경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섬박람회 특별분과’를 운영하여 다가오는 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사후활용 전략을 치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주목을 끄는 것은 인수위 자문위원으로 중량감 있는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점이다. 전 현대자동차 대표이사를 지낸 이계안 위원, 카카오 부사장을 역임한 우영규 위원, 한국벤터캐피탈협회 김종술 전무 등 대한민국 산업 트렌드를 이끄는 거물급 인사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여수 산업 대전환 전략 수립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한편 위원회는 위원 15명 중 6명을 여성위원으로 구성, 여성이 40%를 차지하고 산업, 관광, 복지, 문화,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균형있게 배치해 다양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고려했다. ■ 당선인 "과거의 관행 답습 안 해… 완전히 새로운 여수 만들 것“ 여수시장 당선인은 이번 위원회 출범과 관련해 “지금 여수는 인구 감소와 산단 저성장 등 산업과 도시의 구조적 대전환을 요구받는 엄중한 기로에 서 있다”라며 “선거 공신에 대한 보은이나 정치적 안배는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전문성과 젊은 실무 능력만을 지표로 삼아 인수위를 구성했다”라고 인선의 배경을 강력히 밝혔다. 이어 당선인은 “이번에 출범한 위원회는 단순한 인수인계단이 아니라 여수의 미래 10년, 20년의 먹거리를 디자인하는 ‘도시설계 위원회’가 될 것”이라며 “진단은 냉정하게 하되 비전은 담대하게 세워, 시민 여러분이 삶에서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여수의 출발을 선보이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6월 12일 오후 2시 현판식 및 사전 회의를 시작으로 출범하는 민선 9기 여수시장직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는 6월 29일까지 총 17일간 밀도 높은 활동을 펼치며 여수시 부서별 업무 보고와 분야별 간담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한 최종 정책 기조를 발표할 예정이다. [붙임 1]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위원 (남 9, 여 6) 연번 직책 성명 성별 주요 경력 1 위원장 안기완 남 (현)전남대교수(산림자원학과) (전)한국산림경제학회장, 전남대 농대학장 2 부위원장 김대희 남 (현)여수YMCA 사무총장 < 시민주권 기획 분과> *시민주권, 행정효율 3 위원 (간사) 김태횡 남 (전)여수시청 국장 4 위원 박동완 남 (현)재정주권시민운동 공동대표 (현)브레인파크 대표 (전)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역혁신팀장 5 위원 정우주 남 (현)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 (전)인공지능산학연협회 부회장 < 지방주도 성장 분과> * 산업, 농수산, 도시건설, 관광 6 위원 최경호 남 (현)전남테크노파크 주력산업본부 화학산업센터 수석연구원 7 위원 변형우 남 (현)건축사,기술사 8 위원 김윤형 남 (현)전남대학교 교수(농업경제학과) 9 위원 김희진 여 (현)전남대학교 교수(수산생물학, 해양생태학) 10 위원 노은정 여 (현)전남대학교 교수(문화관광경영학과) <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분과> * 복지, 여성, 문화, 교육, 환경 11 위원 최유진 여 (현)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 선임연구원 12 위원 조영주 여 (현)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소장 (현)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부회장 13 위원 김대환 남 (현)동백원 원장 (전)여수사회복지사협회장 14 위원 박상희 여 (현)여수충덕중학교 교감 (전)전남도교육청 장학사 15 위원 마주연 여 (현)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부장 < 세계섬박람회 특별분과 > ※ 겸임 김대희, 변형우, 김태횡, 노은정, 조영주, 김희진 [붙임 2]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자문위원 연번 성명 주요 경력 1 이계안 (현)평택대 이사장, 2.1연구소 이사장 (전)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17대 국회의원 2 안석훈 (현)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복합소재) 3 우영규 (전)카카오 부사장 (전)대통령직속 제4차산업혁명위원회지원단 총괄팀장 4 변재원 (현)전남대 교수(석유화학소재공학과) 5 문영수 (현)전남대 연구교수 (벤처창업) 6 장종익 (현)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7 김현호 (현) 법무법인 이제 변호사 (전)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8 박승만 (전)나라살림연구소 연구원 9 김종술 (현)한국벤처캐피탈협회 전무 10 임승완 (현)전남대교수(건축디자인학과) 11 박효연 (현)전남대교수(문화관광경영학과) 12 김정선 (전)한국메세나협회 사업총감독 (전)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수석강사 13 정윤희 (현)순천제일대교수(유아교육) 14 송영선 (현)여수청년협의체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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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장 당선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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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의원 사전간담회 개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의원들은 9일 영암 호텔현대에서 열린 사전간담회에 참석하여 성공적인 통합의회 출범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넓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초대 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의원 91명을 비롯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김대중 교육감, 전라남도의회와 광주광역시의회 사무처 관계자, 전라남도·광주광역시 및 양 교육청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민형배 당선인과 김대중 교육감은 당선의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고, 통합특별시와 통합특별시의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상생과 협력의 정신으로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안정적인 의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통합특별시의회의 원활한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와 교육청의 출범 준비상황, 필수 자치법규 제정계획, 주요 정책 현안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통합특별시의회 운영과 관련된 자치법규 및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원 간 자유토론과 협의를 통해 통합의회 운영 방향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본회의 운영계획 ▲최초 임시회 개최 장소 ▲상임위원회 구성 방안 ▲상임위원장 선출 방식 ▲의회운영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교섭단체 구성 기준 등 통합특별시의회 출범과 직결되는 주요 사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통합특별시의회의 원활한 출범을 위해 의원 간 충분한 소통과 협의를 이어가기로 하고, 주요 쟁점사항에 대해서는 전남과 광주지역 의원이 각 5명씩 동수로 참여하는 대표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의견을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 당선의원들은 전남과 광주의 역사적 통합이 새로운 지방자치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생과 협력의 정신을 바탕으로 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준비에 온 힘을 모아 나가기로 뜻을 함께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오는 6월 24일 당선의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 뒤, 7월 1일 첫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 선출과 필수 자치법규 의결 등 출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의원들은 9일 영암 호텔현대에서 열린 사전간담회에 참석하여 성공적인 통합의회 출범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단체 기념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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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의원 사전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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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 “여수를 대체불가 도시로 만들겠다”
-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이 8일 오전 11시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증을 교부받고 "여수를 대체불가한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부식에는 이태우 여수시선거관리위원장(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과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을 비롯한 당선인 33명 등이 참석했다. 서영학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당선증은 여수시민께서 저에게 맡겨주신 책임의 증서이고, 더 낮게 듣고 더 치열하게 일하라는 시민의 명령"이라며 "당선증의 무게를 한순간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 당선인은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관리를 위해 애쓴 여수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와 공무원, 투표·개표 사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무엇보다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선거에 참여해주신 여수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는 끝났고 이제부터는 시민의 삶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시간"이라며 "저를 지지해주신 시민의 마음도, 다른 선택을 하신 시민의 마음도 모두 귀하게 받들겠다"고 강조했다. 서 당선인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여수의 미래를 여는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모든 시민, 공무원, 지역사회와 합심해 섬박람회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며 "여수가 가진 섬과 바다, 역사와 문화, 시민의 저력을 대한민국과 세계에 당당히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여수산단 경쟁력 회복과 지역경제 재도약도 약속했다. 서 당선인은 "여수산단의 경쟁력을 다시 세워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청년이 떠나지 않는 여수, 떠난 사람이 다시 찾는 여수, 머무는 사람이 만족하는 여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행정 혁신을 시민 신뢰 회복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에 대한 행정의 신뢰"라며 "일하는 시청을 만들기 위한 행정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 당선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강조한 "대체 불가한 대한민국"을 언급하며 "여수시도 대체불가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이 자부심을 갖는 도시,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공직사회와 시의회,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강조했다. 서 당선인은 "공무원들과는 서로 존중하며 일하고, 시의회와도 협력하며, 지역사회와도 멈추지 않고 소통하겠다"며 "이재명 대통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와 함께 중앙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가 한 팀이 되어 여수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서영학 당선인은 "낡은 관행에는 단호히 맞서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에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겠다"며 "여수의 자존심을 세우고 여수의 미래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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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 “여수를 대체불가 도시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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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장 12만 명 참여
- 여수시는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12만 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의 힘으로, 더 푸른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성평등가족부, 전라남도, 여수시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디지털, 기후‧에너지, 진로탐색, 창의‧예술, 힐링‧건강, 지역특화 등 6개 주제관에서 278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상완 카이스트(KAIST)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장의 AI 강연과 인기 크리에이터 도티의 특강이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개그맨 박성광·황혜선의 강연도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대한민국 청소년 대토론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 과제를 제안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주역으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노젓기 챌린지, 이순신 화살 만들기, 가상현실(VR) 해양안전체험, DJ 워터붐 페스티벌 등 여수의 특색을 담은 지역특화 프로그램도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력해주신 성평등가족부와 전라남도, 관계기관 및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내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여수시는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12만 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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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장 12만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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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하반기 ‘여수형 청년 맞춤형 인턴 사업’ 참여자 모집
- 여수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실무 경험 지원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여수형 청년 맞춤형 인턴사업’ 참여자 11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여수시에 거주 중이거나 부모가 5년 이상 거주 중인 만 18세부터 45세 미취업 청년(1981. 6. 1. ~ 2008. 6. 1.)이다. 다만, 2019년부터 2025년까지 해당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6월 1일부터 8일까지 ‘문서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여수시청 경제일자리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참여자 명단은 6월 17일 공개 추첨을 거쳐 22일 시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7월 6일부터 8월 5일까지 시청과 유관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업무 보조 등 다양한 실무를 수행하게 되며, 하루 7시간·주 5일 근무 조건으로 2026년 여수시 생활임금 기준 시급 1만 1,340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미취업 청년들이 이번 인턴사업을 적극적으로 참여해 본인의 진로 고민에 대한 답을 찾거나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여수시 경제일자리과(☎061-659-3623)로 문의하면 된다. ▲ 여수시가 미취업 청년들의 실무 경험 지원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여수형 청년 맞춤형 인턴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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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하반기 ‘여수형 청년 맞춤형 인턴 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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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100… 카운트다운 돌입
- 앞으로 100일 후 오는 9월 5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이하‘섬박람회')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세계 최초로‘섬’을 주제로 한 이번 섬박람회는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섬의 생태·문화·미래를 온몸으로 경험하는 무대로 구성했다. 랜드마크‘주제섬’을 포함한 8개의 전시관, 해외 참가 공연단의 무대, 그리고 실제 섬에서 머물며 즐기는 체험까지 섬박람회의 콘텐츠도 일정을 채워가고 있다. 조직위는 섬박람회 개최까지 100일을 남겨둔 5월 28일, 지역 언론사를 대상으로 주행사장 현장을 공개하고 전시관 조성 현황과 주요 콘텐츠 준비 상황을 설명하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전체 공정률 73%…7월 준공 주행사장 전체 공정률은 73%로 7월말 준공할 예정이다. 우선, 섬박람회 랜드마크인 주제섬은 40m x 40m x 높이 20m 규모로 현재 57% 공정률로 철골 공사를 진행 중이다. 조직위는 내부 전시연출까지 마무리하여 7월 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바다를 조망하며 각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열린문화공간은 현재 91%의 공정률로 6월 25일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TFS텐트로 조성되는 8개의 전시관의 공정률은 현재 50%다. 텐트로 조성되는 만큼 공사 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6월 말 설치를 완료하고, 부대시설과 전시연출 설치까지 7월 말이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설물 주변으로 6.5ha 규모의 도시숲과 3,000㎡ 규모의 실외정원 조성 공사가 71%의 공정률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모든 공사는 7월말 준공되어 8월 시범 운영 후 9월 본격 개막할 예정이다. ▶ 8개 전시관, 첨단기술과 아날로그 감성의 결합! 섬박람회의 첫 인상은 랜드마크‘주제섬’이 결정한다. 미디어 터널을 통과하면 대형 나무 상징조형물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건물 외벽 전체를 뒤덮는 LED 미디어파사드가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빛을 발한다. 낮에도, 밤에도 박람회장의 얼굴이 되는 공간이다. 주행사장에는 주제섬을 비롯해 8개 전시관이 들어선다. 해양생태섬 전시관에서는 해양수산부 지정 해양보호생물을 활용한 생물큐브와 디지털 수족관이 바다 환경을 생동감 있게 구현한다. 미래섬 전시관에서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실물 기체와 수소선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여수 360° 파노라마 영상도 상영된다.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는 이번 섬박람회의 주제가 단순한 구호가 아님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문화섬 전시관은 국내외 섬을 배경으로 한 문화 콘텐츠를 집약한다. 보물섬 전시관에서는 해양생물 AR 체험과 어드벤처 아일랜드 등 어린이·가족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제교류섬 전시관에는 30개 국가·3개 국제기구 부스가 입점해 각국의 섬 정책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식당·마켓섬 전시관에서는 세계 각지 섬의 고유 먹거리와 특산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전시관 밖에서도 볼거리는 이어진다. 7,000㎡ 규모의 세계·한국의 섬 테마존에는 이스터섬, 마다가스카르, 몰디브, 여수의 섬, 독도, 가파도, 청산도 등 세계와 한국의 섬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설치된다. 아트포토존과 실외정원도 관람객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박람회장은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야간에는 미디어아트와 조명이 어우러진 또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 133회의 다채로운 공연, 매일 새로운 무대가 열린다 섬박람회 기간 열린무대(주공연장)와 특별공연장에서는 총 13종 133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개막식에서는 거문도 신지끼 설화를 모티브로 한 창작 뮤지컬이 박람회의 시작을 알린다. 섬을 주제로 참가국과 지자체의 특별공연이 펼쳐지며, 트롯챔피언, K-POP 콘서트 등 대중성 높은 프로그램 또한 관람객의 발길을 이끈다. 조직위는 수준 높은 공연을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아일랜드 프렌즈 데이에서는 그리스·페루 등 15개국의 공연단이 참가해 각국의 전통 무용과 해양 민속문화를 선보인다. 박람회가 단순한 지역 행사가 아님을 실감하는 순간이 될 것이다. 박람회 기간 여수엑스포장에서는 국제섬포럼·세계섬도시대회 등 학술행사와 함께 제3회 전남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10월 9~11일) 등 전라남도·여수시 연계행사 27종이 펼쳐진다. ▶ 섬에서 먹고, 자고, 걷는다 – 개도·금오도 부행사장 이번 섬박람회가 기존 박람회와 가장 뚜렷하게 다른 점은 실제 섬이 행사장이라는 것이다. 부행사장인 개도와 금오도에서는 주행사장 관람으로 끝나지 않는‘섬의 하루’를 경험할 수 있다. 개도에서는 섬 캠핑, 예술의 밤 페스티벌, 힐링&웰니스(요가·필라테스) 등 16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금오도에서는 아름다운 해안 절벽길로 유명한 비렁길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섬 밥상이야기, 섬 스팟 투어 등 21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박람회 기간에 섬 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에코국제음악제, 섬 워크 캠프 등 여수시 섬 곳곳에서 풍부한 문화예술행사가 펼쳐진다. 섬에서 머무는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다. 섬 1박 3식은 섬에서 자며 세끼를 모두 섬 음식으로 즐기는 패키지로, 섬 힐링밥상은 1만 5천 원에 섬의 고유 식재료로 차린 한 상을 선보인다.‘섬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먹거리’이 부행사장의 또 다른 콘텐츠다. ▶ 여객선 반값·섬 여행 인센티브… 찾아오는 관람객 혜택 다양 섬박람회 기간 여수를 찾는 관람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이 적지 않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여객선 반값 운임이다. 부행사장인 개도와 금오도를 오가는 여객선 6개 항로에 대해 운임 50%를 지원한다. 전라남도는‘섬 반값여행’ 사업을 통해 섬 숙박·체험 등에 20만 원 이상 지출한 관광객에게 최대 10만 원을 지역화폐로 환급한다. 여수시의 섬 투어 인센티브 사업도 별도 운영된다. 타 지역 관람객이 섬박람회 관람 후 섬 숙박·음식체험·특산품 구매에 쓴 경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돌려주는 방식이다. 교통비 부담도 줄어든다. 돌산권과 도서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16개 노선 29대가 무료 운행되고, 셔틀버스는 주말 최대 60대가 투입된다. 수도권 등에서 여수로 오는 KTX 증편·증량 운행도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다. ▶ 앞으로 100일… 관람객 유치 위해 홍보에 총력 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개막 100일을 맞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대대적인 홍보전에 돌입한다. 오는 28일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현장 언론 브리핑을 열고 전시관 조성 현황과 핵심 콘텐츠를 공개하는 한편, 섬프렌즈 2,026명 온라인 발대식을 통해 전국 단위 SNS 홍보 활동도 본격화한다. 다섬이 캐릭터를 랩핑한 다섬이 버스와 섬박람회 깃발을 단 택시가 D-100일을 기점으로 여수 전역을 운행하며 섬박람회 참여 분위기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D-100 응원 영상, 숏폼 영상 공모전 등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잇따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주제곡 제작, KTX·전광판 광고, 국내외 찾아가는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박람회 열기를 전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조직위는 남은 100일 동안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섬박람회 분위기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 보고, 즐기고, 머문다 – 섬박람회가 그리는 61일 섬박람회는‘얼마나 많은 것을 보여주느냐’보다 ‘얼마나 깊이 경험하게 하느냐’에 중점을 뒀다. 전시관 관람, 133회 공연, 부행사장 섬 체험, 야간 미디어아트까지, 제대로 즐기려면 하루로는 부족하다. 조직위는 더 많은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전남도·여수시와 전방위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전국 교장단 협의회·향우회·전국 지자체 등을 방문하며 마케팅 활동도 함께 진행 중이다. 전라남도와 여수시, 조직위원회는 “볼거리, 즐길 거리, 머물 거리 모두를 갖춘 박람회를 만들기 위해 콘텐츠 하나하나에 공을 들이고 있다”며 “오는 9월 여수를 찾는 관람객이 기대 이상의 경험을 가져가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시설공사, 콘텐츠와 프로그램 운영, 손님맞이 대책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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