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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여수시의회 의원, “부영,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사업 약속대로 추진해야”
- 청년․신혼부부 0원 임대주택 사업이 해보지도 못하고 중단될 위기이다. 여수시의회(의장 김영규)에 따르면 송하진 의원은 4월 19일 제236회 임시회(1차 본회의)에서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사업 추진 현황을 주제로 5분 발언에 나섰다. 먼저 송 의원은 “최근 전국 지자체가 앞다퉈 도입하는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사업은 젊은이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도내에서 화순군이 공실로 비어있는 부영아파트를 리모델링하여 제공해 롤모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송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여수형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 조례’가 시행되었으며 여수시는 부영 측에 3회에 걸친 협의 요청을 하는 한편 사업비 10억 원을 추경에 편성해 30호를 먼저 지원하고 2028년까지 200호를 공급한다는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그러나 부영 측은 약속을 뒤엎고 지역사회와 논의 없이 독단적으로 노후된 아파트 재건축을 하겠다고 나섰으며 이를 핑계로 청년임대주택 사업을 못 하겠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부영의 항변대로 부영 6차 아파트를 청년 임대 사업 대상으로 제공할 수 없다면 부영 9차 아파트를 대안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에 대해서는 왜 묵묵부답인가”며 따져 물었다. 이어 “국내 3,055개에 이르는 건설사 중 한 곳이 여수시 전체 아파트 세대 25%를 공급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며 “특혜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고 꼬집었다. 또한 △죽림․웅천 부영아파트 하자 문제 △5년 후 분양전환 과정 임대보증급 인상 문제 뿐만 아니라 △서울 금천구 종합병원 건립 △카이스트 기숙사 리모델링 △해외 사회공헌 활동 등의 사례를 들며 “여수에서 번 돈으로 국내외 가리지 않고 각종 공헌 활동을 펼치는 부영이 ‘부영 왕국’이라 불리는 여수에는 왜 이리도 인색한가”라며 질타했다. 송하진 의원은 “뻔뻔하게 지역사회를 기만하는 부영의 행태를 언제까지 이대로 두고만 봐야 하나”며 “청년 신혼부부 주거 임대 지원사업 예산이 일개 부영의 변심으로 사장되지 않고 막막한 청년들을 위해 의미있게 쓰일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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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여수시의회 의원, “부영,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사업 약속대로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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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형 치유산업’ 확산 위한 국제 세미나 성료
- 전남 완도군은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건강의 섬 그리고 치유의 섬 완도, 완도 치유산업 확산 방안 모색’을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완도의 해양치유, 산림치유, 치유농업, 치유관광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완도형 치유산업’ 확산을 위한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으며, 완도 해양치유센터에서 진행됐다. 세미나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허궁희 완도군의회 의장, (사)스마트치유산업포럼을 비롯한 치유산업 관련 기관·기업, 국내외 항공, 여행, 캠핑 관련 기업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국내 최초로 해양치유센터를 개관하고 우리나라 해양치유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완도의 여건과 비교 우위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완도형 해양치유, 약산 해안치유의 숲·국립난대수목원 등 산림치유, 섬 테마치유를 연계한 국내 유일 ‘치유의 섬’ 조성 계획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신 군수는 “완도는 해양치유, 산림치유, 치유농업, 치유관광 등 치유산업의 핵심 요소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라고 강조하면서 “특히 독자적인 완도형 해양치유산업 모델을 구축해 해양치유산업이 국내를 넘어 해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주제 발표에서 와세다 대학교 객원 연구원 마사키(Masaki)는 ‘일본의 치유산업 성공 사례’에서 치유와 뷰티산업을 연계해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한다는 점을 설명했다. 전남연구원 정문섭 박사는 대만의 치유농업이 농업 생산성과 치유산업 활성화를 동시에 이뤄낸 방식에 대해 발표했다. 네덜란드 와게닝대학교 연구원 엘링스(Elings)는 치유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럽 사례를 토대로 정부의 지원 및 제도 확립을 통해 치유뿐 아니라 번 아웃 근로자, 학교 퇴학자, 각종 중독 치료 환자 등을 대상으로 농촌이나 해양에서 작업치료를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권영록 국립산림치유원 원장은 완도의 산림치유 활용 방안 전략에 대해 제안했고, 이수원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 과장은 현재 완도 치유산업을 관리할 수 있는 각종 법령과 지원 방향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치유산업이 나아갈 길에 대해 설명했다. 종합 토론은 (사)스마트치유산업포럼 김재수 이사장(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좌장을 맡았으며,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분과 김창길 위원장,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이옥희 팀장,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생태연구센터 김충곤 교수, 매일경제 신익수 기자가 참여했다. 토론에서는 일본과 대만, 네덜란드의 치유농업 및 치유 프로그램 사례 소개와 더불어 완도형 치유산업이 K-치유관광을 선도할 수 있는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사)스마트치유산업포럼 김재수 이사장은 “해양치유센터를 중심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이 완도를 지속 방문할 수 있도록 완도만의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몽골의 항공사인 에어로몽골리아 관계자는 무안공항을 활용한 전남권 연계 완도형 치유관광 상품 개발과 무비자 입국 제도가 활용된다면 제주처럼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한편, 세미나 둘째 날 참석자들은 완도 해양치유센터에서 해수 등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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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형 치유산업’ 확산 위한 국제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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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공약 실천계획 ‘SA(최고등급)’ 획득
- 정기명 여수시장이 공약평가 전문기관인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가 실시한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시에 따르면, 매니페스토본부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가 직접 작성한 실천계획서에 선거공약의 실효성과 실천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철학과 비전, 연차별 이행로드맵과 재정계획,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실행매뉴얼이 담겨 있는지 등을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갖춤성(60점) ▲민주성(25점) ▲투명성(15점) ▲공약일치도 등 4대 분야와 지역비전 및 소명제시, 제도적 기반 마련, e 민주주의 등 35개 세부지표이며, 득점에 따라 5개 등급(SA, A, B, C, D)으로 분류했다. 이번 평가에서 여수시는 총점 90점 이상을 받아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앞서 시는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공약실천집인 “민선8기 시민과의 약속, 공약! 이렇게 실천하겠습니다”를 제작했다. 해당 공약실천집에는 ▲소통화합 열린도시 ▲인재육성 산업도시 ▲문화예술 복지도시 ▲해양관광 휴양도시 ▲기후변화 선도도시 ▲여수만 르네상스 실현 ▲시민중심 정주여건 조성 등 총 7개 분야에 78개 공약, 93개 사업의 실천계획이 담겼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시민과 약속인 공약을 꼭 이루겠다는 목표로 소신대로 추진해 온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최고등급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과 소통하며 공약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 3월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공약이행 추진현황 및 문제점과 계획 등을 논의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공약사업이 적기에 시행되고, 임기 내 순조롭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매 분기마다 점검해 이행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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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공약 실천계획 ‘SA(최고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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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전라남도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피해자등의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6)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피해자등의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4일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납북귀환어부 피해자와 유족들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남 납북귀환어부 피해자모임은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통해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납북귀환어부피해자 및 국가폭력피해자들의한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고 실추된 명예가 회복될 기회가 생겼다”며 “조례안을 발의하고 제정되기까지 노력해 주신 주종섭 의원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분들, 전라남도의회 모든 의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동림호 선장이었던 납북귀환어부 피해자 신평옥씨는 “동해안보다 서해안에납북귀환어부 피해자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재심을 청구하거나 피해 사실을 밝히는 당사자 및 유가족은 저조하다”며 “저와 같은 아픔을 가진 분들이 용기를 내주셔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억울함을 풀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주종섭 의원은 “납북귀환어부 정책토론회부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피해자를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할 수 있었다”며 “도움 주신 단체와 관심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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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전라남도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피해자등의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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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남해 해저터널, 올해 첫 삽 뜬다…하반기 본격 착공
- -총사업비 6,974억 원 투입해 2031년까지 완공 예정여수~남해 해저터널(국도 77호선)이 올해 하반기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여수시(시장 정기명)에 따르면 해저터널 사업은 총사업비 6,974억 원이 투입되는 국비사업으로 해저터널 5.93㎞ 포함 총 연장 7.31㎞, 4차로 도로가 신설되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2021년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후 작년 9월 조달청 대형공사 입찰공고를 거쳐 턴키(설계‧시공 일괄) 방식으로 입찰 진행 중이다.입찰을 위한 사전심사 서류접수에는 DL이앤씨,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3개사가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서류 제출을 위한 기본설계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금년 5월 설계‧시공 적격자가 선정되면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지난해 12월 광주전남연구원에서 발표한 해저터널 기대효과 분석 자료에 따르면 70분이 소요되던 여수~남해 이동시간을 10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게 된다.이로써 여수와 남해 간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해지고, 교통사고 저감과 정주여건 개선을 비롯해 관광 부문에도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여수~남해 해저터널 개통으로 남‧서해안 해상관광 교통로인 국도 77호선(경기도 파주~부산)의 마지막 단절구간을 연결함으로써 관광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우리 여수시가 남해안 거점도시로서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되며, 사업이 적기에 진행되도록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남해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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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남해 해저터널, 올해 첫 삽 뜬다…하반기 본격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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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2년 을지연습 ‘대통령 표창’ 수상
-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2022년 을지연습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을지연습 ‘대통령 표창’은 여수시 개청 이래 최초이다.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2022년 을지연습은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실시됐다.여수시는 여수경찰서, 여수해양경찰서, 여수소방서, 육군 제7391부대 1대대를 비롯한 30개 기관‧단체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철저한 훈련을 진행했다.특히, 변화하는 안보상황에 맞춰 적 특작부대에 의한 화생방 드론테러를 가정하고 육상, 해상, 공중 등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진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최초상황 보고, 일일상황 보고는 물론 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등 모든 연습과정에 정기명 시장이 직접 참여해 기관장 관심 분야에서도 두드러졌다.여수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관계 기관과 함께 비상대비태세를 다시 한 번 확립하는 한편,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각오다.정기명 여수시장은 “이번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은 각종 비상상황과 재난의 위험에서 우리 시의 탁월한 대비태세를 확인할 수 있는 아주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보 역량을 극대화하고 비상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안전한 여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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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2년 을지연습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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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ESG협의체와 (사)여수YWCA 공동체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지난 7일 (사)한반도환경운동본부 ESG협의체와 (사)여수YWCA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공익 증진을 위한 협력단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지역 현안에 대한 공동대응 ▲여성과 시민의 권익증진 ▲복지. 환경. 인권분야 협력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연대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ESG협의체 나기보 의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사회 단체 간 연대를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여수YWCA와 함께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수YWCA 유춘진 사무총장 역시 〃활발하게 시민운동 실천을 이어온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ESG협의체와 협력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 한다〃며 협약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날 나기보 의장은 여수YWCA에 라면 20박스 분량을 전달하면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힘을 보탰다. 양 단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교류와 목적 사업에 적극 협력하며, 지역사회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7일 (사)한반도환경운동본부 ESG협의체와 (사)여수YWCA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공익 증진을 위한 협력단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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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ESG협의체와 (사)여수YWCA 공동체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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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섭 전남도의원, 김대중재단 공로상 수상
- 주종섭 전라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6)은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김대중재단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주 의원이 전라남도의원으로 활동하며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주의·인권·평화 정신을 계승·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이다. 주 의원은 그동안 김대중평화회의 등 김대중재단 관련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전라남도교육청에 ‘김대중 평화학교’ 운영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관련 예산 확보에 힘쓰는 등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앞장서 왔다. 특히 2024년에는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평화콘서트’ 준비위원장을 맡아, 5천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지역사회에 김대중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 또한 주 의원은 김대중재단 여수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시민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철학과 역사적 의미를 지역 현장에서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더불어 주종섭 의원은 김대중정치학교 제1기, 김대중지방자치학교 제1기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지난해 7월에는 『김대중 대통령과 한국의 사회정책』 학술서를 출판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는 등 학술적·교육적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주종섭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께서 남기신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가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과제”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그 정신을 지역사회와 의정활동 속에서 더욱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종섭 전남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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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섭 전남도의원, 김대중재단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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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정신출 의원, ‘여수해양 FC U-15’ 창단 축하, “여수에서 꿈 잇는 출발”
- 여수시의회 정신출 의원은 2025년 12월 17일(수) 진남문예회관에서 열린 여수시 중등부 유소년 축구단 ‘여수해양 FC U-15’ 창단식과 관련해 “여수 아이들이 타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도 꿈을 이어갈 수 있는 길을 다시 잇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창단을 환영하고 축하의 뜻을 밝혔다. 정신출 의원은 창단 필요성을 가장 먼저 공론화한 인물로, 2024년 7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등부 유소년 축구단 창단을 공식 제언했다. 이어 2024년 8월에는 여수시 중등부 축구단 창단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다양한 추진 대안을 논의했다. 이후 창단 추진위원회가 구성되고, 학교·도교육청·시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의 간담회가 수차례 이어지며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 정 의원은 이 과정에서 민·관을 연결하고, 제도적 지원 방향을 점검하는 데 힘을 보태며 창단 추진의 동력을 이어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 의원은 창단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정신출 의원은 “여수해양 FC U-15의 창단은 한 팀의 출범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여수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여수의 이름으로 꿈을 펼칠 수 있는 길을 여는 일” 이라며 “유소년 체육 기반 확충과 공공형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지역 스포츠 생태계가 단단히 자리 잡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3년 구봉중 축구부 해체로 초.중.고 진학 선순환이 끊기면서 유소년 선수들이 타 지역 진학을 고민하는 상황이 이어졌다”며 “이번 창단은 끊긴 육성 체계를 다시 잇고, 잠재적 인구 유출을 줄이며 지역 스포츠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출발점인 만큼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이 마련되도록 책임 있게 뒷받침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꿈의 사다리, 그 마지막 칸을 채워주세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여수해양FC U-15·U-18 축구단 운영 지원」 모금을 진행 중이다. 정신출 의원은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키워갈 때 유소년 축구단의 성장이 가능하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창단 추진위는 관계 기관과의 오랜기간 추진에 공을 드린 정신출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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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정신출 의원, ‘여수해양 FC U-15’ 창단 축하, “여수에서 꿈 잇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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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대안시민회, 제252회 시의회 정례회 폐회. 모니터링 활동 마무리
- 여수시의회는 12월 15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35일간 진행된 제252회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2025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종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본예산 안, 각종 조례안과 안건 심사를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했다. 백인숙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올해 우리 시는 도시 기반과 미래 성장축을 동시에 강화하며 산업·관광·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냈다”라고 평가했다. “시 정부는 문제 발생 이후의 수습에 머무르지 말고, 위기를 사전에 예방하는 책임 있는 행정으로 시민의 신뢰에 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의회는 ▲부실시공과 예산 낭비에 대한 철저한 책임 규명 ▲상수도 시스템의 구조적 개선 ▲이주 주민 보호를 위한 제도적 보완 ▲도서 지역 생활·관광 항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선사 경쟁력 제고와 지속적인 관리·점검을 분명히 요구했다. 여수대안시민회 유성 사무총장은 2025년 마지막 정례회 모니터링을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시정부는 이벤트성 행정과 보여주기식 홍보에만 치우치다 보니 지역 경제침체 지속과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삶에 개선은 나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앞으로 시정부는 현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 기조에 맞게 우리 지역에도 공공이 주도하는 신재생에너지 대전환 요구와 지역의 관광 자원을 잘 살려 휴양도시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숙박, 음식 등 서비스 개선 향상에 적극 행정을 요구했다. 본 회의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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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대안시민회, 제252회 시의회 정례회 폐회. 모니터링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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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여수대안시민회, 2025 송년⦁후원의 밤 성황리 개최
- 여수대안시민회는 지난 11월 29일 디오션콘도 벨라스타홀 3층에서 2025 송년⦁후원의 밤을 성대히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라남도지사를 비롯해 여수시장,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과 시의원,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을 포함한 각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시민사회 관계자와 단체 회원 등 많은 참석자들이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돌아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수대안시민회 최철훈 회장은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이 중심이 되는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 지역 국회의원 각계 지역 인사, 회원들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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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여수대안시민회, 2025 송년⦁후원의 밤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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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대안시민회, 여수남산공원 용역 추진 즉각 중단 촉구
- 여수대안시민회는 여수시가 남산공원 용역 추진 행태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남산공원은 도심 속에서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자연친화적 공원으로 일상적 휴식과 자연을 누리는 대표적인 도심 속 시민 공공자산이다. 이러한 공원을 민간사업 주도로 상업시설. 유원지로 전환하려는 시도는 공원의 본래 취지에 정면으로 배치되며, 시민의 행복 추구권과 인근 시민의 교통 혼잡 피해 등으로 삶의 질을 크게 훼손할 우려가 크다. 특히, 민간주도 관광지로 만드는 계획은 자연환경 파괴, 공공성 약화, 교통혼잡에 따른 주민 민원 등 각종 문제를 야기할 우려가 크다며 반대 의사를 명확히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여수시가 용역을 진행시키고 있는 점은 시민 뜻을 무시한 이해할 수 없는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대안시민회는 남산공원 유원지화 용역을 즉각 중단과 공원 본래 취지인 “도심 속 시민친화적 공원”기능을 강화하고 자연친화적 숲이 많은 식재 보강.휴식.문화공간 등 시민중심의 관리정책을 촉구했다. 이어 대안시민회는 어떠한 정책 발굴도 시민의 공감을 얻지 못한 정책은 좋은 정책이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 다수의 여론을 거쳐 만들어진 자연친화적 공원이 더 이상 관광활성화라는 프레임으로 명분 삼아 변경한다는 건 결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여수시가 용역중인 남산공원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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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대안시민회, 여수남산공원 용역 추진 즉각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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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시전동-서귀포시 서홍동 주민자치(위원)회 상호교류 협약 체결
- 여수시 시전동(동장 고기현)과 주민자치회(회장 이영륜)는 지난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을 방문해 주민자치(위원)회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서귀포시청 별넷마당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고기현 시전동장, 이영륜 시전동 주민자치회장, 오희경 서홍동장, 한봉석 서흥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시전동 주민자치회와 서홍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상호교류 협약을 통해 양 지역 간 발전과 번영의 토대를 마련하고 행정·문화·예술·경제 등 각 분야에서의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지역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더불어 상호교류 협력 도시로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에 동참하는 ‘섬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서 전달식’을 진행해 섬박람회를 홍보하고 알리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영륜 시전동 주민자치회장은 “두 도시가 상호교류 협약으로 주민자치 협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교류 협력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굳건한 동반자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기현 시전동장은 “역사와 전통이 숨쉬는 아름다운 도시 서홍동과 상호교류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지역이 서로 협력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수시 시전동(동장 고기현)과 주민자치회(회장 이영륜)는 지난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을 방문해 주민자치(위원)회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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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경 전남도의원, “금오대교, 더는 기다릴 수 없다”.2032년 완공 약속 이행 촉구
-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무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4)은 지난 11월 6일 열린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금오대교 건설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32년 준공 약속 이행과 조기 착공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금오도 해상교량 사업’은 지방도 863호선 단절구간인 금오도-대두라도-월호도 3.42㎞ (해상교량 2개소 1.53㎞, 접속도로 1.89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지역 간 접근성을 개선하고, 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이날 최무경 의원은 “금오도 주민들은 금오대교가 언제 착공되느냐를 가장 궁금해한다”며 “전라남도가 약속했던 2032년 완공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의원은 “전남도가 여수시민들에게 약속했던 2032년 준공 시한을 반드시 지켜, 금오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어줘야 한다”며, “금오대교가 단순한 교량이 아니라 섬 주민의 삶과 지역 균형발전을 잇는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문인기 건설교통 국장은 “2025년 9월에 설계에 착수했으며, 2027년 3월 설계 완료 후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며 “사업 구간을 분할 발주해 국립공원 외 지역은 2026년 초 착공, 국립공원 구간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2032년 준공 약속을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최무경 전남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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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경 전남도의원, “금오대교, 더는 기다릴 수 없다”.2032년 완공 약속 이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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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이태훈 위원장, 혁신연대 공식 출범
- 지난 11월 8일(토) 오후 5시,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오감길에 위치한 강진음악창작소 2층에서 「강진군혁신연대 출범식 및 기자회견」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 사회단체 관계자, 자영업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혁신운동의 출발점’을 함께 선언했다. 행사는 이태훈 준비위원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혁신선언 퍼포먼스’, 군민 참여형 퍼포먼스존 운영으로 이어지며 강진의 변화와 연대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오후 2시부터 행사장 입구에서는 군민 참여형 캠페인 ‘혁신 퍼포먼스존’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혁신하라! 지장찍자!」 코너에서는 군민이 직접 손도장을 찍으며 ‘변화를 약속하는 서명’으로 혁신의 첫걸음을 다졌다. 또 다른 코너인 「이제는 바꾸자! 강진을 뒤집자!」 존에서는 군민들이 카메라 앞에서 “강진의 문제, 바꾸고 싶은 한 가지, 희망하는 변화”를 30초 내외로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남겼다. 이 영상은 향후 ‘군민의 목소리 숏폼 콘텐츠’로 제작되어 온라인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태훈 위원장은 기자회견문에서 “지방자치 30년 동안 군민이 체감할 변화는 여전히 부족하다”며 “군민이 주인이 되지 못한 자치, 책임이 사라진 권력 구조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강진군혁신연대는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닌 공공의 가치로 결집한 군민 중심의 사회혁신 연대체이며, 군민 스스로가 변화를 만들어가는 행동하는 혁신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강진의 혁신은 군민의 이름으로 시작된다”라며 “행동이 곧 변화이고, 참여가 곧 혁신이다. 오늘 함께한 100여 명의 군민이 강진의 새 역사를 여는 첫 주역이며, 이 불씨가 전남과 대한민국으로 번져 군민이 만드는 혁신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8일, 강진군 혁신연대출범식(가운데 이태훈 위원장) 11월 8일, 강진군 혁신연대 출범식을 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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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이태훈 위원장, 혁신연대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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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월호동 주민자치회, 제1회 월호동 주민총회 개최
- 여수시 월호동주민센터(동장 이생욱)는 월호동 주민자치회(회장 고재완)가 ‘오는11월 14일 오후 5시 제1회 월호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 순으로 지역 국회의원 등 내빈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한다고 한다. 주민총회는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자치회에서 수립한 자치계획을 발표하고 투표를 거쳐 내년 사업계획을 의결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년 자치계획(마을사업) 대상은 ‘소경도 대합실 작은도서관 만들기’, ‘아나바다 장터’ ‘가로수 및 꽃밭가꾸기’ 3가지 사업이며, 이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사업을 내년 마을사업으로 선정한다’고 한다. 주민총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11월 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주민센터 앞, 주민자치센터 사무실 앞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한다. 고재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정책에 반영하는 매우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고, 월호동을 위해 더욱 발로 뛰는 주민자치회가 돼야겠다”고 전했다. 이생욱 월호동장은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노력하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총회에서 소중한 투표로 결정될 자치계획 실현을 위해 월호동 또한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여수시 월호동 주민자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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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월호동 주민자치회, 제1회 월호동 주민총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