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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 8개사 신규 지정
-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새롭게 선정된 8개 기업에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종호 창원산업진흥원장 직무대리,신기수 창원강소기업협의회장과 신규 지정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규 지정기업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지정서 및 현판 수여, 기념촬영, 축하말씀, 소통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대영정공(대표 이영호) △㈜디엔엠(대표이사 김정배) △(주)애드테크(대표이사 박정원) △(주)엠지아이티(대표이사 정우철) △태인정밀(대표 김인자) △파워솔루션(주)(대표이사 박진영) △㈜포렉스(대표이사 정해영) △한텍(대표 이진국) 총 8개 기업이 새롭게 지정됐다.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 사업화, 공정혁신, 해외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는 창원시의 대표 기업지원 사업이다. 올해 신규 지정기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37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시는 기술개발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강소기업은 창원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동력”이라며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이 기술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연구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기업 성장 전 과정을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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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 8개사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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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 시동건다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글로벌 관광 투자 중심지’로의 대도약을 선언하며 ‘2026 경상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Gyeongsangnam-do International Tourism Investment Conference 2026(GITIC 2026))’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남도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와 도내 주요 관광투자 후보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를 40여 일 앞두고, 8월 1일부터 전방위 집중 홍보와 함께 글로벌 투자자 모객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남해안 관광거점 조성 등 경남의 관광 자원과 투자 잠재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글로벌 자본 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투자유치 플랫폼이다. 행사에는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기업인, 국내외 자산운용사, 금융투자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도는 ▲경남의 관광 투자환경과 인센티브를 알리는 IR 투자설명회, ▲투자자와 도와 시군 간 일대일 맞춤형 투자상담, ▲도내 시군의 핵심 관광투자 후보지 10여 곳을 직접 둘러보는 권역별 현장투어(팸투어) 등 실질적인 투자 매칭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밀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울러 도는 설명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유력 투자자의 사전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8월부터 수도권 핵심 거점, 지방 혁신도시, 해외 네트워크, 도민 생활 밀착형 채널 활용한 입체적 집중 홍보를 전개한다. ■ 수도권·해외 거점·지방을 아우르는 강력한 온오프라인 옥외 홍보망 구축 KTX 객실 내 모니터, 서울시 지역상생홍보관(서울고속터미널역 지하철 유동인구 타깃), 정부서울청사 광화문사거리 대형 옥외전광판을 통해 수도권과 전국 투자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진주 주택관리공단 본사 사옥 외벽 전광판과 창원 소계광장 인근 옥상 전광판을 활용해 도내·외 방문객 대상 홍보를 전개한다. KOTRA 세계무역관과 6개국 7개소 경남도 해외사무소,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 및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공식 뉴스레터·배너를 통해 해외 투자 타깃에 다가선다. ■ 도민·투자자 밀착형 신규 채널 대폭 추가 도는 도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설명회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공공·금융·문화 채널을 발굴해 홍보 범위를 확장했다. 공공 전용 방송망 및 유관 금융기관 네트워크, 지역 문화공간의 영상 미디어를 연계하여 다각적인 홍보를 전개한다 ■ 모바일 숏폼, 지면, 청사 내부까지 다각적 미디어 믹스 실행 온라인에서는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모바일 최적화 세로형 숏폼(릴스·쇼츠) 콘텐츠를 제작·배포하고 도정 소식지 ‘경남공감’ 9월호를 통한 홍보도 병행한다. 도청과 18개 시군 청사 엘리베이터 디스플레이, 업무관리시스템 로그인 화면 팝업 게시를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홍보 협조 체계를 가동해 공공 부문 전반의 관심과 참여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경상남도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남해안 시대를 열어가는 경남이 매력적인 휴양지를 넘어, 글로벌 관광 자본이 모여드는 핵심 투자처임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KTX·정부청사·경남은행·해외무역관 등을 통한 전방위 홍보를 전개해 전 세계 투자자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이번 행사가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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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 시동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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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 성공 위해 TF 합동회의 개최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경남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GITI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TF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 GITIC(Gyeongsangnam-do International Tourism Investment Conference) 이날 회의에는 경남도, 경남투자청, 경남관광재단과 18개 시군 투자유치 및 현장투어 담당자가 참석해 설명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조 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의 추진 현황을 비롯해 투자유치 홍보영상 제작, 투자기업 발굴, 투자협약(MOU) 추진, 홍보부스 운영, 현장투어 계획 등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시군별 관광투자 후보지의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 전략과 투자자 맞춤형 지원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도는 이번 설명회를 위해 기존 관광 홍보 중심에서 벗어나 투자자의 시각을 반영한 홍보영상을 새롭게 제작했다. AI 기반 미래 개발영상과 투자 데이터를 접목해 관광개발 후보지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국문과 영문 콘텐츠를 함께 제작해 해외 투자자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설명회 이후에는 투자자들이 주요 관광개발 후보지를 직접 둘러보는 현장투어를 운영한다. 지리산권과 남해안권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현장투어에서는 후보지의 입지여건과 관광자원, 개발계획 등을 소개하고 투자 상담을 병행함으로써 설명회에서 이어진 투자 관심이 실제 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이번 TF 합동회의를 계기로 도와 시군,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남은 기간 동안 투자자 초청, 투자협약 발굴, 홍보 콘텐츠 보완 등 설명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는 경남 관광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중요한 기회”라며,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경남의 투자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실질적인 투자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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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 성공 위해 TF 합동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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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13회 나노융합산업전’ 본격 착수
-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3일 나노융합센터에서 ‘제13회 나노융합산업전(나노피아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경상남도, 밀양시, (재)경남테크노파크를 비롯해 주요 연구·교육기관 등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운영계획 공유와 전시 구성, 기업 및 바이어 유치 전략, 기관 간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이번 산업전은 산업 전시회, 기술 컨퍼런스, 수출·투자 상담회,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개최 장소를 창원컨벤션센터로 옮겨 전시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NANO NEXUS(연결)’라는 주제 아래, 기술과 산업, 지역과 세계, 기업과 바이어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산업협력 플랫폼을 구현해 비즈니스 상담 기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밀양시는 이번 산업전을 통해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와 ‘기회발전특구’를 적극 홍보한다. 나노·첨단소재·에너지·수소 분야 기업과 연구기관 간 기술 교류를 촉진하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하여 기업의 판로 개척과 투자 유치, 지역 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권일혁 나노경제국장은 “이번 산업전이 기업과 기술, 투자가 연결되는 대한민국 대표 나노융합산업 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와 기회발전특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기업 유치와 지역 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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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13회 나노융합산업전’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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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시대, 연 1% 저리 융자로 숨통 트인다
- - 농어업인·농어업법인 대상 연 1% 저리 융자 지원 - - 청년농업인 우대금리 적용·연 2회 접수 확대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영비 상승과 금리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오는 7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하반기 지원 규모는 200억 원이다. 경남도는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연 1%의 저리 융자를 지원하며, 특히 청년농업인에게는 0.2%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 0.8% 금리로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농어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융자 신청 시기를 기존 연 1회에서 연 2회로 확대했다. 상반기에는 약 500명에게 15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했다. 융자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도내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 및 생산자단체다. 융자 한도는 운영자금의 경우 개인 5천만 원, 법인 7천만 원이며, 시설자금은 개인 5천만 원, 법인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한다. 운영자금은 1년 거치 후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후 3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융자 희망자는 7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시군 심사를 거쳐 추천된 대상자에 대해 경남도가 8월 초 최종 지원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곽기출 경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농어촌진흥기금은 경영비 증가와 높은 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저리 융자 제도”라며 “경남도는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필요한 자금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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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시대, 연 1% 저리 융자로 숨통 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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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태국 방산 수출사절단 성료 글로벌 방산시장 진출 박차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김정환, 이하 경남TP)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경남 지역 8개 방산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태국 방산수출사절단’을 방콕에 파견했다. 이번 사절단은 태국 군의 노후 지상장비 교체 및 장갑차 국산화 사업을 비롯해 T-50 계열 항공기, 수상함 등 핵심 전력 현대화 수요에 맞춰 도내 우수 방산 부품업체의 진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절단에는 ㈜우리에이치큐(공조장치/APU), ㈜카프마이크로(항공기 시뮬레이터 패널), ㈜아이스펙(전자파 차단 필터), ㈜터머솔(항공기 연료탱크), 창진ENG㈜(정밀기계 가공부품), ㈜낙우산업(항공기 치공구), ㈜낙원티엔에이(지뢰방호의자), ㈜디엔엠(항공기 엔진용 부싱) 방산 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도내 8개 강소기업이 참가했다 사절단은 17일 태국 대표 방산 체계 기업인 차이세리(Chaiseri)와 방위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방산 관련 정보 및 기술 교류를 비롯해 한국·태국 방산기업 간 사업 협력 기회 발굴, 기업 간 네트워킹 및 대표단 교류, 방산 기술 제조 역량·후속 군수 지원(MRO) 분야 협력 확대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경남 방산기업의 태국 및 아세안 시장 진출과 현지 공급망 연계를 위한 전략적 협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절단은 태국 국방부 및 국방기술연구소(DTI)의 핵심 전략 파트너이자 태국 육군의 주력 장갑차 제조사인 파누스(Panus Assembly)와 태국 국방부 산하 항공 정비 전문기업 TAI(Thai Aviation Industries) 등 주요 방산 체계업체를 방문해 경남 방산 중소기업 제품의 태국산 무기체계 공급망(GVC) 편입 및 MRO(유지·보수·정비) 연계 방안을 집중 협의했다. 특히, 태국 정부의 방산 국산화 정책에 대응해 기존 완제품 수출을 넘어선 후속 군수 지원 및 기술협력 세미나, 일대일 맞춤형 수출상담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사절단을 통해 수출상담 30건, 상담금액 2,005만 달러, 계약기대액 933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의 K-방산 수출길 개척을 위해 방산 분야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수출 확대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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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태국 방산 수출사절단 성료 글로벌 방산시장 진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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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2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2000억원 지원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일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2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사업경영과 시설투자에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들을 위한 지원시책으로 내년에는 전년대비 500억원 증가한 2,0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자금별로는 경영안정자금 1,500억원, 시설자금 500억원을 편성했다. 지원내용은 협약금융기관에서 신규대출 시 발생하는 이자 2.0%p를 2년간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창원시에 본사와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서 공장 등록한 제조업체, 조선사 ‧ 두산중공업 사내협력 제조업체, 소프트웨어산업, 제조관련 서비스업 3종(하수 및 폐수처리업, 폐기물수집운반업, 폐기물처리업)이다. 경영안정자금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공장미등록 제조업체(건축물대장상 용도가 공장 또는 제조업소인 경우)도 지원된다. 업체당 대출한도는 매출액 50% 범위에서 경영안정자금은 최대 3억원(특례기업 4억원) · 시설자금은 5억원(특례기업 7억원)이며, 업체당 총 한도액 5억 원(특례기업 7억원)을 넘을 수 없다. 단, 소프트웨어산업과 제조관련 서비스업종은 경영안정자금 1억원 내, 시설자금 2억원 내로 지원하며,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공장미등록 제조업체는 경영안정자금에 한해 1억원 내로 지원한다. 아울러, 2022년 지원 대상에는 관내 4차산업 육성 지원을 위해 관련 업종이 추가된다. 업태는 로봇‧AI‧빅데이터 등 4차산업 관련 서비스업과 연구개발업이며, 지원내용은 경영안정자금 1억 원 ‧ 시설자금 2억원, 각 자금 합산 3억원 내에서 2년간 연2.0%p의 이자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2022년 1월 6일부터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12개 시중은행을 통해 받는다. 시의 직접적인 대출이 아닌 은행권 협조융자이므로 사전에 대출 신청 은행과 상담 후에 신청가능하며 자금지원 관련 안내 및 신청서류는 창원시 홈페이지 기업경제포털(http://www.changwon.go.kr/biz)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과 관련한 사항은 창원시 전략산업과 (☎ 225-3164)로 문의하면 된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최근 글로벌 무역장벽 강화로 인한 원자재비 인상이 관내 중소기업들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기업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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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2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20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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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 중국 상해,광저우,샤먼 우수 농수산식품 홍보행사 동시 개최
- 경상남도 상해사무소는 연말을 맞이하여 신규 바이어 매칭 우수제품 홍보행사를 12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 간 상해(上海), 광저우(广州), 샤먼(厦门) 등 3개 도시 대형 마트 및 쇼핑몰에서 동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중국 내에서 상해사무소를 통해 1:1 바이어 매칭에 성공한 경남 우수상품*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거창한 사과주스(모든푸드), 햇살긴유자효차(거제농산물수출영농조합), 세븐데이 과일 맛 젤리(세준) 등 각 행사장에서는 우수 바이어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식 행사 및 K-POP공연 등을 진행하고, 경남의 유명 관광지를 소개하는 영상이나 사진 등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국립김해박물관에서 한지로 소원등 만들기 체험 행사를 준비하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상해에서는 홍차오 상업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큰 종합쇼핑몰인 티엔지에(天街)에서 홍보판촉 및 경남관을 운영하고, 아이치이(愛奇艺, 넷플릭스와 유사한 중국 온라인 플랫폼)를 통해 생생한 현장 방송 및 홍보관 운영 광고도 함께 진행한다. 광저우에서는 6개 매장을 보유한 심가(心家)한인마트에서 판매ㆍ시식행사를 진행하여 경남의 우수 농수산식품이 광저우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샤먼에서는 중국 10대 쇼핑몰 중 1위 쇼핑몰인 지메이 완다광장(万达广场)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도내 청정해역에서 자란 굴 및 수산물 가공식품 시식행사도 병행하여 경남 홍보의 기회를 확보한다. 경상남도 상해사무소 유정실 소장은 “상해사무소에서는 경남의 우수 농수산식품이 중국에서 인지도를 높여갈 수 있도록 수출상담회 및 중국 내 박람회에 적극 참여하여 경남을 알리고 수출계약까지 성사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도내 기업에서도 중국 수출 및 판로 개척을 위해 상해사무소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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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 중국 상해,광저우,샤먼 우수 농수산식품 홍보행사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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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김부겸 국무총리 면담 '쌀 가격 안정' 건의
- 오태완 경남 의령군수는 17일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김부겸 국무총리를 면담하고 쌀 가격 안정 촉구 등 의령군 농업인 고충과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만남은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가 지난 6일 쌀 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쌀 가격 안정 촉구와 특별대책 마련을 위한 정부 건의문 채택에 따른 것으로 오태완 군수는 허성곤 김해시장, 백두현 고성군수와 함께 경남 시장군수를 대표해 참석했다. 오 군수는 쌀 소비량을 초과하는 생산량을 시장격리하여 쌀 가격 안정 대책을 마련할 것과 쌀 가격 안정을 위해 매입기준을 현실적으로 개정하고, 공공비축미곡 매입 중간정산금을 현실화할 것을 요청했다. 또 의령군 농업인들의 쌀값 하락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면서 쌀 생산공급 과잉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탄력적 타작물 재배 지원 확대 역시 건의했다. 오 군수는 논 타작물 보조금이 2021년 국비에 전액 삭감된 점을 언급하면서 2022년 국비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오 군수는 의령군 농업정책 알리기에도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농산물이 시장가격보다 많이 내려가 최저수입에 미치지 못한 경우 농업인에게 의령군이 직접 지원금을 드리는 '의령형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를 설명하면서 쌀 가격 안정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또한 의령군 농기계임대사업이 정부가 선정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우수 사례에 선정된 것을 거론하면서 농업인의 생산성과 편리성 향상을 위한 정책 건의에 나서기도 했다. 이 같은 오 군수의 요청에 김부겸 국무총리는 "소관 부처와 협의를 통해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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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김부겸 국무총리 면담 '쌀 가격 안정'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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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소상공인의 날 기념 시상식 행사 개최
- 이날 행사에는 박종원 경제부지사를 비롯하여 최열수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등 도내 기관 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경남도 경영대상 수상자와 모범 소상공인 표창 수상자 등 80여명이 참석 했다,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소상공인의 날’은 그동안 국민경제 한축으로서의 역할을 해 온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이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제고하고자 매년 11월 5일을 ‘소상공인의 날’ 법정 기념일로 지정하여 전국적으로 소상공인 할인행사와 축제행사,기념식,세미나 등을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전국행사(11월 4일~5일)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실시하였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이번 행사는 우수소상공인에 대한 시상식만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포상에는 경상남도 소상공인 경영대상과 도지사 표창에 이어 소상공인연합회장의 표창, 도의회의장, 경남중기청장, 도연합회장 표창 등 42명의 시상과 표창이 수여 되었으며,도내 4개 소상공인 업소 제로페이 우수가맹점에 대한 인증서도 수여되었다 또한, 농협은행 경남본부와 BNK경남은행에서 각각 1천만원을 후원하여 도내 소상공인 자녀 고등학생 66명에게 1인당30만원씩 장학금 전달식도 가졌다 양대복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와 오미크론 확산으로 소상공인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조속히 코로나19와 오미크론이 진압되어 지역 경제안정과 소상공인이 웃을 수 있는 경남도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며 “ 이와 같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기술혁신과 창의적인 경영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소상공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소상공인 발전에 공로가 있는 42명 중 언론인들 감사패 는 "경남연합일보 부국장 문병용 기자, 한국상인 방송 조용식 대표, 국제뉴스 오웅근 경남취재국장,경남신문 이명용 경제부장,경남도민일보 주성희 경제부기자 등이 각각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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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소상공인의 날 기념 시상식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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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지역 혁신플랫폼 운영위원회 개최
- 경상남도(도지사권한대행 하병필)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센터장 장광수)는 12월 17일 센터 회의실에서 제1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신설된 운영위원회는 장광수 운영위원장(총괄운영센터장)을 포함한 지자체, 총괄대학 및 중심대학, 교육청, 테크노파크 부서장과 지역협업위원회 대표기업 임원 등 12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 플랫폼 추진상황 및 현안 보고, 안건자료에 대한 심의․토의, 운영위원회 발전방안 순으로 진행했다 운영위원회는 주요 안건인 '운영 및 제규정 관리에 필요한 사항', '사업비 집행 및 관리 기준', ‘공모사업 평가관리’를 내용으로 하는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운영위원회 운영 지침 제정(안),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 제규정 관리 지침 제정(안),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사업비 집행 및 관리 기준 일부개정(안),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공모사업 평가관리 지침 일부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번 안건 의결로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필요한 센터 운영세칙 및 지침 제정‧개정‧폐지 등 규정 관리에 관한 필요한 내부기준을 마련했다. 장광수 총괄운영센터장은 "지역헙업위원회에서 위임받은 센터의 규정 및 지침 등을 제정하는 운영위원회를 적극 활용하여 지자체-대학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의 운영 기반을 다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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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지역 혁신플랫폼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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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용위기지역 추가연장 이끌어냈다!
- 경상남도(도지사 권한대행 하병필)는 창원시 진해구,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등 도내 4개 고용위기지역과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이 내년 12월말까지 연장됐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14~16일까지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도내 4개 지역을 포함한 울산 동구, 전북 군산, 전남 목포·영암 등 전국 7개 고용위기지역과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연장 결정은 고용위기지역에 밀집되어 있는 조선업 수주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수주효과가 고용으로 연계되기까지는 최소 1년 6개월~2년간의 시차가 발생하여, 업황이 확실히 개선될 때까지는 지속적인 정책 지원이 절실하다는 현장의 의견 등을 고려해 이루어진 것이다. 그간 경남도는 지정기간 재연장을 위해 도정 역량을 결집해 총력 대응해왔다. 당초 도내 4개 지역은 ‘고용위기지역의 지정기준 등에 관한 고시’ 에 따라 올해 12월말 지정기간이 종료될 예정이었다. 이에 도는 추가 연장을 위해 9월초 고용노동부에 고시 개정을 건의해 재연장 가능성을 열었다. 또한 정부와 정치권을 대상으로 지정기간 연장을 지속적으로 촉구했다.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비롯해 11월 대통령의 경남 방문과 12월초 국무총리 면담을 통해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 연장을 적극 건의했다. 실무적으로는 박종원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고용노동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국회의원 등에게 지역 여론을 전달하고, 지정기간 연장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해왔다. 이 과정에서 서일준, 정점식, 이달곤 국회의원이 함께 힘을 모았고, 도의회 차원에서도 김성갑 의원 대표 발의로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 연장 촉구안을 채택한 바 있다.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고용위기지역 연장 결정을 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결정으로 조선업과 제조업의 고용 회복과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힘이 될 것이다.”면서 “도에서는 정부의 지원과 더불어 내년에 고용위기 출구 전략 마련과 조선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k-조선 재도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용위기지역과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되면 ▲근로자 생계부담 완화 ▲재취업․직업훈련 기회 확대 ▲사업주 지원을 통한 고용유지 ▲지역 일자리창출 등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도내 4개 고용위기지역은 2018년 4월 고용위기지역 지정 후 지난 3년 반 동안 정부 목적예비비 1,581억 원, 정부 추경 839억 원을 비롯해 고용안정과 고용촉진, 노동자 생활안정자금 등에 2,372억 원의 정부예산이 지원되었다. 앞으로 경상남도는 고용위기지역과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 연장에 따른 정부 지원과 함께 ‘지역특화형 장기유급휴가훈련 지원사업’을 통한 숙련인력 고용유지와 생산・기술인력 양성을 통한 신규인력 유입 지원으로 조선업 본격 회복 대비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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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용위기지역 추가연장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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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11월 수출 2017년 7월 이후 최대치 기록
- 지난 11월 경남 수출이 월간 기준 57억 달러를 기록하며 2017년 7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경남 주력 수출품목 대부분이 증가세를 보였고, 특히 경남 최대 수출품목인 선박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한국무역협회 지자체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11월 경남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115.8% 증가한 57억 4,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 증가세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째 이어지고 있으며, 3월부터 9월까지 연속 전년동월대비 두 자릿수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다만 10월에 4.0% 한 자릿수를 기록하여 증가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11월 115.8%를 기록하여 증가세 둔화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다. 이는 주력 수출품목 대부분이 고르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특히, 경남 최대 수출품목인 선박은 11월 중 대규모 LNG선의 다수 인도로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620.5%인 세 자릿수 증가율을 보여 경남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 또한 냉장고(98.0%), 건설중장비(21.0%), 철도차량(157.4%), 금속절삭가공기계(14.8%), 세탁기(69.5%) 등도 두 자릿수 이상의 증가율을 보였다. 주력 수출품목 중 자동차부품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한 해외 현지 공장 가동률이 정상화되지 않아 소폭 감소(△9.6%)하였다. 국가별로는 지난 11월 상위 10대 수출국* 중 중국, 베트남을 제외하고 모두 증가하였으며 특히 모잠비크, 바하마, 프랑스, 그리스, 파나마 등은 선박 수출 급등으로 인한 높은 수출 증가율을 보였다. * 모잠비크, 미국, 중국, 바하마, 프랑스, 그리스, 일본, 파나마, 베트남, 러시아 향후 경남 수출은 최근 세계경기 회복으로 인한 컨테이너선 및 대형LNG선 등 선박 수주 증가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우리 도 수출 증가 가속도를 이어가기 위한 수출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특히 최대 수출품목인 선박 수출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월 선박 수출 증가를 견인한 ‘LNG선’ 제조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한 경남도의 정책으로 ▲ LNG벙커링 핵심기자재 지원 기반 구축 ▲ LNG벙커링 이송시스템 테스트베드 기반 구축 ▲ LNG특화 설계엔지니어링 대-중소 협력 기술 지원 ▲ 2022 국제조선해양산업전 개최 ▲ 2022 국제 LNG컨퍼런스 개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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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11월 수출 2017년 7월 이후 최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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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이 살기좋은 부울경 메가시티를 만들기 위해 3개 기관이 머리를 맞대
-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민말순)은 부울경 메가시티 전략에 여성가족분야 정책 아젠다 발굴을 위해 부산여성가족개발원(원장 오경은), 울산여성가족개발원(원장 박미희)과 함께 「부울경 여성가족정책기관 공동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상남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에 힘을 모아 경제, 문화, 생활 영역별 메가시티 전략에 여성가족이 소외되지 않고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여성 인재양성 등 보다 적극적으로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부울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서 3개 기관은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을 위해 대표자 간담회(3월)를 개최하고 업무협약(6월)을 체결하는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내년에는 공동포럼을 비롯하여 여성가족정책 공동연구 추진과 여성인재양성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교류와 협력사업도 추진한다. 포럼은 12. 17(금) 2시 창원컨벤션센터(ceco) 3층에서 열렸다. ‘부울경 메가시티 전환과 여성’이라는 주제로 하경준 경남연구원 연구전략부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경제·생활·문화공동체 영역별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하경준 박사는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당위성과 기본구상, 구체적인 실행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부울경 여성인구 유출이 되지 않도록 여성의 관점에서 부울경 지역의 산업과 문화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진숙 유니스트 교수는 경제공동체분야 발제에서 여성 인적 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함을 지적하면서 “경제공동체 건설을 위해 여성과 함께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심인선 경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부울경 생활공동체를 위해 교육·돌봄, 보건·복지, 교통, 재난안전, 먹거리, 참여 등 영역에서 성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수립이 필요하며 향후 공동포럼을 통해 인식과 해결방안을 함께 강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미영 벡스코 마이스사업실 차장은 “문화공동체분야 발제를 통해 살기좋고 행복한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문화적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 브랜딩이 되어야 하며, 마이스산업 등 부울공 문화공동체에서 여성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문경희 창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주도한 서영옥 ㈜화인테크놀로지 대표, 이은지 울산광역육아종합지원센터장, 주유신 영산대학교 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 포럼은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으로 문의(055-713-7091,7979)하거나 재단 누리집(www.gnwff.or.kr)를 방문하면 된다. 민말순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청년여성인구 유출이 심각한 상황에서 수도권 과밀화를 막고 지방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메가시티 추진이 매우 중요하다. 젠더 관점에서 부울경 메가시티를 바라보고 여성가족이 살기좋은 메가시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경남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부울경 여성가족정책기관 공동포럼은 12.17(금) 14시, ceco에서 개최 - 주제는 ‘부울경 메가시티 전환과 여성’으로 재단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민말순)은 부울경 메가시티 전략에 여성가족분야 정책 아젠다 발굴을 위해 부산여성가족개발원(원장 오경은), 울산여성가족개발원(원장 박미희)과 함께 「부울경 여성가족정책기관 공동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상남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에 힘을 모아 경제, 문화, 생활 영역별 메가시티 전략에 여성가족이 소외되지 않고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여성 인재양성 등 보다 적극적으로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부울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서 3개 기관은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을 위해 대표자 간담회(3월)를 개최하고 업무협약(6월)을 체결하는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내년에는 공동포럼을 비롯하여 여성가족정책 공동연구 추진과 여성인재양성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교류와 협력사업도 추진한다. 포럼은 12. 17(금) 2시 창원컨벤션센터(ceco) 3층에서 열렸다. ‘부울경 메가시티 전환과 여성’이라는 주제로 하경준 경남연구원 연구전략부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경제·생활·문화공동체 영역별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하경준 박사는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당위성과 기본구상, 구체적인 실행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부울경 여성인구 유출이 되지 않도록 여성의 관점에서 부울경 지역의 산업과 문화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진숙 유니스트 교수는 경제공동체분야 발제에서 여성 인적 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함을 지적하면서 “경제공동체 건설을 위해 여성과 함께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심인선 경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부울경 생활공동체를 위해 교육·돌봄, 보건·복지, 교통, 재난안전, 먹거리, 참여 등 영역에서 성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수립이 필요하며 향후 공동포럼을 통해 인식과 해결방안을 함께 강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미영 벡스코 마이스사업실 차장은 “문화공동체분야 발제를 통해 살기좋고 행복한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문화적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 브랜딩이 되어야 하며, 마이스산업 등 부울공 문화공동체에서 여성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문경희 창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주도한 서영옥 ㈜화인테크놀로지 대표, 이은지 울산광역육아종합지원센터장, 주유신 영산대학교 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 포럼은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으로 문의(055-713-7091,7979)하거나 재단 누리집(www.gnwff.or.kr)를 방문하면 된다. 민말순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청년여성인구 유출이 심각한 상황에서 수도권 과밀화를 막고 지방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메가시티 추진이 매우 중요하다. 젠더 관점에서 부울경 메가시티를 바라보고 여성가족이 살기좋은 메가시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경남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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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이 살기좋은 부울경 메가시티를 만들기 위해 3개 기관이 머리를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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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한자리에
-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7일 시정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최웅기 사회적기업협의회장 등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판로 지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대표들은 공무원과 관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전과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가 매년 증가하는 것에 대해 만족해하며, 공공구매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기업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한편 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사람중심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사회적경제 통합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공간인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착공,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기능 강화, 창원형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을 위한 창업 공모전, 일자리 창출 등 재정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 증가하여 현재 창원시에는 413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성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는 올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쇼핑몰 「누비상회」 운영 △사회적경제 판매장터 개최 △사회적경제 크라우드 펀딩 등 다양한 판로를 지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판로는 매우 중요하다. 공공과 민간 모두에 판로를 다각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다(多) 가치 행복한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지역 내 건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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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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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통영 고속도로 35호선 조기 건설 촉구 시민 6만 여명 서명
- 경남 통영에서 끊긴 대전~ 통영 간 고속도로의 거제 연장을 요구하는 거제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거제시발전연합회(회장 김수원)는 17일 거제시청을 찾아 시민 6만 1,722명의 염원이 담긴 ‘거제~통영 고속도로 35호선 거제 연장 조기개설 촉구’ 서명지를 전달했다. 서명운동은 거제시발전연합회 주관으로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5일까지 2주간 진행됐으며, 12월 기준 24만 1,576명인 거제시 인구의 25.5%가 참여했다. 거제~통영 간 고속도로 35호선 노선은 지난 9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2030년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국가간선도로망에 포함됐다. 거제시민들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 중인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 우선순위(중점추진)에 거제~통영 구간의 조기 착공을 반영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거제발전연합회는 지난달 19일 거제시청 앞 광장에서 성명 발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촉구하기도 했다. 김수원 거제시발전협의회장은 “해당 고속도로가 거제까지 연결되면 남해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 분산과 가덕신공항으로의 접근성 향상을 비롯 국가기간산업 경쟁력 확보에도 획기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바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명지를 전달받은 변광용 거제시장은 “시민들의 염원인 거제~통영 간 고속도로 거제 연장이 빠른 시일 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약속했다. 거제시와 거제시발전연합회는 이번 서명지를 경상남도,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와 정치권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통영~대전 고속도로 거제연장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 국회 등을 찾아 지속적인 건의를 이어왔으며, 통영시, 고성군과 함께 공동건의문을 경남도와 국토부에 전달하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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