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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롤러팀, 전국 인라인 스피드 대회서 금메달 3개 획득 쾌거
경상남도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전남 나주시 나주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경남도청 롤러팀이 금3, 은1, 동1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안이슬 선수는 여자일반부 500m+D와 1,000m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고, 여자일반부 최우수선수에 등극하는 기쁨을 누렸다. 아울러 박건우, 장수철, 박현웅 선수가 남자일반부 3,000m 계주에서 우승하며 경남도청 롤러팀은 총 3개의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박건우 선수는 500m+D 종목에서도 선전하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양선호 선수는 P5,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임재동 경남도 체육지원과장은 “메달을 차지한 안이슬 선수 외 6명의 지도자 및 선수에게 포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라며, “이번 성적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아 경남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정순 경남도청 롤러팀 감독은 “이번 성적은 코로나19 등 대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선수들이 꾸준히 열심히 훈련한 결과이며, 이 기세를 몰아 2024년 경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 기량을 다져 나가겠다”라고 각오를 피력했다. ※ 용어설명 - 500m+D : 트랙에서 실시하며, 거리가 두 바퀴 반(500m)에 직선주로 가운데까지의 거리가 추가된 경기. 이 경기의 출발선은 2-3직선주로 한가운데가 된다. - P(포인트 경기) : 각 포인트 바퀴에서 1위, 2위에게 각각 2점, 1점을 주고, 마지막 바퀴의 1위, 2위 및 3위에게 각각 3점, 2점 및 1점을 준다.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선수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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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경상남도태권도협회 감사패 수상
경남거창군은 경상남도태권도협회 한규학 회장 등 협회 임원들이 30일 거창군을 방문하여 구인모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창군을 방문한 한규학 회장은 “태권도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태권도대회 거창 유치 등 태권도 저변확대 및 보급에 기여하신 공로에 대해 경남 태권도인 모두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거창군은 거창군태권도협회와 함께 수년간 지속적으로 도단위 이상 태권도 대회 유치를 통해 태권도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거창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제37회 경남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초‧중등부 선수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구인모 군수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가 거창군을 중심으로 꽃 피울 수 있도록 태권도대회 개최지원 및 저변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거창읍 양평리 일원에 건립 중인 800석 규모의 다목적체육관의 2022년 준공과 더불어 전국 규모의 태권도대회를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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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체육회 2022년도 예산 284억 4천여만원 이사회 가결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12월 28일(화)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5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계획(안), 제61회 도민체육대회 일정 확정(안), 제62회 도민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안) 등 주요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내년 양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1회 도민체육대회는 당초 5월초 개최 예정이었으나 개최지 의견을 수렴한 결과 8월 26일(금)부터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하였으며, 2023년 제62회 도민체육대회 개최지는 통영시로 결정되어졌다. 또한 2022년도 예산은 2021년 대비 12억 2천여만원 증액된 284억 4천여만원(도비 207억 5천여만원, 대한체육회 기금 69억 1천여만원)의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김오영 회장은 “내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하는 올해 마지막 이사회를 대면으로 개최하게 됨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민선회장 취임 당시 도내 7개소의 공공스포츠클럽(정부지원사업)을 올 현재 28개소로 확대 유치하게 됨으로써, 경남체육회는 정부예산 101억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경남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게 된 것을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또한 “경남체육회는 올 전국체육대회(고등부만 참가)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올 도민체육대회 역시 성공적으로 치루어냈다”며, “늘 함께해주신 경남체육 관계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도민과 함께 즐기는 경남체육」의 슬로건으로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발전되며, 도민들께 더 크게 다가설 수 있는 경남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특별히 “민선회장 체제의 경남체육회가 원활히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큰 지원을 해주신 하병필 도지사 권한대행님께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김오영 경남체육회장이 12월 2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차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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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경상남도교육감기태권도대회 거창서 성황리 열려
제37회 경상남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남 거창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겨루기,품새 선수 600여명, 임원.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됐다. 이번 대회 주최는 경남태권도협회(회장 한규학), 주관은 거창군 태권도협회(회장 손권모)가 하였으며, 경상남도교육청, 거창군, 거창교육지원청, 거창군체육회의 후원으로 열렸다. 4일 열린 개회식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영사에서 “힐링과 여유가 머무는 고장, 경남 거창에서 제37회 경상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자신의 수련과정을 점검하는 기회로 생각하고 승부를 떠나 태권도의 무도적 가치관에 입각하여 건전한 가치관과 애국심을 고취함으로써 진정한 자아 완성의 의지를 실천하는 계기를 희망한다”는 인사말을 했다. 이어 거창군태권도협회 손권모 회장은“쌀쌀한 추운날씨 속에서도 이렇게 여러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제37회 경상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이곳 거창에서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며 환영 했고, 경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은“경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서른일곱 번째를 맞이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계속 발전해 온 이유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대회가 땀 흘리는 즐거움, 만남과 교류를 통한 행복한 성장의 기쁨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 라고 격려했다. 또, 경남 태권도협회 한규학 회장은 “태권도의 발전을 향한 힘찬 비상을 꿈꾸며 날갯짓을 준비하는 태권도계에 희망의 불빛이 될 것이라 생각되며, 태권도 유망주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대회사를 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한 3인조 단체전 1위는 남해군태권도클럽, 남초고학년부 종합우승은 진주동아대체육관, 최우수선수상에는 남해군태권도클럽 하승원선수가 차지 했다. 품새대회에서는 초등저학년부 1위 거제 MJ태권도장 A팀, 초등중학년부 1위는 거제계명대태권도장 B팀, 초등고학년부 1위는 양산 용호태권도체육관, 중등부 1위는 양산 용호태권도 체육관이 각각 입상했다. 한편, 손병극(밀양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 경남태권도협회 심판위원장은 “경남최초로 처음 실시한 3인조 단체전 경기가 전부 기대 섞인 마음으로 진지하게 평가한 결과 초등부이지만 박진감 넘치는 기량이 심판들은 물론 실력이 주위를 놀라게 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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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국태권도대회 한국실업최강전 김해시체육회 종합 준우승
2021년 전국태권도대회 한국실업최강전이 지난3일~5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 출전한 경남김해시체육회(회장 허문성) 태권도 선수단(단장 박정규)이 종합 준우승을 차지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해시체육회선수단 출전 선수 중 –57㎏ 박지승 1위, -62㎏ 이나경 2위, -46㎏ 전지희 3위, -53㎏ 김예슬 3위 등을 각각 입상해 팀이 준우승을 하는데 수훈 공을 세웠다. 창단 2년차인 김해시체육회 태권도팀이 이번 대회 1위를 위협하는 폭풍 같은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머지게 되었던 것은 열화와 같은 박정규 단장의 적극적인 독려와 감독,코치,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된 결과로 좋은 성적을 냈다는 후평이다. 박정규 단장은 “ 이번에 이렇게 좋은 성적을 올린 것은 무엇보다도 입상을 하지 못한 선수들의 노고와 원팀 구성원 정신이 뒷 받침이 되었고, 그 동안 훈련에 집중한 선수,코치, 감독 등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다음 대회 때는 우승을 목표로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 단장은 김해에서 수십년 동안 태권도장을 운영한 관장으로 고단자이며, 전직 김해시태권도협회장,경남태권도협회 요직 등을 거치면서 김해시의원으로도 활동 하는 등 김해 평야 벌판에 널리 알려져 있어 앞으로 그의 행보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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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5일 진주시 금산면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현장에서 군 부대 개방을 통한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화합을 강조했다. 경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진주시, 공군교육사령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진주시와 남강을 달리며 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시기 바란다”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는 공군교육사령부 연병장과 부대 내외 도로를 코스로 활용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전국 각지에서 집결한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하프, 10km, 5km 코스를 완주하며 봄기운 가득한 남강변의 풍광을 즐겼다. 현장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박대출 국회의원, 조규일 진주시장, 유계현 도의회 부의장, 조현신·정재욱 도의원,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특히, 공군 측은 의장대 시범 공연 등 군 특화 콘텐츠를 지원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대회 본부는 먹거리 부스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진주 금산면 일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 사회와 군이 긴밀히 소통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지자체와 공군, 언론사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스포츠 관광 중심지로서 도의 위상을 높여나가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인프라를 결합한 차별화된 스포츠 콘텐츠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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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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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2026’ 준비 본격화 국제대회 도약 시동
- 경상남도는 2일 오후 2시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투르 드 경남 2026」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박일웅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경남도와 시군, 경남경찰청을 비롯한 시군 경찰서, 대한사이클연맹, 대회 운영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첫 국제대회로 열린 「투르 드 경남 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대회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대회는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국제사이클연맹(UCI)으로부터 대회 운영과 위기 대응 능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해외 참가팀과 선수들에게 “다시 참가하고 싶은 대회”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제대회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대회 중계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경남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주운영과 대회운영 분야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경주운영 분야에서는 코스 설계와 운영, 국제심판 등 경기임원 구성, 참가팀 초청 현황, 경기운영인력 교육 일정 등을 논의했다. 대회운영 분야에서는 교통 통제, 안전시설 설치, 응급 대응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전반과 함께 중계·홍보, 선수단 수송 및 숙박 준비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도는 일반 도로를 활용하는 대회 특성을 고려해 주요 교차로와 출·도착지 등 위험구역에 대한 교통 통제 인력을 충분히 배치하고, 개·폐막식 행사장 안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첫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경남의 대회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며, “올해는 한층 체계적인 운영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투르 드 경남을 세계적인 사이클 대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중계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경남의 관광 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투르 드 경남 2026」은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경남 남해안 일원을 중심으로 거제, 통영, 사천, 남해, 창원 등 5개 시군에서 개최된다. 국제사이클연맹(UCI)에 등록된 해외 프로팀과 컨티넨탈팀 등 19개국 25개 팀,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각 시군 구간별 약 120km 내외 코스를 경주해 구간별 시상과 종합 시상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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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2026’ 준비 본격화 국제대회 도약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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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성황리 마무리
- 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에서 열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성군은 지난 3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3일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했으며, 경남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고성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한 도 단위 대표 태권도대회로 경남 지역 초등부부터 성인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첫날 품새 경기를 시작으로 둘째 날과 셋째 날 겨루기 경기가 이어졌으며, 품새는 개인전·복식전·3인조 단체전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및 컷오프 방식으로 진행됐다. 겨루기는 전자호구 시스템을 활용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어 공정성과 경기의 박진감을 더했다. 특히, 참가 선수 전원이 국기원 단(품) 이상 보유자로 구성되고 입상 경력 제한 규정을 적용함으로써, 실력 중심의 공정한 경쟁 환경 속에서 대회가 치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고성군 선수들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태권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남중부에서는 핀급 1위 유건휘(고성중1), 2위 박건우(철성중1), 3위 홍영준(철성중1), 플라이급 1위 이수현(고성중1)이 입상했으며, 여중부에서는 밴텀급 1위 이효연(소가야중1), 웰터급 2위 최해나이(소가야중1)가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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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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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3·15마라톤대회, 10,000여 명 참여 속 성료
- - 마산만 해안로 달리며 역사적 의미 되새겨... 부대행사로 현장 열기 고조 - 생활체육 활성화·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9일 창원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제33회 3·15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인 3·15 의거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박홍기 3·15의거기념사업회 회장, 최재호 3·15마라톤준비위원회 대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박 지사는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지사는 축사를 통해 “어김없이 마산에도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며 “마산만을 달리면서 봄을 만끽하고, 3·15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대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 지사는 축사 이후 주요 내빈들과 함께 출발 버튼을 누르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고,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3·15의거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3·15마라톤준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박완수 경남도지사,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약 10,000여 명의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10km와 5km 두 종목으로 진행됐다. 3·15 의거의 역사가 깃든 마산만 해안로를 달리며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겼다. 현장에서는 해군군악대 연주와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경남도는 도민의 여가 선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민주주의 정신 고취라는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며,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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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3·15마라톤대회, 10,000여 명 참여 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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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근의 직설] "태권도로 세계 평화를 말한 사람, 조정원 총재의 삶"
- [김덕근의 직설] "태권도로 세계 평화를 말한 사람, 조정원 총재의 삶"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태권도는 인간의 존엄과 평화를 말하는 무도다.그 길을 세계 무대에서 걸어온 인물이 있다. 바로 조정원 총재다.그는 세계 태권도를 이끄는 수장으로서 단순한 경기와 메달의 세계에 머물지 않았다.태권도를 통해 세계 평화와 인류의 희망을 말하는 길을 선택했다.특히, 세계 스포츠 역사에서 의미 있는 사건이 있었다. 바로 세계태권도연맹이 창설한 태권도 난민팀이다.전쟁과 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난민 청소년들에게 태권도를 통해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프로젝트였다.난민 소년·소녀들이 태권도복을 입고,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모습은 단순한 스포츠 장면이 아니었다.그것은 인류의 희망을 보여준 장면이었다. 국적도, 언어도, 피부색도 다른 아이들이 태권도라는 하나의 정신 아래 서로를 존중하며 세계 무대에 섰다.이것이 바로 태권도의 철학이다.조정원 총재는 태권도를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에게도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실제 기회로 만들어 준 지도자였다.세계 스포츠 역사에서 난민을 위한 스포츠팀을 만들고 국제대회 출전을 지원한 사례는 많지 않다. 그것은 단순한 스포츠 행정이 아니라 인류적 가치에 대한 실천이었다.태권도는 발차기의 기술이 아니다. 태권도는 인간을 세우는 철학이다.조정원 총재의 여정은 바로 그 철학을 세계에 보여준 길이었다.태권도를 통해 평화를 말하고 난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대한민국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사람,그는 단순한 스포츠 행정가가 아니다. 태권도로 평화를 실천한 세계의 전사였다.사단법인 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 김덕근 (사진=세계태권도무예신문, 글= 김덕근 회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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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근의 직설] "태권도로 세계 평화를 말한 사람, 조정원 총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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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2025년 경남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 개최
-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회장 표일수)는 지난 23일 창원시 상남동소재 식당에서「2025년 경상남도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창원시청휠체어컬링 선수단에게 다가오는 동계체육대회 훈련비지원과 특별상을, 협회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공로패와 표창장을 전달 했다. 지난 2025년 동계체육대회에서 2인조, 4인조 휠체어컬링에서 동반 우승한 경남 창원시청 휠체어컬링선수단을 축하 격려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2026년 새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에 선수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 후원회(회장 김영옥)에서는 이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선수단 지원을 약속하고 동계훈련비 지원비 200만원을, 경남장애인컬링협회에서는 선수단 전원 특별상과 방한용품 등을 전달했다. 표일수 경남장애인컬링협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최선을 다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회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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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2025년 경남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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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대회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 개최 개회식 열려
-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 이하 한국초등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대회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가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의 도시 경남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2월 7일(토)부터 11일(수)까지 5일간 개최하며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겨루기와 품새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전국 각지에서 약 3,000명의 우수 초등선수들이 참가해 그 어느 대회때 보다 성대하게 개막을 올리며 화려하게 펼쳐졌다. 2월 7일(토) 오후 2시에 진행된 개회식은 김현일 사천시태권도협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면서, 이날 행사에는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을 비롯해서 서정욱 상근부회장, 이승완 국기원 원로회의 의장, 경남태권도협회 김신호 회장, 문재일 상임부회장, 이성근 전무이사, 이종호 고문, 사천시 김현일 회장, 유의재 고문, 장평국 고문, 거창군 이재목 회장, 양만수 함양군 회장, 하홍남 남해군 회장, 황외성 진주시 회장과 경남 지역 각 시·군 임직원 등 태권도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대회를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과 해양관광이 함께 발전하며 경남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이곳 사천시에서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박동식 사천시장님과 김규헌 사천시의회 의장님,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더불어 이번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애써 주신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님과 김현일 사천시태권도협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제 2026년도 시즌이 시작되었다. 이번 대회를 위해 흘린 여러분의 땀과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부디 부상 없이 값진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하늘과 바다, 미래와 현재를 함께 표현한 사천시 캐릭터 ‘또록이’와 ‘또아’의 꿈처럼, 꿈나무 선수 여러분의 밝은 내일을 힘차게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도시인 사천시에서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회 참가를 위해 전국 곳곳에서 우리 사천시를 찾아주신 선수 여러분과 지도자,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선수 여러분은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이자 희망이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스스로 확인하고 전국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사천시는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튼튼한 스포츠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김규헌 사천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는 그동안 쌓아 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스스로 생각해 보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대회를 준비하며 익힌 집중과 인내 그리고 도전에 대한 태도는 선수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 오래 남아 다음 걸음을 준비하게 해 줄 것이다. 사천시의회는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을 단단히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성장의 과정을 존중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오늘 이 대회가 선수 여러분에게 오래 기억될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했다.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은 축사에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이곳 사천에서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태권’가 이처럼 성황리에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태권도는 예의와 관용, 자제와 용기 등 우리나라 고유의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체력단련은 물론, 정신적 건강까지 수양할 수 있는 스포츠이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과 직장에 항상 웃음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은 축사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의 노력과 성장을 발판 삼아 올해도 더욱 큰 도약을 이루시길 응원한다. 오늘 이 자리에 선 선수 여러분은 태권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가는 주인공들이다.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되, 인내·예의·절도·극기의 태퀸도 정신을 잊지 말고 정정당당한 승부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 오늘 뜻깊은 대회에 합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김현일 사천시태권도협회장은 개회 선언에서 사천시에서 열리는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개회선언을 했다.한국초등연맹은 개회식에서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기여한 박동식 사전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박 시장은 이승완 한국초등연맹 고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이승완 국기원 원로평의회 의장은 권택형 사천시체육회장에게 국기원 명예 5단증 수여했다. 선수선서에서는 참가선수 약 3.000명을 대표해서 노강율·안서연(사천 미라클태권도장) 선수가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대표선수 선서, 박제홍·최지니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원이 공정한 판정을 약속하는 심판대표 선서가 이어졌다. 선수선서에서는 참가선수 약 3.000명을 대표해서 노강율·안서연(사천 미라클태권도장) 선수가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대표선수 선서, 박제홍·최지니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원이 공정한 판정을 약속하는 심판대표 선서가 이어졌다. 한편,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심판위원회(위원장 이송학)는 첫날 경기에서 전체 참가 선수의 70% 이상이 도장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한국초등연맹 대회의 특수성을 깊이 이해하고, 대회가 마무리되는 늦은 시간까지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심판 업무에 임했다. 이번 대회는 미래 한국 태권도를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 한 명 한 명의 도전을 소중히 여기며, 공정하고 따뜻한 판정을 위해 모든 심판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헌신하는 모습은 현장을 지켜보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이러한 심판위원회의 묵묵한 노력과 책임감 있는 자세는 대회의 품격을 한층 높였으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는 물론 대회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 대회는 품새 종목 A.B조 전 경기는 2월 7일(토) 진행되었고, 겨루기 종목 B조 전 경기는 8일(일) 주말을 이용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태권도협회 선수등록을 마친 A조 겨루기 엘리트 선수들은 바뀐 경기규정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돼 대회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속에 치르게 되며 한국초등연맹 주최주관,사천시.경남태권도협회.사천시태권도협회가 후원,퍼포먼스,링티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 대회 이모저모 사진(아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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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대회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 개최 개회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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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대회' 우수지도자 표창 수여식 열어
- 이번 표창은 꿈나무 선수 발굴과 육성에 앞장서고, ‘2026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크게 이바지한 지도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첫날 7일 우수지도자 표창장 수여식에는 한국초등연맹 최권열 회장을 비롯해 서정욱 상근부회장, 이정옥 자문위원, 최승룡 자문위원, 김현일 사천시태권도협회장이 참석해서 수상한 지도자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표창장 수상자는 오해성(용인대한국태권도), 김영준(동백유소년스포츠클럽), 배현진(안양명학스포츠클럽), 신화강(청주개신초등학교) 지도자가 국기원장 표창을 수상했고, 김지남(국가대표하늬바람태권도장), 박태환(기장차오름태권도), 변승재(장무태권도), 이헌제(가재울태권도), 조현규(태랑회밝은빛태권도장) 지도자가 대한태권도협회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또,정광호(드림태권도장), 손근휘(국가대표TS태권도장), 권인혁(프라임태권도장), 홍찬의(태백태권도장), 김진욱(한결MTA태권도장), 박우성(유니시티하나린태권도장), 강민정(마루한튼튼2태권도장), 장창훈(더이천태권도장), 손기정(석산태권도장), 송광섭(가오엑티브태권도장), 현성재(라온제나태권도장) 지도자가 대회 첫날 한국초등연맹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경남 진주시에서 꿈나무 태권도 선수 발굴 육성에 헌신해 온 김우철 (진주,태권월드아카데미 도장) 관장이 우수지도자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배경에는 진주지역내에서 오랜기간 꿈나무 선수들을 지도하며 올바른 인성과 태권도 및 스포츠정신으로 인재양성에 힘써왔고 대회개최를 위해 적극적 협조와 대회운영에 기여한 점 등의 전반적인 공로가 수상으로 알려졌다.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은 “현장에서 꿈나무 선수들을 이끌고 묵묵히 헌신하는 지도자들이야말로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지도자와 선수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태권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했다.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3.000명의 우수한 꿈나무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의 도시 사천시에서 성대한 개막을 알리며,대한민국 초등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조기 발굴을 목표로 연맹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개최와 지도자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에 더욱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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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대회' 우수지도자 표창 수여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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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체육회, 2026년도 제18차 첫 이사회 개최
-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2월 4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도 첫 이사회인 제18차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안), 경남체육회 정관 개정(안),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안) 등 8건을 심의․의결하였다. 김오영 회장은“현재 경남의 18개 시‧군에서는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동계전지훈련 및 전국규모대회 등의 유치를 위해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이제 스포츠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 하는 산업적 가치와 그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고 했다. 또한“현재의 스포츠 패러다임은 전문체육 발전이 생활체육의 활성화로 이어지며, 생활체육 활성화가 전문체육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패러다임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체육현장에서의 체육인 인권침해와 회계부정 등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는 것이 지금의 시대정신이다”고 했다. “올해 경남체육회는 이러한 시대변화에 적극 부응하기 위하여 체육현장 중심 행정을 더욱 확대 하면서 도민과 경남체육인들께 더 크게 다가서는 경남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 그 소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올해 경남체육회가 계획하고 있는 주요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경남체육회 구성원 모두는 최선을 다해 착실히 준비하겠다”며,“도민과 경남체육인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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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체육회, 2026년도 제18차 첫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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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 지원계획(안)의 일환으로,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 ‘청년 인턴십’ 신규 추진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NC다이노스, 경남FC와 「프로스포츠 청년인턴십 지원사업」 협약을 지난 3일 체결하고, 창원 거주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프로스포츠 분야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창원시가 마련한 NC 지원계획(안)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프로스포츠 분야에서 직접적인 일자리 제공과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된 신규 청년일자리 사업이며,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 참여 대상은 19세~39세 창원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으로 구단의 △경기 운영 △마케팅·홍보 △미디어 콘텐츠 △행정·사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으로 참여하게 된다. 청년인턴십 채용은 공개경쟁 방식으로 각 구단별로 진행된다. NC다이노스는 2월 3일부터, 경남FC는 2월 초 구단 홈페이지 및 공개 구직 사이트를 통해 채용 예정이며, 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각 구단별 채용 공고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우리 시가 신뢰를 바탕으로 NC구단과 수차례의 협의를 거친 후 마련한 지원계획(안)을 착실하게 하나하나 이행하고 있는 만큼, NC구단에서도 많은 시민과 야구팬이 우려하는 연고지 관련 논란을 조속히 매듭지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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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 지원계획(안)의 일환으로,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 ‘청년 인턴십’ 신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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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와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2월부터 운영한다!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지난해 발표한 NC지원계획(안)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추진과 속도감 있는 실행을 담보하기 위하여 2월부터 창원시와 NC다이노스 간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이하 ‘실무협의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무협의체는 창원시 NC상생협력단과 체육진흥과 등 14개 부서 22명을 비롯, NC다이노스의 마케팅팀 8명 등 총 30명의 사업별 실무진으로 구성되며, 주 1회 정례회의를 원칙으로 사업별 또는 전체회의를 통해 지원계획(안)의 추진사항을 공유‧점검하고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올해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NC지원계획(안)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돌입한 만큼,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구단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소통 창구를 일원화‧공식화하여 각 사업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우리 시가 NC구단과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NC지원계획(안)의 본격적인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NC구단 역시 지역사회와의 장기적 관계에 대한 책임있는 입장정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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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와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2월부터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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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민축구단 2026시즌 출정식 개최
- 거제시민축구단 출정식 거제시민축구단(대표이사 김종운, 단장 김한주)이 2026시즌 출정식을 통해새 시즌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지난 30일 거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김환중 거제시체육회장, 시의원, 구단 관계자와 선수단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즌 선전을 기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올 시즌 모든 경기에서 부상 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시민축구단은 오는 3월 7일(토) 오후 2시 남양주시민축구단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026시즌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올해 K4리그는 총 13개팀이 참가해 각 팀당 24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거제시민축구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축구단으로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회원 가입 및 문의는 시민축구단(☏055-638-5545)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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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민축구단 2026시즌 출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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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전국 우수 고교․대학 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 개최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2월 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3일간 창원 88올림픽야구장을 비롯한 관내 4개 야구장에서 전국 우수 고교·대학 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관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29개의 고등부·대학 팀이 참가하여 보름 가까운 기간 동안 훈련 및 친선 경기를 진행하여 실전 감각을 익히고 기량을 점검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 KBO 구단의 스카우터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선수들의 기량을 관찰하고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야구 유망주들의 진로 확보를 위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선수 및 관계자등 1,400여명이 대회 기간 동안 창원에 머문다는 점에서 숙박업소·식당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야구 유망주들이 프로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성장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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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전국 우수 고교․대학 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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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태권도협회, 2026 도장직무교육·도장세미나 성황리 개최
- 경남태권도협회(김신호 회장)가 지난1월31일, 경상남도청 대강당에서 임원·지도자·선수 등 6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KTA 도장직무교육 및 경남태권도협회 도장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협회 산하 등록 도장 관장.사범 .지도자 등의 태권도장 운영에 관한 지식.방법 등 실무 중심의 도장직무교육의 세미나를 통해 저출산에 대한 경영 극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대강당에서는 우수 선수 및 지도자 포상, 협회 임원 임명식이 함께 진행되어 포상금 ,임명장 등을 전달해 김신호 회장 체제가 새로운 출발로 도약하는 자리가 됐다. 이 포상식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의 선수, 지도자들에게 표창,포상금 시상을 했으며, 제54회 전국 소년체육대회 우수선수 및 지도자 포상금,제6회 아시아 유소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참가한 선수들에게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선수,경남태권도협회 2025년 승품단 심사대회 및 태권도대회 최다 출전 태권도장에 대한 지도자 포상금이 각각 전달됐다. 전달 시상은 106회 전국체육대회 선수 및 지도자는 김신호 회장, 제54회 전국 소년체육대회 우수선수 및 지도자 포상에 최낙덕 경남태권도협회 전 회장,경남태권도협회 2025년 승품단 심사대회 및 태권도대회 최다 출전 태권도장에 대한 지도자 포상에 문재일 상임부회장,유소년 부분 표창장은 여태성 행정부회장이 각 수여 했다. 김신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남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헌신해주신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교육과 세미나를 통해 지역 태권도의 체계적 발전과 도장 성장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회원이 단합한다면 경남 태권도협회는 더욱 발전할 것이고,앞으로도 선수와 지도자가 자부심을 가지고 경기에 임해달라 협회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회원 여러분이 주인이다.임원과 실무자들의 태만한 자세는 있을수 없으며, 차기 협회장 선거는 도장 주인인 여러분이 직접 뽑는 회원 직선제를 꼭 도입하겠다"강조했다. 강의에서는 "도장생존의 대안별 특성화 전략 (대태협 황영민 강사), 겨루기 도장의 표준교육과정 적용 사례(대태협 안민우 강사), KTA표준교육과정 격파.시범지도법 (대태협 안영민 강사),AI시대 태권도 지도자의 대처 (구자훈 관장) 등이 열정적으로 교육을 진행해 호응도가 높았다. * 임명장 전달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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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태권도협회, 2026 도장직무교육·도장세미나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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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경남선수단 휠체어컬링 4강 진출
-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대회 3일차 경남선수단은 선전하고 있다.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휠체어컬링종목 경남 4인조(창원시청)는 현 국가대표인 경기팀를 상대로 엑스트라엔드까지 2시간 30분에 걸친 치열한 접전 끝에 6-5로 꺾고 극적인 승리를 거두어 8강에 진출하였고, 이어 전북팀의 경기에서도 집중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발휘하며 4강에 진출하여 부산팀과 결승 진출을 놓고 승부를 겨룬다. 춘천 송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빙상(쇼트트랙)종목 경남 이화영(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IDD 여자 성인부 500m와 1,000m에서 동메달 2개를 목에 걸며 열악한 훈련 환경에도 불구하고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구대윤 사무처장은 “전국 최강의 팀과 선수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와 큰 성과를 거두며 경남의 저력을 보여준 선수단 모두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님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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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경남선수단 휠체어컬링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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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팔씨름협회 창림기념식 개최
- 거제시 팔시름협회 창립기념식 지난 25일 하나로컨벤션 컨벤션홀에서 ‘거제시 팔씨름협회 창립기념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거제시 팔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거제시 팔씨름협회 창립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거제시 팔씨름협회의 첫걸음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변광용 거제시장, 김두호 거제시의회 부의장, 조영제 거제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지역 도·시의원,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경과보고, 창립선언, 임명장 수여, 창립기념사, 축사,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거제시 팔씨름협회는 앞으로 지역 체육문화 저변을 넓히고, 팔씨름 대회 등을 통해 시민에게 건강한 여가와 화합을 목표로 활동할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축사를 통해 “거제시 팔씨름협회가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날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거제시 팔씨름협회가 하루하루 발전하여 우리시 대표 체육종목 단체 중 하나로 우뚝 서고,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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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팔씨름협회 창림기념식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