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01일~-6일까지(6일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남녀 선수 및 일반 학부모 등 총 1,900여명 참가
2025년도 전국남녀우수선수선발겨루기대회가 경남 창녕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 대회는 12월 01일~-6일까지 6일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남녀 선수 및 학부모 일반인 등 총 1,9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한태권도협회 주최.주관, 창녕군태권도협회 주관과 창녕군,의회,창녕군 체육회.창녕군시설관리공단 후원,아디다스 제우인터내셔날.IBK기업은행 협찬으로 열렸다.
외국으로 출장중인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우포늪과 화왕산 부곡온천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창녕군에서 대회가 개최 돼 기쁘다.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우수한 선수들을 발굴 할 수 있다는 기대에 가슴이 벅차 오른다.선수 여러분이 그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겨루게 되는 이 경기는 한국 태권도의 내일을 밝힐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대회사를 전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전국에서 온 선수단 여러분 반갑다.두팔 벌려 환영한다.우리군애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써준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과 정상현 창녕군태권도협회장께 감사를 전하고 여기 모인 선수여러분들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검증받고 최고의 태권도 선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환영했다.
창녕군의회 홍성두 의장,창녕군체육회 김보학 회장, 창녕군태권도협회 정상현 회장 등도 축하를 전했다.
특히, 5일날 벌어진 여자부 경남체고 – 57㎏급 정유정 선수는 준결승천에서 한국체육대학교 상대를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조선대학교 김민경 선수에게 아깝게 패하고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김신호 신임 경남태권도협회장은 경기장을 찿아 대회임원,심판,선수들을 격려하고 결승전이 끝낸 후 입상자들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하는 시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