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4월 6일부터 접수, 조사관리요원 13명·조사원 41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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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서호관)는 오는 6월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현장 조사요원 5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특성을 파악해 국가 및 지자체의 경제 정책과 기업 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대규모 국가통계조사로, 올해 방문 조사는 6월 1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54명으로,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등 ‘관리요원(13명)’은 4월 6일부터 7일까지, 현장 방문 조사를 전담하는 ‘조사원(41명)’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한다.

 

만 18세 이상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조사 기간 중 업무에 전념할 수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희망자는 직책별 접수 기간 내에 마산합포구청 경제교통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인주 경제교통과장은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미래 정책 수립의 밑거름이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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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54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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