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국 국회의원)는 4.6.(월)~4.7.(화) 양일간 광역의원 후보자 면접심사를 완료하고, 단수공천지역 및 경선지역을 8일 확정·발표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후보자의 도덕성, 정책 이해도, 직무 수행 역량, 당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으며, 지역 대표성과 본선 경쟁력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 광역의원 공천 발표
* <단수공천지역>


광역의원 경선은 선거인단 100% 방식으로, Kevoting과 ARS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경선일정은 추후 결정하여 안내할 계획임. 또한 4.8.(수)~4.9.(목) 양일간 기초의원 면접이 이어질 예정이다.
* (경선지역)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공천 심사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우선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했다.
특히, 경선이 실시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책임당원의 의사를 충실히 반영하여 최종 후보를 선출함으로써,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며 후보자들에게는 상호 존중과 정책 중심의 경쟁을 통해 성숙한 경선 문화를 보여줄 것을 당부하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