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공연과 강연이 어우러진 힐링교육으로 친절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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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16일 창원축구센터 대세미나실에서 소속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마음회복 ‘2026년 친절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전달식 강의방식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공연과 전문 강연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으로 기획되었으며, 다양한 사례를 통한 새로운 친절 트렌드 제시, 특이민원 대응 노하우 및 감정조절법 등의 내용을 담았다.

 

친절콘서트에 참석한 직원들은 “웃음, 노래, 강연이 조화를 이뤄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교육으로, 민원 업무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자연스럽게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친절콘서트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치유의 시간을 통해 친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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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음회복‘2026년 친절콘서트’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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