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4(화)
 
  • 7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 피서지·취약지 가시적 순찰 및 재난·재해 대비 유관기관 협력 강화

캡처 서부.PNG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에서는 6일 오전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서장 및 전과장, 지역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7월 봄철 범죄예방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7월 6일부터 8월30일까지 총 8주간「2026년 여름철 범죄예방 및 재난 대비 종합치안대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여름은 많은 비와 함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다는 예보가 있고 7월부터는 여름휴가·방학 등 하계연휴 시작으로 외부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주요 피서지 치안 수요에 따른 범죄·사고에 취약한 시기로 하절기 치안수요 분석에 따른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① 취약지 위주 가시적 치안활동 ② 하계휴가 대비 주요 피서지 질서유지 ③ 분석→점검→활동 체계를 통한 효율적 대응체계 유지 ④ 기능간 정보공유·협업으로 현장대응력 강화 등이다.

 

아울러 중요범죄 및 인명피해, 확산 가능성이 있는 재해·재난 등 주요 상황 발생시에는 코드1 이상 지정 및 지휘관 현장 임장 등 관련 기능이 총력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초기부터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이병태 경찰서장은 “7∼8월은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로 관내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 밀착형 경찰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 주민과 피서객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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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여름철 범죄예방 종합치안대책’ 수립, 8주간 총력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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