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4(화)
 
  • 부산유엔위크 청년 서포터즈 '유엔즈(UNs)'발대식 개최…7.21(화),14:00, 도모헌
  • 내·외국인 청년 135명(내국인 83명·외국인 52명, 21개국 출신) 본격 활동 시작…청년 주도의 부산유엔위크 국제행사 지원 및 홍보활동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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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내·외국인 청년으로 구성된「부산유엔위크 청년 서포터즈 '유엔즈(UNs)'」발대식을 오는 7월 21일(화) 도모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유엔즈(UNs)는 부산유엔위크* 공식 청년 서포터즈로,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공원이 위치한 부산의 국제평화도시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시민과 국제사회를 연결하는 청년 참여형 공공외교 플랫폼이다.

 

□ 올해로 제7기를 맞이한 유엔즈(UNs)는 총 135명(내국인 83명, 외국인 52명)으로 구성됐으며, 외국인 참가자는 아시아 15개국(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일본, 미얀마 등), 유럽 3개국(러시아, 아일랜드, 스페인), 아프리카 2개국(모로코, 리비아), 남아메리카 1개국(브라질) 등 총 21개국 출신이다.

○ 부산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과 관광객이 찾는 국제도시인 만큼, 내·외국인 청년이 함께 공공외교 활동을 펼치며 시민과 국제사회를 연결하는 청년 참여형 민간 공공외교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유엔즈(UNs)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부산유엔위크의 주요 행사 운영 지원과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에 참여하며, 국제평화중심도시 부산의 비전과 유엔의 가치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 발대식은 총 2부로 진행되며, 1부는 인사말씀,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2부는 특별강연과 팀 빌딩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특히 2부 특별강연에서는 '해양수도 부산, 청년과 함께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와 청년 공공외교를 중심으로 한 강연이 진행된다.

○ 주요 연사로 △외교부 정책공공외교과장이 대한민국 공공외교 정책과 청년의 역할을, △글로벌 시대 청년의 진로와 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취업의 신' 황인이 연사로 참여해 청년들과 쌍방향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부산유엔위크 주관기관인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유엔기념공원이 위치한 부산에서 유엔즈(UNs)는 지역 청년들이 국제사회의 다양한 가치를 이해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공공외교의 주체로 성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국제무대에서 역량을 펼치고 부산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로 제7회를 맞는 부산유엔위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유엔의 가치와 평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부산유엔위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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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세계를 잇는 공공외교, 국제평화중심도시 부산에서! 부산유엔위크 청년 서포터즈 「제7기 유엔즈(UNs)」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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