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4(화)
 
  • 8.11.~14. 14:00~15:30 복천박물관 특별교류전 연계 어린이 체험교실 운영
  • 복천동 고분군 출토 유물을 현대적 감각의 '네온 액자'로 제작하는 이색 무료 체험
  • 참가 신청은 8.3.~6. 박물관 누리집에서 회당 20팀 온라인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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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복천박물관은 오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 교실 「박물관 속 미술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박물관 속 미술관」은 가장 모던한 방식의 현대예술을 통해 우리 전통 의 고고유물을 표현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문화유산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지난 5월 22일 개막한 복천박물관 특별교류전 <고분 의 기억, 오늘을 빚다>와 연계하여 복천동 고분군 출토 고대 유물을 현대 적인 감각의 '네온 예술'로 표현해 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과 현 대미술을 함께 경험하며 더욱 친근하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총 4회 진행되 며, 회당 참가 대상은 어린이 포함 가족 20팀이다. 

 

□ 참여 어린이들은 시청각 교육과 특별교류전 전시 해설을 통해 복천동 고분 군 출토 유물의 역사적 가치와 특징을 살펴보고, 유물을 현대 작가들이 어 떻게 새롭게 해석하고 작품으로 표현했는지 이해할 수 있다. 

○ 이어 복천동 고분군 출토 대표 유물들을 모티브로 한 도안 위에 네온 와 이어를 활용하여 표현한 자신만의 ‘네온 아트 액자’를 제작한다. 완성된 작품은 교육 종료 후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어 박물관에서의 특별한 추 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다. 

 

□ 부산 지역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보호자 1명과 한 팀을 이루어 무료로 참 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3일 오전 9시부터 8월 6일 오후 6시까지 복천박물관 누리집(museum.busan.go.kr/bokcheon)을 통해 선착순으 로 진행되며, 회차별 20팀을 모집한다. 

○ 참가 신청은 보호자가 대신할 수 있으며, 한 개의 아이디(ID)로 학생 1명 을 신청할 수 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museum_bokcheon)을 참고하거나 전 화(☎051-550-0333)로 문의하면 된다. 

 

□ 성현주 복천박물관장은 “고대 가야 유물이 아이들의 손끝에서 현대적인 작품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과정은 어린이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더욱 친근 하게 느끼게 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방학을 맞은 부산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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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천박물관,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 탐구교실 「박물관 속 미술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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