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스포츠
Home >  스포츠  >  스포츠종합

실시간뉴스
  •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5일 진주시 금산면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현장에서 군 부대 개방을 통한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화합을 강조했다. 경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진주시, 공군교육사령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진주시와 남강을 달리며 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시기 바란다”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는 공군교육사령부 연병장과 부대 내외 도로를 코스로 활용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전국 각지에서 집결한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하프, 10km, 5km 코스를 완주하며 봄기운 가득한 남강변의 풍광을 즐겼다. 현장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박대출 국회의원, 조규일 진주시장, 유계현 도의회 부의장, 조현신·정재욱 도의원,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특히, 공군 측은 의장대 시범 공연 등 군 특화 콘텐츠를 지원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대회 본부는 먹거리 부스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진주 금산면 일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 사회와 군이 긴밀히 소통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지자체와 공군, 언론사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스포츠 관광 중심지로서 도의 위상을 높여나가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인프라를 결합한 차별화된 스포츠 콘텐츠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6-04-06
  • ‘투르 드 경남 2026’ 준비 본격화 국제대회 도약 시동
    경상남도는 2일 오후 2시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투르 드 경남 2026」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박일웅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경남도와 시군, 경남경찰청을 비롯한 시군 경찰서, 대한사이클연맹, 대회 운영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첫 국제대회로 열린 「투르 드 경남 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대회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대회는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국제사이클연맹(UCI)으로부터 대회 운영과 위기 대응 능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해외 참가팀과 선수들에게 “다시 참가하고 싶은 대회”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제대회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대회 중계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경남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주운영과 대회운영 분야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경주운영 분야에서는 코스 설계와 운영, 국제심판 등 경기임원 구성, 참가팀 초청 현황, 경기운영인력 교육 일정 등을 논의했다. 대회운영 분야에서는 교통 통제, 안전시설 설치, 응급 대응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전반과 함께 중계·홍보, 선수단 수송 및 숙박 준비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도는 일반 도로를 활용하는 대회 특성을 고려해 주요 교차로와 출·도착지 등 위험구역에 대한 교통 통제 인력을 충분히 배치하고, 개·폐막식 행사장 안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첫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경남의 대회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며, “올해는 한층 체계적인 운영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투르 드 경남을 세계적인 사이클 대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중계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경남의 관광 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투르 드 경남 2026」은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경남 남해안 일원을 중심으로 거제, 통영, 사천, 남해, 창원 등 5개 시군에서 개최된다. 국제사이클연맹(UCI)에 등록된 해외 프로팀과 컨티넨탈팀 등 19개국 25개 팀,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각 시군 구간별 약 120km 내외 코스를 경주해 구간별 시상과 종합 시상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6-04-02
  • 경남고성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성황리 마무리
    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에서 열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성군은 지난 3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3일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했으며, 경남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고성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한 도 단위 대표 태권도대회로 경남 지역 초등부부터 성인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첫날 품새 경기를 시작으로 둘째 날과 셋째 날 겨루기 경기가 이어졌으며, 품새는 개인전·복식전·3인조 단체전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및 컷오프 방식으로 진행됐다. 겨루기는 전자호구 시스템을 활용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어 공정성과 경기의 박진감을 더했다. 특히, 참가 선수 전원이 국기원 단(품) 이상 보유자로 구성되고 입상 경력 제한 규정을 적용함으로써, 실력 중심의 공정한 경쟁 환경 속에서 대회가 치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고성군 선수들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태권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남중부에서는 핀급 1위 유건휘(고성중1), 2위 박건우(철성중1), 3위 홍영준(철성중1), 플라이급 1위 이수현(고성중1)이 입상했으며, 여중부에서는 밴텀급 1위 이효연(소가야중1), 웰터급 2위 최해나이(소가야중1)가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6-04-01
  • 제33회 3·15마라톤대회, 10,000여 명 참여 속 성료
    - 마산만 해안로 달리며 역사적 의미 되새겨... 부대행사로 현장 열기 고조 - 생활체육 활성화·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9일 창원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제33회 3·15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인 3·15 의거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박홍기 3·15의거기념사업회 회장, 최재호 3·15마라톤준비위원회 대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박 지사는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지사는 축사를 통해 “어김없이 마산에도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며 “마산만을 달리면서 봄을 만끽하고, 3·15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대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 지사는 축사 이후 주요 내빈들과 함께 출발 버튼을 누르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고,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3·15의거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3·15마라톤준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박완수 경남도지사,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약 10,000여 명의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10km와 5km 두 종목으로 진행됐다. 3·15 의거의 역사가 깃든 마산만 해안로를 달리며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겼다. 현장에서는 해군군악대 연주와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경남도는 도민의 여가 선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민주주의 정신 고취라는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며,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6-03-30
  • [김덕근의 직설] "태권도로 세계 평화를 말한 사람, 조정원 총재의 삶"
    [김덕근의 직설] "태권도로 세계 평화를 말한 사람, 조정원 총재의 삶"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태권도는 인간의 존엄과 평화를 말하는 무도다.그 길을 세계 무대에서 걸어온 인물이 있다. 바로 조정원 총재다.그는 세계 태권도를 이끄는 수장으로서 단순한 경기와 메달의 세계에 머물지 않았다.태권도를 통해 세계 평화와 인류의 희망을 말하는 길을 선택했다.특히, 세계 스포츠 역사에서 의미 있는 사건이 있었다. 바로 세계태권도연맹이 창설한 태권도 난민팀이다.전쟁과 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난민 청소년들에게 태권도를 통해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프로젝트였다.난민 소년·소녀들이 태권도복을 입고,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모습은 단순한 스포츠 장면이 아니었다.그것은 인류의 희망을 보여준 장면이었다. 국적도, 언어도, 피부색도 다른 아이들이 태권도라는 하나의 정신 아래 서로를 존중하며 세계 무대에 섰다.이것이 바로 태권도의 철학이다.조정원 총재는 태권도를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에게도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실제 기회로 만들어 준 지도자였다.세계 스포츠 역사에서 난민을 위한 스포츠팀을 만들고 국제대회 출전을 지원한 사례는 많지 않다. 그것은 단순한 스포츠 행정이 아니라 인류적 가치에 대한 실천이었다.태권도는 발차기의 기술이 아니다. 태권도는 인간을 세우는 철학이다.조정원 총재의 여정은 바로 그 철학을 세계에 보여준 길이었다.태권도를 통해 평화를 말하고 난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대한민국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사람,그는 단순한 스포츠 행정가가 아니다. 태권도로 평화를 실천한 세계의 전사였다.사단법인 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 김덕근 (사진=세계태권도무예신문, 글= 김덕근 회장 제공)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6-03-18
  •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2025년 경남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 개최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회장 표일수)는 지난 23일 창원시 상남동소재 식당에서「2025년 경상남도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창원시청휠체어컬링 선수단에게 다가오는 동계체육대회 훈련비지원과 특별상을, 협회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공로패와 표창장을 전달 했다. 지난 2025년 동계체육대회에서 2인조, 4인조 휠체어컬링에서 동반 우승한 경남 창원시청 휠체어컬링선수단을 축하 격려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2026년 새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에 선수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 후원회(회장 김영옥)에서는 이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선수단 지원을 약속하고 동계훈련비 지원비 200만원을, 경남장애인컬링협회에서는 선수단 전원 특별상과 방한용품 등을 전달했다. 표일수 경남장애인컬링협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최선을 다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회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라고 전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2-29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통영시,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준공식 개최
    통영시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준공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권역별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추진해 온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26일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통영시 자생단체장과 파크골프클럽장 등 100여 명의 통영시민이 참석해 새로운 생활체육 시설의 조성에 따른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보여줬다. 시는 권역별 시설 확충 목표 아래, 약 8개월간의 공사 끝에 올해 10월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을 준공했다. 이 시설은 지금까지 시설부족으로 불편함을 겪어왔던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일부 해소하고자 총 18홀(총연장 1,067m, par66) 규모로 조성됐다.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의 준공으로 제1호 카멜리아 파크골프장(9홀)에 이어 두 번째 권역 파크골프장 시설을 확보하게 됐다. 이는 시민들에게 약속한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한 걸음 더 나아간 성과이며, 앞으로 통영시 주요 체육 시설로서 시민들의 건강 증진 및 건전한 여가 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준공식 기념사를 통해 참석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통영 시민 누구나 쉽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하고 운영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27
  • 공정한 스포츠의 기준을 정의하는 장…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부산에서 열려
    - 박 시장, “이번 총회는 글로벌 스포츠 허브도시이자 마이스(MICE) 허브도시로서 달라진 부산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라며, “총회 이후에는 세계 도핑방지 거버넌스의 중심에서 공정한 스포츠의 가치를 더욱 확산하고, 후속 사업을 추진해 국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시와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이하 KADA)가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가 후원하는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이하 총회)가 아시아 최초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이번 총회에는 각국 정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경기연맹, 각국 도핑방지기구 등 전 세계 191개국에서 2천여 명이 참석해 ▲세계도핑방지규약 ▲국제표준 ▲부산선언 도출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 ○ 세계도핑방지기구(이하 WADA) 위톨드 반카 회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커스티 코번트리 위원장과 토마스 바흐 전 위원장을 비롯해 최휘영 문체부 장관 및 각국 스포츠 장차관, 다수의 종목별 국제연맹 대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 국내외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 총회에서는 2027년부터 향후 6년간 국제경기단체와 국가반도핑기구가 준수해야 하는 ▲최상위 국제 규범인 ‘세계도핑방지규약’과 ▲규약을 일관되게 이행하기 위해 마련된 기술·운영 지침인 ‘국제표준’의 개정, 그리고 ▲국제사회의 도핑방지 의지와 향후 정책 방향을 확인하는 ‘부산선언’ 도출을 위한 회의가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 총회 기간 동안 세계도핑방지규약과 국제표준의 최종 확정을 위한 다양한 회의와 공식 행사가 부산 벡스코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개최된다. ○ [회의] ▲모든 참석자가 모여 규약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본회의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이와 함께 ▲선수위원회, ▲정부기구 회의 등 분과회의도 병행된다. ○ [공식 행사] ▲누리마루 에이펙(APEC) 하우스에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주재하는 사전 만찬(12.1.)을 시작으로, ▲총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12.2.), ▲박형준 시장이 주재하는 환영만찬(12.3.)이 진행된다. 특히, ▲마지막 날(12.5.) 폐회식에서는 스포츠의 공정성과 선수 보호, 도핑방지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 의지를 담은 '부산선언'이 발표된다. □ 또한, 2일 오전 10시부터는 부산 소재 학교에서 올림픽·패럴림픽 메달리스트가 대거 포함된 세계도핑방지기구와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소속 선수위원들의 멘토링 프로그램도 마련돼 총회의 의미를 더한다. ○ 부산체육고등학교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장인 핀란드 아이스하키 선수 엠마 테르호를 포함한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선수위원 15여 명과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선수위원인 김나라·홍석만·원윤종·기보배 선수가 방문해 도핑방지 퀴즈, 가상 현실(VR)체험 등을 학생 선수들과 함께하며 도핑방지의 중요성을 전파한다. ○ 동시에 경남여자중학교에는 총회 홍보대사이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선수위원인 김연경 선수가 방문해 경남여중·고 배구부 선수들을 대상으로 도핑방지 교육과 종목 훈련을 진행한다. □ 한편, 이번 총회에 국내 대표 스포츠 음료 기업인 동아오츠카와 머거본·삼진어묵·이대명과·골든블루 등 식음료 기업들이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 ○ 동아오츠카는 알루미늄 캔에 담긴 먹는 샘물 ‘더(THE) 마신다’를 포함해 포카리스웨트, 라인바싸 탄산수를 제공한다. ○ ▲머거본은 저당단백질아몬드 스낵, ▲삼진어묵은 생선살로 만들어 고소하고 바삭한 어포 스낵, ▲이대명과는 전통 방식으로 구운 전병, ▲골든블루는 상황버섯 발효주 ‘천년약속’을 제공한다. □ 박형준 시장은 “이번 총회는 글로벌 스포츠 허브도시이자 마이스(MICE) 허브도시로서 달라진 부산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라며, “총회 이후에는 세계 도핑방지 거버넌스의 중심에서 공정한 스포츠의 가치를 더욱 확산하고, 후속 사업을 추진해 국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25
  • 창녕군, 제14회 창녕군수배 경남OPEN 탁구대회 성료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열린‘제14회 창녕군수배 경남OPEN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녕군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 창녕군의회, 창녕군체육회, 경남탁구협회가 후원했으며, 경남 탁구 동호인 69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남녀부 등급별(1부~8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구분해 예선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구지성 선수(진주 정두영교실)가 우승했으며, 단체전은 창원 조한길클럽과 양산 연합팀이 공동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개인전은 김미향 선수(거제 계룡클럽)와 정민경 선수(통영 몬스터클럽)가 공동우승했으며, 여자 단체전은 진주 광장팀과 통영 연합 A팀이 공동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현장에 방문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경남 각지에서 찾아주신 탁구 동호인들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경남을 대표하는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24
  • ‘제3회 전국스포츠클럽교류전’ 참가
    마산대학교 (사)경남스포스클럽(회장 이학은)이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전라남도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3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전’에 출전해 선전했다. 이번 교류전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진군과 전남체육회, 강진군체육회, 각 종목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이며 지난 2022년 6월 시행된 스포츠클럽법에 따라 마련된 지정(예비)스포츠클럽 간의 기량을 겨루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105개 (예비)지정스포츠클럽 3500명의 선수단이 강진종합운동장 등 18개 경기장에서 총 10개 종목(농구,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수영, 야구,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사)경남스포스클럽은 이번 대회에 축구15세부(전문선수반) 1개 종목에 25명이 출전하여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학은 회장은 “이번 교류전에 참가한 선수들이 그동안 특화프로그램(영재발굴)을 통해서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고 성과를 이루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남스포츠클럽은 지역 체육발전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스포츠 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24
  •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탁구팀 주영대, 강외정선수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 탁구팀 주영대, 강외정 선수는 지난 11월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5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에서 체육계 최고의 영예인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주영대 선수와 강외정 선수는 2007년부터 장애인탁구에 입문하여 현재까지 경상남도 장애인탁구의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년간 국내외대회 출전 및 국가대표를 역임하는 등 국위 선양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주영대 선수는 2016 리우데 자네이루 패럴림픽 은메달, 2020 도쿄 패럴림픽 금메달, 2022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금메달,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등 각종 국내외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강외정 선수 또한 2016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동메달, 2022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동메달, 2024 파리 패럴림픽 동메달,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등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구대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탁구팀 주영대, 강외정 선수의 청룡장 수훈은 개인적인 영광뿐만 아니라 경상남도 장애인체육의 큰 경사이며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그동안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내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24
  • 제9회 거제시장배 휠체어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지난 22일, 거제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제9회 거제시장배 휠체어마라톤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이번 대회는 거제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거제시지회(지회장 안순자) 주관으로 열렸다. 대회는 △5km 휠체어 경쟁, △3.4km 경추 경쟁, △5km 마라톤 경쟁, △3.4km 어울림 비경쟁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592명의 참가자가 열정 넘치는 레이스를 펼쳤다. 대회 현장에는 변광용 거제시장과 지역 도·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하며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축사에서 “여러분이 오늘 달린 한걸음이 누군가에게는 꿈과 희망이 되었을 것”이라며, “거제시는 앞으로 장애인들의 다양한 체육활동과 건강한 문화의 장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9회째를 맞는 거제시장배 휠체어마라톤대회는 부산·경남권 장애인을 비롯하여 장애인 가족들, 장애인 활동보조사,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대회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도전과 화합의 의미를 되시기며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24
  • 제28대 경남태권도협회장 선거 김신호 당선
    제28대 경남태권도 보궐선거에서 김신호 후보가 당선됐다. 경남태권도협회선거운영위원회에서 11월21일 9시부터 12시까지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실시한 보궐선거 결과 김신호 후보가 박만진 후보를 8표차로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선거의 총 선거인단은 180 표로 이중 기호1번 박만진 후보 80표, 기호2번 김신호 후보 89표, 불참 11명으로 양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경남협회 산하 태권도장은 약 800여개가 가입하고 있는데 이번 투표자는 시.군협회장.임원.심판.지도자.선수. 동호인 등 당연직 표와 전산추첨표가 합산하여 180명이 확정되어 선거를 차렀다. 이번 선거에 김신호 당선인은 그가 살아온 인생 역경만큼이나 드라마같은 영화같은 선거전이었다고 한다. 어느 선거구의 임원 탈락,동호인 2천여명의 등록. 선수 선거인의 등록 문제 등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김 후보의 당선 대세에는 변함이 없었다. 김신호 당선인은 정윤교 경남태권도협회 선거운영위원장에게서 당선증을 즉석에서 전달 받고 드디어 마지막 도전장에 점을 찍고 인생역전을 마무리했다. 김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그 동안 선거위원님들께 감사하다.손유성 직무대행과 박만진 후보에게도 선전에 감사하다. 이번 선거는 태권도인들의 자존심 선거였다. 본인을 도운 운동원과 지지자 여려분께 감사하다.고생 많았다. 앞으로 경남태권도협회가 회원이 주인되도록 잘 이끌어 가겠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한편 , 김신호 당선인은 경남협회 수장으로서 대한태권도협회의 동의를 얻어 경남체육회 인준 승인을 득한후 약 3년간 경남협회를 이끌게 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22
  • 문무겸비 김신호 9단. 박사 경남태권도협회장 출마 마지막 도전 나서다.
    기호 2번 김신호 후보는 초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독학으로 중.고 검정고시를 합격하여 대학을 졸업 후 석사. 박사를 거쳐 교수가 된 전 경남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오는 11월 21일 제28대 경남태권도협회장 출마에 마지막 도전장을 내고 지지를 호소하며 "이번 선거는 정상적인 협회와 회원이 주인되는 정의로운 협회를 이끌겠다"는 각오를 다시한번 밝혔다. 이미 공약한 바 대로 약속을 꼭 지켜 정도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하는 그는 오로지 정직과 청렴결백을 생활철학으로 살아오면서 태권도에 정열을 쏟은 결과 국기원 기심회부의장,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기심회부의장,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상임심판, 세계한마당대회 심판으로 활동을 하였으며 경남태권도협회 기술심의회 의장직을 거쳐 행정부회장. 상임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경험을 살려 경남협회를 반석위에 어떤 역경이 닥쳐도 올려 놓겠다고 거듭 호소한다고 말했다 지나간 옛날 과거에 심사부정, 승부조작 등 부조리가 심했던 시절에는 깨끗한 협회로 만드는데 일조하였다는 후문. 그리고 최근에는 소통과 화합하는 협회로 만드는데 앞장섰고. 지난해에는 경남에서 가장 존경받는 "경남태권도인의 상"을 받아 이번 선거에 그가 출사표를 던진 배경과 이유이다고 전한다. 김신호 관장(국기원 태권도 9단)은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경남진해시(현 창원시 진해구)로 내려와 정착하여 살았다. 그의 생은 불행하여 태어난 지 70여 일 정도에 부친상을 당했고,누나, 형과 새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또 동생이 다섯 명이나 되는 등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힘든 생이 겹겹이었다. 그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동생들을 업어 키우느라 초등학교 등교를 반도 못 다녔고, 중학교 진학을 못한 채 부잣집'머슴'으 갔다고 한다. 당시 '머슴'은 성인은 1년 새경(농사일을 해주고 받는 임금)이 쌀 다섯 가마니이고 소년머슴은 힘도 약하고 일 능률이 성인보다는 없으니 쌀 한 가마니였다"고 했다.이어 목소리가 떨리며 울컥하며 이야기를 하는 가운데 "친구들이 교복을 입고 가방을 들고 학교에 다닐 때 그는 지게를 지고 삽을 들고 논과 밭으로 일하러 가야 했고 머슴은 하루도 쉬는 날 없이 일을 해야 했으며 1년 동안의 머슴을 살고 집으로 돌아왔다"고 하면서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런데 그가 1년 만에 집에 돌아 왔으나 새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는 말이 그 집에서 머슴으로 1년 더 보내 달라고 한다면서 네가 성실히 일을 잘하니 이번해는 쌀 두 가마니를 준다고 하는 말을 듣고 그는 그날 저녁 이불속에서 한없이 울었고 머슴을 가지 않기로 결심하고 15살이 되던 그해에 제대로 공부를 하고 싶어 무작정 가출을 했다. 1970년 2월 8일 정도 눈이 하얗게 내린 영주시 풍기역에서 기차를 타고 남쪽으로 갔다. 무작정 내려간 곳이 바로 오늘날 경남 진해구였다 이즈음 2월 10일 진해태권도장 (관장 조희삼)에 입관하여 수련하며 오늘날까지 이르렀다고 전했다. 그의 태권도와의 시작은 1962년도 8살 1학년 때부터 4킬로미터가 넘는 밤길을 걸어 다니며 태권도를 배웠다. 밤길이 무서워 어떤 때는 캄캄한 것이 무서워 울면서 집으로 간 적도 한두번이 아니었다며 친구들이 중학교 다니는 모습이 너무나 부러워 그때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맨 처음 한자와 영어를 독학으로 공부했다고 말했다. 김신호 박사는 우선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진해역 주변을 맴돌다가 고아원 형님들에게 붙들려 고아원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이때부터 일명 찍새와 닦새인 구두닦이 생활이 시작되었으며, 힘들어도 저녁부에 태권도장은 열심히 수련했고, 친구들이 편안하게 놀 때 고아원 2층 냉방에 전선을 달아내어 불을 켜고 열심히 공부했다. 그런 후 중학교 졸업 자격 검정고시와 고등학교 졸업 자격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영광을 맛보았다고 한다. 김신호 교수는 "이때의 기쁨은 온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너무나 좋아서 하늘에 대고 기쁨의 고함을 질렀다. 꿈에도 그리던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에 성적 우수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체육학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다"면서" 여러 언론에 그의 인생 기사 "구두닦기 교수. 박사 되다"라는 글들이 보도되기도 했고, 박사가 된 이후에는 몇 개 대학의 외래교수를 거쳐 정식 교수가 되었다" 고 전했다.김신호 관장은 "1986년에 진해에서 비로소 태권도장을 개관하였는데 바닷가 동네라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태권도를 수련하지 못하는 가난한 학생들은 아무도 모르게 무료로 가르쳤고 겨울이 되면 동복 운동복도 무상으로 지급했으며 학교에 공납금이 없어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하는 관원들은 옛날의 어릴적 내 생각나서 3년간 공납금을 대주기도 했다"라며" 그들이 어느새 성인이 되고 사범이 되어 찾아오는 제자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면서도 찡한 보람을 느낀다"고 부연했다. 김신호 9단은 "뒤돌아보니 참 열심히 살아왔다. 살아서 굴욕을 받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하자라고 작심했던 젊은 시절, 아득하고 캄캄했었지만 태권도장에서 샌드백을 치며 울분을 풀었고 인생 이게 아니다 이렇게 살다 죽기는 너무 억울하다고 작심하여 오뚜기처럼 일어섰고. 태권도는 나를 바르게 살아가도록 만들었다."면서 "오로지 정직과 청렴을 생활철학으로 삼아 살아오면서 태권도에 정열을 쏟은 결과 국기원 기심회부의장,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기심회부의장,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상임심판, 세계한마당대회 심판 활동을 하였으며 경남태권도협회 기술심의회 의장직을 거쳐 행정부회장, 상임부회장이 되었다"고 지난날을 회상했다. 특히, 기호 2번 김신호 후보는 살아오면서 또 한 가지가 더 있는데 "세상이 나를 외면할 때 나는 공부와 걷기를 택했으며 걸으면서 인생을 배워 나갔다는 제2집념으로 자연이 스승이었다고 마음의 덕망을 쌓았다"고 했다. 그는 "그 먼 산티아고 순례길을 한 달에 걸쳐 걸었고 그때 만난 한국인 광주에 사시는 분은 지금까지 친구로 자주 전화 걸곤 한다. 그리고 몽골 올레길, 일본 규슈(1) 올레길, 해파랑길, 지리산 둘레 길, 소백산 자락길, DMZ둘레길을 완주하였으며 제주 올레길 437km를 무려 15번이나 걸었다. 그 결과 제주도 올레길 안내사가 되어 한 달에 일주일은 제주도에서 안내사로 봉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본지 기자가 취재 중 주위의 여론이 "경남태권도협회의 보물이다. 인생의 어려움 속에서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오직 청렴과 도덕으로 극복하였고, 현재 박식한 체육이론과 태권도 지식을 바탕으로 선배를 존경하고 후배를 사랑할 줄 아는 오늘날의 진정한 태권도인으로 존경받아야 할 인물이다"는 세평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과대한 평가다"며 손사래를 치면서 자리에서 일어섰다. * 그가 그동안 걸어온 길 * =약력= - 전 진해시태권도협회장 - 전 국기원교육분과 부위원장 - 전 국기원기심회부의장 - 전 국기원교수 - 전 경남대, 창신대, 해양대 교수,외래교수 - 국기원 태권도 연구윤리위원 - 전 국기원 1급국제사범 교재집필 - - 전 국기원 고단자 심사 평가위원장 - - 전문,생체,노인,유소년,장애인 체육지도자 - - 국가시험 평가위원 - - 전 경남태권도협회 행정ㆍ상임부회장 - 전 경남태권도협회 회장권한대행 - 전 진해시태권도협회장 - 전 국기원기심회부의장 - 전 국기원교수 - 전 경남대, 창신대, 해양대 교수,외래교수 - 국기원 태권도 연구윤리위원 - 전 국기원 1급국제사범 교재집필 - 전 국기원 고단자 심사 평가위원장 - 전문,생체,노인,유소년,장애인 체육지도자 - 국가시험 평가위원 - 전 경남태권도협회 행정ㆍ상임부회장 - 전 경남태권도협회 회장권한대행 =학력= - 2009년 8, 경남대학교 대학원체육학과 졸업, 체육학 박사 - 중학교,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 포상= - 경찰서장 표창(진해시 모범청소년 선도)1974년 - 진해서장 표창(진해시 청소년 선도) 1991년 - 경남도지사 표창(경남청소년 선도)1991년 - 국기원정 표창(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함) 2017년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20
  • 경남체육회, 2026년도 지방체육회 경영평가 대비 교육 실시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11월 19일 14:00 사무처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지방체육회 경영평가 대비 진단컨설팅 교육을 실시 하였다. 이날 교육은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조우정 교수가 2025년도 지방체육회 진단결과서를 바탕으로 비전전략, 조직운영, 인권 및 윤리 등 2027년도부터 시행되는 지방체육회 경영평가 대비 업무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김오영 회장은 “경남체육회는 2027년 지방체육회 경영평가를 대비하여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고, 전략적으로 업무에 필요한 능력을 향상시켜 선도적인 지방체육회 운영으로 도민과 체육인들에게 신뢰 받는 경남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방체육회 법정법인화에 따른 지방체육회의 정착과 안정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2027년도부터 지방체육회 경영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20
  • 의령군, 중국 요성시와 청소년 탁구 교류...국제 우정 이어가
    경남 의령군 남산초등학교 탁구부 학생들이 세계 탁구 강국 중국을 찾아 국제 청소년 교류전을 펼쳤다. 의령군은 17일부터 4박 5일 동안 남산초 탁구선수 7명을 포함한 교류단이 자매도시 요성시를 방문해 친선 경기와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도시의 청소년 탁구 교류는 2007년 시작된 이후 격년제로 지속돼 왔다. 올해 교류전에서는 중국의 선수 육성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 벤치마킹하는 등 의령군의 스포츠 육성 방향을 모색하는 일정도 포함됐다. 최근 의령군은 남산초를 중심으로 관내 학교들의 탁구 경쟁력이 높아짐에 따라 지원을 확대하고, 초·중·고를 잇는 ‘원스톱 탁구 육성 시스템’ 구축 계획을 추진 중이다. 남산초–의령중–신반정보고로 이어지는 지역 내 엘리트 코스 기반을 확립하는 것이 목표다. 최진회 부군수는 “이번 교류전이 학생들의 기량 향상과 국제적 시야 확장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의령군은 앞으로도 우수한 탁구 인재를 육성하고 국제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교류전에 참가한 학생들은 “탁구라는 공 하나로 금세 친해졌다”, “중국 선수들의 집중력이 특히 인상적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11-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