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개.보수 돔으로 확장
- 우천에도 장터 가능토록 거듭나

산청 지리산 목화장터가 새롭게 단장한 가운데 신년 첫장터가 1월28일 12부터 15시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해 개.보수를 시작하여 올초 준공을 마친“원지소공원”은 우천에도 장터가 열릴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됐으며.버스킹 및 문화공연이 가능토록 작은 무대도 마련했다.

이날 첫 장터에는 주민들이 직접 기른 농산물과 직접만든 엑세사리 공예품,등 여러 가지 물품을 들고나와 판매하거나 물물 교환했다.
산청 지리산 목화장터는 매월둘째,넷째일요일 오후 산청군 신안면 원지 시외버스 터미널뒤 “원지소공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