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12.17. 박형준 시장, ▲[복합문화공간]현대미술관 옥상레스토랑
  • ▲[공연시설]낙동아트센터를 방문해 개관 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영상미디어시설]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개관식 참석
  • 이번에 개관하는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는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아 영상 제작
  • ▲교육 ▲상영 ▲커뮤니티 활동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게 조성된 공간
  • 박 시장,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와 곧 개관하는 낙동아트센터 등 서부산권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 부산 전역의 문화 기반 시설(인프라)을 촘촘히 연결해 시민 누구나 일상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누리게 하도록 할 것”이라 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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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시장은 오늘(17일) 오후 서부산의 신규 문화시설인 ▲현대미술관 옥상레스토랑(복합문화공간) ▲낙동아트센터(공연시설) 그리고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영상미디어시설)를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영상문화 확산과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개관 ▲미술관과 미식이 결합되는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인 ‘현대미술관 옥상레스토랑’ 준공 ▲내년 1월 문을 여는 서부산권 핵심 공연시설인 ‘낙동아트센터’ 개관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박 시장은 ▲먼저 오후 1시 40분 현대미술관 옥상레스토랑을 방문해 내년 초 손님맞이 준비상황을 보고 받은 뒤 이른 시일 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이후 2시 10분에는 서부산권 최초의 클래식공연장인 낙동아트센터로 이동한다. 콘서트홀 및 앙상블극장에서 개관 준비 상황 브리핑을 청취한 후, 낙동아트센터 개관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고 향후 서부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낙동아트센터가 중심이 되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3시에는 서부산권 영상미디어 문화복합공간인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개관식에 참석한다.

 

□ 오늘(17일) 개관식을 하는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는 강서열린문화센터 2~3층에 총면적 1,523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는 시설로,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아 ▲영상 제작 ▲교육 ▲상영 ▲커뮤니티 활동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게 조성된 공간이다.

○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는 시가 건립하고 (재)영화의전당이 위탁 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수준 높은 콘텐츠 제작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주요 시설로는 ▲시민들이 미디어 콘텐츠를 시청하고 공유할 수 있는 영화상영관(모두극장) ▲고품질 영상 및 음향 녹음이 가능한 영상제작 스튜디오 ▲개인 크리에이터와 독립 제작자를 위한 1인 미디어실 ▲최신 촬영 및 편집 장비를 갖춘 전문 편집실 등을 보유하고 있다.

 

□ 시는 이번 개관식을 통해 서부산권 시민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미디어를 통한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여 시민 주도형 미디어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개관식은 오늘(17일) 오후 3시, 강서열린문화센터 2층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모두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시장, 시의원, 강서구청장, 유관기관 대표 등 주요 인사와 서부산 지역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 행사에서는 센터 다큐멘터리(하이라이트) 상영, 축하영상(유명 인플루언서, 시민 등), 인공지능(AI)과의 대화에 이어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특히, 인공지능(AI)과의 대화에서 박 시장은 인공지능(AI)에게 부산 문화의 현재 여건을 각종 문화지표를 활용한 분석을 요청하고, 부산오페라하우스 등 대규모 문화시설 확충을 앞둔 부산 문화의 미래상이 어떻게 변할지 질의하는 코너를 진행한다.

 

□ 한편,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는 개관과 동시에 개관영화제를 개최하여 ▲각종 영화 상영 ▲관객과의 대화 ▲특별 강연 등 서부산권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 개관영화제는 한 달간(2025.12.17.~2026.1.17.) 무료로 진행하며 관객과의 대화, 특별강연 등을 추진하고, 초등생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미디어 관련 특강을 12월 중 무료로 진행한다.

○ 또한 내년(2026년) 1월부터는 ▲예술·독립영화 상영 ▲영화 제작 및 유튜브 운영 과정 등 교육 ▲고품질 미디어 시설 및 장비 대여(대관) 등 다채로운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박형준 시장은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는 그동안 미디어 기반 시설(인프라)이 부족했던 서부산 지역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창의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곧 개관하는 낙동아트센터 등 서부산권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부산 전역의 문화 기반 시설(인프라)을 촘촘히 연결해 시민 누구나 일상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누리게 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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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17일 개관에 맞춰 서부산 신규 문화시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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