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2026.1.1 30여 명 등이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한 약속,계기 경남 태권도인들의 최초 참배로 굳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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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국립 3.15 민주 묘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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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회장이 참배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경남태권도협회(회장 김신호) 회원들이 병오년 2026년1월1일 오전 새해  경남 창원 마산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 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은 "바로 살겠습니다 경남태권도협회장 김신호"라는 방명록을 새기며도내 회원들과 심판, 지도자, 관장 등 30여명의 태권도인이 참석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뜻깊은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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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이 경남 태권도 지도자들과 함께 국립 3.15 민주묘지 앞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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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회장이 방명록 을 작성하고 있다.

 

김신호 회장은 이번 행사 취지에 대해 "2026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민주화를 의해 정의를 불태우신 열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경건한 추모의 자리를 갖고자 함이며,이번 자리를 계기로 경남태권도협회가 우리 고장의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의 출발점에 서고 신뢰와 화합을 쌓아가는 2026년이 되기를 기원 함"이라며 " 말했다.

 

그러면서 김신호 회장은 참배에 참석한 지도자,관장 심판 등과 신년 서로 인사를 나누며 태권도가 정의와 극기, 백절불굴 정신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고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한 모범적인 문화 조성과 발전에 더욱 힘쓰자"고 강조했다.

 

이번 참배는 경남장애인태권도협회 문재일 회장도 동참하며 국립 3·15 민주묘지의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어  경남 태권도계는 물론, 전국 태권도인들에게도 모범을 보이며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전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출발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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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이 경남 태권도 지도자들과 함께 참배를 마치고 국립 3.15 민주묘지 앞 계단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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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태권도협회 김신호 회장 회원들과 병오년 새해 국립 창원 3·15 민주묘지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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