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1.13.~1.18. 6일간, 1일 2회(10:00, 14:00), 회당 20명 운영
  • 겨울방학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 ▲조선통신사 역할 이해 ▲조선통신사 속 직업 탐구
  • ▲조선통신사 외교 여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
  • 참가 신청은 1.6. 10:00부터 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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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립박물관(이하 부산박물관)은 2026년 겨울엔 박물관, 「케이(K)-문화사절단, 조선통신사 속 직업을 찾아라!」를 오는 1월 13일부터 1월 1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이며, 부산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전시된 조선통신사 유물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2회씩 총 12회로 구성되며, 회차별 20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 교육과정은 '조선통신사' 관련 유물을 중심으로 ▲조선통신사 역할 이해 ▲조선통신사 속 직업 탐구 ▲조선통신사 외교 여권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 교육 진행은 교육실에서 ▲조선통신사의 역사적 의의와 역할을 이해하고, 조선통신사에 참여한 다양한 직업에 대해 학습한다. 이어 ▲부산관 전시실에서 조선통신사 관련 유물을 탐구하고, 활동지를 통해 복습하는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내가 조선통신사로 참여한다면 하고 싶은 직업을 선택하고, ‘조선통신사 외교 여권’ 만들기 체험으로 마무리한다.

 

□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오늘(6일) 오전 10시부터 시 통합예약시스템(reserve.busan.go.kr)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박물관 누리집(museum.busan.go.kr/bu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화 문의는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 051-610-7181)으로 하면 된다.

 

□ 정은우 부산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과 관련한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갖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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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겨울엔 박물관 「케이(K)-문화사절단, 조선통신사 속 직업을 찾아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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