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관광의 도시 경남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2월 7일(토)부터 11일(수)까지 5일간의 열전 돌입
- 겨루기와 품새 종목 전국 각지에서 약 3,000명의 우수 초등선수들 참가
이번 대회는 겨루기와 품새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전국 각지에서 약 3,000명의 우수 초등선수들이 참가해 그 어느 대회때 보다 성대하게 개막을 올리며 화려하게 펼쳐졌다.
2월 7일(토) 오후 2시에 진행된 개회식은 김현일 사천시태권도협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면서, 이날 행사에는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을 비롯해서 서정욱 상근부회장, 이승완 국기원 원로회의 의장, 경남태권도협회 김신호 회장, 문재일 상임부회장, 이성근 전무이사, 이종호 고문, 사천시 김현일 회장, 유의재 고문, 장평국 고문, 거창군 이재목 회장, 양만수 함양군 회장, 하홍남 남해군 회장, 황외성 진주시 회장과 경남 지역 각 시·군 임직원 등 태권도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대회를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과 해양관광이 함께 발전하며 경남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이곳 사천시에서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박동식 사천시장님과 김규헌 사천시의회 의장님,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더불어 이번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애써 주신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님과 김현일 사천시태권도협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제 2026년도 시즌이 시작되었다. 이번 대회를 위해 흘린 여러분의 땀과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부디 부상 없이 값진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하늘과 바다, 미래와 현재를 함께 표현한 사천시 캐릭터 ‘또록이’와 ‘또아’의 꿈처럼, 꿈나무 선수 여러분의 밝은 내일을 힘차게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도시인 사천시에서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회 참가를 위해 전국 곳곳에서 우리 사천시를 찾아주신 선수 여러분과 지도자,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선수 여러분은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이자 희망이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스스로 확인하고 전국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사천시는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튼튼한 스포츠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김규헌 사천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는 그동안 쌓아 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스스로 생각해 보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대회를 준비하며 익힌 집중과 인내 그리고 도전에 대한 태도는 선수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 오래 남아 다음 걸음을 준비하게 해 줄 것이다. 사천시의회는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을 단단히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성장의 과정을 존중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오늘 이 대회가 선수 여러분에게 오래 기억될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했다.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은 축사에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이곳 사천에서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태권’가 이처럼 성황리에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태권도는 예의와 관용, 자제와 용기 등 우리나라 고유의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체력단련은 물론, 정신적 건강까지 수양할 수 있는 스포츠이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과 직장에 항상 웃음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은 축사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의 노력과 성장을 발판 삼아 올해도 더욱 큰 도약을 이루시길 응원한다. 오늘 이 자리에 선 선수 여러분은 태권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가는 주인공들이다.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되, 인내·예의·절도·극기의 태퀸도 정신을 잊지 말고 정정당당한 승부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 오늘 뜻깊은 대회에 합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김현일 사천시태권도협회장은 개회 선언에서 사천시에서 열리는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개회선언을 했다.
한국초등연맹은 개회식에서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기여한 박동식 사전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박 시장은 이승완 한국초등연맹 고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이승완 국기원 원로평의회 의장은 권택형 사천시체육회장에게 국기원 명예 5단증 수여했다.
선수선서에서는 참가선수 약 3.000명을 대표해서 노강율·안서연(사천 미라클태권도장) 선수가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대표선수 선서, 박제홍·최지니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원이 공정한 판정을 약속하는 심판대표 선서가 이어졌다.
선수선서에서는 참가선수 약 3.000명을 대표해서 노강율·안서연(사천 미라클태권도장) 선수가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대표선수 선서, 박제홍·최지니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원이 공정한 판정을 약속하는 심판대표 선서가 이어졌다.
한편,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심판위원회(위원장 이송학)는 첫날 경기에서 전체 참가 선수의 70% 이상이 도장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한국초등연맹 대회의 특수성을 깊이 이해하고, 대회가 마무리되는 늦은 시간까지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심판 업무에 임했다.
이번 대회는 미래 한국 태권도를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 한 명 한 명의 도전을 소중히 여기며, 공정하고 따뜻한 판정을 위해 모든 심판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헌신하는 모습은 현장을 지켜보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이러한 심판위원회의 묵묵한 노력과 책임감 있는 자세는 대회의 품격을 한층 높였으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는 물론 대회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 대회는 품새 종목 A.B조 전 경기는 2월 7일(토) 진행되었고, 겨루기 종목 B조 전 경기는 8일(일) 주말을 이용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태권도협회 선수등록을 마친 A조 겨루기 엘리트 선수들은 바뀐 경기규정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돼 대회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속에 치르게 되며 한국초등연맹 주최주관,사천시.경남태권도협회.사천시태권도협회가 후원,퍼포먼스,링티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 대회 이모저모 사진(아래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