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안), 경남체육회 정관 개정(안).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선임(안) 등 5건을 심의‧의결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2월 23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안), 경남체육회 정관 개정(안).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선임(안) 등 5건을 심의‧의결 했다.
김오영 회장은 “현재, 경남의 18개 시‧군에서는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와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동‧하계 전지훈련 유치와 전국규모대회 등의 유치를 위해 행정적,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면서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이제, 스포츠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지역홍보와 지역의 경제를 뒷받침하는 산업적 그 가치와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우리나라의 스포츠 패러다임은 전문체육 발전이 생활체육의 활성화로 이어지며, 생활체육 활성화가 전문체육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상호 선순환의 스포츠 패러다임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이러한 현상은 스포츠선진국의 모습이라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경남체육회는 이러한 시대변화를 선도하기 위하여 체육현장 중심 행정을 더욱 더 확대하면서 도민과 경남체육인들께 더 가까이에서 더 크게 다가설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 그 소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아울러,“올해 경남체육회가 계획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시‧군체육회와 도회원종목단체의 큰 관심과 큰 도움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