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캡처 창원1.PNG

 

창원시는 진해군항제를 맞아 관광객과 시민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농어촌민박업소 대상 바가지요금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진해군항제 기간 중 숙박요금 관련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숙박영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숙박요금표 게시 여부, 숙박위생 관리 상태, 소방안전 준수 여부 등이 점검 항목이다.

 

또한 창원시는 바가지요금 감시 점검반 5개 반을 운영하고,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시 가격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축제 기간 중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바가지요금 근절 안내 문자도 주 1회 이상 발송하고, 창원시농촌관광 홈페이지에 신고배너를 게시해 신고 접수와 시민 제보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강종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합리적인 가격과 안전한 숙박환경 속에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현장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앞으로도 자율요금 사전신고제 도입과 가격표시 관리 강화 방안을 지속 홍보하여 건전한 농촌관광 숙박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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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진해군항제 관광객 맞이 창원시, 농어촌민박 전 사업장 바가지요금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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