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소통․협력의 장 마련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13일(금) 가맹단체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2026 가맹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가맹단체장 간담회에서는 2026년도 장애인 체육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가맹단체별 현안 사항을 청취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이 되었다. 그리고 제59차 이사회에서 승인된 경상남도장애인펜싱협회와 경상남도장애인플라잉디스크협회 신규 가맹 인증서를 전달했다.
특히, 각 종목별 단체의 운영 애로사항 해소와 선수발굴․육성을 위한 지원 확대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 2026년 장애인 체육 정책 방향 및 주요 사업 안내 ▲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개최 계획 공유 ▲ 가맹단체 운영 지원 및 예산 집행 관련 협의 ▲ 장애인 선수 발굴 육성 방안 논의 ▲ 가맹단체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 상호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 논의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가맹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경남 장애인 체육의 발전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