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15일 마산체육관 개회식 선수 1700여명 참가 속 열전 8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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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21회 3·15의거기념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인 3·15의거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제21회 3·15의거 기념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가 15일 경남 창원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8일간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와 경남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총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5일 오전 11시 개회식은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본격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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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21회 3·15의거기념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 참석한 경상남도태권도협회 김신호 회장(우측 첫 번째)과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좌측 첫 번째)이 선수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 대회는 경상남도,도의회,교육청,경남체육회,창원시.의회,창원시체육회,3.15의거기념사업회 후원으로 열렸으며,김신호 회장과 이성근 전무이사 등은 대회 준비 단계부터 경상남도, 창원시 등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내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공을 들여 만반의 준비를 했다.

대회 첫날 열린 개회식에서 김신호 회장은 경남 지역 체육·정관계 인사들을 직접 맞이하며 경남 태권도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후문 평가로 새롭게 출범한 김신호 회장 체제의 집행부는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선보이며 전국 태권도인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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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선서후 기념사진 모습

 

김신호 회장은 축사를 통해 “추운 겨울을 지나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동북아의 중심 창원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태권도의 5대 정신인 예의, 염치, 인내, 극기, 백절불굴을 바탕으로 모든 선수가 상대방을 존중하는 참된 인성을 함양하길 바란다” 면서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3·15의거의 민주 정신을 계승하는 교육적 장(場)”이라며 “창원에 머무는 동안 좋은 추억을 쌓고 한 명의 부상자도 없이 안전하게 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인사말을 했다.

김 회장의 적극적인 행보는 . 3,000여 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마산 지역에 체류하면서 숙박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는 김 회장이 강조해 온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태권도’의 실천적 결과로 풀이되며,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를 훌륭하게 준비해 준 김신호 회장과 경남협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특별한 감사를 전하며 김 회장의 리더십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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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시범 모습

 

한편,대회를 빛내기 위해 경남협회 임원및 각시.군협회장 등이 대거 참석했으며,외빈으로는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과 송석중 충북태권도협회장, 김정록·윤판석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고문, 김덕근 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함께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김종식 경상남도 체육진흥과장, 김경수·이정희·강창석 창원특례시의회 의원, 김영철 창원특례시 체육진흥과장을 비롯해 시청과 체육회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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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겨루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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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3·15의거기념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 경남마산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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