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 더불어민주당 최남선 전 여수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전남도의원 출마 선언“ - 정치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 실천하는 도의원 되겠다”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한 최남선 예비후보가 전라남도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최남선 예비후보는 여수시 쌍봉동·주삼동·화양면을 아우르는 선거구에서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약속을 지키는 정치, 실천하는 정치로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어르신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며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이를 지역 발전으로 되돌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정치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전라남도 도정자문회의 위원, 여수시 보조금 심의위원,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등으로 폭넓게 활동하며 정책과 행정 현장을 두루 경험하고 있다.

 

또한 학동 신동아파밀리에 청년회장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을 역임했고, 여천중앙자율방범대장, 여천로타리클럽회원, 청년라이온스클럽회원을 맡아 지역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봉사하고 생활정치를 실천해 왔으며,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최 후보는 여수시 남면 금오도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하며 공동체와 책임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장남으로서 가족을 지키고 지역사회에서 봉사해 온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정치 입문 배경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을 사랑하는 당원으로서 김대중 대통령을 존경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가치를 따르며 행동해 왔다”며 “당이 어려울 때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만큼 이제는 책임 있는 도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치는 결국 예산을 확보하고 정책을 만들어내는 실천의 영역”이라며 “쌍봉·주삼·화양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최남선 후보는 패기와 실행력으로 지역의 변화를 이끌겠다며 “주민과 함께 뛰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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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준비된 최남선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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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사무실 시민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맞이하고 있다.출근길 인사777.jpg

"아침 출근길부터 퇴근길까지, 현장에서 피켓인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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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남선,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본격 행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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