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경남 선수단 경기력 향상과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상위 입상 목표…총 1억8,530만원 지원

캡처 우수.PNG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지난 3월 24일 ‘2026 우수지도자 및 우수선수, 우수단체 증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우수지도자 7명과 우수선수 31명, 우수단체 10개팀 등 총 38명, 10개 단체에게 훈련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비 지원 사업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상위 입상을 목표로 경남 선수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우수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올해 지원금은 총 1억 8,530만원으로 우수지도자 A등급 4명, B등급 3명과 우수선수 S등급 3명, A등급 8명, B등급 11명, C등급 9명 등 총 38명이 선정됐다. 또한, 우수단체 육성지원 대상으로 A등급 2팀, B등급 8팀도 선정되었다. 우수지도자와 우수선수, 우수단체는 매년 경남장애인체육회 전문체육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등급에 따라 차등 지원을 받는다.

 

 

 

 

구대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도내 장애인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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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 2026 우수지도자 및 우수선수, 우수단체 훈련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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