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영유아 및 초증등교육 부문 4조 7,703억원, 고등교육 부문 403억원 등 4조 8,109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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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영호)는 4월 1일(수)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도 교육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하였다. 


이번에 교육부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중동 상황에 따른 고유가 등 대내외 경제위기에 대응하여 고유가 부담 완화 및 취약계층 민생 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다. 국립학교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확충하고, 쉬었음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도약 부트캠프, 직업계고 졸업자 후속관리 지원을 확대하였다.


분야·부문별 예산 현황을 살펴보면, 영유아 및 초중등교육 부문에서 4조 7,703억원(보통 교부금 4조 5,772억원, 지역현안 특별교부금 455억원 등) 증액되어 86조 8,869억원이며, 고등교육 부문은 403억원 증액된 16조 795억원, 평생·직업교육 부문은 3억원 증액된 1조 1,691억원이다. 


이후 교육위원회는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4월 3일(금) 10시와 4월 6일(월) 11시에 각각 개의하여, 추경안에 대한 상임위의 예비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글.사진=국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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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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