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에 벚꽃이 만개하며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무릉교를 따라 펼쳐진 벚꽃은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며 화사한 풍경을 연출하고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동의보감촌은 지대가 높고 평균 기온이 낮아 벚꽃 개화가 늦다.
한편,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농특산물 대제전이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생초국제조각공원에서는 생초꽃잔디축제가 10일간 진행되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