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4.17.~19. 3일간 벡스코와 수영강 일대에서 열려… 해양수산부와 공동 주최, 올해로 12회째 맞아
  •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해양레저 관광 관련 기업 146개사가 ▲요트·보트 ▲통신·안전설비 ▲낚시용품 등 장비와 상품 선보여…
  • 비즈니스 상담회도 진행돼 국내 해양레저 장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
  • 벡스코와 수영강 인근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실내외 해양레저체험 콘텐츠 확대 운영…
  • 부산국제보트쇼 누리집을 통해 관람 안내받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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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내일(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벡스코와 수영강 일대에서 「2026 부산국제보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시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 벡스코, (사)해양레저장비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 부산국제보트쇼는 국내 해양레저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양레포츠 대중화를 목표로 2014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다.

 

□ 먼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해양레저 관광 관련 기업 146개사가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요트·보트 ▲통신·안전설비 ▲낚시용품 등 해양레저 전반의 최신 장비와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각 공간(부스)과 상담장에서는 유럽·아시아 등 9개국 18개사에서 방문한 21명의 구매자(바이어)와 업계 간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는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함과 동시에 국내 실수요자와의 상담도 병행하여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인공지능(AI)시대, 글로벌 보트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되며, 국제해양영화제 상영작이 상영된다.

○ 내일(17일)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우리나라 해양레저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열리며,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국제해양영화제 상영작이 특별 상영된다.

 

□ 이와 함께, 벡스코, 수영강 해운대 리버크루즈 인근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실내외 해양레저 체험 행사도 한층 강화되었다.

○ ‘벡스코’ 실내 전시장에서는 ▲에스유피(SUP)·고무보트 탑승, 로잉머신·서핑 체험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 활동 ▲가상현실(VR)체험을 통한 해양안전문화 콘텐츠 홍보 ▲구명조끼 착용, 응급처치 등과 관련한 해양안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수영강 해운대 리버크루즈’에서는 ▲벡스코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참관객 대상으로 무료 요트 탑승 체험 제공 ▲외국인 참관객 대상으로 요트 승선 체험이 2회 운영된다.

 

□ 개막식은 내일(17일)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 시, 해양수산부,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및 축사 ▲올해의 보트상 시상 ▲전시장 순람 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부산국제보트쇼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부산국제보트쇼 누리집(www.boatshowbusan.com)을 통해 관람 안내를 받으면 된다.

○ 행사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보트쇼 사무국(☎051-740-8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12회를 맞이한 부산국제보트쇼는 우리나라 해양레저산업의 경쟁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플랫폼이다”라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레저 콘텐츠도 많이 마련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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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 부산국제보트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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