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봉암동 청소년 지도위원, 청소년유해환경 단속 강화

봉암동, 4월 청소년유해환경 지도·점검 실시(마산회원구 봉암동) (1).jpg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봉암동(동장 조희숙)은 15일 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정덕)와 4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점검 및 단속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일탈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창신중학교 및 봉덕초등학교 일대 유해환경과 청소년 고용금지 출입제한 업소인 유흥업소 등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유해업소 소재 확인 및 위반행위 금지 안내 ▲관내 상가 주변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여부 확인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 표지,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 ▲학교밖 청소년 골목길, 공터 배회 여부 확인 등이다.

  

조희숙 봉암동장은 “늦은 시간까지 관내 청소년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봉암동 청소년 지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소년 캠페인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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