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9(수)
 

캡처 축전체.PNG
김호영 경남체육회장이 기를 흔들고 있다

 

경남체육회(회장 김오영)는 국내 생활체육 동호인 최대의 축제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4월 23일부터 4일간 경상남도 일원(주개최지 김해시)에서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올,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17개 시도 2만3천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4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남선수단은 41개 종목 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골프, 당구, 보디빌딩, 우슈, 체조, 에어로빅힙합 종목단체는 종합 우승 하였으며,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17개 시도 종합순위는 미 실시 하고 있다.

 

경남체육회는 지난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개최, 2025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개최 경험으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역시 안전하고 질서 있는 대회로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 중 함께 열린 제30회 한일 생활체육교류 행사에는 일본(이시카와현)생활체육 동호인 160여명이 8개 종목에 참가하여 양국 간 우의를 다졌다.

 

김오영 회장은“생활체육은 자신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상대 선수를 배려하며, 상대 선수와 함께 즐기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가 경남 생활체육 저변 확대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경남도, 주개최지 김해시, 시군체육회, 경남체육회 회원종목단체 회장님, 전무님, 시‧군체육회 회원종목단체 회장님, 전무님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폐회식에서 경남선수단은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통해 경남 도민들의 생활체육 참여가 더더욱 확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202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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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적 마무리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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