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5(월)
 
  • 취약계층 이용자 안전 최우선... 현장 위험요인 선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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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6월 11일 관내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사업단 2개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자활센터가 노인·장애인·아동 등 지역 내 안전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하절기를 맞이하여 소방 · 전기 · 가스 · 재난 대응 대책을 중심으로 책임보험 가입,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였다.

 

이숙이 사회복지과장은 “하절기에는 태풍 및 집중호우 등으로 시설물의 안전이 취약해질 수 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예방하여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인 안전 취약계층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는 앞으로도 정기 및 수시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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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사회복지과, 하절기 지역자활센터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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