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부산본점(6.12.~18.) 및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6.13.~18.)에서 지역 우수상품 특별판매전 개최…
- 지역의 제품을 홍보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 지역기업 18개사 참여해 피자설기, 떡볶이, 만두, 케이크 등 디저트 제품과 과일청, 저당잼, 밀키트, 관광상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지역 제품 선보여
- 대형 유통망과 지역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해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경제진흥원(원장 송복철)은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12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지역 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특별판매전은 방탄소년단 부산 공연 등을 계기로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우수제품을 소개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부산의 대표적인 유통망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협력해 진행되는 만큼, 참여기업에 실질적인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오는 6월 18일까지 '케이(K)-디저트 페어'가 열린다.
○ 지역 디저트 브랜드 6개사가 참여해 피자설기, 떡볶이, 만두, 커피, 케이크 등 부산의 맛과 개성을 담은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관광객과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는 내일(13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부산 로컬 페어'가 개최된다.
○ 과일청, 저당잼, 떡과 빵, 밀키트, 조미료 등 식품류를 비롯해 샴푸바, 의류, 타월, 관광상품 등 다양한 지역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특별판매전은 대형 유통망과 지역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부산을 찾는 많은 관광객이 지역의 다양한 상품과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소비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