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7(목)
 


캡처.PNG
마산합포구 최형두 국회의원

지난 주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주요사업 추진에 예산 57.6억원을 증액하고 해양수산부는 ‘2022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신규 대상에 마산합포구‘수정․안녕항’을 약 90억 원 규모를 확정 한데 이어, 특별교부세도 17.6억 원이 확정되면서 마산합포구 내 주요 현안 해결에 상당한 탄력을 받게 됐다.

 

최형두 의원(마산합포구,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마산합포구 행안부 특․교 17.6억 원은 ▲ 가포체육공원 조성사업(3억 원), ▲ 월영마을 보도 정비공사(2억 원) 등 지역현안 사업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 가구별 예․경보 시설 설치 시범사업(2.6억 원), ▲ 진동면 태봉천 제방복구공사(3억 원), ▲ 진전면 월안소하천 재해복구공사(7억 원) 등 지역 주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가포체육공원 조성사업인 파크골프 9홀, 족구장 1, 농구장 1, 주차장은 가포신항 배후지에 체육 인프라를 구축, 지역 주민들의 여가생활 및 체력증진을 도모할 목적의 사업으로 내년 실시설계 인가를 마치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형두 의원은 “월영마을은 그 동안 아파트 단지 주변 보도 노후화로 노면이 고르지 못한 곳이 많아 주민들께서 불편을 많이 겪었다”면서 “학교 어린이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라도 노후 보도 정비는 꼭 필요하다” 며 “진동면 태봉천 제방복구, 진전면 월안소하천 재해복구는 이번 정비사업으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생활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특교세를 통해 작지만 마산 주민들의 일상과 안전 향상에 도움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늘 마산 지역 현안을 돌보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마산합포 구석구석 의미 있는 변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5279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창원 마산합포구 내년 주요사업 예산 57.6억 원 증액,수정․안녕항 약 90억 원 확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