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17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서 개회식... 선수단 등 1만 7천여 명 참석
  •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부산 일원서 열전 돌입,박완수 지사, 선수단에 격려 메시지 전달
  • 경남선수단, 50개 종목 2,001명 출전... 상위권 목표로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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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박종훈 경남교육감, 김오영 경남체육회장이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17일 오후 6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7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17일 개회식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국회의원, 시·도지사, 각 시·도 선수단과 관람객 등 1만 7천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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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선수단 입장 모습

 

경상남도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50개 종목, 2,001명(선수 1,342명, 임원 659명)이 참가해 상위권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경남에서 개최된 제105회 전국체전에서 종합 2위를 이뤄낸 선수단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며 결의를 다져왔다.

 

박완수 도지사는 “선수단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패기가 도민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줄 것”이라며 “부상 없이 안전하게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는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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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 모습

 

경남도는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5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데 이어, 오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을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동시에 개최해 국민 화합의 대축제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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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저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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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부산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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