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 주민자치 현안 공유 및 활성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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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16일 주민자치회 회장협의회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주민자치 현안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온 주민자치회 회장단을 격려하고, 주민자치 운영 과정에서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주민자치회 회장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 읍·면·동별 주요 현안과 주민자치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의 상황과 변화를 잘 아는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문제를 발굴하고 논의하며 해결해 나갈 때,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자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시민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 5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는 2021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전면 전환하여 지역 주민이 직접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마을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주민자치기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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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민자치회 회장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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