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덕산조차장 파크골프장 조성 등 총 7건 사업으로 환경개선· 주민복지 증진
캡처 차원2.PNG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이 15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국비 40억원을 확보한 7건의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창원시청 기자실 정책 브리핑에서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토지 이용에 제약을 받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정부가 매년 신청을 받아 각 사업에 대한 서면평가 및 현장실사를 거쳐 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200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026년 추진하는 사업은 동읍 자여 체육시설 여가녹지 조성사업, 덕산조차장 파크골프장 여가녹지 조성사업, 도계 체육공원 정비사업 및 생활기반 정비공사 4건 등 총 7건이다. 해당 사업들은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가 및 휴식 공간 확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는 국비 40억 원에 시비 10억 원을 더한 총 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시행할 계획이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성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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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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