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신입사원 입사 및 기숙사 입소 일정 맞춰 현장 전입신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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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 웅남동(동장 강신오)은 16일 두산에너빌리티 기숙사를 방문해 ‘찾아가는 전입신고 창구’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전입신고 창구’는 창원특례시의 ‘숨은인구 주소찾기’ 정책을 바탕으로, 관내에 실제 거주하지만 업무시간 중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전입신고 관련 혜택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접수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웅남동은 이번 창구 운영에 앞서 기업 측과 협력해 사전 홍보를 실시하고, 신규 직원 입사 및 기숙사 입소 일정에 맞춰 창구를 운영함으로써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그 결과 현장에서는 전입신고 접수가 다수 이뤄지는 등 새내기 직장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 창구에서는 전입신고 절차와 준비서류 등을 안내하고 신청을 접수하는 등 원스톱 지원을 제공하여 초기 정착에 필요한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근무 일정상 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새내기 직장인들로부터 “이동 부담이 줄었다”, “절차가 한 번에 정리돼 도움이 됐다”는 등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강신오 웅남동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직장인들이 바쁜 일정으로 행정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 중심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수요가 있는 사업장·기숙사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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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 웅남동, 두산에너빌리티 신입사원 대상 ‘찾아가는 전입창구’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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