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유관기관‧치안봉사단체별 주민 안전 역할 분담 및 협의체 정례화
  • 26년 기관별 안전(치안)정책 과제 공유 및 참여 활성화 방안 논의

캡처 서부서.PNG

 

○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에서는 의창구청, 의창소방서 및 창원서부서 경찰발전협의회 등 치안봉사단체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안전 확보를 위해 밝고 안전한 의창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 지난 5일 창원서부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이병태 경찰서장, 이종덕 의창구청장, 강종태 소방서장, 김강우 경찰발전협의회장 등 7개 단체 대표와 기관별 안전시책 주무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상반기 의창구 치안정책 협의체를 개최 했다.

 

○ 참석자들은 범죄로부터 의창구민의 생활 속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안전시책들을 공유하고 협의체 정례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이날 논의된 주요 안전시책으로 ▴’26년 치안정책 추진방향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방범용 CCTV확충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협의체 내실화 ▴기상이변 등 재해‧재난 대응체계 구축 ▴종합적 교통안전활동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공간 조성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며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 이종덕 구청장은 각 분야별 위험요인과 취약지역을 파악해 CCTV 등 방범시설 확충, 생활불편 도로개선 등을 추진하는 한편, 의창구 주민보호를 위한 다양한 안전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도내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책임과 역할을 다하자고 말했다.

 

○ 강종태 소방서장도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위험 요소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구조하는 일은 어느 한 기관만의 일이 아닌 만큼 모든 기관이 적극 협력해야 한다 말했다.

 

○ 아울러 김강우 경찰발전위원장을 비롯한 7개 치안봉사단체장들도 주민들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뜻을 같이하며 주민 안전을 위해 봉사단체에 주어진 역할과 임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이병태 경찰서장은 오늘 참여한 유관기관과 치안협력단체가 협력해 의창구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주민들이 찾기 전에 위험하고 취약한 곳을 먼저 찾아 개선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치안시책에 반영하여 주민들이 공감하고 신뢰받는 경찰활동이 되도록 정성치안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창원서경찰서에서는 앞으로 회의에서 논의된 기관별 주요 주민안전 시책들은 협력을 통해 적극 추진하고, 지역문제 공동해결을 위해 의창구 치안정책 협의체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또한 아무리 좋은 시책도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1242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창원서부경찰서-의창구청-의창소방서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안전 확보 협력강화 키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