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 주민 참여형 수목 식재 및 정비를 통한 지속 가능한 녹지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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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동장 윤정미)은 지난 20일 상남동 일원에서 지역 자생단체원 및 주민들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교방동장을 비롯해 자연보호협의회, 푸르미클린팀, 직원 및 기간제 근로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영산홍 430주를 심어서 상남동 주택가 유휴지를 봄기운 가득한 꽃밭으로 탈바꿈하였다. 또한 전년도 조성지에 성토 및 전정 작업하여 주변 환경을 보기 좋게 정비함과 동시에 치자나무와 남천나무를 보식하여 더욱 풍성하고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하였다.

 

특히, 교방동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조성된 공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식재지 인근 주민들에게 급수 등 수목 정비에 자율적으로 동참할 것을 당부하였다.

   

윤정미 교방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교방동을 가꾸기 위해 앞장서 주신 단체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잘 키워내는 사후 관리가 중요해진 만큼 교방동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도심 속 녹지공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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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교방동, 주민과 함께 주택가 유휴지 꽃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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