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5(월)
 
  • - 소경도 주민·관광객을 위한 쉼터 마련에 월호동주민자치회가 적극지원

월호동주민자치회(회장 고재완)는 15일 열린 월호동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소경도대합실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고재완 월호동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이생욱 월호동장, 백진오 여수시의회 민선9기 당선인 등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개관을 축하했다.

 

소경도대합실 작은도서관은 내·외부 환경 개선 공사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특히 소경도 주민들이 여객선 탑승을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마련돼 생활 밀착형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고재완 월호동주민자치회장은 "소경도 주민들이 배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쉬고 책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마을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호동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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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호동주민자치회(회장 고재완)는 15일 마을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소경도대합실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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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월호동주민자치회, 소경도대합실 내 '작은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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