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4(화)
 
  • 야외폭염쉼터 정비와 빗물받이 덮개 제거로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구암1동 자율방재단·120생활민원봉사대, 여름철 재난예방 총력(마산회원구 구암1동) (1).jpeg
야외폭염쉼터 환경정비와 빗물받이 덮개 제거 등 재난예방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구암1동(동장 장정애)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구암1동 자율방재단과 120생활민원봉사대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외폭염쉼터 환경정비와 빗물받이 덮개 제거 등 재난예방 활동을 1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 및 야외 폭염쉼터 주변의 잡초와 생활쓰레기를 제거하고, 의자와 쉼터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이용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가와 이면도로, 상습 침수 우려지역의 빗물받이를 일제 점검하고 낙엽과 토사, 각종 퇴적물은 물론 배수를 방해하는 빗물받이 덮개를 제거해 원활한 배수 기능을 확보했다.

 

이날 참여한 자율방재단과 120생활민원봉사대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주요 도로와 골목길을 돌며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폭염 행동요령과 집중호우 대비 안전수칙도 함께 홍보하는 등 생활밀착형 안전 활동을 펼쳤다.

 

구암1동(동장 장정애)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과 120생활민원봉사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민간이 함께 협력하여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구암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5776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구암1동 자율방재단·120생활민원봉사대, 여름철 재난예방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