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 연초면 연사마을 농가및비닐하우스 수해복구지원

재난지역 복구현장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 옥정표 회장과 경상남도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김정기회장은 시,군,구협의회 회원
170여명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연초면 연사마을 농가비닐하우스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거제시협의회 옥정표 회장은 멀리서 수해현장을 찾아 복구에 힘을 보태준 회원들에게 감사의마음을 전하고 빠른 회복이
될수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약속했다.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피해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보구작업에 함께한 피해주민들을 위로하는 시간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