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7(목)
 
  • 5일차 144개 메달(금 52, 은 48, 동 44)

캡처 우승 스ㅜㄹ런.PNG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5일차에 144개의 메달(금 52, 은 48, 동 44), 총점 78,597.80점을 획득했다.

 

대회 5일차에는 수영 7개(금 5, 은 2), 슐런 5개(금 3, 은 1, 동 1), 육상 6개(금 1, 은 1, 동 4), 탁구 3개(금 1, 은 1, 동 1) 볼링 4개(은), 사이클 2개(동)를 추가 획득하여 144개의 메달(금 52, 은 48, 동 44)로 대회 5일차를 마무리 했다. (15시 기준)

다관왕으로는 4관왕 1명(수영 장우영), 3관왕 7명(수영 강기식, 강창완, 정병섭, 천영조, 역도 김민홍, 사이클 정재섭, 주준현), 2관왕 5명(육상 강외택, 역도 김윤희, 슐런 고사출, 송종운, 수영 이상민)을 배출했다.

 

슐런에서 9개(금5, 은2, 동2)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육상 남자 200m T34 양현철 선수가 41.90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세웠다. 대회 마지막날에는 양궁, 볼링, 보치아 등에서 결승전을 치룬다.

 

경남은 대회 마지막날에 6개 종목(보치아, 볼링, 사이클, 수영, 역도, 육상)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성황리에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선수단 총감독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 5일차를 지나 마지막 하루가 남았는데 선수들의 땀과 열정의 결실이 맺히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캡처 탁 구 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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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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