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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대학생 어프렌티스 활동을 통한 청년층 고객 소통 활성화
- 대구도시개발공사(사장 정명섭)는 지난 14일(목), 공사 대강당에서 ‘2024 DUDC 대학생 어프렌티스 PT 발표회’를 개최했다. 〈2024 DUDC 대학생 어프렌티스 PT 발표회〉 이번 DUDC 대학생 어프렌티스 PT 발표회는 공사만의 차별성 있는 사회공헌사업 제안, Z세대 내부고객만족도 제고 방안, 청년임대주택 분양 활성화 및 고객 맞춤형 보상 안내 아이디어 등 4개의 활동과제를 주제로 경북대학교 경영학 동아리 ‘T.O.P’ 학생 9명, 영남대학교 경영학 사업단 ‘MESA’ 학생 10명이 각 조별로 직접 조사하고 준비한 아이디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한편, 공사는 고객의 경영 참여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2021년부터 대학생 어프렌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공사 캐릭터 신설, 대구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 신규 온라인 플랫폼 홍보 및 공사 홈페이지 개선 등을 추진한 바 있다.특히 올해에는 적극적인 청년 의견 수렴을 위해 기존 1개 대학 2개 팀에서 2개 대학 4개 팀으로 확대 운영했으며, 20대 고객의 관심이 높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청년 고객의 의견 수렴을 위해 노력했다.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공사의 미래를 위해 창의적인 제안과 발표 준비에 노력해 준 학생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어프렌티스 의견을 공사 업무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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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대학생 어프렌티스 활동을 통한 청년층 고객 소통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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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식품(D-푸드) 수출 협의체」 첫 회의 개최 대구식품 수출 확대위해 본격 시동 건다!
- 대구광역시는 대구 식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 수출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구식품(D-푸드) 수출 협의체를 구성하고 11월 19일(화) 오후 2시,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대구식품(D-푸드) 수출 협의체 개최〉 오늘 개최된 대구식품 수출 협의회는 지역 식품의 수출 증대를 통한 대구 식품산업 육성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수출업체와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대구시는 대구식품 수출증대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자문을 위해 식품업계와 학계, 수출지원 기관 및 단체 등 18명으로 구성했으며 지역 식품업체들이 수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자문과 정보공유 등으로 대구 식품의 수출 확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대구시는 지난 9월, LA 한인축제에 처음 참가해 48종의 제품 전량을 판매하여 3억 2천만 원의 판매실적을 거뒀으며, 현지 바이어와 진행한 상담회에서도 1억 8백만 불의 상담실적과 9백만 불 수출 협약을 체결해 대미 수출에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했다.2022년 기준, 미국의 식품 수입액은 전년 대비 16.7% 증가한 2,199억 불이며 같은 기간 한국의 식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10.9% 증가한 14억 5천만 불이다.미국의 식품시장은 한인 중심의 교포시장과 백인과 흑인, 히스패닉 중심의 주류시장으로 나눌 수 있으며 미국 소비자들은 K-드라마 등을 통해 인지도가 높은 K-푸드 가운데 취식간편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대구시는 대미 수출 확대를 위한 첫 단추로 대구식품 수출 협의회를 개최했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소비자의 기호와 니즈에 맞는 제품개발과 유통 시장별 마케팅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세계 식품시장의 한 축을 차지하는 미국 식품시장은 최근 5년간 연평균 4% 이상 성장하고 있다”며, “대구시는 수출 중심의 대구 식품산업 육성으로 대구 식품이 미국 식품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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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식품(D-푸드) 수출 협의체」 첫 회의 개최 대구식품 수출 확대위해 본격 시동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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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시·군, 대구경북통합 실무협의회 개최
- 경상북도는 19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도·시군 기획부서장, 통합담당 부서장, 관계 공무원과 경북연구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시군 대구경북통합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최근 대구경북통합의 본격적인 주민의견 수렴 과정이 시작되면서 시장·군수 회의, 시군의장 회의, 국회의원 간담회에 이어서, 도와 시군 간의 구체적인 협의와 후속 조치를 긴밀히 하고 행정 실무협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부적으로는 통합 추진 상황과 내용을 설명하고 통합 발전 전략에 대한 시군 의견을 수렴해 시군의 주요 발전사업과 현안들을 정부의 법정계획에 추가 반영하는 방안을 협의했다.경북도에서는 시군 권한 강화 등 지방분권과 북부권 발전 전략 등 균형발전을 기본방향으로 하며 중앙의 전폭적인 권한 이양과 재정확충을 바탕으로 지방이 주도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 통합의 핵심 방향임을 강조했다.또한 투자심사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각종 환경규제와 농지·산지 권한 특례, 산업단지 개발계획 등 특별법안의 주요 특례를 소개하고,이와 연계해 시군을 중심으로 한 권역별 대구경북통합 발전구상을 설명했다.특히, 정부의 법정계획인 ‘대구·경북 초광역권 발전계획’에 통합의 발전구상과 시군의 주요 사업들을 반영할 수 있도록 협력과 정책 제안을 요청했다.본격적인 회의에서는 통합 추진과 발전 전략에 대한 시군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군별로 역점을 두어 추진하는 현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되었다.김호진 도 기획조정실장은 “통합은 시도민이 주인이 되고 시군과 함께하는 역사적 과제인 만큼 도와 시군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통합 추진 과정에 시군의 발전 방안을 비롯해 도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데 있어 협력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한편, 경상북도는 대구경북통합 추진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권역별 설명회, 분야별 간담회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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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시·군, 대구경북통합 실무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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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 개막
- 경상북도는 19일부터 4일간 엑스코에서 대구시와 공동으로 ‘2024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을 개최한다.올해로 19회째를 맞는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은 일반기계, 자동차부품, 반도체·이차전지, 금속·화학 소재, 전기·전자·방산 부품 등 지역 주력산업의 근간이 되는 소재부품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전시회는 부품․소재 제품 전시뿐만 아니라 방위산업 소재부품 특별관, 이차전지 소재부품 공동관 등 95개 사 186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대기업 구매담당자 초청 상담회, 경북테크노파크의 스마트공장 사업설명회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특히, 방위산업 소재부품 특별관은 경북 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단과13개 업체 58개 부스로 구성되어 미래첨단무기 등 방위산업 관련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다.김제율 경상북도 소재부품산업과장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지역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필수 산업이며, 이번 전시회로 반도체, 이차전지, 방위산업, 미래 모빌리티 등 지역 주력산업과 밸류체인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경상북도는 AI자율제조, 스마트공장 보급 등 소부장 산업의 디지털전환 지원을 통해 지역 제조업의 미래 생존전략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는 소재부품산업 육성과 기업지원을 위해 반도체․이차전지, 미래차, 방위산업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 철강소재, 베어링․경량 소재, 탄소 복합재 분야의 인프라 구축과 인력양성, 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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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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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생활공감정책 제안경진대회」 4등상 등 전국 최다 입상 쾌거
-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18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주관 「생활공감정책 제안경진대회」에서 전국 최다 입상 실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 올해 처음 열린 「생활공감정책 제안경진대회」는 참여단과 지자체가 협업해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실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도출한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등 150만 원, 2등 120만 원, 3등 100만 원, 4등 80만 원, 5등 50만 원 □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제출한 79개 제안 중 단 10개만이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시에서 제출한 제안 3개가 우수사례 10건에 포함됐다. ○ 행안부는 1차 심사로 중앙우수제안 심사위원회를 거쳐 상위 10개 제안을 선정했으며, 11월 18일 2차 현장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 시는 실시 가능성·창의성·효과성·적용 범위·계속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사하구의 '그린(리턴&리유즈) 표창 프로젝트(표창케이스 재활용)' 사례가 4등상 ▲연제구의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수해예방 모래주머니 제작 제안' 사례가 5등상 ▲서구의 '운전자의 혼란을 줄일 수 있는 골목 진입 (불)가능 표지판 및 유도선 설치' 사례가 6등상을 각각 받았다. ○ 이번 수상으로 받은 상금 1백30만 원은 해당 구에 지급된다. □ 시는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활동을 장려하고 시민들의 창의적 정책 의견이 현장에 반영되도록 시정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우리 시가 생활공감정책 우수제안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정책의 수요자인 동시에 정책 입안의 아이디어 제공자인 참여단의 노력과 열정이 좋은 결실을 이룬 것”이라며, “앞으로 생활공감정책 제안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시정에 대한 시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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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생활공감정책 제안경진대회」 4등상 등 전국 최다 입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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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부산독립영화제」… 오는 11월 21일 개막!
-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와 무사이극장에서 「제26회 부산독립영화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 시가 후원하고, (사)부산독립영화협회(이하 협회)가 주최·주관한다. □ '부산독립영화제'는 21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5개 부문(섹션) 경쟁작과 국내외 장·단편 영화 총 50편을 상영한다. ○ 한국독립영화계의 의미 있는 인물을 소개하는 ‘딥 포커스’ 부문(섹션)을 포함해 50편의 독립영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객을 기다린다. ○ ‘메이드 인 부산’ 부문(섹션)에는 총 72편(단편 67, 장편 5)의 영화가 출품돼 16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다. ○ 올해 개막식 사회는 배우 기진우와 이정민이 맡았으며, 두 사람은 올해 부산독립영화의 신작을 소개하는 ‘스펙트럼 부산-나우’ 부문(섹션)에서 상영을 앞둔 이하람 감독의 <뭐 그런거지>의 주연으로 활약해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들이다. □ 올해 개막작은 부산지역 여성 대리운전 기사들의 신체 부착 카메라(보디캠) 상으로 제작된 이창우 감독의 장편 <밤의 유령>이 상영될 예정이다. ○ 이 감독은 대표작 <피에타>(2012)로 2012년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밤의 유령>은 대리운전 호출(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지도 위 작은 점으로 표현되는 이들에게 존엄을 부여하는 귀한 시선을 가졌다. □ 올해는 '메이드 인 부산' 경쟁 부문에 오른 16편의 장·단편 가운데 2024년 '부산 인터시티 레지던시 영화제작사업'을 통해 부산의 창작자로 선정된 김민근 감독의 작품 <가비(Gavi)>를 비롯해 총 50편이 상영된다. ○ <가비(Gavi)>(김민근), <매직대디>(서한솔), <도시의 분홍색 그림자>(이승화) 세 편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를 예정하고 있다. ○ 그 외 신진 감독을 비롯해 기성 감독의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스펙트럼 부산-나우’ 부문(섹션)은 상영작 규모가 크게 늘어 지역에서 영화생태계를 유지하는 부산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한국독립영화에서 주목할 만한 성취를 조망하는 '딥 포커스' 부문(섹션)에는 한국 여성주의 영화 기수인 강유가람을 선정했다. ○ 강유가람 감독의 작품〈도시의 그 불확실한 벽〉 상영 후, 삶의 실천을 영화로 옮겨낸 그의 활동을 돌아보는 강유가람 감독과 함께하는 ‘시네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 한편, '부산독립영화제'에서 지역 영화와 문화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하는 행사인 집담회 '영화를 만드는 일'에서는 올해 신작 발표와 신작을 준비하는 감독을 초청해 이들이 각자의 제작환경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이 자리는 독립영화 관계자는 물론 관객들에게도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 영화제의 온라인 티켓 예매는 11월 21일 정오부터 영화의전당(www.dureraum.org), 무사이극장(mousai0042.modoo.at) 누리집에서 각각 진행된다. ○ 영화제의 세부 프로그램과 시간표 등 자세한 정보는 부산독립영화협회 누리집(www.indiebusan.com)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올해는 부산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영화분야 의장도시'로 선정돼 더욱 의미 있는 해다. 이번 '제26회 부산독립영화제에서 다양한 독립영화가 부산을 통해 새로운 가치가 발견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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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부산독립영화제」… 오는 11월 2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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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동학대예방 세미나」 개최
- □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오늘(19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2024 아동학대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25회 아동학대예방의 날(11.19.)과 아동학대예방주간(11.19.~11.25.)을 맞아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인력 지원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세미나는 구·군 공무원, 학대예방경찰관, 관련 종사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표창 ▲주제발표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유공자표창에서는 아동학대 예방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은 언론인,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총 13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 ○ 주제발표에서는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인 이혜진 박사가 ‘아동학대 대응인력 지원을 통한 아동보호체계 강화’에 대해 발표한다. ○ 종합토론에서는 동아대학교 아동학과 이승희 교수가 좌장으로, 임혁 동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최영성 동구청 드림아동보호계 계장, 배태상 부산북부경찰서 학대예방경찰관(APO), 김영아 사랑나무심리상담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한다. ○ 이후 질의응답에서는 시민들이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자와 함께 논의한다. □ 원세연 시 아동보호종합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아동보호체계가 더욱 견고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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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동학대예방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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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예술단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무료 관람 혜택 마련
- 울산시립예술단이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을 대상으로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 무료 관람 공연은 ▲무용단 정기공연 <덧배기 블루스>(11월 29일) ▲교향악단 기획공연 <문학이 잇는 클래식 제4막-호두까기 인형>(12월 6일) ▲합창단 송년음악회 <감사히 한 해를 보내며>(12월 12일) ▲교향악단 송년음악회 <크리스마스 선물>(12월 20일) 등 네 가지다. 무용단의 정기공연으로 마련된 <덧배기 블루스>는 한국춤의 원류인 덧배기를 새롭게 해석하고 미국 대중음악의 고전인 블루스를 접목한 작품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신선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연말 필수 공연으로 자리 잡은 교향악단 기획공연 <문학이 잇는 클래식 제4막-호두까기 인형>은 영상과 내레이션을 더해 관객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울산시립교향악단만의 특별함을 선사한다. 합창단이 마련한 송년음악회 <감사히 한 해를 보내며>는 정통 합창곡을 비롯해 한국 가곡과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연말 분위기를 내는 다채로운 곡들을 한데 모아 구성했다. 마지막으로 교향악단의 송년음악회 <크리스마스 선물>에서는 앤더슨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엔리오 모리꼬네의 「넬라판타지아」 등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친숙한 멜로디들이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울려 퍼질 예정이다. 무료 관람을 원하는 수험생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에서 공연 예매 후 공연 당일 티켓 발권 시 수험표를 제시하면 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그간 학업에 지친 수험생들이 예술단의 다양한 공연을 무료로 만끽하며 스트레스를 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 또는 전화(052-275-9623~8)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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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예술단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무료 관람 혜택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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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달천아이파크~천곡천간 도로 준공식 개최
- 천곡동 일원 지역 1만 3,000여 세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달천아이파크~천곡천간 도로가 드디어 준공된다. 울산시는 11월 18일 오후 2시 30분 쇠부리교에서 달천아이파크~천곡천간 도로개설 공사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김두겸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밀집된 북구 천곡동 일원 내부 도로 미연결 구간인 폭 20m, 연장 0.26km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17억 원이 투입됐다. 지난 2017년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18년부터 보상 작업을 추진해 왔으나 지가 상승에 따른 보상비, 공사비 부족과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 등의 이유로 사업 착수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울산시가 지난해 역대 최고 규모의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지난 2023년 2월 본격적으로 사업 착공에 들어가 1년 9개월 만인 이날 준공식을 하게 되었다. 준공된 도로는 준공식 행사 이후 쇠부리교 내 안전시설 등을 추가 설치하고, 오는 11월 27일 낮 12시부터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달천아이파크~천곡천간 도로 개설로 천곡, 상안, 달천동 1만 3,000여 세대의 교통편익은 물론 학생들의 보행 안전 확보와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주택지역 주변 교통불편 해소와 공사추진에 따른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준공 예정일 보다 3개월 앞당겨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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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달천아이파크~천곡천간 도로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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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24년 승진·신규 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 거제시 승진자및신규 공무원 청렴교육 진행 거제시는 19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패방지교육 운영지침에 따라 승진자 및 신규 공무원이 대면 청렴교육을 필수적으로 이수하도록 하기 위해 2024년도 승진자 및 신규 공무원 약 1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 정승호 강사는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자 보호법 △공공재정환수법 등 반부패 제도와 정책을 전반적으로 훑어보며, ‘영화로 배우는 청렴교육’을 주제로 영화의 사례를 활용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투명한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자들의 부패 및 비위행위를 예방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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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24년 승진·신규 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