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두번째 ‘치안현장 이어달리기’로 팔용동 범죄 취약 요소 집중점검

캡처 치안2.PNG


○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는 21일 저녁, 경찰서장 주관으로 팔용동 자율방범대 및 생활안전협의회,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해 치안간담회와 취약지를 둘러보는「치안현장 이어달리기」두번째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치안현장 이어달리기’는 연중 시행되는 창원서부경찰서의 주민참여 안전프로그램으로 매월 全 지·파출소를 순회하며 협력단체원 및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치안시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별 범죄취약지를 함께 점검하며 개선 활동을 추진으로써 주민들의 안전을 살피고 지역안전도를 높이고자 시행하는 시책이다.

 

○ 이날 현장점검에 앞서 이병태 서장은 지역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기여한 협력단체원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이어진 치안 현장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눈 높에 맞는 실질적인 범죄 예방대책 마련을 위해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캡처 치안.PNG


○ 또한, 참석자 전원이 함께 팔용동 평산공원, 주택가, 무인점포 밀집지역 등 약 2.1km 구간을 직접 걷고 살피며 범죄 취약요소 발굴을 위해 세밀한 방범진단을 실시 했다.

 

특히, 최근 늘어나는 무인점포 절도예방을 위해 무인분식점, 아이스크림전문점 등을 방문해 방범시설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주민 이용이 많은 평산공원 일대의 보안등 상태와 사각지대를 집중 확인하여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치안시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 이병태 서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참석한 주민들과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협력단체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팔용동 주민들이 밤거리를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취약 요소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주민참여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을때까지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할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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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팔용동 주민과 함께 ‘안전 바통’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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