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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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 산하 공공기관 대상 ‘청렴 보안 감사사례 설명회’ 개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9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도 산하 17개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보안(Safe Security) 감사사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3년간의 공공기관 감사사례를 분석해 취약 분야를 공유하고, 각 기관의 내부 통제 강화 및 감사 사각지대 해소를 지원했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배포한 공직유관단체 채용 유의사항과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사례를 집중적으로 안내해 공공기관의 청렴도를 높이고, 불공정 사례 재발을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도내 공공기관의 기록물 관리 실무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함께 진행해 기록물 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관별 실무자의 역량 향상도 지원했다. 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공공기관의 청렴성과 기록물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인사·채용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위반사례 전파와 교육을 확대해 도민이 신뢰하는 감사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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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9
  • 포항시, 2025 K-브랜드 어워즈 ‘디지털융합혁신도시’ 부문 수상 쾌거
    포항시가 19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K-브랜드 어워즈의 K-도시 부문에서 ‘디지털융합혁신도시’로 선정됐다. K-브랜드 어워즈는 TV조선이 주관하고,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 산업·콘텐츠 브랜드 시상식으로, 포항시는 디지털산업 부문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위해 노력하며 디지털 영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디지털이 국가 역량과 경제성장을 좌우하고 경제 안보의 핵심이 되는 시대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글로벌 주요국들은 디지털 패권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주도권 선점에 사활을 걸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지난해 9월 국가AI위원회를 출범하며, 디지털 기술의 핵심인 ‘AI 세계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포항시는 지난 2023년 7월 신설한 전담 조직인 ‘디지털융합산업과’를 중심으로 세계시장에서 통하는 디지털·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일찌감치 혁신 인프라 및 생태계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 특히 디지털·AI산업을 견인하기 위한 ‘포항형 디지털 플래그십’을 목표로 ▲글로벌 AI 인프라·생태계 구축 ▲AI융자 및 AI펀드 조성 ▲전 산업 AX(AI대전환) 촉진 ▲기업 글로벌화 지원 등 타 지자체보다 한발 빠른 전략을 추진하며, 대한민국 디지털·AI 분야의 선두 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전통 제조업인 철강산업에 더해 이차전지·바이오·수소 등 특화단지 3관왕을 석권하며 신산업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포항시는 이러한 경쟁력에 디지털·AI산업이 융합되면 막대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첨단도시라는 점도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포스텍,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애플R&D지원센터 등 우수한 산학 연구인프라로 연 1,000여 명 이상의 우수 인재를 배출해 디지털·AI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요건을 갖춘 점도 인정받았다. 포항시는 대학과 기업, 연구인프라가 협업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를 더욱 확장하고, 거점 인프라인 AI가속기센터 구축, 초고성능컴퓨팅 기반 연구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등에도 박차를 가해 디지털·AI산업을 도시 전반에 접목하는 디지털 혁신도시로의 전환도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정부가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핵심 정책인 최대 2조 원 규모의 ‘국가AI컴퓨팅센터’ 포항 유치에 강력한 의지를 밝히며, AI산업의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 확보에도 사활을 걸고 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디지털·AI 시장에서의 도약과 함께 K-디지털혁신도시 포항의 세계화를 목표로 포항이 가진 모든 역량을 동원할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디지털융합혁신도시 수상을 기쁘게 생각하며, 포항 미래 100년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디지털·AI 산업을 적극 육성해 대한민국 디지털 강국 도약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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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9
  • 창원특례시, 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개소식 개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9일 진해구 여좌동에 위치한 ‘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이하 “지식산업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많은 지역 주민과 입주기업 직원을 비롯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이종욱 국회의원, 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손한국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 서용석 중소조선연구원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2022년 4월 착공, 2024년 7월 준공 및 사용승인을 마친 지식산업센터는 창업·중소기업에 저렴한 임대료로 사무공간과 연구개발 공간 제공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시설이다.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 내 9,628㎡ 부지에 국비 160억 원과 시비 123억 원 등 총 283억 원을 들여, 작년 7월 연면적 12,074㎡,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기업입주시설 68실, 근린생활시설 2실, 컨벤션홀 및 회의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특히 현재까지 40여 개 기업이 입주공간 68호실 중 59호실에 대한 입주계약을 마쳐 운영자립화에 성공했다. 2부 순서로는 5층 글로벌라운지에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기업 지원 기관 등이 함께 ‘기업성공과 창원 산업발전’이라는 주제로 입주기업 현황과 애로사항 공유, 기업과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이 함께 발전하여 지역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면서, “시에서도 급변하는 산업 여건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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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9
  • 굿네이버스, 경남교육청에 희망 장학금 2천만 원 기탁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본부장 권정은)에서 19일 교육 취약 계층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 장학금 2천만 원을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희망 장학금은 경남미래교육재단의 ‘아이좋아 통장사업’을 통해 학생들을 돕는다. ‘아이좋아 통장사업’은 저소득층 자녀의 고등학교 졸업 이후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선정하여 3년간 매월 6만 원씩 적립하여 졸업 시 적립금 전액을 지원한다. 박종훈 교육감은 기탁식에 이어 ‘2025년 굿네이버스 희망 편지 쓰기 대회’ 1호 편지를 작성해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3월부터 시작하는 ‘제16회 굿네이버스 희망 편지쓰기 대회’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교육용 영상을 통해 지구촌 이웃 삶의 모습을 돌아보고 이해하며, ‘희망 편지’를 작성한다. 이 행사는 더불어 사는 건강한 세계시민 양성을 목적으로 경남 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박종훈 교육감은 “여전히 그늘진 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에 감사드림과 동시에, 세상 모든 아이가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경남 교육 가족이 함께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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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9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진해문화센터·도서관 건립 공사 현장 점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9일 진해구 풍호동에 위치한 진해문화센터·도서관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창원의 도시품격 향상과 복합문화 공간 조성의 원활한 진행을 주문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 주력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올해 5월 건축 공사 준공 예정인 진해문화센터·도서관은 현 공정률 86%로 무대 공사가 한창이며, 총사업비 633억 원이 투입되어 진해만을 향하는 문화의 장과 천자봉에서 흐르는 자연이 만나는 ‘문화의 길’ 형태로 건립된다. 지상 5층, 연면적 1만㎡ 이상 규모로 3층 구름다리를 중심으로 (가칭)진해아트홀과 (가칭)진해문화센터도서관이 위치하여 각각 다양한 무대 공연 작품 상연과 3만 권 이상의 도서가 비치되는 등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다방면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공사 준공 후 운영 방안 마련 등 준비 과정을 거쳐 올해 연말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홍 시장은 인근 시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을 함께 둘러보고, 담당 부서에는 공사의 차질 없는 진행을 최우선적으로 강조했다. 또한 진해구민의 오래 숙원사업인 만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충할 수 있도록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시는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가 깃든 예향의 도시로 진해문화센터·도서관 건립이 이를 배가시켜 문화적 풍요로움을 더하고 창원만의 도시 품격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속 문화 체감 온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 문화·생활편의 ▲ 건강·녹지 ▲ 도로·교통 ▲ 재난·안전 등 4개 분야 약 4,966억 원 규모의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크고 작은 생활기반시설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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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9
  • 경남교육청, 대한적십자사‘최고명예대장’수상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9일 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에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경남교육청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최고명예대장’은 대한적십자사가 주는 최고 명예로, 누적 기부 금액이 5억 원 이상인 경우 수여한다. 경남교육청은 2011년 라오스 수해 이재민 구호 지원, 2023년 튀르키예 지진 성금, 적십자사 희망 나눔 성금 등 꾸준한 기부 실적으로 상을 받게 되었다. 박종훈 교육감은 “적십자사의 숭고한 인도주의 정신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올해도 도내 취약 계층과 특히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우리 경남의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회비는 대한적십자사의 도내 이재민과 저소득층을 위한 구호 활동, 위기 가정과 취약 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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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9
  • 창원국가산단, 작년 생산액 62조 원 기록 전국 38개 국가산단 중 4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국가산단이 작년에 생산액 62조 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산단은 2023년에 처음 60조 원대를 돌파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최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창원국가산단의 생산액은 2019년에 39조 원으로 2010년대 들어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조금씩 회복세를 타면서 2023년엔 사상 처음으로 생산액 60조 원대를 기록했다. 이어 2024년에는 62조 원을 넘어섰다. 또한 입주업체 수 역시 처음으로 3,000개사를 돌파했다. 1974년 24개사가 산단에 첫 입주한 이후 50년 만이다. 산단에는 1978년에 122개사 입주했으며, 2000년 1,000개사, 2010년 2,000개사를 넘어선 지 14년 만에 3,000개사 입주 시대를 열었다. 공단 발표 자료에서 창원국가산단의 2024년 생산액은 62조 2,230억 원, 수출액은 184억 2,900만 달러, 입주업체 수는 3,216개사, 고용은 12만 28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의 38개 국가산단 중 생산액은 4위, 수출액과 입주업체수는 5위, 고용인원은 3위 기록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전국의 국가산단 생산액 중 창원국가산단의 주요 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은 기계류 1위(약 27%), 전기전자 2위(약 17%), 운송장비 2위(약 13%)를 보였다. <38개 국가산단 중 창원국가산단이 차지하는 비중(기준 : 2024년)> ※ 전국 38개 국가산단 생산액 중 창원산단의 주요업종이 차지하는 비중 : 기계류 1위(약 27%), 전기전자 2위(약 17%), 운송장비 2위(약 13%) - 생산액(4위) : 울산·미포 > 여수 > 온산 > 창원 - 수출액(5위) : 울산·미포 > 여수 > 구미 > 온산 > 창원 - 입주업체수(5위) : 서울 > 시화 > 반월 > 남동 > 창원 - 고용인원(3위) : 서울 > 시화 > 창원 시는 이런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창원국가산단을 디지털과 문화를 입혀 지속 가능한 산단으로 탈바꿈시킨다.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 제조 확산과 디지털 전환을 서둘러, 기업의 경쟁력을 더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워라밸 공간 창출로 청년이 선호하는 일터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홍남표 시장은 “창원국가산단은 기계 산업을 바탕으로 하는 조선, 방산, 자동차, 전자 등 산업이 꽃피우고 있고, 원전 산업 수출이 가시화된다면 더 큰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우리나라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견인한 창원국가산단이 미래 50년에도 창원 경제와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기반 마련과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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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9
  • 홍남표 창원시장,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장 이·취임식 참석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8일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 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을 격려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는 1994년 5월 결성되어 현재 630여 개 회원사로 경남중소기업의 기술융합과 신사업 창출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제13대 이삼연 회장(우림테크, 성산구 웅남동)에 이어 제14대 신임회장에 ㈜건우테크(거제) 윤진석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에 지난해 창원 수출액이 지난 201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무역수지 흑자액이 전국 5위에 오르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제조 도시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질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올 한 해 경제 여건이 녹록치 않지만 서로 협력하여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한다면 어떤 위기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을 확신한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에 발맞춰 지역 기업들이 신기술을 습득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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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9
  • 창원특례시, 국회 찾아 도로・철도 정책 현안 건의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도로・철도 정책 현안 건의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다져온 견고한 시정 기반을 바탕으로 이동 편의 증진과 도시 연결성을 강화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본격 창출하고자 지역구 국회의원실을 찾아 도로・철도 현안을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한 정책 현안은 ▲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의 3개 노선 일괄 예타 통과 ▲ 봉암교 확장사업 총사업비 변경 승인 ▲ 북부순환도로 건설(2단계) 사업 계획 변경 승인 및 국비 추가 확보 건의 ▲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최우선 반영 등 총 4건이다. 최우선 과제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타 대상으로 선정된 3개 노선인 창원 동정~북면(국도79호선) 확장, 창원 동읍~합성(국도14호선 대체우회도로) 신설 및 창원 북면~창녕 부곡(국도79호선) 신설의 일괄 예타 통과와 사업 시행 우선 순위 확보를 위한 국회 차원의 정책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또한,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우선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동대구~창원 구간의 고속화를 통해 서울까지 이동시간을 2시간 20분대로 단축하고, 창원중앙역에서 가덕도신공항 방향 연결선을 개설해 창원 중심 트라이포트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봉암교 확장은 환경 훼손 최소화 공정 적용, 원자잿값 급등에 따른 총사업비 변경 승인, 북부순환도로 건설(2단계)은 주민 협의에 따른 사업 계획 변경 승인과 사업비 증가에 따른 국비 추가 확보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원도 요청했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지자체의 난제 해소는 물론이고 시의 시정 방향과 정부 정책과 정합성을 이루어 국가의 균형발전이 가능하도록 건의 사항이 정부 계획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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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9
  • 정현섭 진해구청장, 석동 생활밀착형 시정 설명회 개최
    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정현섭)는 지난 18일 석동체육공원에서 석동통장협의회(회장 방갑순)를 대상으로 석동 생활밀착형 시정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민 소통 극대화에 나섰다. 석동 생활밀착형 사업은 ▲우림필유아파트 교차로 바닥신호등 설치 ▲석동초등학교 뒤편 산책로 야간조명등 설치 ▲동부초 통학로 보도블럭 정비, 안전시설물 설치 ▲석동 완충지대 산책로 조성, 수목정비 등 4개 사업으로 예산 규모는 총 5억 4300만 원이다. 특히 2024년 하반기 설치된 바닥신호등과 야간조명등은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통학로 정비와 산책로 조성 사업은 2025년 상반기 완료되어 안전한 등·하교 환경과 주민들의 여가 생활 기회 확대에 일조할 예정이다. 정현섭 진해구청장은 통장협의회와의 대화를 마무리하며 “생활밀착형 사업 내용을 토대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행정에 집중하겠다”고 시정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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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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