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
-
함양국유림관리소·공군교육사령부와 손잡고“찾아가는 산불진화·안전 교육” 실시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원)는 지난 16일 공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해 장병 5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 대응 역량 강화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찾아가는 산불진화·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형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발생 시 주요 지원 인력으로 투입되는 군 장병들의 실전 진화 능력을 높이고, 무엇보다 현장 투입 장병들의 “안전사고 제로(Zero)”를 위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함양국유림관리소 재난대응팀 소속 전문 강사 2명이 투입되어 공군 장병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임무 중심의 맞춤형 이론 및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불 진행 특성에 따른 안전 수칙 및 대피 요령, ▲주불 진화 후 재발화 방지를 위한 잔불 정리 및 뒷불 감시 방법, ▲등짐펌프 등 개인 진화 장비 숙달 훈련, ▲효과적인 산불 차단을 위한 방화선 구축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장은 “산불 발생 시 군 장병들의 신속한 지원은 대형 산불을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군부대와의 유기적인 협력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산불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 지역뉴스
- 영남
-
함양국유림관리소·공군교육사령부와 손잡고“찾아가는 산불진화·안전 교육” 실시
-
-
국회 본회의,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계획서 승인의 건」 등 32건의 안건 처리
- - 6·25전쟁 공로자 유가족 범위에 손자녀, 증손자녀, 형제자매, 형제자매의 자녀 추가 -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무직인 사무총장이 퇴직 후 3년 내 상임위원으로 임명될 수 없도록 명시 - -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금지물질 수입 허가 받은 경우 고용노동부의 별도 승인 없이 수입 가능 - - 안전취약계층의 재난 대피 지원하고 문자 등을 통한 재난 예보·경보·통지에 대피명령에 관한 정보 포함 -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조정식)는 6월 18일(목) 오후 제436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총 3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장애인 등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환경을 보호하도록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6·25전쟁 공로자 유가족의 범위를 확대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수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무직인 사무총장이 퇴직 후 3년 내 상임위원으로 임명되는 것을 방지하는 「선거관리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화학물질 수입 과정에서의 중복 규제를 해소하고 외국인근로자의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의무화하는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재난 발생 시 안전취약계층의 대피를 지원하고 대피체계를 개선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이 의결됐다. 본회의에서 처리된 32건 중 주요 안건 6건의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 주요 내용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은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전국 다수의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부족해 국민의 주권 행사가 가로막힌 사태가 발생한 것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소재를 가리는 한편, 재발 방지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국정조사를 실시하는 내용이다. 더불어민주당 9인, 국민의힘 7인, 비교섭단체 2인(조국혁신당·개혁신당 각 1인) 등 총 18인으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며, 위원장은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여야 간사는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맡기로 했다. 조사기간은 2026년 6월 18일부터 2026년 8월 1일까지 45일간으로 기관보고, 현장조사, 청문회 등의 구체적인 일정과 횟수는 위원장이 간사 협의를 거쳐 위원회 의결로 정하도록 했다. 활동 기간을 연장할 필요가 있는 경우, 본회의 의결로 연장할 수 있다. 조사대상기관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각급선거관리위원회다. 조사범위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발생 경위와 투표용지 인쇄 수량 산정 기준 및 관련 지침 수립 과정의 부실 여부에 관한 사항 ▲투표용지의 인쇄, 배분, 보관 및 무번호 투표용지 불출 등 사태 발생 당일 선거관리위원회의 현장 관리 제반 사항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실 인지 시점, 지휘·보고 체계 작동 및 사후 대응 조치의 적정성에 관한 사항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투표 지연, 일시 중단 등 유권자의 참정권 침해 실태 규명 ▲투표 마감 시각 연장 및 장시간 투표함 반출 지연 등 투·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전반적인 선거 행정 공백 사태에 관한 진상조사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생 및 사후 수습 과정에서 나타난 선거관리위원회의 직무유기 등 책임 규명 ▲투·개표소 집회 시위 및 경찰 조치 사항 ▲선거 관리 인력 운용,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 조직체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점검과 시스템 전면 개혁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기타 위 조사과정에서 제기된 의혹 및 필요한 사항이다. <2>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주요 내용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장애인 등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환경을 보호하도록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현행법은 특수학교의 학급·각급학교의 특수학급 설치를 위한 기준을 정하고, 특수학교·각급학교의 장은 해당 기준에 따라 학급·특수학급을 설치하고 있다. 특수학교의 학급·각급학교의 특수학급에 대한 꾸준한 수요에도 교육청의 대응·지원이 원활하지 않아 학교 현장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학급 기준이 준수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개정안은 교육감으로 하여금 특수학교의 학급·각급학교의 특수학급 설치에 관한 연차별 계획을 포함한 특수교육 운영계획을 매년 수립해 교육부장관에게 제출하도록 규정했다. 교육부장관은 특수교육에 관한 연차보고서에 특수교육 운영계획을 포함해야 한다. 특수교육의 주요 현황과 정책에 관한 내용이 담긴 연차보고서는 매년 정기국회 개회 전까지 국회에 제출해야 하는 보고서다. <3> 「6·25전쟁 무공훈장 수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주요 내용 「6·25전쟁 무공훈장 수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6·25전쟁 공로자 유가족의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이다. 정부는 6·25전쟁 당시 공로를 세워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공로자 및 유가족(배우자·자녀·부모)에게 무공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하지만 6·25전쟁 당시 미혼이었거나, 자손을 남기지 않고 부모님이 사망한 공로자의 경우 무공훈장을 수여할 유가족이 없는 실정이다. 개정안은 공로자 유가족에 손자녀, 증손자녀, 형제자매, 형제자매의 자녀를 포함해 무공훈장을 수여함으로써 그 공훈을 기리고 국민의 애국정신을 기르는 데에 이바지하도록 했다. <4> 「선거관리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주요 내용 「선거관리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무직인 사무총장이 퇴직 후 일정 기간 상임위원으로 임명되는 것을 방지해 정치적 중립성을 제고하는 내용이다. 현행법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시·도선거관리위원회에 위원장을 보좌하고 그 명을 받아 소속 사무처의 사무를 감독하게 하기 위하여 각 1인의 상임위원을 두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무직인 사무총장이 상임위원으로 바로 임명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제기돼 왔다. 개정안은 선거관리위원회 소속 공무원으로서 퇴직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이 될 수 없도록 명시하고, 개정규정은 이 법 시행 이후 호선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부터 적용하도록 했다. <5>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주요 내용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화학물질 수입 과정에서의 중복 규제를 해소하고, 외국인근로자의 작업장 배치 전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의무화하는 내용이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제조등금지물질에는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금지물질이 포함돼 있는데, 제조등금지물질이면서 금지물질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의 금지물질 수입 허가와 고용노동부장관의 제조등금지물질 수입 승인을 각각 별도로 받아야 하는 등 규제가 중복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개정안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의 금지물질 수입 허가를 받은 경우에는 고용노동부장관의 별도 승인을 받지 않고 제조등금지물질을 수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동일한 화학물질에 대한 중복 규제를 해소했다. 또한 사업주가 외국인근로자를 채용할 때 외국인근로자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또는 안전보건교육기관에서 실시하는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도록 하고, 위반 시 사업주에게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안전보건교육기관으로 등록하지 않은 자가 안전보건교육기관을 사칭하는 것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6>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주요 내용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재난 발생 시 안전취약계층의 대피를 지원하고 문자 등을 통한 재난 예보·경보·통지에 대피장소 등을 포함하도록 하는 등 대피체계를 개선하는 내용이다.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장으로 하여금 재난 발생 시 자력으로 대피가 어려운 안전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피장소 및 대피로 정비 등 안전취약계층 대피계획을 수립·추진하도록 했다. 시장·군수·구청장과 지역통제단장(시·도긴급구조통제단 및 시·군·구긴급구조통제단의 단장)은 대피장소를 지정할 수 있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대피방법을 안내해야 하며, 안전취약계층의 대피를 지원할 수 있다. 시장·군수·구청장과 지역통제단장은 대피명령을 한 경우 재난 예보·경보·통지를 실시하려는 자에게 그 내용에 대피장소, 대피방법 등 대피명령에 관한 정보를 포함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요청을 받은 자는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한다. 이번 본회의에서 처리된 안건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likms.assembly.go.kr)의 “최근 본회의 처리의안”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진.글 =국회 제공)
-
- 뉴스
- 정치
-
국회 본회의,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계획서 승인의 건」 등 32건의 안건 처리
-
-
이재명 대통령,G7 정상회의 참석 결과 및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환담
- G7 정상회의 참석 결과 및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환담 관련 17일 청와대 오현주 안보 3차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에비앙 G7 정상회의 참석 결과에 대해 브리핑했다. 오 현주 안보 3차장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6월 16일부터 17일 양일 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된 G7 정상회의 확대세션에 참석했다"면서"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과 우리나라를 포함한 5개 초청국, 그리고 주요 국제기구가 참석하여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균형적인 경제 성장,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오 안보 3차장은 "어제 개최된 1세션에서는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을 의제로 수원국과 공여국 간 상호 호혜적인 파트너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오늘 오전 2세션에서는 ‘모두를 위한 균형적, 포용적,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복원’을 의제로 글로벌 경제 불균형을 완화하고 세계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하면서, 대통령의 세션 별 상세한 발언 내용은 어제와 오늘 배포해 드린 보도자료로 갈음하겠고,오늘 업무오찬은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이라는 주제로 ▴성장·회복력·사이버안보 및 ▴미성년자 보호·민주주의 수호 등 인공지능 도입 과정에서 정부와 민간이 함께 대응해야 할 주요 과제들이 논의될 예정이다고 했다. 특히, 이번 업무오찬에는 G7 회원국 및 초청국 정상 이외에 주요 AI 디지털 기업의 CEO들이 함께 참석하여 정부와 민간 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업무오찬을 마지막으로 금년도 G7 정상회의는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총 8건의 결과문서가 채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어제는 개발, 에볼라, 암 퇴치 등 총 3건의 문서가 채택되었으며 오늘 회의 종료 후 나머지 5건의 문서가 채택될 예정이다. 의장국인 프랑스가 문서를 배포하면 문서 내용과 우리나라가 어느 문서에 동참하였는지 등을 알려드릴 예정이다. 다만, 현 시점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우리는 G7 정상회의 대부분의 성과문서에 동참할 예정이라는 점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G7 정상회의 계기에 독일, 캐나다, 케냐와 총 3건의 양자회담을 실시하였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는 공식만찬 약 2시간동안 바로 옆자리에 착석하여 친밀하게 대화를 나누었으며, 그 외 회의 기간 중 여러 계기에 자연스럽게 접촉하면서 한미관계 및 주요 현안에 대해 충분히 의견을 교환할 수 있었다. 이 대통령은 여타국 정상들과도 회의 기간 중 수시로 조우하여 자연스러운 인사와 환담, 현안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고 했다 이번 G7 정상회의 주요 성과는, 첫째, 우리는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참석함으로써 G7 플러스를 지향하는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였다. 먼저 우리나라는 작년 유엔 안보리 의장과 APEC 의장을 역임한 데 이어 2028년에는 G20 의장국을 수임할 예정이다. 여기에 금년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아 참석한 것은 우리의 국제적 위상과 역할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둘째, 우리나라는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에 적극 동참하고 2028년 G20 의장국으로서 관련 의제를 주도할 의지를 표명했다. 먼저 우리나라는 금번 정상회의에서 채택되는 G7 정상들 간 합의문서 대부분에 동참하면서 G7과 함께 개발, 보건,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공조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통령은 글로벌 경제 불균형 문제와 관련하여 책임 소재를 다루기보다 연대와 대화를 통한 해결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촉진하되 안정성, 투명성, 책임성을 함께 확보할 필요성도 제시했다. 우리 정부는 이러한 논의를 G20으로 이어 나가면서 2028년 G20 의장국 수임을 계기로 실질적인 성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셋째,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상호 연대와 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해법을 모색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대통령께서 이번 제안을 하게 된 배경은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한 원유 수급 차질이 석유제품 공급망 전반과 인플레이션 등 복합 위기로 확대되었을 뿐 아니라, 아태지역이 여타지역 대비 보다 큰 에너지 공급망 취약성이 노정된 데 따른 것이다. 에너지 수입국, 특히 아태지역 내 수입국들이 개별국 차원의 대응을 넘어 정보 공유, 조기경보, 비상시 협력, 석유 및 석유제품 공급망 안정화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자는 취지이다. 이를 위해 먼저 우리 정부는 IEA를 중심으로 형성된 기존 글로벌 에너지 안보 체계를 활용하여 아시아 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IEA 사무국 및 주요국들과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IEA 싱가포르 지역협력센터가 아시아 에너지 안보 협력의 실질적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자 함이다. 또한, 우리 정부는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아태국가 내 에너지 수입국 간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 시스템 구축을 제안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아시아 지역 내 정보 공유, 조기경보, 공급망 회복력 강화 등 실질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G7, OECD, APEC, G20 등 다양한 다자 계기를 활용하여 국제적 공감대를 확대하고, G20을 비롯한 주요 다자 경제협력 의제로 지속 제기하면서 구상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넷째, 국익 중심 실용외교 모멘텀을 확보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 계기 독일, 캐나다, 케냐 정상과 양자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트럼프 대통령과는 만찬 옆자리에 앉아 2시간 가량 다양한 주제에 대해 긴밀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정상 간 친교와 신뢰를 다지는 계기를 가졌다. 우리 정부는 작년 APEC 의장국 수임에 이어 G7 정상회의 2년 연속 참여, 그리고 2028년 G20 의장 수임으로 이루어지는 일련의 외교 일정을 통해 G7 플러스를 지향하는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으로 G7 결과 브리핑은 여기에서 마치고 이어서 G7 정상회의 만찬 계기에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환담 내용에 대해서 브리핑 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 중인 G7 정상회의 계기 6.16 (화) 마크롱 대통령 내외 주최 공식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대통령과 한미동맹, 중동 정세 및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 긴밀한 의견을 교환했다. 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대통령은 중동 지역에서의 평화 정착과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평가하였으며, 양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또한 중동 지역 내 안정과 평화가 회복됨으로써 유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중동 지역에 이어 한반도에서도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관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의 오랜 지정학적 역사와 남북 관계 현황 등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표명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자신으로서도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했다. 양 정상은 조선 분야 등에서의 상호 호혜적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는 등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양 정상은 이날 앞서 열린 초청국 환영행사에서도 기념촬영 후 환담을 나눈 데 이어, 공식 만찬 및 G7 정상회의 기간 중 여러 차례 접촉 기회를 갖고 각별한 친분과 신뢰를 확인했다.
-
- 뉴스
- 정치
-
이재명 대통령,G7 정상회의 참석 결과 및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환담
-
-
경남 의령군 2026년 7월 정기인사 승진심사 결과 발표
- 경남 의령군이 2026년 7월 정기인사 승진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다음은 그 발표이다
-
- 지역뉴스
- 영남
-
경남 의령군 2026년 7월 정기인사 승진심사 결과 발표
-
-
경상남도 안전체험관, 개관 5주년 ‘새 도약’ 다짐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 안전체험관이 도민 안전교육의 중심 공간으로 거듭난 지 5주년을 맞아 18일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선진 안전사회 정착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개관 5주년 기념식과 숏폼 공모전 시상식이 병행된 가운데, 안전체험관 직원과 수상자 등이 참석해 지난 5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운영 성과를 되짚어보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특히 개관 5주년 기념 표지석 제막식을 통해 도민 안전 문화 확산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다짐했다. 지난 2021년 문을 연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화재·지진 등 재난 상황을 실제처럼 겪어보는 참여형 교육으로 누적 체험객 36만 명을 돌파하는 등 도민 안전교육을 주도해 왔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는 물론 안전 취약계층 맞춤형 프로그램도 지속 확대하며 도내 안전 불평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부대행사로 열린 ‘제2회 안전체험관 숏폼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 심사해 총 4개 팀이 선정됐다. 최우수상(도지사상)은 ‘뫼가람미술단’ 팀의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미래를 그려요!’가 차지했으며, 우수상(도지사상)은 ‘물 뿌리는 형아들’ 팀에게 돌아갔다. 장려상(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상 등)은 ‘패밀리즈’와 ‘119 보나 히어로즈’ 팀이 각각 수상했다. 선정된 우수작들은 향후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범도민 안전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윤진희 안전체험관장은 “개관 5주년은 안전체험관이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정책적 발전 방향을 새롭게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체험 교육을 강화해 안전이 일상이 되는 경상남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발맞춰 첨단 체험형 안전교육과 다양한 도민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 발굴·운영해, 도민의 실질적인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사회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
- 지역뉴스
- 영남
-
경상남도 안전체험관, 개관 5주년 ‘새 도약’ 다짐
-
-
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one-day 시민자치학교 개최
- 창원특례시는 6월 18일부터 5일간 5개구를 순회하며 주민자치회 위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one-day 시민자치학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one-day 시민자치학교는 ▴주민자치회 운영 전략 ▴‘2026년 주민총회’ 준비 및 자치계획 수립 ▴ 타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 지역위원회도 겸하고 있는 만큼, 주민참여예산 사업 심사 및 제안 고도화 방법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주민자치회가 법제화된 시점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위원, 담당 공무원, 지역사회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들이 모여 창원형 주민자치 과제와 활성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내실있는 주민자치는 마을 주민의 역량과 통찰에서 시작된다.며 “시는 주민주도의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정착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매년 상, 하반기 구별로 one-day 시민자치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온라인평생학습강좌 배움온(https://learnon.gndamoa.or.kr)에서 관련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
- 지역뉴스
- 영남
-
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one-day 시민자치학교 개최
-
-
경남교육청, 현장 찾아가 ‘학생맞춤통합지원’ 문제 해결한다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현장 안착을 돕고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상반기 현장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번 컨설팅은 도내 12개 선도학교와 18개 교육지원청 등 총 총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 학생맞춤통합지원: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ㆍ심리적ㆍ정서적 어려움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하고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위하여 이루어지는 지원 경남교육청은 교육·조직·복지(통합지원 체계) 등 분야별 전문가 3명을 한 팀으로 묶어 전담 컨설턴트단을 꾸렸다. 본격적인 현장 방문에 앞서 지난 6월 4일 ‘컨설턴트 사전 연수회’를 열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각 기관이 어떤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미리 분석하여 지원 준비를 마쳤다. 이번 컨설팅은 기관 관리자가 꼭 참여하는 ‘현장 밀착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컨설팅을 신청한 때와 실제로 전문가가 방문할 때 사이에 학교 상황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방문 전 학교와 미리 충분히 대화하여, 지금 당장 학교가 겪고 있는 고민과 변화된 상황을 컨설팅 내용에 실시간으로 담아낸다. 또한 선도학교 컨설팅에는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함께 참여하도록 해 학교·교육지원청·도교육청으로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다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하고, 지역 단위의 지원 역량도 함께 높일 방침이다. 이종섭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컨설팅에서 현장의 걸림돌을 직접 경청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라며, “학교가 본연의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효율화하고, 경남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상반기 컨설팅이 마무리되는 8월 말 ‘컨설턴트 사후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현장에서 도출된 걸림돌과 우수 사례를 심층 분석·공유하고, 이를 하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재정비와 내년도 지원 계획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
- 지역뉴스
- 영남
-
경남교육청, 현장 찾아가 ‘학생맞춤통합지원’ 문제 해결한다
-
-
밀양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실시
-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8일 시청 일원에서 반디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주민참여형 마을환경 개선사업인 ‘우리동네 새단장’의 일환으로, 세대가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밀양시자원봉사센터가 폐현수막을 세척·가공해 제작한 ‘친환경 에코백’을 활용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에코백을 메고 시청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 아이들은 환경보호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고, 어른들은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사회가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밀양시 관계자는 “어린이부터 학부모, 자원봉사자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공동체 활동이 됐다”며 “주민 스스로 생활공간을 가꾸고 지역 가치를 높이는 공동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동네 새단장’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주민참여형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다.
-
- 지역뉴스
- 영남
-
밀양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실시
-
-
이춘덕 경남도의원, 대전~남해선 철도건설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건의안 본회의 통과
- 이춘덕(국민의힘·비례) 경상남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남해선 철도건설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이 18일 제433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대전~남해선 철도건설 사업을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중부 내륙권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남해선 철도건설 사업은 대전에서 옥천·무주·장수·함양·산청·하동을 거쳐 남해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203km 규모의 단선 전철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5조 6천억 원이 투입되는 국가 철도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충청권과 전북 내륙, 서부경남을 연결하는 동서 간선 철도축의 핵심 노선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함양을 비롯한 서부경남은 오랜 기간 철도 교통망의 혜택을 받지 못한 대표적인 철도 소외지역으로, 교통 접근성 부족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발전, 인구 유입에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이 의원은 “대전~남해선은 단순한 지역 SOC 사업이 아니라 국가 철도망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철도 인프라에서 소외된 서부경남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함양과 지리산권, 남해와 한려해상권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이 구축되면 관광 활성화는 물론 물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간 교류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남도의회는 이날 채택된 건의안을 대통령실, 국무총리실, 국회,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
- 뉴스
- 정치
-
이춘덕 경남도의원, 대전~남해선 철도건설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건의안 본회의 통과
-
-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19일 경남에서 화려한 막 오른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벽을 허물고 하나가 되는 대한민국 최대의 어울림 스포츠 축제가 경상남도에서 개최된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오는 6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 동안 김해체육관을 비롯한 경상남도 일원 경기장에서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축전은 전국 시·도에서 모인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 선수 557명, 비장애인 선수 375명, 임원 및 관계자 457명 등 총 1,389명의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급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6월 19일(금) 오후 4시 김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선수단은 파크골프, 낚시, 3×3 휠체어농구, 당구,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조정, 탁구, 파라트라이애슬론 등 총 12개 종목에서 3일간 뜨거운 열전을 펼치게 된다. 특히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는 참가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했다. 대회 기간 중 주최자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하여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 12개 모든 경기장에 구급차량 1대와 구급대원, 응급구조사로 구성된 의료진을 상시 배치한다. 구대윤 사무처장은 “이번 대축전이 장애 유무를 넘어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체육인이 함께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에서 경남을 찾는 선수단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끝.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19일 경남에서 화려한 막 오른다




